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설동호 교육감, 학생 온라인수업교류 및 업무협약 체결 위해 미국 교육기관 방문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온라인수업교류 및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방문단 5명이 오는 10일부터 5박7일의 일정으로 미국 동부의 교육기관 및 현지 학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미국 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우리 교육청의 학생 온라인수업교류, IVECA 화상수업교류를 활성화하며 세계시민교육과 관련한 한국과 미국 학생과의 공동 프로젝트 수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먼저, 뉴저지 주의 블룸필드를 방문해 블룸필드대학 및 블룸필드교육청과의 MOU를 체결하며 블룸필드교육청과는 학생 온라인수업교류 활성화 방안을 중점 논의하고 블룸필드대학에서는 중등영어교사 심화연수 프로그램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블룸필드교육청 관내 초, 중,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업참관 및 학교 관계자와의 면담을 갖고 구체적인 온라인수업교류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UN본부 소재의 IVECA 국제가상학교와 온라인 화상수업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하며 이어서 뉴욕 지역교육청 교육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뉴욕 소재 중등학교를 방문해 직접 수업을 참관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방문으로 미국과의 온라인수업교류를 구체화하고 나아가 국제교육교류 기반을 구축해 글로벌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한층 발전적인 대전교육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2-07
-
대전시, 민간 공연시설에 방역소독물품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추세에 따라 대전지역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연시설에 방역소독물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각종 공연 취소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비용 문제 등으로 개별 방역이 쉽지 않은 민간 공연시설에 소독약과 손세정제 등을 재난안전기금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민간 소극장을 포함한 공연장 19곳에서 주 1회 자체방역을 실시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물품을 지원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시설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예술 공간에서 작품을 공연하는 지역예술가의 감염 예방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감염증의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문화시설에 대한 방역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2-07
-
대전교육청, 새내기 유권자, 첫 투표를 위한 선거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8세 선거권 확대에 따라 선거법, 선거제도 교육을 통한 주권자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2020학년도 선거교육’을 실시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선거교육은 공정하고 중립적인 선거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선거교육 관련 법전문가와 업무담당자 등이 포함된 선거교육 TF팀을 구성하고 대전교육청-대전선거관리위원회 간 핫라인을 운영해 선거법 위반 예방·확산 방지를 위한 조기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새내기 유권자 고3 학생들의 선거교육을 위해 고등학교 사회과 교사로 구성된 ‘선거교육 강사진’ 운영해 대전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3월 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고등학교 68교의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한다.
더불어, 중앙선관위 전문강사를 초빙해 교원들을 대상으로 개정 선거법 및 교원 정치 중립성 보장, 학생 선거교육 자료 활용 방법 안내 등에 대한 연수를 3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집합 연수가 불가할 경우, 교원의 정치 중립성 확보에 관한 선거교육 자료를 제공해 단위학교 자체로 교원 연수를 실시해 선거법 위반 사항 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일 중앙선관위에서 발표한 ‘18세 선거권 부여에 따른 정치관계법 운용기준’을 학교에 안내해 현행법 하에서 교육 현장의 선거운동 허용 범위 등을 명확히 해 학생들의 학습권·수업권을 보장하고 학생과 교원들의 선거 관련 위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최근 선거권 하향으로 학생 유권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선거교육은 학생들이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거듭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주권 교육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7
-
전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자 지방세 납기연장 등 적극 지원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돕기 위해 지방세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지방세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로 의료, 여행, 공연, 숙박, 음식업 등이 해당된다.
취득세, 지방소득세, 종업원분 주민세 신고·납부기한을 6개월 범위 내에서 납세담보 없이 연장할 수 있고 이미 고지받은 지방세와 앞으로 과세될 지방세에 대해서도 납부가 어려운 경우 6개월 범위 내에서 납세담보 없이 징수유예할 수 있으며 부과제척기간 만료 임박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확진자, 격리자 및 피해 업체 등에 대해 세무조사를 유예한다.
피해자 지원신청은 납세지 관할 시군 세무부서에서 받고 있으며 직접 신청이 어려운 확진자와 격리자에게는 본인이 신청하지 않아도 과세관청에서 직권으로 신고·납부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할 예정이다.
김용만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될 때까지 피해를 입고 있는 도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군과 적극 협의해 지방세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7
-
최용범 부지사, 신종 코로나 방역점검 광폭행보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최용범 행정부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방역안전망 점검에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용범 부지사는 지난 5일 익산역과 익산 선별진료소, 지난 6일 군산항과 군산 선별진료소에 이어 7일에는 고창병원에 마련된 고창 선별진료소를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요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고창 방문은 전국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23명까지 증가하고 고창지역과 가까운 광주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고창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상황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최용범 부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별진료 상황을 점검한데 이어 최일선에서 밤낮없이 고생하는 진료소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현재 고창병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는 병원 입구 응급실 앞에 음압텐트를 설치하고 의사 1명, 간호사 1명이 상주해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들에 대해 선별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선별진료소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사회 유행국가 및 중국을 방문하고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이 주간·야간·휴일에 신속하게 진료받고 필요 시 격리를 통해 추가 감염을 막을 수 있는 감염병 대응을 위해 설치됐다.
최용범 부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차단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밤낮없이 고생하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힘들겠지만 막중한 임무라는 자부심을 갖고 헌신하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2-07
-
2020년 3월 1일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7일 2020년 3월 1일자 유·초·중등학교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교사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전보 273명과 유치원 교사 50명, 초등 교사 1,243명, 중등 교사 1,026명으로 총 2,592명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교육정책의 안정적인 정착과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혁신하며 미래를 대비한 교육 실현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발탁·배치했으며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효율적인 대처와 일선 학교 지원체제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올해는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고등학교에서 교원 부모와 학생 자녀가 함께 재직·재학하는 상황을 제한하는 상피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했으며 이번 인사를 위해 각급학교 교감회의 및 인사정보 사전예고제, 초등 2차 내신제를 통해 교사들에게 인사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급지별 순환전보제 등을 실시해 학교 교육력을 제고하고자 노력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사발표 시기를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사전 공지함으로써 각급학교의 학년말 학사 일정 운영과 신학년도 안정적·체계적인 학교 교육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한편 인사 행정에 대한 투명성 확보와 인사 청렴도 향상에도 중점을 두었다”며 “정기 인사가 끝난 3월에는 모든 전보 교원을 대상으로 인사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대전교육에 대한 신뢰가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2-07
-
대전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본격 운영 시동
대전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본격 운영 시동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 공동 운영 주관병원 등 관련기관이 대전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의 기업전용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바이오메디컬규제자유특구 사업 주관병원 관계자 및 13개 바이오 기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인체유래물 은행 공동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윤환중 충남대학교 병원장, 김하용 대전을지대학교 병원장, 최원준 건양대학교 병원장이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11월 대전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2차 규제 자유특구로 선정되면서 실증특례 사업으로 부여받은 ‘인체유래물 은행 공동운영’을 위한 특구사업자간 협력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인체유래물이란 인체로부터 수집하거나 채취한 조직·세포·혈액 등의 인체 구성물 또는 이들로부터 분리된 혈청, 혈장, 염색체 등을 말하며 각 병원에서는 이를 인체유래물은행에 수집·보존한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각 병원은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인체유래물 은행을 공동으로 관리·운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또, 그동안 각 병원 소속 의사들의 연구용으로 제한됐던 임상검체를 기업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개발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대전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는 2020년부터 4년간 315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이를 통해 기업전용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 실증 및 체외진단기기 신의료기술 평가유예 절차 간소화 실증이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바이오기업 연구개발비용 절감 및 상용화 조기 검증, 개발제품의 신속한 시장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통해 병원과 기업의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글로벌 진출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바이오산업 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과 육성을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7
-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상생 프로그램 호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지역주민 공헌사업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그동안 혁신도시가 새로운 지역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상생협의회를 운영하고 공공기관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발굴과 참여를 유도한 전라북도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7일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추진한 대표 주민공헌 사업은 21개에 이르며 지역주민 6천여명이 참여했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 처음으로 전주시와 협업해 문화예술기행, 수제 맥주체험, 푸드아트테라피 등 9개 가족문화프로그램 운영해 참여주민 95%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받아 올해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어버이날 등 기념일에 공단 청사에서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과 유대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청소년이 국토정보와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LX비전캠프’를 한국잡월드와 시범 운영했고 올해는 다른 이전기관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혁신동 주민들과 주민자치발표회, 플리마켓운영, 청소년 메이크업 강좌 등 수요맞춤형 주민공헌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도 지역주민 쉼터인 공원에 LED시계 설치를 비롯해 전기안전 설명서 놀이터 안전수칙 현판을 도내에 30개소 설치하는 등 주민 친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완주군과 시작한 공유 우산 사업을 혁신도시 전체로 확대해 공공기관, 학교, 아파트 등 40여 곳에 공유 우산 2,000개를 배포하는 등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문제해결형 주민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소속 과학원의 시험포를 활용해 고구마, 땅콩 등 어린이 식량작물 수확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업과학 기술의 연구개발 보급이라는 목표를 미래세대까지 확대하고 있다.
또 인근 학교 텃밭을 활용해 천연살충제 만들기 등 교육형 농업체험을 주민공헌 사업에 적용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지난 1월 지역주민 140여명이 참여하는 설날 차례술 빚기 행사를 개최했고 혁신도시 내 과학중점 학교인 양현고에 방과후 과학교실을 운영하는 등 교육기부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재단은 익산시, 김제시 등과 협업해 국제종자박람회 전시작물인 배추, 무, 양배추, 상추 등을 소외계층 김장나누기에 활용하고 있다.
익산KTX역 주차장 과밀화에 따른 철도이용객 편의를 위해 익산시와 협업해 셔틀버스 운행과 재단 주차장도 지원하고 있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명강사 열린강좌, 열린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발원 유휴공간에 상생의숲을 조성해 교육생과 지역주민에게 도심 속 공원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찾아가는 북콘서트, 지역서점 영수증을 도서로 교환해 주는 도깨비책방, 지역주민 대상 문화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이처럼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사회적가치 실현을 공공기관 경영의 중심에 두고 지역주민 공헌사업 전담부서를 설치하는 등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지속적인 상생발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이 지역의 상생발전과 함께 지역민의 신뢰도 두텁게 하고 있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혁신도시가 새로운 지역발전 거점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들이 지역주민과 활발히 교류하고 협력해 혁신도시 주인으로서 역할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기관의 지역 기여 활동이 더욱 확대되도록 공공기관들과 더욱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 대상 설문 결과 대부분 “매우 만족” 반응을 보였다.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은 올해도 지역주민 공헌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2020-02-07
-
대전시 2020 민방위 교육 강사 선발
대전시 2020 민방위 교육 강사 선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 동안 2020년도 민방위 교육을 담당할 강사를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민방위 강사선발에는 5개 과목 30명 선발됐으며 과목별로는 민방위소양 15명 응급처치 7명 화재안전 3명 화생방 3명 재난안전 5명이다.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민방위 교육을 담당할 강사를 시에서 일괄 선발해 양질의 강사풀을 구성하고 각 구 교육일정에 맞춰 강사를 차질 없이 배정하고 있다.
그동안 민방위 강사는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선발해 자치구 간 중복선발로 인한 강사수준 저하 등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그동안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높은 수준의 강사를 선발했다”며 “민방위 대원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7
-
‘찾아가는 소외계층 평생교육강좌 지원사업’운영기관 공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2020년 ‘찾아가는 소외계층 평생교육강좌 지원사업’ 운영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가능 기관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장애인을 위한 기초소양 능력 향상, 학력 증진, 사회적응력 배양, 장애인 재활 등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대전지역 소재 소외계층 지원시설이나 평생교육기관 중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실적이 2년 이상인 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다.
대상기관으로 선정 시, 대전평생학습관에서는 1개의 프로그램 운영 강사료 전액과 운영용품비 일부를 지원하며 기관 선정은 프로그램 내용 및 운영능력 등 평생교육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심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28개 기관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평생교육 참여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소외계층의 교육격차 해소와 사각지대 없는 평생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