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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5: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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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현실에 맞지 않는 자치법규 일제정비
대전시는 자치분권시대에 행정 신뢰도 제고와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현실에 맞지 않거나 상위법령에 저촉되는 등 불합리한 자치법규(조례·규칙)에 대해 1월 중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연중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현재 시행중인 699개(조례580개, 규칙119개)의 자치법규를 대상으로 ▲ 상위법령 제정·개정사항 미반영 ▲ 상위법령의 위임범위 일탈·모순·저촉되는 사항 ▲ 현실적으로 실효성이 없거나 불필요한 사항 ▲ 민선7기 시책사업 추진 지원 및 시민불편 해소 ▲ 규제입증책임제 시행에 따른 규제 개선사항 등을 중점 조사하게 된다.
대전시는 전수조사 실시 후 자치법규 입법(정비)계획을 수립해 주관부서의 면밀한 검토와 법제처 자문 등을 거쳐 연말까지 자치법규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는 수시로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허태정 시장의 의지이기도 하다.
대전시 이군주 법무담당관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자치법규 입법과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위법과의 법령 적합성을 제고하고 고품질의 자치법규를 마련·운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9년에도 자체 전수조사, 법제처 및 행정안전부 등과의 협업을 통해 정비대상 자치법규를 발굴, 모두 104건의 자치법규를 정비한 바 있다.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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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설 명절 연휴 첫 새벽 생활쓰레기 수거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6시 서구 만년동에서 경자년 새해를 시민들이 깨끗하고 상쾌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고생하는 환경미화원과 덕담을 나누며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환경미화원들과 같은 복장으로 도로변에 쌓인 쓰레기봉투를 청소차에 올리는 작업을 함께 했다.
쌀쌀한 새벽시간임에도 허태정 대전시장은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로 작업에 열중했다.
이날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을 마친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장에 함께한 환경미화원들의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을 들으며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람도 첫 인상이 중요하듯이 도시도 새해 첫 느낌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새해 첫날 처음 집을 나설 때 깨끗하게 정돈된 거리를 보면 분명히 상쾌하고 활기찬 경자년을 시작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른 새벽에 시민을 위해 중요한 일을 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은 거리의 영웅”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에도 수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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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설 명절 고향집에 ‘안심’을 선물하세요
고향집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선물하기 캠페인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소방서는 23일 오후 2시 유성구 봉명동 유성온천역과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의용소방대 및 소방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안전한 설 연휴 보내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체험행사는 시설 관계자, 귀성객,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으로 진행됐다.
연휴기간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고향집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선물해 줄 것을 홍보했다.
소방서는 작년 한해만 유성구 소재 단독주택 및 다가구에 6,416개의 감지기와 9,105개의 소화기를 보급했으며 이를 통해 5건의 화재예방 효과를 거뒀다.
김용익 유성소방서장은“설 명절 최고의 선물은 안심을 주는 것”이라며 “화재 없는 안전한 설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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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대전역에서 귀성객들 대상으로 안전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23일 오후 2시 대전역 및 서대전역, 복합터미널, 시장 등 10곳의 다중 이용시설에서 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본부와 5개 소방서 소방공무원 150명, 의용소방대 200명 등 총 380명이 참여해 ‘설 명절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및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홍보전단지 배부 등 캠페인을 펼쳤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 주택에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평소에 비해 약 14% 많이 발생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예방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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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하세요
감염병 예방 홍보자료_손씻기 기침예절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대이동 및 지역 간 이동도 많고 중국 춘절 연휴기간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에 대한 접촉자가 없지만 만약의 비상 상황에 대비해 환자 이송체계 및 의심환자 검사체계 확인 등 방역체계 재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감시와 대응을 강화 해 시민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최근 중국내 가족 간 감염 사례, 의료진 감염 사례 등이 확인되면서 지속적인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이 대두되는 만큼, 일반 시민과 의료진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다.
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설 명절기간 발열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증세가 의심되면 의료기관 직접 방문을 자제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해 지역사회 확산방지토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고 아울러 현재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인해 호흡기증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모든 시민들께서는 손 씻기, 기침예절과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해외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준수 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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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허태정 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020년 경자년 설 명절을 앞둔 23일 오전 정완진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 1943년 4월 태극단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을 했으며 정부에서 공훈을 인정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대전시는 올해 독립유공자 본인과 유족, 전몰·순직군경 유족을 대상으로 하는 보훈예우수당을 신설했으며 애국지사 위문 횟수를 늘리는 등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에 더욱 힘쓰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우리지역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신 정완진 지사의 정정한 모습을 뵈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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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관광해설사 설 맞아 대전방문의 해 홍보
설 명절 맞이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대전관광 홍보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3일 오전 10시 대전역 동광장과 서광장에서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 소속 회원 20여명이 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활동은 설 연휴에 가볼만한 곳을 담은 홍보물과 ‘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근무 장소와 해설시간 등을 안내하며 대전의 관광명소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홍보활동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설 연휴기간 동안 대전의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 관광정보를 제공해 풍성한 연휴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권역 외 시민들이 다시 대전을 찾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문화관광해설사는 지난 2001년부터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문화관광자원에 대해 전문적으로 해설하는 자원봉사자로 대전관광의 최일선에서 대전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62명이 12개 권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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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글꽃초,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전국 최고 ‘1위’
대전글꽃초,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전국 최고 ‘1위’
[충청뉴스큐] 대전글꽃초등학교는 지난 17일 제21회 전국 교실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전국 1등급 윤지혜 교사. 전국 2등급 박수열 교사가 입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전체 초등 입상자 16명 중 2명이 대전글꽃초 소속 입상자로 전체 입상자의 13%를 차지해 개별 학교 입상 실적으로는 전국 최고 성과로 대전글꽃초 교원의 수업력을 입증하는 기회가 됐다.
본 연구대회는 교실수업방법 개선을 위해 연구한 내용의 타당성, 학생 변화의 신뢰성, 수업 성찰을 통한 교사 성숙도, 교육과정 구성과 수업 자료 준비 등의 전문성 등을 심사하고 수업 일지와 학생 누가 기록, 수업 동영상 심사를 통해 연구의 내용과 실제 수업의 상관도를 평가해 우수 교사를 선정하는 것으로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다른 어떠한 연구대회보다 연구 과정과 심사 방법이 심도 있고 까다로워 교원들 사이에는 가장 권위 있는 대회라 할 수 있다.
전국 1등급에 입상한 윤지혜 교사는 문학, 공연예술학, 음악, 미학, 역사학의 다섯가지 인문학 영역을 기반으로 해 인문학에 호기심 갖기, 질문 나누기, 토의토론활동, 씽킹맵 표현을 실시하는 'WIFI-5G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한 국어과 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학생 중심 수업을 실천했다.
전국 2등급에 입상한 박수열 교사는 학생이 수업의 주인이 되는 프로젝트학습과 협력활동을 기반으로해 '생각의 콜라보 융합프로젝트로 수학적 역량 기르기'라는 주제로 생활 속 수학을 찾고 배우며 수학의 즐거움을 체험하는 수업을 전개했다.
이 모든 성과의 중심에는 더 좋은 수업을 연구하는 대전글꽃초 오순임 교장과 교과별·학년별 배움두레 교사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
오순임 교장은 상시 교사들과 수업 나눔의 시간으로 학생중심·배움중심·역량중심의 수업으로의 개선에 나섰다.
그동안 대전글꽃초는 전국 최고의 수업을 위해 거꾸로 학습, 러닝페어 등 능동적으로 학습을 준비하며 친구들과 협력하는 과정을 거치고 토의·토론, 질문놀이터 수업 과정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적 교실문화 개선에 주력해 왔다.
대전글꽃초 오순임 교장은 “질문이 살아있는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와 수업전문가 역량강화로 배움두레 수업지원체제를 구축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빛나는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연수와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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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 청렴서한문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설 명절을 맞이해 반부패. 청렴실천의지를 새롭게 되새기는 기관장의 청렴 서한문을 학부모, 학생, 관련 업체, 전직원 등 교육가족에게 발송했다.
대전평생학습관장은 공직기강이 해이해지기 쉬운 설 명절을 맞이해 청렴 선도자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자 “건전하고 깨끗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공직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등의 규정을 준수해 시민의 눈높이에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청렴도를 유지하는 평생학습관이 되도록 교육가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미래사회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기관의 청렴성은 타 기관보다 엄격한 수준의 청렴이 요구되므로 우리기관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공정한 기회와 희망을 주는 교육실현을 위해 직원들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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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설 연휴기간 감염병 예방 관리 철저 당부
설 연휴 감염병 예방수칙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외 여행 및 사람 간 접촉 증가 등으로 감염병 발생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설 연휴기간 동안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패할 수 있는 음식의 공동섭취 및 사람간 접촉 증가에 따른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및 인플루엔자 발생에 주의해야 하며 해외여행 시에는 홍역, 뎅기열과 중국 우한시 폐렴 등에 주의해야 한다.
오염된 물과 음식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위생적인 조리와 물은 끓어 마셔야 하며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는 것도 중요하다.
해외여행 시에는 여행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출국 전 예방접종·예방약·예방물품을 준비하며 여행 후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을 알려야 한다.
대전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해 일정기간 동안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예방접종,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해 학교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