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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타고 교통비 타자’설명절 감사 이벤트
홍보이미지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300명을 추첨 교통카드 3만원 권을 지급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한꿈이카드 홈페이지에 기본 인적사항을 등록한 뒤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1회 참여로 향후 대전시에서 주관하는 교통카드 지급관련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해 교통카드 3만원 권을 자택으로 우편 발송하며 본인이 희망할 경우에는 ㈜티머니 대전지사에서 수령 할 수도 있다.
대전시는 지난해 승객창출 정책의 일환으로 ‘공공교통의 날 주간’,‘타타타 이벤트’등을 통해 600명의 시민에게 교통카드를 지급했으며 광역교통알뜰카드 시범사업을 통해 1,400여명에게 2662만 6000원의 마일리지도 지급했다.
그로인해 2014년 이후 매년 감소하던 승객과 운송수입금이 지난해에는 각각 연간 151만명과 16억원이 증가했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 이용승객 교통카드 지급 이벤트, 각종 행사·축제장 수요 맞춤형 노선운행, 편의시설 확대 설치 등 승객창출 시책을 차질 없이 수행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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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전부패 근절을 위한 안전감찰 강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행해지는 각종 불법행위,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과 같은 일탈행위 근절을 위해 올해도‘안전감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감찰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도 안전감찰은 청소년수련시설 안전관리실태, 국가안전대진단 이행실태 등 중앙부처와 합동 감찰을 실시하고 야영장·물놀이 지역 안전관리 실태, 교통안전 취약지역 안전관리 실태 등 4개 분야의 중점과제를 선정해 자체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국회에 통과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어린이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물 전체의 관리 상태에 대한 감찰로 불의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건축공사장, 어린이놀이시설, 겨울철 안전관리실태 등 안전관리 취약분야에 대한 전 방위적인 안전감찰을 시행해 모두 183건의 재난관리 의무에 대한 위법·부당한 행위를 적발했다.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등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공무원의 위법행위에 대해 신분상의 처분을 요구하는 등 대전시의 재난안전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안전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안전부패 근절을 위해 안전취약요소를 사전에 발굴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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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혁신 추진성과‘동구’가 가장 빛났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2019년 규제혁신 추진실적’에 대한 5개 자치구 평가를 실시해 지방규제혁신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3개 자치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2019년도 규제혁신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에는 동구가 선정됐으며 우수에는 중구, 장려에는 대덕구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 기관에는 3000만원, 우수 기관에는 2000만원, 장려 기관에는 1000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인센티브가 각각 제공된다.
이번 평가는 규제혁신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규제혁신을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규제혁신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 방법은 규제혁신 분야의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중앙부처 건의과제 규제 발굴·개선 실적,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결건수 등 4개 분야 9개 세부지표에 대해 정성평가와 정량평가 실적검증을 통해 우수 자치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된 동구는 규제개선 과제 발굴은 물론‘그림자 조명광고 설치·관리 가이드라인 마련’및‘주유소 등록요건 부적합 사항 개선조치’등 2건이 행안부 적극행정 규제애로 해소사례로 선정된 것이 돋보였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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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육성자금 3200억원 지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안정 등을 위해 16일부터 중소기업지원포털사이트 ‘대전비즈’를 통해 2020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분야별 지원 금액은 중소기업이 인건비나 관리비 등 운전자금이 부족할 때 사용할 수 있는‘경영안정자금’ 2,300억원 공장을 이전하거나 시설투자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쓸 수 있는‘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500억원 제품생산 부품이나 원자재 구입자금이 부족해 애로를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 400억원 등이다.
경영안전자금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은 은행 대출시 발생되는 이자 중 일정부분을 보전해 주는 자금으로 각각 융자액의 2%~3%와 1%~2% 이자차액을 시에서 지원하게 된다.
경영안정자금 등 2,341억원을 1,376개사에 지원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의 경우 국내와 수출납품에 따른 원자재 구입을 위해 상반기 250억원 하반기 150억원으로 운용하며 기업부담 금리는 분기별 변동금리이며 1분기 1.37%이다.
우수기술을 보유했으나 담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해서는 기술신용평가 보증을 강화해 기술보증기금이나 신용보증기금의 보증금액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시 지정 유망중소기업, 벤처기업, 특허 등록기업, 국내 신기술 등록기업 등이 기술신용평가에 소요되는 수수료도 건당 10만원 지원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경기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경영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활력을 붙어 넣을 수 있도록 정책자금을 지원한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 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시장 수출능력 배양, 역량강화 등 수출성과를 위한 마케팅 지원, 국내외 판로 확대 등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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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전 아파트 공급물량 대폭 증가 전망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아파트, 다세대, 단독주택 등 총 2만 7,872호를 공급하는 2020년 대전광역시 주택공급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대전시 주택건설공급계획에 따라 공급되는 주택은 아파트2만 2,369호와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 5,503호로 모두 2만 7,872호다.
이 중 임대주택은 3,448호, 분양주택은 1만 8,921호며 이 중 조합원 분양을 제외한 일반분양은 1만 5,651호다.
지역별 아파트 공급계획은 동구에 홍도동1구역 재건축 419호를 비롯해 1,073호가 공급되고 중구에는 선화B구역 재개발 862호등 3,588호의 공급이 예정돼 있다.
서구는 탄방동1구역재건축 1,974호 등 4,937호의 공급이 예정돼 있고 유성구는 둔곡지구에 3,762호 갑천 친수구역 1,2블럭 등 1만 1,847호, 대덕구는 읍내동 회덕 지역주택조합 761호가 공급된다.
공급방식별로는 민간건설 1만 1,560호로 52%를 차지하고 정비사업 8,563호로 38%, 공공건설은 2,246호로 10%를 차지하고 있다.
또 올해 대전에서는 이미 공급을 마친 아파트 6,779호와 단독·다가구 5,647가구 등 모두 1만 2,426호의 주택이 입주를 할 예정이며 대전시는 2020주거종합계획에 따라 매년 1만 2,500호 이상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작년 공급계획 대비 7,711호가 대폭 증가된 계획으로 부족한 공동주택 수요를 해소하고 최근 과열된 대전 부동산 시장 가격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주택시장 동향을 주시하며 주택 과잉 공급이나 부족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정한 분양·임대주택 물량을 적기에 공급할 것”이라며 “또한 신혼부부 ·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대전형 임대주택 ‘대전 드림타운’ 3,000호 공급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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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중, 감사와 축하의 한마당이 된 졸업식
기성중, 감사와 축하의 한마당이 된 졸업식
[충청뉴스큐] 기성중학교는 지난 8일 오전 10시 기성종합복지관 2층 세미나실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제50회 졸업식을 맞이한 기성중학교는 1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소규모 학교라는 특색을 살려 다른 학교에서는 하기 어려운 독특한 졸업식을 진행했다.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을 만들기 위해 졸업식장에 원 테이블을 중심으로 졸업생과 부모님이 함께 앉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으며 졸업생의 장래희망과 좌우명을 담은 영상을 보여주면서 학교장이 직접 졸업생 한 명 한 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또한, 지루하고 딱딱한 축사 대신 학교장 및 내빈, 부모님의 간단한 축하 메시지를 영상으로 제작해 상영했으며 졸업생은 헌신적인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과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감사패에 담아 전달했다.
이어 후배들이 춤과 함께 응답하라 1988 OST ‘혜화동’과 홍진영의‘잘 가라’를 개사해 축하 무대를 꾸몄고 졸업생 전원은 3년 동안의 즐거웠던 학교생활과 추억을 되새기며 졸업을 자축하는 공연을 펼쳐 축제 분위기를 한껏 드높였으며 졸업식 후에는 친구, 가족, 선생님과 함께 포토존에서 소중한 순간을 한 장의 사진에 담느라 여념이 없었다.
졸업식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졸업식을 즐기고 축하를 받으며 행복해했다”며 “친구들과 서로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학생들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졸업식을 만들어준 학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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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기증유물 특별전, ‘공유와 공감’
한밭교육박물관 기증유물 특별전, 「공유와 공감」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기증유물 특별전 ‘공유와 공감’을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지난 12월 28일부터 개최해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교육박물관이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 동안 71명의 기증자에게 받은 유물을 소개하는 전시이며 일반인과 전·현직 교사, 각급학교에서 기증받은 유물 가운데 지금은 교육현장에서 사라진 자료들을 중심으로 전시됐다.
그동안 기증받은 유물은 개인들이 받아 모아두었던 상장, 통지표, 학생증, 가정통신문 등과 학창시절의 추억이 담긴 일기장, 우주소년단복 등이 있으며 교사 재직시절의 학급경영록, 학교교육추진계획서 철필과 철판, 교사명찰 및 식권, 전학 학생 생활기록 디스켓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또한, 수업시간에 사용하던 뜀틀, 현미경, 교과서 지도 등도 있으며 이 유물들은 실물 또는 사진으로 전시되어 교육의 변화와 함께 교육유물의 다양성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전시에는 유물뿐 아니라 기증받는 순간의 사진, 기증자들이 유물 기증과 함께 남긴 기증 동기와 바람도 전시되어 있어 유물 기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전시는 나의 방에서 교육유물을 발견하는 작은 체험으로 마무리되고 체험을 통해 교육유물은 다른 분야와 달리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특히 2020년대의 교육의 발자취는 우리가 지금부터 지키고 남겨야 함을 생각해보게 한다.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이번 특별전으로 소중한 추억을 기꺼이 내어준 기증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더 많은 분들이 기증에 참여해 우리 교육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는 데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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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전문가를 모십니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경쟁력 있고 참신한 교육프로그램의 발굴과 다양성 확보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2020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본원과 산성도서관의 융합독서 문화예술·창의놀이 분야 등 총 46개 모집단위로 강사 1인이 본원 및 산성도서관 상반기 1·2기 등 최대 4개 모집 단위에 동시 신청할 수 있다.
지원양식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모집기간 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교육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프로그램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교육프로그램을 2월 6일 확정할 예정이며 ‘2020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어가고 있는 교육문화원의 프로그램 및 강사 공개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전화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황선혁 원장은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수요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될 수 있도록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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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시민 염원 전달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시민 염원 전달(문희상 국회의장)
[충청뉴스큐] 혁신도시 지정을 향한 대전시민들의 꿈과 희망이 국회의장에게 전달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3시 김종천 대전의회의장과 한재득 혁신도시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함께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차례로 만나 ‘대전시민의 꿈과 희망,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를 전달하고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국회에 전달한 서명부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혁신도시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5개 자치구와 시민단체 등에서 추진한 서명운동의 결과물로 대전시민 총 81만 4,604명이 참여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8월 29일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 의지결집을 위해 ‘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해 왔다.
대전역과, 복합터미널, 크고 작은 행사장과 축제장에 혁신도시 서명부스를 설치하는 등 시민들의 의지를 모았다.
5개 자치구, 교육청, 시민단체, 노인회, 대학, 은행 등에 동참을 요청했고 모든 기관·단체가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을 펼쳐 왔다.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인구의 절반이 넘는 81만명의 동참이 있었다는 것은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이 그만큼 크고 강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날 국회를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 대전이 국가 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한 국회 통과와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고 밝혔다.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국회 산자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고 향후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를 남겨두고 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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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조례안 심사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5일 10시 ‘대전광역시교육청 국제교류협력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2개 조례안을 심사했고 ‘대전광역시교육청 친환경학교 급식지원센터 설치추진 위원회 개최 결과보고’ 1건을 청취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의 국제교류협력과 관련 시의회 보고 및 추진상황 점검을 의무화해 행정의 책임성과 실효성을 높이고자 관련 조문을 정비한 것으로 원안 가결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도박예방 교육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학교교육 시행, 대전광역시교육청 도박예방교육위원회 설치 등 관련 조문을 정비한 것으로 원안 가결했다.
정기현 의원-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설치추진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질의하고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는 학교급식의 행정 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컨트롤타워를 하는 곳으로 대전시가 설치 운영하지만 교육청과 교육위원회에서 늘 관심을 가지고 같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공고히 할 것을 당부했다.
친환경우수농산물 구입 지원 사업과 관련해 현금으로 사립유치원에 지원하도록 요청한 사항에 대해 추진 현황을 질의하고 공립학교처럼 사립유치원에도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강력한 추진을 요청했다.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