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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총선연계 시책 발전전략 구체적 제안 지시
주간업무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올해 추진할 주요 시책이 총선 공약과 연계될 수 있도록 다음달 중 계획을 발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총선 영향으로 올해 시정방향이 담긴 시책이 시민에게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어 보다 빠른 시행이 필요하다”며 “지난해 수립한 부서별 사업계획을 세분화해 추진력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총선을 계기로 교통, 경제 등 큰 틀에서 발전에 꼭 필요한 사항을 의제화해 각 당에서 공약으로 제시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가 역점 추진 중인 4차산업혁명특별시 추진과 더불어 기존 산업계와 소상공인이 소외받지 않도록 균형 있는 정책분배를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4차산업혁명에 집중하다보면 자칫 전통산업과 소상공인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시가 경제·산업계에 균형 있는 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잘 알려 고른 성장을 이끌자”고 밝혔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본격 건설이 시작되면서 트램에 대한 시민이해도 향상과 건설에 따른 협조를 잘 이끌어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트램 건설에 따라 시민 또는 단체와 이견과 갈등이 노출될 수 있다”며 “건설 진행과정에 수반될 불편에 대해 시가 먼저 의제화 하고 갈등을 잘 해결할 수 있는 주도권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구감소 대응정책 현실화, 실국장책임제 강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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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8일부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모사업은 1개 사업에 700만원까지, 1개 단체에서 1개 사업 만 신청 할 수 있다 사업내용은 양성평등 참여 확대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인권 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 돌봄과 일·가정 양립 지원 사업,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이다.
신청대상은 대전 소재의 여성의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 등의 활동을 하는 비영리민간단체 및 비영리법인이며 서류접수는 대전시청 성인지정책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청 성인지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사업단체 및 사업계획의 적합성, 사업예산의 적정성, 사업수행 능력 등을 심의를 거쳐 2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양성평등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생활 체감형 양성평등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단체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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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문자, 청각장애인에게는 수어로
긴급재난문자 수어영상서비스 구축
[충청뉴스큐]대전에서 전국 최초로 각종 재난과 관련한 예보와 경보, 응급대응 요령을 알려주는 긴급재난문자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서비스로 제공된다.
대전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멀틱스, 한국농아인협회와 '청각장애인을 위한 재난문자 영상지원 및 시각화 정보서비스'를 위한 실증협의체를 구성하고 '수어영상제공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청각장애인 중 문자 해독력이 취약해 휴대전화 문자로 발송되는 재난재해 상황 전파 및 대처요령 정보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가 시행되면 대전시에서 운영 중인 '지능형 재난 예·경보 체계'에서 원스톱으로 재난문자를 발송하면 대전시거주 청각장애인은 긴급재난문자를 수어영상으로 받게 된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문자를 통해 전달되는 재난관련 정보를 청각장애인이 이해할 수 있는 수어영상으로 시각화해 제공함으로 정보 취득 사각지대에 있는 청각장애인의 재난정보 접근 차별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가 불편 없이 신속하게 재난정보를 취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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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기관 간 협력을 통한 불편사항 해소 앞장
진입로 노후 통신 전주 철거로 안전 확보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교육연수원 진입로에 설치되었던 노후 통신 전주를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설 지점은 봉곡 1리 마을도로인 출구 방향으로 KT에서 1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철거공사가 이루어졌다.
통신 전주는 연간 1만 6천여명의 연수생 및 마을 주민이 이용하는 좁은 일방 도로 바로 옆에 놓여 있어,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고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연수원과 반포면 봉곡리 마을의 오래된 불편사항이었다.
이에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대전교육연수원, 반포면사무소, KT 충남본부 공주지점에서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으로 본 사업이 이루어지게 됐다.
대전교육연수원은 “이번 공사 완료로 차량 운행 시 안전성이 확보되어 연수생과 마을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 될 전망이며 앞으로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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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환경개선사업비 1142억원 투입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노후시설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0년 본예산에 교육환경개선사업비 1,142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금번 본예산의 교육환경개선사업은 내진보강, 석면제거 등 안전제고시설 개선과 화장실 수선, 냉난방기 교체 등 중점관리사업비를 우선 반영해 안전제고시설개선 409억원, 화장실개선 160억원, 냉난방개선 103억원, 교실수선 155억원 등이 투입된다.
또한, 미세먼지 및 기후환경에 제약 없이 체육 수업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 다목적체육관 증축 사업비 201억원을 편성했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학교시설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후시설 개보수 등을 통해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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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ICT 기술융합을 통한 대전지역 재활용공예산업육성과제의 수혜기업 워크삽 및 간담회
대전대, 대전시 구 지역연고산업 육성지원 서영욱 사업단장(대전대 융합컨설팅학과장)은 ICT기술융합을 통한 대전지역 재활용공예산업 육성과제에 수혜기업으로 선정된 12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워크샵 및 간담회 행사를 지난 9일 대전 선샤인호텔 6층 소회의실에서 개최 했다고 밝혔다.
대전대 시 구 지역연고산업 육성지원 서영욱 사업단장(대전대 융합컨설팅학과장)은 본 과제에 대하여 대전지역 ICT 및 재활용공예 관련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도모, 제품 사업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기술지도, 디자인 개선, 마케팅 및 인증 등의 비R&D 지원을 통한 기업의 고용, 매출, 수출 창출 등을 목적으로 하는 지원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와 관련한 ICT기술융합을 통한 대전지역 재활용공예산업 육성과제의 사업기간은 2019.06.01. ∼ 2020.05.31.(총 12개월)이며,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대전지역사업평가단의 전문기관을 협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재활용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한 ICT 기술을 접목한 재활용공예 제품 상품화, 사업화를 위해 수혜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전지역 12개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이 진행 됐다.
서영욱 단장은 제품제작, 디자인개선, 제품 마케팅과 관련한 본파트너스, 엠에스텍, 넥스트, 넥스탑, 원아이 등과 같은 컨설팅기업과 수혜기업의 1:1 상담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원활한 제품개선 활동이 이루어지게 된다고 밝혔다.
서영욱 단장은 미래는 환경을 고려한 재활용제품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 발전이 새로운 미래 먹거리 창출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재활용제품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아이템들이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선 이번 행사와 같이 수혜기업과 전문컨설팅 기업간 매칭컨설팅을 통한 수혜 기업 고도화가 필요한 행사라고 말했다. 그래야만 좋은 아이템들이 발굴되어 차별화된 기술로 무장된 우수한 제품들이 새로운 미래 일자리 창출과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대전대 융합컨설팅학과에서는 ICT 기반 강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견인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석.박사 전문가들을 양성 배출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정보통신기술 기반 대박 아이템들이 배출되어 벤처기업의 단초가 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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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 ‘대전광역시 조례 근로 등 용어 일괄정비 조례안’ 산건위 통과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오광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조례 근로 등 용어 일괄정비 조례안’이 10일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대전광역시 조례에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중심의‘근로’라는 용어를 능동적이고 가치중립적인‘노동’으로 개정하는 사항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조례안이 통과될 경우 근로자는‘노동자’로 근로환경은‘노동환경’으로‘근로소득’은‘노동소득’등으로 변경된다.
오광영 의원은“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시민의 권익이 증진되고 노동의 주체성과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조례는 2019년 한국노총대전본부와 민주노총대전본부가 함께 추진하기로 한 사업으로 오광영 의원의 노력으로 결실을 보게됐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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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센터 ‘대전디자인진흥원’으로 탈바꿈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김찬술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디자인센터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47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0일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안을 살펴보면 지역 디자인 특화사업, 진흥사업, 기반구축 사업 등 디자인산업 진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대전디자인센터를 대전디자인진흥원으로 명칭변경하는 사항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찬술 의원은“중부권 디자인산업의 명실상부한 거점기관으로서의 기능 및 위상을 강화하고자 개관을 앞두고 있는 대전디자인센터의 명칭을 변경하는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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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조례안 등 심사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47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0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상정된 일자리경제국, 과학산업국 소관 조례안 3건 및 동의안 1건 등 총 4건에 대한 심의 및 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오광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조례 근로 등 용어 일괄정비 조례안’, 김찬술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디자인센터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시에서 제출한 ‘대전광역시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조례안’ 3건의 조례안 및 ‘2020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1건의 동의안이 심사됐고 의원들은 실국별 업무 등에 대해 질의를 실시했다.
김찬술 의원은 일자리경제국 소관 업무 질의에서 지역화폐에 대해 “시민들이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책자, 전광판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광영 의원 은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사항에 대해 질의하며 “외국인 투자지역에 계획 보완 등을 통해 입주수요가 증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우승호 의원은 국제과학비즈니스밸트 조성사업 내 외국인 투자지역의 단지형 및 서비스형에 대해 질의하며“외국기업 투자지역의 투자 형태에 대해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대전광역시 조례 근로 등 용어 일괄정비 조례안’, ‘대전광역시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조례안’, ‘대전디자인센터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은 원안 가결됐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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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새해 첫 현장방문 실시
제247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시민소통협력공간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0일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춘다락, 시민소통협력공간을 방문해 현안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최일선 기관으로 공동체 사업의 필요성이 시민들에게 피부에 와닿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시민소통협력공간을 방문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시민소통사업이 원활하기 위해선 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분야 간 협업 등이 매우 중요하다며 효율적인 사업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0-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