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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이종구 산자위원장 방문 균특법 통과 협조요청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오후 계획된 모든 일정을 미루고 국회를 찾아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는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노력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국회 산자위 이종구 위원장을 만나 관련 법안의 산자위 전체회의 통과는 물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법안 통과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대전과 충남은 세종시 건설, 대덕연구개발특구, 정부대전청사 등의 이유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돼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이전 혜택을 받지 못했으며 인구 감소와 그로 인한 원도심의 쇠퇴 등 경제적, 사회적 위기 발생으로 시민들의 박탈감이 심각한 상황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박범계·홍문표·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을 추진해 지난해 11월 국회 산자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고 향후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를 남겨두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국가균형발전정책의 미흡함을 보완하고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국가균형발발전특별법 개정안이 반드시 2월 임시국회에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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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둔산공동구 방호능력 향상방안 토의
대전시, 둔산공동구 방호능력 향상방안 토의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6일 오전, 둔산공동구 내 회의실에서 32보병사단장, 시민안전실장, 둔산경찰서장, 둔산소방서장,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 주요 민·관·군·경·소방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둔산공동구 방호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 토의를 진행했다.
대전시는 방호능력 향상을 위해 반기 1회 이상 주기적인 토의와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안전한 도시 대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협의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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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연정국악원 공연장 2월 임시 폐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 및 확진자 증가추세에 따라 대전예술의전당과 연정국악원 공연장을 오는 29일까지 임시폐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추가 확진자 증가 추세로 전국 주요공연장이 공연을 취소하거나 축소하는 상황에서 지역 내 감염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2월말까지 공연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대전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시립예술단 2월 공연 및 찾아가는 공연 등을 취소한 바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향후 임시폐쇄 일정을 조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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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립 미술관 2곳, 체험콘텐츠 옷 입는다
시립미술관 소장품 인터랙티브 플랫폼 구축사업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신규사업 ‘공립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이번 공모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 색다른 문화체험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박물관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차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뒤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최종 프레젠테이션 종합심사를 거쳐 사업대상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등 공립미술관 두 곳이 이번 공모에서 모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대전시립미술관은‘소장품 인터랙티브 플랙폼 구축’사업으로 자체 소장품 1,289점을 활용해 데이터의 전면적 디스플레이로 시민들과 상호 소통하는 개방과 소통의 인터랙티브 플랫폼을 구축해 관람객이 직접 콘텐츠를 확대 축소하거나 원하는 작품 및 대형 고화질 터치스크린을 통해 효과적으로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
이응노미술관은 이응노의 예술과 삶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 이응노,하얀 밤 그리고 빛’사업으로 미디어 파사드 작품을 제작해 총 6회 상영 및 이응노 라이트 러닝, 이응노라이트 요가 &명상 이응노 라이트 군상 무용 등 시민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제안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립 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사업이 대전 방문의 해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색다른 실감콘텐츠 체험으로 미술관 관람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안서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2곳 미술관에서는 이달 중 세부 계획을 수립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카이스트 등과 기술 자문 을 거쳐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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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경제인 간담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허태정 시장은 6일 오전 중앙시장을 찾아 지역 경제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시가 마련한 지역경제 안정화 대책을 함께 공유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인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지난 3일부터 시청과 5개 구청에 경제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경제 관련 4개 출연기관에 상담창구를 설치해 피해기업 전수 조사에 나서는 등 지역경제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경제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신용보증재단,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개선자금 300억원 추가 지원, 소상공인 지원 자금 만기연장, 피해기업 한도확대 추가자금 지원 피해기업 전용 구매조건 생산자금 50억원 특별배정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아울러 지방세 신고와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징수 및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한편 세무조사도 연기하는 등 실질적인 세제지원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간담회 후 중앙시장 현장을 둘러보며 “감염병이 종식될 때까지 지역기업과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국가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업인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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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2020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국비 77억원을 포함한 총 84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매년 전국공모사업으로 선정·추진되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전국 7개 특·광역시중 최대 규모의 국비로 총 19건의 사업이 선정됐으며 2월중 5개 자치구로 교부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세부사업으로는 도로개설, 공방 공동작업장설치 등 생활편익사업과 여가녹지, 누리길조성 등 환경문화사업, 노후주택개량사업, 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 설치사업, 생활공원조성 등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도 함께 쉴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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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시 대전, 은퇴 과학자 활용사업 본격가동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의 강점인 풍부한 은퇴 과학기술인들을 활용해 과학도시 대전을 특화하기 위한 ‘2020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 은빛멘코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분야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교육 멘토링 사업’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강좌’, ‘과학해설사 및 청년창업 기술아이디어 코칭 사업’이다.
과학교육 멘토링 사업은 고경력 과학기술인들이 초·중·고에 가서 과학강의, 실험·실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이공계 진학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사업이다.
지난해 188명의 고경력 과학기술인이 참여해 대전지역 초·중·고 105개 학교 학생 1만 871명에게 재능을 기부했다.
대전시는 올해도 수요자에 맞는 강의기법 및 전달방식에 대한 역량교육을 실시한 후 대전지역 80개 학교 학생들에게 325회의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과학강좌 사업은 대형유통시설의 문화센터,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과학 대중화 강의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과학해설사는 대덕특구 내 연구기관 출신 은퇴 과학자를 활용해 연구기관 소개 및 연구성과에 대한 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초기창업자와 기술·노하우를 보유한 고경력 과학기술인을 매칭해 밀착 지원하는‘청년창업 기술아이디어 코칭사업’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에게 사업 구체화와 성공적인 창업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고경력 과학기술인과 만39세 미만 예비창업 또는 초기창업자가 한 팀이 되어 정기적으로 기술 멘토링 및 기술사업화 솔루션 제공, 애로기술자문 등을 지원 받는다.
지난해는 3개 팀 청년창업자를 선발해 15회에 걸친 멘토 코칭으로 시제품의 성능을 보완하고 어플리케이션 시제품 제작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모두 5개 팀을 선발해 우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매년 300명 가량의 과학기술인들이 은퇴를 맞는데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지식과 재능이 지역사회로 환원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과학기술인의 개인 역량개발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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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사회혁신’을 영상으로 만들어주세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전시가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혁신 관련 사용자 제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느끼는 사회적 난제를 기존의 방식이 아닌 시민의 주도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해가는 사회혁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사회혁신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지역 제한 없이 사회혁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8일간 필수 제출 서류와 영상 파일을 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 공식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주제는‘내가 생각하는 사회혁신’으로 모션그래픽, 패러디, 시민 인터뷰, 브이로그 등 다양한 형식으로 1분 이상 3분 이내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1차 온라인 투표 심사 및 2차 작품 전시회 방문 투표 심사를 거쳐 16일 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은 최우수에 100만원, 우수상에 50만원, 장려상에 2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주어지며 입상작은 소통협력공간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투표 참여 유도를 위해 실시간으로 투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대전시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은 “소통협력공간은 다양한 사회혁신 주체들이 서로 협업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새롭게 지역의 난제를 풀어가는 많은 아이디어를 창발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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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으로 찾아가는 생존수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수중에서의 위기 상황 시 자신의 생명보호 능력 강화를 위한 체험형 초등 생존수영 교육과정을 신규 개발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월호 사고와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 등 해양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짐에 따라 2020년부터 대전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6월, 8~9월 5차에 걸쳐서 1박 2일 동안 10시간 과정의 생존수영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생존수영은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위치한 충남 보령시 소재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2월 21일까지 초등학교를 통해 대상 학생을 모집한다.
생존수영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수상안전교육, 조류 및 물적응 과정을 거쳐 새우등 뜨기, 해파리 뜨기, 누워뜨기 등 생존수영법을 익히게 된다.
또한 체온 유지법, 구조요청 방법, 자기구조법, 타인구조법 등 유사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체험하며 익힐 수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수상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필요성에 누구나 공감할 것”이라며 “대전의 유일한 바다체험활동 전문기관으로서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과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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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박물관을 만들어갈 강사를 모집한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박물관이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의 다양성 확보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0년 교육프로그램을 공모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교육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공모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역사·전통문화 관련 프로그램 또는 박물관 소장 유물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출하면 된다.
강사는 신청분야의 관련 학과를 졸업하였거나 관련 자격증 소지자, 혹은 교육분야 2년 이상 경력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필수프로그램 공모 신청서를 1개 이상 반드시 제출해야 하고 한 강사가 여러 개의 교육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서류접수 기간은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이며 공모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서류접수 기간 내 이메일을 이용하거나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로 직접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사 및 프로그램 선정은 청렴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선정된 교육프로그램은 ‘2020년 한밭교육박물관 교육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수요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교육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