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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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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개인과외교습 OUT, 코로나 OUT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개인과외교습자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4일까지 3주간에 걸쳐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개인과외교습에 대한 학부모들의 수요가 늘고 있어, 1M 이상 거리두기소독·환기 실시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 점검을 실시해 방역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코로나19 2차 유행에 대비하고자 한다.
또한, 개인과외교습에 대한 높아지는 수요에 대비해 합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개인과외교습자를 보호하고 불법과외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과외교습자에 대한 운영 가이드라인 사전 홍보 및 유관기관 협조 등을 통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법사실이 적발된 개인과외교습자에 대해서는 개정된 학원법에 따라 지도·처분하고 지속적으로 사후 점검을 통한 모니터링 강화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적법하고 건전한 개인과외교습문화를 정착시키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통한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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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9월 11일까지 학교 내 밀집도 2/3 유지 강력 권고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근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병이 집단 발생함에 따라 9월 11일까지 모든 학교의 등교 인원을 전체 학생의 2/3로 유지하도록 강력 권고해 학교 내 밀집도를 최소화하도록 했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주춤했던 지난 8월 5일 기초학력 보장 및 교육격차 해소 등을 위해 학교 내 밀집도 2/3 유지를 권장하되, 거리두기 및 안전조치가 가능한 학교는 구성원의 의견수렴을 거쳐 전교생 매일 등교수업이 가능하도록 안내한 바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세 심각에 따른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관련해,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9월 11일까지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 방안으로 ‘학교 내 밀집도 2/3 유지 강력 권고’조치를 시행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학기 학교 방역 체계 점검을 통해 수도권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감염병이 우리 지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대전시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신속하고 철저하게 운영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교 교육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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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교실’을 꿈꾸는 모든 교사를 위한 독서교육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8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3일간 중등 교원 26명을 대상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이해’ 직무연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독서교육 중요성 인식은 물론 체험 중심의 독서교육을 통해 창의·인성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고 학교현장에서 학생지도에 필요한 활동중심 독서교육 지도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현장적용 유형과 성공 방법, 교과별 한 학기 한 권 읽기 적용 방법, 다양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과 평가 방법, 학교 독서교육의 문제상황 해결하기 등의 강좌들로 구성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연수 방법을 코로나19의 예방과 교사 안전 확보를 위해 대면 연수를 비대면 연수로 전환해 쌍방향 화상연수로 진행할 예정이며 새로운 온라인 환경을 활용한 창의적인 독서수업의 패러다임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독서교육은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고 당면한 문제를 돌파할 수 있는 총체적 실천력을 갖게 하며 국어뿐만 아니라 과학, 사회, 역사, 그리고 음악, 미술, 체육과 같은 과목에서도 교사들이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적용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이 함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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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중등교육, 코로나19를 뛰어넘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이후 교육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2021년 교육정책의 효과적인 수립을 위해 실시한 업무개선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장학, 자유학기제 연수, 학습클리닉 등 9개 분야에 대해 서부 중학교 교사 216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업무개선안에 대한 ‘찬성’ 의견은 평균 71% 이상으로 조사됐으며 학교 현장의 개선 건의사항은 검토 과정을 거쳐 수정·보완 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시간 공개 원격수업을 진행할 경우, 장학사와 수업컨설턴트는 온·오프라인 수업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등에 대한 신속한 문제해결을 위해 서부 관내 7개 지구별 온·오프라인 협의체를 운영하고 전문 담임 컨설턴트를 지정함으로써 연중 상호 컨설팅이 가능하게 된다.
한편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학습 상담 및 코칭 매뉴얼을 제작·배포함으로써 온라인 학습 컨설팅, 학습 상담 및 코칭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게 된다.
그리고 이번 설문 결과는 보완과정을 거쳐 2021년 예산 편성 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앞으로 업무개선 프로세스를 통해 현장 적합성과 실현 가능성 높은 맞춤형 교육정책을 개발함으로써 청렴하며 혁신적인 서부 중등교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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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으뜸 서부, 학력 쑥쑥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현장 적합성 서비스 지원 및 코로나19 이후의 변화를 반영함으로써 더욱 발전된 2021년 학습클리닉을 준비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 기초학력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에듀랑 설문방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및 발전 방안,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받아 보았다.
특히 효율적인 온라인 학습 컨설팅과 학습 상담 및 코칭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매뉴얼 제작, 심각한 인지·정서적 문제를 보이거나 언어적 표현이 어려운 학생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지 확보 등의 아이디어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한편 초등 저학년 한글 미해득 학생의 온라인 지도를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 스마트 기기 마련, 학습 부진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의 불안감과 적절한 정보 부재에 대한 상담 강화 계획 등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설문 조사 결과, 찬성이 80% 이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코로나19에도 가능한 대면 상담 방안, 학생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 등을 고안해 2021년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릭닉센터장인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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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센터, 학부모보듬위원회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6월부터 12월까지 신청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부모보듬위원회를 운영한다.
학부모보듬위원회는 학생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전문적인 학부모들이 돌봄을 필요로 하는 학생을 상담, 멘토링해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정서적으로 취약한 학생에 대한 정서적·심리적 지원을 통해 안정감 있는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담전문가, 법률전문가, 경찰 등으로 구성된 학부모보듬위원 6명이 가정에서의 돌봄 부재로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 법률 지원·사회복지 지원 등 통합사례관리가 필요한 학생,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외부 상담활동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찾아가는 상담 및 멘토링 활동을 진행한다.
10회기의 상담 및 멘토링 활동을 종결한 후, 학부모보듬위원 협의회를 실시해 상담활동에 대한 사례회의 및 추후 운영에 대한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질 높은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자칫 돌봄에서 소외될 수 있는 학생들을 부모처럼 보듬어 주고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줄 수 있는 학부모보듬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학부모보듬위원회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학교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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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체계적인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 선보여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을 개발해 학교현장에서 2학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했다고 밝혔다.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모델의 개발 목적은 코로나 19 상황 속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는 현시점에서 학습결손 방지, 교육격차 발생을 예방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의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학교마다 다양한 학습 환경 및 여건 등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블렌디드 수업모델을 제시해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했다.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은 학교 현장에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매우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먼저 등교 유형에 따른 수업 운영 형태로 ‘일방형 A, B형’, ‘순환형 A, B형’의 4가지로 제시했다.
일방형은 전체 수업을 크게 ‘원격수업+등교수업’ 혹은 ‘등교수업+원격수업’으로 나누어 수업 환경이 한 번만 바뀌어 운영되는 형태이고 순환형은 전체 수업 ‘원격수업+등교수업+원격수업+…’ 혹은 ‘등교수업+원격수업+등교수업+…’으로 수업 환경이 여러 번 바뀌어 운영되는 형태이다.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디딤돌 학습’이다.
디딤돌 학습은 학생 맞춤형 학습을 위한 피드백으로 단순한 학습 점검이 아닌 학생의 성장을 이끌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의 학습결손 및 교육격차를 예방 하고 해소할 수 있게 된다.
디딤돌 학습은 환경, 목표, 내용, 시간, 유형, 방법, 형태, 주제의 8개의 영역으로 세분화해 전략을 설정하며 단위학교와 학급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방법과 내용으로 변화해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은 원격수업과 등교 수업을 운영하며 학생과 교사, 콘텐츠 사이의 물리적 격차뿐만 아니라 심리적 격차를 줄이고자 노력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이후 교원의 ‘블렌디드 러닝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월 24일과 8월 26일 동·서부 관내 초등학교 업무담당 부장을 대상으로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 운영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와 사례발표를 할 예정이다.
9월 초에는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 수업모델 운영을 위한 장학자료를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며 2학기에도 교사의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한 수업자료를 개발해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은 각각 강점과 약점이 있지만 상호 보완한다면 시·공간을 넘어서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대전형 블렌디드 러닝은 현재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아 미래 교육을 내딛을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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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중학교 학교군 개정, 충분한 학부모 의견수렴으로 최적의 방안 모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행정예고 중인 “중학교 학교군, 중학구 및 추첨방법 변경”과 관련해 희망하는 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할 것임을 밝혔다.
행정예고 중인 “중학교 학교군, 중학구 및 추첨방법” 개정안은 당초 28학교군 5중학구를 18학교군 1학구로 감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나, 일부 학교군의 경우 통합으로 인한 원거리 통학에 대한 우려가 있어, “찾아가는 학부모 의견 청취”를 통해 현장에서 학부모들에게 직접 개정안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며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대상학교에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 확인 등 철저한 방역대책 시행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학교 방문으로 수렴된 의견은 기존 제출된 주요 의문 사항인 추첨방식과 함께 차후 전문가 협의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최적의 안을 마련하고 지망학교 수 변경, 지리 배정 비율 조정 및 학교군 내 통합된 기존 학구 지역 중 통학거리·대중교통 여건이 악화된 지역은 지역별 안배를 고려한 새로운 추첨 방법도 모색할 방침이다.
대전교육청 행정과장 조승식은“당초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집합 설명회가 아닌 동영상 설명과 행정예고 의견제출로 의견수렴을 대체했으나, 학부모의 중학교 학교군 개정에 대한 커다란 관심과 대전광역시의회의 대면 설명 요구를 반영해 의견청취 과정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한 학부모 의견 수렴 후, 최적의 동의안을 이번 2020년 9월 임시회가 아닌 올해 말 예정된 2차 정례회에 안건을 상정해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학생 배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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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국내 거주 외국인의 주거생활 안정과 부동산 거래 시 양질의 중개서비스 제공을 위해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며 신청자격은 외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공인중개사 또는 중개보조원을 보유한 대전 소재 부동산중개사무소다.
선발은 경력 등을 확인하는 서류심사와 소양·언어능력을 평가하는 면접으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8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2017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대전에 거주하고자 하는 외국인의 안정적 정착에 필요한 제도”며 “대전의 글로벌화에 따라 더 많은 외국인이 대전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심 있는 부동산중개사무소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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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 의정혁신 추진단 발대식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 의정혁신 추진단(TF)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1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위해 3개분야 16명으로 구성된 의정혁신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단장인 오광영 의원은 추진단 구성보고를 통해 “의회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지방의원 역량강화 및 모범적 지방자치구현을 위해 의정혁신 추진단을 운영하게 됐다”며 “각계각층의 분야별 전문가 및 의원의 활동,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행정적 지원 등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해 의정혁신을 위한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중순 의장은“심도 있는 연구와 토론으로 시의회와 대전시의 실질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