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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조례안 등 심사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47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4일 제3차 회의를 열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상정된 도시재생주택본부 소관 조례안 3건에 대한 심의 및 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는 시에서 제출한 ‘대전광역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사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공유재산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3건의 조례안이 심사됐고 의원들은 실국별 업무 등에 대해 질의를 실시했다.
이광복 위원장은 도시재생주택본부 소관 업무 질의에서 현수막 지정게시대 지원 사업의 타당성 및 전자게시대 사항에 대한 법적검토를 주문했다.
또한 대전도시공사 소관 업무 질의에서 하소일반산업단지 및 사업 진행 중인 서구 평촌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분양을 주문했다.
김찬술 의원은 원도심 개발사업과 관련해 질의하며“대덕구지역에 시에서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주택보급률이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사항과 관련해 대덕구 장기 미집행 시설 활용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다.
오광영 의원은 현재 주택가격과 관련해 질의하며“주택가격의 안정화가 필요하며 청년, 신혼부부들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이 수반 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중순 의원은 중앙로 프로젝트 마중물 사업 등 현안사업 추진과 관련해 질의하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기반사업 구축 시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시고 옛 충남도청사 이전부지 활용 계획 등 계획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도시공사 소관 업무 질의에서 도안 크린넷의 운영 결과보고서 및 오월드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한 운영 개선계획을 요청했다.
우승호 의원은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대전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와 관련해 질의하며 “두개 센터의 업무성격을 파악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통합센터 필요성 및 낙후된 지역의 건물매입을 통한 활용방안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대전광역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사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공유재산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 가결됐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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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수행기관 한자리에 모여 협의체 구성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4일 오후 2시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회의실에서 기술사업화 수행 출연기관 및 정부출연 연구기관과의 정보 교류 및 실무협의체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0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의 연구개발사업화팀이 기술사업화팀으로 세분화됨으로써 대전시 차원의 기술사업화 사업 수행기관과의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대전시 기술사업화 사업 수행기관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유관기관이 모여 2020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연말 성과보고회 공동 개최 등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을 통해 혁신기술 공공테스트베드 사업 등 12개 사업 162.3억원의 기술사업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박장규 과학산업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 차원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전 회의”며 “앞으로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대전의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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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부터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드디어 5월 27일부터 시행되며 지역인재 충청권 광역화도 이뤄진다.
이로 인해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의무채용에 적용되며 충청권 광역화로 의무채용 기관이 51개 공공기관으로 확대된다.
지역인재 채용 확대 혁신도시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혁신도시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의무채용 대상기관 확대로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4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 전국 21개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확대된다.
둘째, 지역인재 채용 범위를 충청권으로 광역화 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기존 의무채용 적용 31개 공공기관과 새롭게 적용되는 20개 공공기관으로 대전지역 학생들이 지역인재 광역화로 취업할 수 있는 충청권 의무채용 공공기관이 51개로 확대된다.
셋째, 의무채용 비율은 기존 의무채용 적용 공공기관은 2020년 24%, 2021년 27%, 2022년 이후는 30%며 새롭게 적용되는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도입1년차 18%, 2년차 21%, 3년차 24%, 4년차 27%, 5년차 이후에는 30%다.
넷째,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 시기는 5월 27일부터이며 대전 소재 17개 공공기관 포함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은 의무채용 비율에 맞춰 지역 청년들을 채용해야만 한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충청권 광역화로 일자리가 확대되고 충청권 청년들이 더욱 다양한 취업기회가 생길 예정이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시행으로 지역 청년들의 지역 내 정착을 촉진하게 되면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국토부 함께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채용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인재 의무채용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것”이라며 “금년 5월 27일부터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이 시행되므로 공공기관 취업 준비생들은 사전에 준비를 잘 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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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19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주관한 2019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91.67점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민원제도, 국민신문고 고충민원, 민원만족도 등 총 5개 지표로 각 기관의 전반적인 민원서비스 운영수준을 평가하는 종합적인 민원서비스 평가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교육청은 민원행정과 민원제도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해 시도교육청 중 최고점을 기록했으며 행정안전부가 전화 설문조사로 실시한 국민신문고와 고충민원 처리 결과에 대한 민원인 만족도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2016년부터 충청권 교육청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민원행정 개선과 적극적인 민원해결 의지를 가지고 교육수요자인 민원인에게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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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119구급차 동승실습 실시
대전소방본부 119구급차 동승실습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대전보건대학교 응급구조과 학생 51명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2월 7일까지 4주 동안 119구급차 동승 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심정지, 교통사고 심·뇌혈관 질환 등 4대 중증 현장을 비롯해 각종 구급현장 출동에 함께 참여하며 다양한 환자 유형 및 급변하는 현장 상황을 경험하고 병원 전 응급의료체계를 체험한다.
대전시 김태한 소방본부장은 “119구급차 동승 실습이 미래의 구급대원과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체계를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에 보탬이 되어 시민이 안전한 대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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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국 초등축구 스토브리그 대전서 개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전국 초등축구 스토브리그가 오는 17일부터 6일 동안 대전 문화초등학교 등 대전지역 4곳의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스토브리그는 서울, 대구, 울산, 세종, 경기, 전남, 충북 등 전국 16개 팀 선수단이 참가해 훈련 성과를 점검하며 본격적인 시즌을 앞두고 팀 간 기량을 겨룬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스토브리그는 정착단계에 접어들어 국토의 중심지이자 교통 요충지로서 대전이 전지훈련의 메카로 초석을 다지는 대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도시브랜드 제고는 물론 8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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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자원봉사로 이웃에 희망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시는 시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설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을 지정해 운영한다.
시는 이번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에 다양한 활동을 마련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를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시는 이와 함께 1월 한 달 동안 봉사활동을 한 대전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자원봉사 후기를 댓글로 작성하면 커피 교환권 또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시는 오는 16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주관으로 전북은행과 함께 선물꾸러미와 생필품을 저소득층 150세대에 전달하고 21일에는 코레일유통 충청본부 등 직원들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보훈유공자 및 독거노인 130세대에 떡국떡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행사를 갖는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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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복지시설 등을 위문하는 등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이번 위문에서 시는 5개구 기초생활수급자 1만 6,119세대에게 농협 또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하고 장애인 시설과 무료급식소 등 사회복지시설 및 노숙인시설 등 211곳에는 쇠고기, 백미, 과일 등 선호물품을 선정해 전달한다.
오는 16일 오후 3시 허태정 대전시장은 노인시설인 사랑의 집 등 2곳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행정·정무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도 22일까지 노인·장애인 등 복지시설을 각각 방문해 위문하고 행복 나눔을 실천한다.
이 밖에도 대전시는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 실·국과 산하 기관·단체에 시설결연과 정기적 자원봉사 실시 등 소외계층과의 위문활동 전개를 유도하고 있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이 하나도 소외됨 없이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지역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어려운 경제 상황이지만 소외계층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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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그림책으로의 여행
부모님과 함께 그림책으로의 여행
[충청뉴스큐]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가정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그림책 연계 주말체험 프로그램 ‘도담도담 그림책놀이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부모의 그림책 읽어주기와 그림책 내용과 연계한 미술, 요리, 신체표현 등을 사후활동으로 심화 확장해 진행한다.
한편 유아는 그림책을 읽어주는 부모와의 따듯한 정서적 교감을 느끼고 연계활동은 그림책이 가진 무한한 이야기를 문화예술 표현의 세계로 여행할 수 있게 해 유아의 창의인성 신장에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도담도담 그림책 놀이방’프로그램 종료 후 꿈자람 교실 가족단위 자율체험을 통해 가정의 유초연계 교육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있어 당일 체험 참여 가정은 1회 방문만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경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이재숙 원장은 “유아의 처음학교, 가정은 교육 기능을 제고해 기관과 가정의 연계를 도모하는 것은 교육의 핵심이므로 앞으로도 부모의 행복한 자녀양육을 위한 다양한 가정지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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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해양체험활동 57개교 4천3백명 신청 완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대전지역 각급학교의 해양체험활동 신청을 받아 2020학년도 학생 중심의 해양체험활동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2020년도 계획은 지난 10월 말부터 1, 2차에 걸쳐 57개교 약 4,300여명의 신청을 받아 계획 대비 90%로 매우 높았으며 더 많은 학교에 기회를 제공하고자 수시 신청을 받고 있고 신청은 유선 통화로 일정 조정 후 신청이 가능하다.
학생 해양체험활동 과정 운영은 3월부터 9월까지 초등 5~6학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년수련 과정’, ‘리더십함양 과정’,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해양체험활동과 실내 프로그램 및 각종 인근 테마 체험활동 등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많은 학생 해양체험을 위해 초등학교 학년수련 과정 참가 범위를 5학년까지 확대해 꿈과 끼를 키우는 다양한 활동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수련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