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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도서관, 상상 쏙 VR 가족 체험 수강생 모집
산성도서관, 상상 쏙! VR 가족 체험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대전지역 최초 VR 동화체험 시스템을 활용한 2020년도 ‘상상 쏙 VR 가족 체험’ 수강생을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상현실을 통해 동화를 직접 체험하는 VR 동화체험 1기는 1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5~9세 어린이 동반가족 3팀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VR동화 1기는 전래동화인 ‘개미공주를 구해줘요’, ‘알라딘과 요술램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실감나는 동화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산성도서관의 ‘상상 쏙 VR 가족 체험’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산성도서관 홈페이지 ‘체험형 VR동화’ 메뉴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이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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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2월 정기인사 3~4급, 6급이하 승진자 선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3~4급, 6급 이하 승진자를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전시의 승진자 선발 규모는 3급 1명, 4급 1명, 6급 64명, 7급 36명으로 총 102명이다.
3급 승진자 선발은 국장급 장기교육 수요 1명 추가발생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연계해 4급 1명 과장급 승진수요도 발생했다.
3급 승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한 자치분권비전 실천과제 선포, 정책제안플랫폼 대전 시소 운영, 숙의민주주의 조례 제정, 주민참여예산 100억원 확대 등 시민참여 통로 다양화는 물론 주민자치회 출범 등에 기여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이 선발됐으며 4급 승진자는 인사혁신담당관 신설에 따른 인사혁신기본틀 마련, 도전팀장제 시책 추진, 희망인사제도 도입 등에 기여한 김호순 인사기획팀장이 선발 됐다.
6급과 7급 승진자 선발은 실적과 경력을 고려해 선발했으며 인사발령은 2월 10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2020년 상반기 인사를 조속히 마무리해 조직안정화와 민선7기 중반기 역동적인 시정 추진을 위한 인력의 적재적소 배치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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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월 정기인사 3~4급, 6급이하 승진자 선발
대전시는 2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3~4급, 6급 이하 승진자를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전시의 승진자 선발 규모는 3급 1명, 4급 1명, 6급 64명, 7급 36명으로 총 102명이다.
3급 승진자 선발은 국장급 장기교육 수요 1명 추가발생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연계하여 4급 1명 과장급 승진수요도 발생했다.
3급 승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한 자치분권비전 실천과제 선포, 정책제안플랫폼 대전 시소 운영, 숙의민주주의 조례 제정, 주민참여예산 100억 원 확대 등 시민참여 통로 다양화는 물론 주민자치회 출범 등에 기여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이 선발되었으며
4급 승진자는 인사혁신담당관 신설에 따른 인사혁신기본틀 마련, 도전팀장제 시책 추진, 희망인사제도 도입 등에 기여한 김호순 인사기획팀장이 선발 되었다.
6급과 7급 승진자 선발은 실적과 경력을 고려하여 선발했으며 인사발령은 2월 10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2020년 상반기 인사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조직안정화와 민선7기 중반기 역동적인 시정 추진을 위한 인력의 적재적소 배치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3급(국장급) 승진 : 1명
▲자치분권과 이은학
◇ 4급(과장급) 승진 : 1명
▲인사혁신담당관 김호순
◇ 6급 승진 : 64명
▲인사혁신담당관 조해주 ▲정책기획관 이효진, 임은실, 조낙현 ▲국제협력담당관 이동윤 ▲정보화담당관 김문정 ▲안전정책과 최성옥 ▲일자리노동경제과 이한솔 ▲소상공인과 서명석, 지두환 ▲투자유치과 정성호 ▲농생명정책과 김영석, 박선주 ▲과학산업과 배익수 ▲미래산업과 김해용 ▲기반산업과 이앵실 ▲운영지원과 강청모, 박명희, 박상문, 박성규, 허강 ▲세정과 김기수, 송명재, 백영석 ▲회계과 이일희, 이종후 ▲교육청소년과 신선미 ▲가족돌봄과 정용길 ▲문화예술정책과 김종식, 이정율 ▲체육진흥과 한미경 ▲관광마케팅과 김지황 ▲복지정책과 이경숙 ▲노인복지과 강기호, 이진민 ▲장애인복지과 노태화, 하정희 ▲위생안전과 이윤정, 한기태 ▲기후환경정책과 김정하 ▲미세먼지대응과 이선희 ▲맑은물정책과 강나율 ▲공원녹지과 김혜숙, 홍석환 ▲버스운영과 이명란 ▲운송주차과 연진욱 ▲건설도로과 권정희, 서현철 ▲트램건설과 오승택 ▲도시정책과 김정은 ▲도시재생과 이연주 ▲주택정책과 양윤정 ▲토지정보과 함준석 ▲인재개발원 이정숙 ▲상수도사업본부 임지해 ▲건설관리본부 강영구, 김국태, 류문선, 조현희 ▲중앙협력본부 조미원 ▲감사위원회 이교숙, 정윤희 ▲의회사무처 김현임, 윤승상
◇ 7급 승진 : 36명
▲예산담당관 조정만 ▲정보화담당관 류연희 ▲자치분권과 한유정 ▲회계과 박정균 ▲공동체정책과 이승훈 ▲가족돌봄과 노현정 ▲체육진흥과 신기훈 ▲공원녹지과 금현아 ▲공공교통정책과 강연주, 정문희 ▲도시정비과 손동민 ▲보건환경연구원 김가람 ▲농업기술센터 박형래 ▲상수도사업본부 김동희, 김준호, 백종현, 송주영, 이건우, 최보람 ▲건설관리본부 성선용, 여계연, 이정철, 정그림, 홍광의 ▲한밭도서관 문혜란, 정민호 ▲여성가족원 곽현정, 김태겸, 이소영, 한미영 ▲공원관리사업소 김성엽 ▲차량등록사업소 김윤지 ▲하천관리사업소 김희용 ▲한밭수목원 박성언 ▲감사위원회 이지은 ▲의회사무처 최용성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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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보고 청취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47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3일 제2차 회의를 열고 교통건설국, 트램도시광역본부, 건설관리본부, 대전도시철도공사 202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의원들은 실국별 업무 등에 대해 질의를 실시했다.
이광복 위원장은 교통건설국 소관 업무 질의에서 도안대로 확장공사 시 차량증가로 차선계획 변경 등 관련절차가 필요하며 보행자 우선도로 개선사업 등의 효과증대 방안 및 통학로 개선사업의 대상지 확대 등을 요구했다.
김찬술 의원은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의 인식개선 및 초등학교 주변 금연구역에 대한 홍보 강화방안에 대해 요구했다.
또한, 연축지구 행정복합타운사업 추진과 관련해 질의하며 “화물주차장 조성, 회덕 IC 등 대덕구와 협의해 구체적인 계획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광영 의원은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조례개정 사항과 관련해 질의하며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 개최 등은 잘한 일이며 운영계획 등 세부적인 지침 수립 시에도 의견 수렴과정이 필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동서대로 확장공사 및 현충원 IC 사업계획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권중순 의원은 대전권 제2 순환고속국도와 관련해 질의하며 “도심 교통난 해소 등 도로의 기능을 고려해 대전시 교통의 큰그림을 잘 그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우승호 의원은 대전교통약지지원센터의 이용대상자 확대 계획과 관련해 질의하며 “조례에 따라 임산부, 일시적인 장애를 가진 경우 등 이용대상자 확대를 검토해 주시기 바라며 홈페이지 홍보 및 어플리케이션 안정화 등 특별교통수단 이용자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역 택시승강장 진행상황에 대해 질의하며 “향후 사용개시 후 홍보 및 개선에 노숙자 일자리 기회 제공 등 관련 부서와 협의해 진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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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대전복지재단 및 서구 기성종합복지관 현장방문
기성종합복지관 시설을 점검하는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3일 대전복지재단, 기성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현안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대전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새로 취임한 만큼 새로운 자세로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대전복지재단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기성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면서 시설을 이용하는 우리 이웃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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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맞이 지방도 일제정비로 쾌적한 귀성길 제공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안전과 편안한 고향방문, 도민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 도로정비를 실시한다.
전북도는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를 설 맞이 특별 도로 일제 정비기간으로 정하고 8,116개 노선에 6,910㎞ 도로시설물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대대적인 도로 정비를 위해 백호우 및 그레이더 등의 장비와 도로보수원 및 기동보수반이 동원해 겨울철 한파 등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 된 포장 파손보수와 강풍이나 보수공사 등으로 인해 훼손된 안전시설 정비, 배수관, 측구, 도수로 등에 쌓인 퇴적토를 제거하고 도로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는 설명절 연휴기간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귀성객들의 도로 이용에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김형우 건설교통국장은 “설 전에 도로시설물을 정비해 설 연휴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훈훈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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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대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설명절에 대비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대설과 한파와 같은 자연재난에 대한 대응상황을 점검한다.
도는 설 명절기간에 모든 시·군이 24시간 상황근무체계를 유지하면서 대설에 대비한 시·군의 도로 제설대책과 취약한 시설물들을 점검하고 한파 쉼터와 한파 저감시설의 운영관리 상황을 점검해 설 명절기간 도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또한, 설 명절기간 원활한 도로소통이 되도록 도내 13개 제설 전진기지의 제설장비와 제설차량 등을 사전 점검해 폭설에 대비하고 적은 적설과 강수 상황에도 블랙아이스에 대비해 제설제를 미리 살포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적설 시 취약한 산간마을 취약지역 28개소, 주거형 비닐하우스 19개소, 노후주택 등 붕괴위험시설 67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하고 현지 접근성이 높은 읍면동 담당자와 시설관리자의 비상연락체계를 확인해 대설·한파 기상특보 시 신속한 위험요인 점검과 한파쉼터 등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파에 대비해서도 도내 4,916개소의 한파쉼터를 점검해 취약계층이 이용하기에 불편이 없도록 한파쉼터 안내표지판 정비와 운영관리 현황 등을 점검한다.
특히 2019년 특별교부세 1억6천만원을 지원해 확충한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82개소, 방풍시설 46개소 등 한파저감시설이 정상 운영되는지 집중 점검해 도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비교적 따듯한 겨울이지만 언제라도 갑작스런 폭설과 한파가 찾아올 수 있는 점을 감안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계획” 이라며 “이번 설명절 기간에도 더욱 철저하게 대비해 도민과 방문객이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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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 2020년 1월부터 도민안전보험 혜택 누린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 도민이면 누구나 2020년 1월부터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전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도민안전보험은 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도민이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 및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 생활안전을 위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전 시군의 안전보험 가입이 완료되어 2020년 1월부터는 모든 도민이면 별도 절차없이 자동으로 일괄 가입되어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개인이 가입한 개별 상해보험과도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보험금도 중복 청구할 수 있다.
도민안전보험 기본항목은 9개이며 최대보장금액은 1,000만원 한도로 시·군에서는 지역여건에 맞게 보험항목과 보상한도액 등을 자율적으로 정해 보험사 등과 계약체결을 완료했다.
피해를 입은 도민은 각 시·군 재난안전부서에 보험금을 청구하거나 보험사에 직접 청구할 수 있으며 도민 편의를 위해 보험금 전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전 시군의 보험가입이 완료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도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험금 전담창구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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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우한시 폐렴환자 관련 긴급 대책회의
중국 우한시 폐렴환자 관련 긴급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폐렴 집단 발생이 보도됨에 따라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대책반’구성과 우한시 입국자 중 증상자가 있을 경우에 대비한 ‘24시간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
대전시는 중국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을 원인병원체 확인 전까지‘신종감염병증후군’으로 간주해 ‘감염병예방및관리에관한 법률’ 및‘검역법’에 따라 검역, 격리, 역학조사 등의 조치로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13일 오전 정윤기 행정부시장 주재로 감염내과 교수, 보건소장 등 감염병전문관을 긴급 소집해 우한시 원인불명 집단폐렴발생 대응 강화를 위한 긴급비상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중국 우한시에서 집단발생한 원인불명의 폐렴대응 방역 대책 논의와 지자체 대응체계 가동 및 유관기관과 관내 의료기관의 각 기관별 임무 숙지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대전시는 이날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향후 발생 동향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유증상자 추가 발생에 대비해 신속하고 투명한 소통체계를 갖춘다는 방침이다.
시는 우한시 입국자정보를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로 관내 의료기관에 제공해 내원환자의 우한시 방문력을 확인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중국의 원인불명 폐렴상황에 대한 원인규명이 있기 전까지 의료기관의 환자감시와 신고에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우한시 집단폐렴병은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질병으로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면 감염 예방이 가능하다.
우한시 방문 또는 체류자 중 우한시 화난 해산물시장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증상 발생한 환자 또는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폐렴이 발생한 환자는 1339또는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과잉대응 아니냐는 느낌이 다소 들 수 있지만, 폐렴환자의 대거 발생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각오로 예방과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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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미술관, 지역 미술계 원로·중견작가와 신년간담회
지역 미술계 원로․중견작가와 신년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2020년 새해를 맞아 13일 동구의 모 음식점에서 대전지역 미술계 원로·중견작가들과 신년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지역 미술계 원로·중견작가 조평휘, 김배히, 박승배 등 21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원로 중견작와 함께 지역미술을 기반으로 공감미술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미술관의 운영과 발전에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평휘 원로작가는 “평소 원로·중견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데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으며 참석 작가들은 미술관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전지역의 원로·중견작가의 의견을 들으며 지역미술의 지평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