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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예비후보,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재난대응 방안 공약
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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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음 나눔의 시작, 열두달 에듀코칭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코칭적 대화 문화 조성을 위해 ‘에듀코칭 실천 매뉴얼’을 개발해 대전 지역 모든 교직원이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는 교육공동체의 에듀코칭 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부터‘더 행복한 마음 씀씀이의 달인’콘텐츠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2016년 ‘선생님 마음 사용 설명서’, 2017년 ‘질문이 있는 교실 에듀코칭 매뉴얼’, 2018년에는 ‘마음단단 코칭 달력’, 2019년‘마음단단 위클리 달력’ 총 4종을 개발해 보급한 바 있다.
2020년에 개발 중인 ‘더 행복한 마음 씀씀이의 달인 5’콘텐츠는 교직원이 스스로 에듀코칭을 실천할 수 있도록 셀프코칭의 기능을 강화해 제작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에듀코칭 직무연수를 이수한 초·중등교사 및 수석교사, 전문상담사를 위촉해 마음단단 TF를 1월에 구성했으며 현재까지 대면 및 비대면 협의회를 통해 활발히 콘텐츠를 개발 중에 있다.
개발 중인 콘텐츠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진행되고 있다.
제1부는 에듀코칭의 이해 및 필요성에 대한 탐구와 관련 이론으로 구성한다.
제2부는 에듀코칭 기술 및 에듀코칭 프로세스를 통해 교직원의 코칭 역량 향상 내용으로 제작하며 제3부는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코칭 사례를 모아 실제 상황에서 적용하는 내용으로 개발한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에듀코칭 실천 매뉴얼 보급을 통해 에듀코칭을 처음 접하는 교직원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교사, 학부모가 코칭적 대화 문화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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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힘든 소상공인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 확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인 ‘자영업 닥터제’와 ‘영세 자영업자 인건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자영업 닥터제’는 현재 창업을 준비 중인 경우도 해당되며 경영진단·마케팅·환경분석·전문 분야 등 종합 컨설팅을 통해 시설개선지원까지 이어지는 사업으로 현재, 참여업체를 모집 중이다.
자영업 닥터제는 생업에 바쁜 소상공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컨설팅은 업체당 최대 4회까지 진행 가능하다.
사업에 참여할 업체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대전세종충남지회로 9월 30일까지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대전세종충남지회로 하면 된다.
신중년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자영업자의 경영부담을 덜어 주고자‘영세 자영업자 인건비 지원’사업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신중년 인력을 신규 채용하고 현재까지 고용을 유지하고 있거나, 현재 고용 후 3개월간 고용을 유지하면, 업체 당 1명에 대해 1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10월 30일까지 선착순 접수중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신청접수를 실시하고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서 방문 접수도 할 수 있다.
이밖에 대전시에서는 ‘소상공인 인건비 지원사업’과 ‘고용유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도 접수 중이어서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내게 맞는 맞춤형 사업을 신청해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소상공인이 이중고를 겪고 있어 마음이 무거운데 하루 빨리 경기가 회복돼 소상공인들이 웃으면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면 좋겠다”며 “대전시도 소상공인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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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마 이후 폭염대응 총력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장마 이후, 본격적인 폭염이 예견되고 있어 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18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체감온도 기반의 폭염특보 기준을 도입, 시범 실시했다에 따라 예년보다 낮은 기온에서도 폭염 특보가 발효되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노인 등 취약계층 집중관리 무더위 쉼터 운영강화 농업, 건설작업장 등 야외근로자 피해관리 폭염저감시설 확충 및 운영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총 3억 2,000만원의 국비를 확보, 그늘막과 그늘목을 추가설치 중이며 코로나19 감염방지 대책과 병행 추진해 야외무더위쉼터를 추가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폭염특보 시 냉동된 병입수돗물 일일 8,000병과 아이스팩 9만여 개를 전통시장, 야외근로자 등 일반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취약계층을 위해 양우산 5,000개, 아이스팩 4,000개, 건강선식 1만7,000여 개를 준비해서 보급할 예정이다.
도시열섬현상을 줄이기 위해 시내 도로 22개 노선 총 187㎞에 도로살수 작업과 대전역 ~ 중앙로역 사이에 시범 설치한 클린로드가동은 기상여건에 따라 운영할 예정이며 쿨링포그는 코로나19 감염우려로 당분간 운영을 자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기나긴 장마와 여름철 폭염에 더욱 취약한 어르신이나 야외 근로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폭염특보 발효 시 한 낮에는 영농활동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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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허태정 시장은 15일 열린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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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자1명발생
대전시는 8. 14. 자운대 군부대내 확진자 1명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168번 확진자는 11일부터 자운대에서 훈련중이었으며, 지난 14일 파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국군군의학연구소에서 검사한 결과 최종 확진되었다.
대전시는 군부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부대 내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였다.
군 조사결과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78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 하였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부대 내에 격리조치하였다.
나머지 400여명에 대해서는 군 부대내에서 능동감시(코흐트 격리) 조치하여 외부 이동을 차단한 상태다
또한, 훈련에 참석한 전체 인원에 대해 외부 이동 동선을 조사한 결과, 외부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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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평화의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5일 대전광역시 동구 평화의 소녀상 및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추진위원회(이하 건립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길공섭 등 6명) 주관으로 제75주년 광복절 기념 평화의 소녀상 및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은 건립추진위원을 비롯한 황인호 동구청장과 시‧구의원 및 지역 국회의원, 일반시민‧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에 설립된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의 크기는 각각 1.7m와 2m 크기로, 재료가 가진 본래의 느낌과 질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주물로 본을 뜬 다음 철과 용접해 연결하는 방식으로 제작해 다른 지역 동상들과 차별화했다.
길공섭 건립추진위 공동위원장은 “순수 민간주도의 동상 건립에 의미를 부여하며 동상 건립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소녀상과 노동자상을 보존‧관리하여 후손들을 위한 역사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인동 만세로 광장은 대전지역 독립만세운동을 촉발시킨 곳으로 이곳에 평화의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의 건립 자체만으로도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이 곳을 대전의 항일문화 콘텐츠 명소로 자리매김 해 원도심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동상은 건립추진위원회가 2019년 11월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임한 후 일반 시민, 단체 등 3천여 명의 동참으로 7천3백여 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제작됐다.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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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소방관님들 힘내세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소방관님들 힘내세요~”
[충청뉴스큐]대전시 유성소방서는 14일 오후 2시 유성구 소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제공해 달라며 수박 25통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유성소방서에 따르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양성광 이사장과 직원들은 최근 코로나19 방역 수준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내 감염전파 방지를 위해 애쓴 소방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날 유성소방서를 방문했다.
김용익 유성소방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때 고마운 선물을 받았다”며 “전 직원은 앞으로도 최일선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더욱 힘을 내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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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장마철 이후 대청호 녹조확산 방지에 만전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하준)은 대청호 녹조확산 방지와 상수원 안전관리를 위해 ‘대청호 조류대책위원회’를 14일 오후 2시 대청댐 물문화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금강유역환경청이 지난 8월 6일 17시 대청호 회남수역에 발령한 조류경보(’관심‘*)의 일환으로 기관별 녹조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공조체계를 유지하고자 마련됐다.
대청호 조류대책위원회는 대청호 유역에 대한 조류발생 예방과 조류경보 발령 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 신속 대응을 위해 지난 ’98년부터 운영된 민·관 회의체이다.
이날 회의에는 금강유역환경청, 금강물환경연구소, 대전시, 충청북도, 청주시, 보은군, 옥천군, 대전·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K-water 등 12개 유관기관과 수질 및 조류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조류대책위원회에서는 기관별 녹조관리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청호 녹조 발생현황과 전망을 토대로 호소 내 부유물 수거처리 상황, 오염원 제거 및 지도·점검, 취·정수장 안전관리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집중 강우(7.10~8.4, 489mm)로 인해 대청호에 다량 유입된 부유물은 상수원 수질 악화 방지를 위해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여 8월 21일까지 신속히 수거하기로 했다.
대청호 인근 방치축분 감시·계도, 비점오염원 설치신고사업장 및 하·폐수 환경기초시설 총인기준 강화 운영 등 녹조유발 오염원을 집중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수돗물이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녹조 발생에 따른 취·정수장 영향 점검, 호소 내 녹조 완화·제거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장은 “대청호는 충청권 지역주민의 식수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안전한 상수원 확보와 먹는 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금번 녹조발생에 따른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과 긴밀히 협업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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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 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년 8. 14.에 2020년 9. 1.자 유치원장, 초·중등학교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및 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대전특수교육원장에‘대전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담당 장학관 조동열’,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부장에‘대전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이석구’를 각각 보직 임명하는 등 총 232명을 승진 및 전직·전보 임용했다.
이번 인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학교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특히 대전특수교육원이 2020년 9. 1. 자로 개원함에 따라 특수교육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인재를 배치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교장, 교감 인사에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맞이하게 된 뉴 노멀 시대에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청렴한 학교경영을 실현하고 나아가 미래지향적 학교 변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견지하며 학교 현장 지원 중심의 인사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미래지향적 대전교육의 표준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역량 있는 교육전문직원을 배치했고 이를 통해 학교 현장과 함께 하는 적극적인 교육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노력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학교가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펼쳐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현장을 충실히 지원하며 미래 교육의 표준을 대전교육에서 만들어나가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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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공무직 정기인사 단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일반전보 249명, 신규채용 233명, 직종전환 10명, 정년퇴직 66명 등 총 558명의 9월 1일자 교육공무직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대전교육청은 5년 이상 장기재직자의 인사고충을 해소하고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2017년부터 공무직 인사를 단계적으로 실시해 학교현장 근로자를 재배치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현 소속학교 8년 이상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내신서를 받아 공개된 전보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직종별로 학교 행정실무원은 10년 이상, 조리원은 9년 이상, 교무실무원은 8년 이상 근속자를 대상으로 전보를 실시했다.
특히 대전교육청은 이번에 신규채용자 233명을 대거 배치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학교현장을 지원하도록 했다.
직종별로는 조리원 119명, 당직실무원 92명, 교육복지사 11명, 특수교육실무원 3명, 취업지원실무원 3명, 전문상담사 2명, 기숙사 사감 2명, 해양수련원의 수련지도원 1명이다.
대전교육청 조승식 행정과장은, “공무직 인사 전보제도가 현장에 정착됨에 따라 이전에 비해 근로자에게 다양한 근무기회가 제공되고 있다”고 밝히고 “공무직 전보제도로 근로자의 인사고충을 해소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