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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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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휴기간 철저한 개인방역수칙 준수 당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우리지역으로 언제든 전파될 수 있는 상당히 우려스러운 상황인 만큼 시민들에게 철저한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에는 지난 7월 19일 이후 지역확진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최근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이달 13일에는 전국적으로 10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수도권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의 경우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11명,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 12명, 남대문시장 10명 등 집단감염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경기도에서도 고양반석교회, 용인 우리제일교회 등 교회관련 확진자가 지금까지 78명 발생했고 용인대지고·죽전고 9명 등 소규모 집단모임으로 인한 확진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산, 인천, 울산, 충남, 경북 등 다른 지자체에서도 산발적인 감염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19가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원인은 그동안 비교적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한데 따른 긴장 완화, 여름휴가철 지역 간 이동 증가, 호우 재난 등에 따른 시기적인 문제 등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진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방역과 일상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도록 종교시설, 학원시설, 피시방,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는 3일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시민 개개인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전국적인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개인방역에 대한 시민의 인식이 중요하다”며“코로나19는 늘 우리 주변에 있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손 씻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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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 토론도서를 학교로 대출해드립니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의 독서활동 지원을 위한 2020년도 하반기 ‘교과연계 토론도서 대출’ 운영학교를 오는 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학생들의 토론문화 확산과 사고력 증진을 위해 문화원이 보유하고 있는 40여종의 복본 도서 중, 각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도서를 신청받아 2개월씩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초, 60교를 대상으로 연 3회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하반기 2회, 20교 이상의 신청을 받아 축소 운영하게 된다.
사업담당자는 “학교에서 ‘같은 책 읽기’를 통해 교사들의 교과활동 지원과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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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책이 꿈틀꿈틀”거려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코로나 19로 인한 도서관 환경 변화에 따라 온라인 북큐레이션 동영상을 제작해 8월부터 비대면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북큐레이션 동영상‘책이 꿈틀꿈틀’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직원이 북큐레이터가 되어 ‘고함쟁이 엄마’ 등 그림책 10권을 소개하며 이용률이 많은 경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원 홈페이지 및 SNS에서 장소와 시간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독후활동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이용자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있다.
문화원 관계자는‘코로나 19로 인해 문화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도서 정보를 제공하므로서 그림책으로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읽지 않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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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대상 학원내 급식위생관리 집중점검
유아대상 학원내 급식위생관리 집중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원관리업무 및 학교급식업무 담당인력 총 4명이 서구청 유성구청 위생지도 담당인력 총2명과 함께 학원급식을 제공하는 유아대상영어학원의 집단급식소와 도시락업체 위탁급식을 8월 7일부터 8월 13일까지 합동점검해, 총 14개원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유아대상 영어학원 합동점검 결과
오염 및 위생관리가 어렵거나, 기준인원미달인 집단급식소 운영 재고 요청
자체급식, 도시락, 간식 등의 보존식 보관 요구
일부학원 보존식 냉동고 별도 설치 요청
조리종사자 등 위생복, 위생모, 장갑 착용 요구
이번 유아대상 영어학원의 방역 및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통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점검뿐만 아니라 안전한 급식을 위한 다양한 조언을 제공했고 시정요구한 학원 등에 대한 재점검 및 유선확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여름철 식중독과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유아대상 영어학원의 안전한 위생 및 감염관리를 독려해, 유아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각종 위생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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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동행‘대전특수교육원’직속기관 설립
모두가 행복한 동행‘대전특수교육원’직속기관 설립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9월, 동구 홍도동에 위치한 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를 확대 승격해 ‘대전특수교육원’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대전특수교육원은 2015년 10월, 동구 홍도동 구) 동부교육청사 부지 선정, 2018년 9월, 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이전 개소 지난 6월, 대전광역시의회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기구설치조례 개정을 통해 오는 9월 1일에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아홉 번째 직속기관으로 승격하게 된다.
시설은 직업실습 4개실, 자립생활실, 여가문화실, 운동실, 학교기업 카페 등 총 15실, 지상 3층의 본동과 부속동 등 연면적 1,560㎡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2018년 수선 공사 및 기자재 구입 등 3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주요 업무는 장애학생 조기발견 및 상담·진단평가, 통합교육 및 순회교육 지원,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 진로·직업 및 전환교육 등이며 특수교육 연구, 장학자료 개발 기능을 확대 개편한다.
또한 통합학급 교사와 비장애학생을 위한 장애 이해 교육, 특수교원 및 보조인력 연수를 운영한다.
조직은 기획연구과, 교육운영과, 총무과 등 3과에 원장 1명을 포함한 총 29명이 근무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동행하고 장애학생의 밝은 미래와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데 대전특수교육원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자립과 사회 통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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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학원 어린이통학차량 안전관리 현황조사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3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대전광역시교육청 관할의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어린이통학차량 안전관리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통학차량 현황조사는 어린이통학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대전광역시교육청 관할의 학원과 교습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조사 항목으로는 기관정보, 차량정보, 운영자 정보, 운전자 정보, 동승자 정보, 교육 이수 여부 등으로 어린이통학차량과 관련된 전반적인 항목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참여는 학교안전공제회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참여방법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 과별홈페이지 → 평생교육체육과 → 학원·공익법인자료실 → ‘2020년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관리 현황조사 안내’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조사 기간 동안 관련항목 입력 문의사항을 전담하는 콜센터를 운영해 조사의 신속성 및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지속적으로 어린이통학차량에 대한 정보를 현행화하고 교육 및 홍보를 통해 학원 운영자와 운전자에게 교통질서의식을 제고하도록 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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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교학점제, 어디까지 왔나?
대전고교학점제, 어디까지 왔나?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2020학년도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한눈에 보기’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사업은 대전지역 고등학교 전체를 하나의 사업 단위로 묶어 지역 연계 협업을 통한 학점제형 교육과정의 우수 모형을 개발하고 단위학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도지구 한눈에 보기는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해 운영하는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를 기준으로 해,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대전특화형 추진 사업인 ‘교육나눔실천학교’, ‘진로학업설계학교’,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스튜디오’ 운영학교의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학교 현황을 보면, 지역구별 전체 고등학교 수 대비 대덕구 66%, 동구 56%, 유성구 53%, 서구 44%, 중구 43%가 사업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는 고교학점제 추진 사업이 대전지역 내 고르게 운영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자료이며 향후 고교학점제 대전지구는 점진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대전고교학점제 추진 현황을 지도로 제작·배포함으로써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교구성원의 추진 의지를 고취하며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의 안정적 착근을 위한 인식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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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0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성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31일까지 ‘공정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 청렴문화조성을 위해 개최한 ‘2020 시민참여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에 399편 작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콘텐츠 공모대상은 대전교육청 산하 각급 학교 교직원 및 대전시민이며 공모분야는 청렴동시·랩, 청렴표어캘리그라피, 반부패청렴체험수기·독후감, 청렴챌린지영상이다.
올해는 청렴동시·랩, 청렴챌린지영상 분야를 새롭게 도입했으며 전년도 공모전 대비 응모 작품수가 246%로 대폭 증가했다.
응모된 작품은 초·중·고 등 각급 학교 학생이 171편, 시민과 교직원이 228편을 응모해 연령을 불문하고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응모가 많은 작품은 청렴표어캘리그라피부문, 청렴동시·랩부문 순이라고 밝혔다.
응모된 작품은 4개 시민단체 및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구성된 대전광역시교육청 청렴지킴이단체에서 심사를 진행하며 우수작품은 8월말에 발표해 9월경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들은 대전시교육청의 반부패·청렴 관련 교육과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청렴문화조성을 위해 청렴콘텐츠 공모전을 기획했는데, 공모전 응모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시민과 교육가족께 감사드리며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해 각종 청렴교육정책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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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재능 나눔 프로그램 운영
2020년 제3기 재능나눔프로그램 「썰&끼」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은 코로나19로 답답했던 시민의 마음을 풀어주고 자신의 숨은 썰과 끼를 찾아 발산할 수 있는 재능 나눔 프로그램‘썰&끼’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썰&끼’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지는 무료 강좌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참여 시민은 박물관을 방문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대전역사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대전시립박물관이 추진하는 교양프로그램이다.
제3기 재능나눔프로그램 ‘썰&끼’는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8개 강좌에 190여명의 수강생을 모집한 후, 다음달 1일 개강해 12월 둘째 주까지 진행된다.
주요 강좌로는 문화유산답사연구, 명상, 문인화 등 8개 강좌가 제2기에 이어 계속 진행된다.
코로나19 관련 호흡과 밀접한 4개 강좌는 이번 기수에 모집을 보류한다.
이 강좌들은 향후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본 후 내년에 다시 개설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시 윤환 대전시립박물관장은 “이 재능나눔 프로그램은 시민이 나눔을 실천하고 대전역사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의미 있는 강좌를 개설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박물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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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어울림마당 걷기대회 언택트 방식 개최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 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인과 시민이 가족과 함께 과학동네를 걸으며 코로나 항체 도둑을 잡는 미션형 걷기대회가 ‘언택트’ 방식으로 대덕특구에서 펼쳐진다.
대전시와 대덕특구기관장협의회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 대덕특구 내 연구단지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0 언택트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과학동네 대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코로나 항체 도둑을 잡는 작전수행’ 테마로 구성돼 평소 둘러보기 힘든 대덕연구단지 탄동천 일대를 구석구석 돌아보며 함께 코로나 극복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참여형 이벤트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또는 개인이 행사 기간 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로이 참가해 대덕연구단지 과학자들이 산책하는 발걸음을 함께 따라가 걸으며 면역력을 증진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참가자는 대덕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정해진 코스를 따라 걸으며 각 장소에 붙여진 큐알코드를 통해 미션을 수령, 미션 수행 후 마찬가지로 큐알코드를 통해 수행인증을 하면 된다.
총 5개의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선착순 1500명에 한해 온누리상품권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걷기대회 폐막식 및 경품추첨식은 31일 오전 11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중계되며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문자 메시지를 통해 중계가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020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연구단지 운동장 국기게양대에서 출발하면 된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과학문화를 통한 여가와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사를 마련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과학자들과 시민이 협력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며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