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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전형 노인일자리 대폭 확대
2020 대전형 노인일자리 대폭 확대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올해 대전형 노인일자리 제공을 위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대전시는 1만 8,000명의 노인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공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의 일자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타 시도와 차별화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을 43개 기관 240여개 사업단으로 조성해 사업량을 배분하고 소요예산도 661억원으로 전년대비 36% 증액해 3,000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더 제공하기로 했다.
노인일자리 유형 중 시장형은 실버크리닝케어, 아파트택배, 유성 할매빈대떡, 콩모아두부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 중이다.
공공형은 노인분들이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업으로 노노케어, 환경정화, 교통정리 등의 사업이 있으며 사회서비스형으로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일자리를 추진한다.
참여 노인들은 1일 3시간, 월 30시간 이내로 27만원에서 60만원정도의 급여를 받게 되며 신체 건강한 60세 이상의 노인은 시장형 일자리에 참여해 월 100만원 이상의 급여를 받을 수도 있다.
특히 올해 시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취·창업형 일자리는 3월 중 공모를 통해 2개 기관을 선발할 예정인데, 선정된 기관에게는 5,000만원씩 3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는 노인일자리 발굴차원에서 시 고유의 양질의 일자리사업으로 추진된다.
또한, 시는 일자리전담기관이 5개의 시니어클럽을 통해 단순 1회성 일자리가 아닌 양질의 일자리가 발굴될 수 있도록 하고 연말 평가를 실시해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는 등 차별화된 사업 발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어르신의 사회활동 참여모델을 만들어 삶의 경험과 노하우를 마음껏 펼치면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어르신이 사회·경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즐겁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내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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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설맞이 쓰레기 특별대책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설 연휴기간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대청소주간을 13일부터 23일까지 설정해 구별, 동별 주민들이 “설맞이 시민 대청결운동”을 펼쳐 생활주변과 다중집합장소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정비하고 설 연휴기간 중에는 시와 5개 자치구에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쓰레기관련 불편사항 및 민원을 접수·처리하고 환경관리요원 휴무일에는 환경청소기동반을 편성·운영해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이만유 자원순환과장은“시민들께서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시민들께서도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을 확인해 배출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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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규 주무관, 대전시 여성공무원 최초 건축사 자격증 취득
박현규 주무관, 대전시 여성공무원 최초 건축사 자격증 취득
[충청뉴스큐] 시 도시재생주택본부 도시경관과 박현규 주무관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대전시 산하 여성공무원 중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것은 박 주무관이 처음이다.
시에 따르면 건축사 자격시험은 다른 국가기술자격 시험과는 달리 연 1회 시행해 왔으며 합격률이 10%안팎 밖에 되지 않는 건축분야 최고의 국가전문자격시험이다.
이 자격증은 취득 후 건축물 설계 및 감리업무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박 주무관은 3여 년간 과중한 업무에도 굴하지 않고 업무뿐만 아니라 꾸준한 자기개발에도 힘쓴 결과 최종 합격의 영애를 얻게 됐다.
박 주무관은 “여러 번 왔던 고비를 가족과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넘길 수 있었기에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며 “합격을 계기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도시경관 및 건축정책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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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전장애계 신년 인사회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2020년 대전장애계 신년인사회가 오는 10일 11시 대전 서구 둔산동 더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애인관련 기관·단체 및 정·관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신년인사회는 ‘도약하는 장애인복지, 함께 여는 대한민국‘이란 큰 걸음의 슬로건으로 장애인의 권리확보와 복지도약을 위해 장애계와 주요 인사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2019년 전국장애인행복나눔페스티벌에서 수상한 시각장애인공연단 ‘소리샘 오카리나합주단’이 새해 희망의 선율을 연주하고 이어 황경아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의 신년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의 격려사,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및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축사, 내빈 덕담, 떡 절단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변화되는 복지환경에 맞추어 매년 새로운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회원단체들 간의 소통과 화합, 공감의 자리를 통해 장애인들의 복지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한편 올해 대전시는‘장애인연금 인상 및 활동지원 확대’, ‘최중증 장애인 24시간 돌봄서비스 강화’, ‘장애인평생교육 활성화‘,‘장애인일자리 확대’,‘공공어린이재활병원 착공’등 장애인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에 더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2020년 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길에 장애관련 기관·단체를 비롯한 시민 모두가 다같이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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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설 연휴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오는 28일까지 화재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대형 판매시설, 영화상영관, 요양병원 등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불시 단속 소방관서장 등 화재취약대상 현장지도 방문 중점관리대상 317곳에 대한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등을 추진한다.
또한, 이달 23일 오후에는 대전역 등 전국 귀성객 주요 이동거점장소 10곳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여하는‘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김태한 본부장은“설 연휴 기간 우리시 소방공무원 1,480명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며 소방헬기를 비롯한 모든 소방력을 100% 가동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가 되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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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안전컨설팅
대전소방본부,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안전컨설팅
[충청뉴스큐] 119특수구조단은 지난 8일 대덕구 신일동 한솔제지대전공장에서 최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고자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안전컨설팅 및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현장안전컨설팅은 유해화학물질 현장대응정보 유해화학물질 특성별 초기대응요령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및 소화방법 등을 실시했으며 현장대응훈련은 화학구조장비 사용법 및 개인임무별 조작 숙달 훈련 누출 시 신속한 차단조치 능력 배양 등을 실시했고 특히 유해화학물질이 누출해 발생하는 2차 사고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훈련과 취급품목 특성에 맞는 대응요령에 중점을 뒀다.
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과 훈련 실시로 유해화학물질사고시 대응체계 구축 및 사고수습의 현장대응능력이 한단계 높아질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도 대전시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에 지속적으로 컨설팅 및 훈련을 실시해 유해화학 물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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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0년 제1차 임시회 참석·안건 처리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8일 울산광역시 남구 소재 롯데호텔 울산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0년 제1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회 회의에서는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정부 개정안에 대한 반대 의견 제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안’통과 촉구 건의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 건의 지방자치단체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 등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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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2020년도 첫 임시회’개회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8일 오전 10시 제247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21일까지 14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건 8건을 포함해, 조례안 22건, 규칙안 1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1건, 보고 28건 등 모두 5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시와 교육청의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윤용대 의원은‘대전시 인구감소 대책으로 보육·교육여건 조성 방안 촉구’를, 채계순 의원은‘대전지역 학교밖 청소년 대책 마련 필요성’을, 이종호 의원은 ‘자료제출 요구에 대한 대전문화재단 등의 자세’에 대해, 김소연 의원은‘지역화폐’와 관련해 발언했다.
김종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화합과 민생을 특히 강조하면서 시와 교육청의 존재이유는 시민 행복에 있다며 “시의회도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뜻이 정책에 반영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며 올해도 경청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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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마이스터고 기부의 온정으로 추운 겨울 따뜻이 녹여
동아마이스터고, 기부의 온정으로 추운 겨울 따뜻이 녹여
[충청뉴스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지난 7일 대전 동구 자양동행정복지센터 복지과에 2019년 동광축제 총 수익금 1,722,500원을 기부해 2020년 경자년 새해 첫 행보를 훈훈하게 내딛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동아마이스터고에서 작년 11월 15일 시행한 ‘2019 동광축제’의 다양한 부스 운영 및 동아리 수익금을 통해 마련한 금액이다.
동아마이스터고의 교직원과 학생들은 이전부터도 평소 나눔의 가치와 기부의 실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역의 위기 가정들이 겪는 생활의 어려움을 접해 들은 후 작게나마도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비쳐 자양동행정복지센터 복지과를 통해 축제 수익금을 쾌척했다.
동아마이스터고 김용랑 교장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것을 고민하게 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주민 여러분께 큰 사랑을 받았기에 이를 꼭 보답하고 싶었다”며 “더불어 학생들에게도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고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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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한복 입고 세배 배우고 복조리도 만들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1월 11일 1월 18일 10:00~오후 1시 2회에 걸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 체험교실을 대전지역 학생, 학부모 및 조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 세시풍속 체험교실은 온 가족이 모여 직접 한복을 입고 세배하는 법, 방석 바르게 앉는 법, 차례상 차리기 등을 함께 체험하며 차 향기 가득한 다례실습과 설을 맞아 복을 담는 복조리 만들기를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가족이 함께 하는 전통 세시풍속 체험교실을 통해 우리 전통 문화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예절교실에서 교육이 실생활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교육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