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광역시의회 남진근 의원 대표발의 ‘대전광역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남진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제247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개정조례안은 수탁기관의 성과평가 및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의 구성 등을 세부 규정해, 민간위탁의 적정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남진근 의원은 “시민이 행정에 요구하는 사무는 전문적이고 다양해짐에 따라 민간위탁이 대폭 확대됐다”며 “이에 수탁자 선정과정의 투명성, 공정성 강화와 사후 관리감독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대전광역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21일 제247회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2020-01-10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에 설명절 지원금 전달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2020년 설 명절 취약계층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대전모금회의 지원금은 대전지역 내 저소득 가정,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2,387가구에 설 명절비 8,500만원이 지원되며 쪽방상담소 및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 에는 명절 행사비와 무료급식, 공동차례상비용 등으로 1,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모금회 안기호 회장은 “대전 시민의 정성으로 모아진 성금을 통해 대전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사회 취약계층이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정을 나누는 정다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모금회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희망2020나눔캠페인에 현금 기부 외에 상품권, 쌀, 김치, 연탄 등 생필품을 기탁 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 사회복지기관에 배분하고 있으며 업체에서 직접 생산 또는 제조하는 물품 등을 기탁하는 물품기부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20-01-10
-
경자년,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 다함께 노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 어린이집연합회는 10일 경자년을 맞이해 새해 희망을 도모하는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허태정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구청장,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대전시 보육발전과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는 약속의 장이 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금년, 정부의 보육지원체계개편으로 3월부터 연장보육반이 도입됨에 따라 보육교사의 근무환경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시에서도 보육교직원 처우와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0
-
물 재이용 촉진·물절약 실천·기후변화 대응 위한 2020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 사업 개시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 사업 개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수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0년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 사업’대상자를 10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조례’에 근거해 민간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에 집수 및 여과·저류·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조경용수나 청소용수 등으로 빗물을 재활용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지붕면적 1천㎡ 미만인 건축물, 건축면적 1만㎡ 미만이면서 50세대 이상인 아파트 또는 연립주택에 빗물이용시설인 빗물저금통을 설치할 경우이며 건축유형에 따라 최대 1 ~ 2천만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자에 대해 현지실사 및 물재이용관리위원회 적정 심사를 거쳐 5월중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총 예산 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관련 박정규 대전시 맑은물정책과장은 “물은 생명과 직결된 한정된 자원인 만큼 무심코 흘려버렸던 빗물도 재활용 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해야 한다” 며 “이번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10
-
대전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 안전점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명절을 맞아 화재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대규모 점포 등 44곳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로 안전관리자문단과 전문기관 합동으로 6개 반 30여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법적 안전관리기준 준수여부와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재난위험요인 발견 시 관리주체로 해금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조치 완료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 할 방침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선제적 예방점검으로 큰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설명절 연휴를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0
-
대전시, 3월부터 구직청년 면접용 정장 무료 대여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올해 3월부터 청년실업률 증가와 취업 준비기간의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구직청년 면접용 정장 대여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 39세 이하의 청년 중 취업 면접을 앞둔 응시예정자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대여품목은 면접에 필요한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넥타이, 벨트 등이다.
대여기간은 1인당 연간 3회까지 가능하고 회당 3~4일간이용 가능하며 대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년포털‘대전청춘광장’홈페이지에 면접증빙자료를 첨부해 원하는 날짜와 대여점을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다음 달까지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대전소재 정장 대여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대전시 김가환 청년정책과장은 “면접을 앞둔 청년들에게 경제적 도움과 정서적 안정을 주고자 실시하는 사업인만큼 지역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장대여사업은 청년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2020년 시민제안 공모에 선정되어 주민참여예산 6천만원을 확보했다.
2020-01-10
-
대전교육정보원, 2020 정보영재교육원 입학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10일 대전교육정보원 정보·로봇 영재실 및 다목적 강당에서 2020년도 대전교육정보원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리더십특강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입학식은 지난해 12월 영재교육원 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해 실시한 특별전형 및 일반전형에서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정보·로봇영재 학생 99명, 학부모, 지도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특강은 충남대 오기영 교수의 ‘미래사회의 변화를 대비하는 글로벌 리더로의 성장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초· 중학생을 위한 리더십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영재교육원 교육과정 및 운영 규정을 안내하는 전체 오리엔테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정보영재교육원에 입학한 정보·로봇영재 학생들은 정보초급, 정보중급, 정보고급, 로봇초급, 로봇고급 5개 과정으로 편성된 학급에서 1년간 103시간의 정보 및 로봇 관련 수준별 맞춤형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정보영재교육원생들은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겨울방학 집중교육에 참가하게 되며 집중교육 프로그램은 인성 및 리더십 수업, 기초 프로그래밍 주제학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정보영재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일년동안 정보영재교육원의 알찬 영재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자신의 소질과 역량을 맘껏 발휘해 미래사회의 세계적인 IT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10
-
겨울방학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부모와 함께 책이랑 놀자
겨울방학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부모와 함께 책이랑 놀자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아·학부모대상 겨울방학 특강‘우리아이 그림책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아이 그림책 놀이터’는 4세~7세 유아와 부모가 한팀을 이루어 활동하는 체험 독서 프로그램으로 1월 18일부터 2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독서 강사의 구연동화와 책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스스로 독서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문화원을 방문한 이용자에게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 신청할 필요 없는 열린 강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유아와 부모는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까지 어린이자료실로 오면 된다.
2020-01-10
-
2020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10일 평생학습관 304호 강좌실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부교육감 및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교육청 산하 4개 직속기관의 202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업무 보고회는 대전평생학습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한밭교육박물관,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의 2020년 기관별 주요정책 및 추진방향 공유와 직속기관 간 연계사업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대전교육청은 교육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해 2020년 대전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교육감 당부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사업 추진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0
-
2020년도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지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도모하고 사교육비 부담 경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2020년도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도점검 대상은 정기점검을 받은 지 1년 이상이 경과한 학원 등을 대상으로하고 중점 지도·점검사항으로는 무등록 교습행위, 교습비 초과징수, 교습시간 위반사항 등을 점검해 ‘사교육비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강사 및 직원 등의 성범죄·아동학대 범죄 경력 여부,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사항 등을 점검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년 9월 개인과외교습자에 대한 세부 행정처분 기준이 제정됨에 따라 위법사실이 적발된 개인과외교습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에 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향후 지속적인 현지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지도·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원 등의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그동안 사각지대였던 개인과외교습자가 관련법을 준수해 건전한 교육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계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