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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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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예정교사의 공백이 여백이 되는 직무연수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초·중등 복직예정교사 67명을 대상으로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초·중등 교원 중 2년 이상 휴직하고 2020년 하반기 중에 복직을 원하는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됨에 따라 일정 기간 공백기를 가진 교원들이 변화하고 있는 학교 현장을 충분히 이해해 복직 후 잘 적응함은 물론 학생 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급경영전략, 교실수업 생존비법, 온라인 에듀테크를 활용한 원격수업 등 교사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과거와 현재가 만나 미래를 만들어가는 ‘미래의 환경과 아날로그의 재발견’ 등 창의적인 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이번 연수는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대면연수를 전면 비대면 화상연수로 운영하고 있어, 코로나19로부터 교사의 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의 패러다임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가 복직을 앞둔 교사의 역량과 자존감을 향상시켜, 복직 후 바로 학생교육 및 직무수행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원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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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갑질 진단 자가 테스트로 갑질 타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우월적 지위와 권한 남용을 통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갑질을 타파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갑질 진단 자가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체크리스트에 있는 ‘업무지시를 할 때 화를 내거나 짜증내거나, 욕을 한 적이 있다’, ‘부하직원에게 긴급하지 않음에도 야근, 주말 근무 지시나 업무로 연락한 적이 있다’ 등의 항목들을 통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갑질을 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 밖에도 갑질 근절 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11일 ‘상호 존중의 날’에 각 과 과장이 돌아가며 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발열체크 및 손소독제 제공을 하며 아침 인사를 주고 받고 아침 방송을 통해 상호존중의 날 안내 방송을 실시한다.
또한, 직원들이 메신저를 통해 평소 칭찬하고 싶었던 상사, 동료, 직원에게 칭찬 메시지를 보내 칭찬 한마디를 건네는 작은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방지하고 직원 간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상호 간 배려하고 존대하는 하루를 실천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최근 갑질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면서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갑질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존중과 배려로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갑질문화를 근절하고 구성원들 모두가 행복한 서부교육지원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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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체험 교육 꾸러미로 통일을 학생 품안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학생 평화통일 체험 학습용 꾸러미 제작을 위한 학생 평화통일 체험교육지원단 1차 협의회를 8월 13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동·서부교육지원청 통일교사연구회 및 동아리에서 활동 중인 수석교사 및 교사 5명이 참여한다.
협의회를 통해 중학생의 눈높이와 실질적인 학교 현장의 통일 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체험학습 꾸러미를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학습 꾸러미에는 도서 보드게임, 및 영상자료 등 교육과정 내 평화통일 수업 및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이 포함된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기존 숙박형 통일 캠프 등 현장 방문 통일체험교육이 모두 중단됨에 따라 통일교육에 대한 현장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로 어렵지만, 통일교육의 중요성은 절대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의미에서 학생평화통일 체험교육 꾸러미는 학생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선생님들께는 교과 맞춤형 교수·학습 자료를 제공해 유용한 통일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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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찾아가는 컨설팅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필요한 제도 개선과 학교 지원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2020학년도 일반고 연구·선도학교 10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한다.
대전시교육청은 현장컨설팅단 교원 33명을 구성해 학점제형 교육과정 현장 밀착지원 활동과 현장 의견 수렴 및 학교가 문의하는 애로사항 개선 활동으로 단위학교를 지원하고 있다.
2020학년도 고교학점제 일반고 연구학교는 대전용산고 대전전민고 대전지족고 대전복수고 4교가 운영되며 선도학교는 대전둔산여고 대전둔원고 한밭고 대전이문고 대전고 대전여고 6교가 운영되고 있다.
연구·선도학교 컨설팅 과제는 ‘학생중심교육과정’, ‘진로 및 학업설계’, ‘학생평가’, ‘학교문화’, ‘학교공간 조성’ 5개 영역으로 지난 7월 30일 학교 의뢰를 받아 컨설턴트와 담당자 매칭 인터뷰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후, 8월에는 컨설턴트 3인이 1조가 되어 학교 현장을 찾아 학교 관리자, 담당자와 함께 학교 애로 및 요구사항을 반영해 운영 방향성을 검토하는 등 심도 있는 컨설팅 중에 있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연구·선도학교 컨설팅이 학교의 의뢰와 요구를 통해 찾아가는 컨설팅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어 고교학점제 운영 분석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시교육청은 연구·선도학교 운영으로 학점제형 교육과정 우수 모델을 확산시켜 성과가 대전의 고등학교에 보급되도록 지원을 다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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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프로그램 풍성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행사는‘오늘, 한권의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다’를 주제로 이하준 교수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책읽기’와 이정희 강사의‘문학카페에서 읽는 그림이야기’강연 등이 진행된다.
‘삶이 풍요로워지는 책읽기’는 9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4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문학카페에서 읽는 그림이야기’는 9월 9일 오전 10시 다목적홀에서 특강으로 열려 책을 보다 깊이 있게 읽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연 접수는 8월 18일부터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문의사항은 전화로 하면 된다.
이밖에 9월에는 최은자 강사의 ‘정도전의 삶과 의식’ 강연 및 우수 다독시민 표창, 독서왕 선정, 인형극‘왕자 정조’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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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면서 꽃과 나무를 찾아요~
게임하면서 꽃과 나무를 찾아요~
[충청뉴스큐] 게임을 하면서 도로명주소를 배우는 체험장이 대전 한밭수목원에 전국 최초로 설치됐다.
대전시는 도로명주소 활용과 재난 안전교육을 접목한 체험형 게임 ‘도로명런닝맨’을 한밭수목원에 설치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로명런닝맨’은 도로명주소의 활용 활성화를 위해 방송프로그램‘런닝맨’과 같이 게임지도로 미지의 목적지인 도로명 시설물과 사물주소를 찾아가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방식이다.
도로명주소 위치·시설물 찾기뿐만 아니라 재난발생 대비 구조시설 등 가상의 목적지를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도 포함돼 있다.
이 게임은 2019년 초·중·고 안전교육과 도로명주소를 접목시켜 도로명주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올해부터 학생 등을 중심으로 도로명런닝맨을 활성화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집합교육이 어려워짐으로써 모든 시민이 코로나19 위험 없이 생활 속 안전거리를 두고 도로명주소 찾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밭수목원에 게임장을 설치했다.
기존 수목원에서 사용하던 길명에 도로명부여 방식과 똑같이 도로명 및 건물번호 등을 부여하고 게임에 필요한 명판을 설치 나침반과 지도를 활용 게임지에 있는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게임지에는 도로명주소홍보, 한밭수목원홍보, 코로나19 예방법, 재난 시 대응방법 등이 있어 ‘도로명런닝맨’ 게임 체험으로 재난 재해 등 위급상황 시 지도기반으로 안전 대피시설 경로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 한밭수목원 내방객들이 자연스럽게 수목원내 식물과 도로명 주소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게임체험을 원하는 시민은 대전광역시 OK예약시스템으로 예약 후 안내에 따라 체험하면 된다.
대전시 정하신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 도로명런닝맨 운영이 활성화돼 도로명 주소의 과학과 수학의 원리 전달로 정확한 위치파악과 생활 속의 지리적 위치 이해와 재난재해 대처 방법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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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세 123억원 부과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0년 주민세 균등분 123억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항목별 부과금액은 개인세대주 55억원, 개인사업자 39억원, 법인 29억원으로 모두 123억원이며 2019년 대비 4억원 증가했다.
주된 증가 요인은 전년대비 인구수는 감소했으나 소규모 가구의 증가로 개인세대수와, 개인 및 법인 사업자가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
주민세 균등분 부과는 매년 7월 1일 현재 대전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와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원 이상의 개인사업자와 사업소를 둔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세율은 개인세대주는 1만원, 개인사업자는 7만 5,0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7만 5,000원~75만원이며 추가로 주민세의 25%가 지방교육세로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 통장으로 현금자동인출기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부전용계좌, 위택스 및 지로 등의 방법으로도 납부 가능하다.
카카오, 네이버페이 등도 납부 가능하며 신용카드 이용 시 적립 포인트를 사용해 납부하거나 납세자가 신청할 경우 신용카드 자동납부도 할 수 있으며 상용메일을 통한 납세고지서 송달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는 등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도 운영된다.
이번 균등분 주민세 부과는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의 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6월 시의회 감면동의 의결을 거쳐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2,004세대에 대해 개인 균등분 주민세 및 그에 따른 지방교육세 2,500만원을 감면했으며 연말까지 추가 피해세대에 대해서도 감면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균등분 주민세는 전국 최초로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돼 전액 자치구 공모사업 등 지역 시민들을 위한 주민밀착형 현안 사업에 직접 사용되는 재원인 만큼 납부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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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용호동 하수관로정비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대덕구 용호동 하수관로정비 특별교부세 10억 원 확보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덕구 외곽지역인 용호동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위한 사업비 10억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대덕구 용호동은 대청댐 하류부에 위치한 자연취락지구로서 도로 기반시설이 노후되고 열악해 분뇨차량의 접근이 불가능해 분뇨처리가 어려웠고 이로 인해 악취 발생 등 생활환경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공공하수관로 약 2㎞를 설치하고 인근에서 발생되는 일일 생활하수 약17톤을 오수 전용관로를 통해 분뇨가 원촌동 하수처리장까지 유하되어 처리됨에 따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이번 사업이 추진되면 지난 2018년 완료된 대청호 주변 하수관로 정비사업 시 금강변에 설치한 차집관로로 연계처리 됨으로써 금강 상수원수 오염원 차단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는 2021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사업을 마무리 하고 하수처리구역으로 편입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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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KISTI,‘마이데이터 활용 서비스’개발 맞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마이데이터 실증서비스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활용 서비스는 개인이 제공한 데이터를 도시데이터, 공공데이터와 연결해, 정보제공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과학산업국과 교통건설국의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주관기관인 KISTI를 포함해 하나카드,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복지재단, 메타빌드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마이데이터 기반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사업’을 공동 기획했으며 이번 정부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5억원을 지원받는다.
마이데이터 활용 플랫폼이 구축되면, 그동안 공급자 위주의 교통서비스가 수요자 중심으로 바뀌게 되어 교통약자 스마트 이동지원 서비스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등이 가능해 지며 올해 12월까지 구축되어 내년 1월부터 운영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서비스 브랜드화로 마이데이터 플랫폼의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고 교통 분야를 우선 실증한 후에 사회복지, 의료,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이데이터사업은 지난 1월, 데이터3법 개정이후 공공, 민간 영역에서 서비스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전시와 KISTI는 데이터 3법 개정에 대비해 지난해 11월부터 마이데이터 활용 생태계 구축과 데이터·AI 산업육성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해 왔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시민이 제공한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행정서비스로 시스템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데이터 중심의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데이터산업 발전도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위해 시에서 추진 중인 바우처택시 확대도입 사업과 더불어 본 과제를 통해 구축되는 이동지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보다 편리한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KISTI 김재수 국가과학기술데이터본부장은“대전에 위치한 국책 연구기관으로서 지역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KISTI의 전문인력과 플랫폼 인프라를 기반으로 역량을 발휘해 개인의 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유용한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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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진흥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과학기술 기계학습 데이터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전디자인진흥원 윤병문 원장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김재수 국가과학기술데이터본부장은 10일에 과학기술에 기반한 공공서비스의 저변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디지털 뉴딜사업으로 추진되는 과학기술 기계학습 데이터 구축 사업, 디자인산업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 공동개발 등에 집중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과학기술 기계학습 데이터 구축 사업은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지원하는 사무공간에서 근무할 전담인력 100명과 비대면(Untact) 인력 1,900명을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병문 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디자인과 과학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뉴딜사업 발굴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미래 신산업 창출을 위한 디자인혁신 활동의 주춧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재수 본부장은 “이번 과학기술 기계학습 데이터 구축사업을 시작으로 계속 협력을 유지하여 지역인재 육성 및 취업은 물론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