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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설 연휴, 119가 함께 한다
23일부터 28일까지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 소방관서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 소방관서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중 많은 귀성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전역과 서대전역, 복합터미널에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 등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설 연휴 동안 폭주하는 신고전화에 대응하기 위해 119종합상황실 상황관리요원을 보강해 질병상담과 응급처치 지도, 병원·약국 안내를 실시해 시민들의 긴급 상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시민들도 안전의식을 생활화해 안전사고 없는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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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2020 그랜드시즌 오픈
4월 스트라스부르오케스트라(c)Pascal Bastien
[충청뉴스큐]대전예술의전당은 새로운 10년을 여는 해이자 대전방문의해 2년 차를 맞이하는 2020년, 품격 있는 공연, 깊이 있는 교육, 최고의 서비스로 예술가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열정을 나누고 감동을 더하는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도약을 준비한다.
지역과 세계, 품격과 재미를 두루 갖춘 장르별 균형 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2020 그랜드시즌은 장르와 콘셉트를 살린 일곱 개의 컬렉션으로 구분, 총 78작품 118회 공연으로 21일 오후 2시 티켓오픈을 시작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첫 번째 프로젝트 대전은 대전시립예술단과 협업 또는 대전의 정체성을 담은 공연으로 구성했다.
원도심 활성화와 공연예술 대중화를 위해 공연장이 직접 시민을 찾아가는 움직이는 ‘인아웃 콘서트’는 5월과 10월, 단재 신채호 천고 발행 100주년을 기념해 대전청소년합창단과 공동 제작하는 창작 합창음악극 ‘단재의 혼’을 3월에 마련했다.
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과의 협업으로 베토벤 탄생 250주년과 6.25 전쟁 7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로 베르디 ‘레퀴엠’을 6월,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9월에 공연한다.
시그니처 컬렉션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대전예술의전당이 직접 진행하는 공연이다.
9월에는 한·러수교 30주년을 맞아 도스토옙스키에 이어 고골의 대표작 중 하나인 ‘결혼’을 연극계 황금콤비 김광보 연출과 고연옥 작가의 각색으로 선보인다.
11월에는 로마오페라극장 프로모션 오페라를 아트홀 무대로 옮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로 선정되기도 한 ‘라 트라비아타’를 세계적 연출가 故‘프랑코 제피렐리’ 버전으로 준비한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한 작은 음악제인 ‘베토벤 아벤트’도 준비했다.
작곡가 베토벤의 주요 실내악곡과 소나타를 중심으로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조명한다.
오케스트라 컬렉션은 로린 마젤이 이끌었던 뉴욕필 음악감독이 된 얍 판 츠베덴의 홍콩필하모닉을 3월에, 21세기 하이페츠라고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오케스트라를 4월에, 베토벤 스페셜리스트 루돌프 부흐빈더가 직접 지휘 및 연주하는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가 9월, 마지막 무대에는 안드레이 보레이코 지휘, 2015년 쇼팽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던 피아니스트 샤를 리샤르 아믈랭이 협연하는 바르샤바 필하모닉이 찾아온다.
아이콘 컬렉션은 특별한 아이템이 있는 공연들로 구성했다.
5월에는 힐러리 한, 율리아 피셔와 함께 21세기 여성 바이올리니스트 트로이카로 손꼽히는 바이올린 여제 재닌 얀센의 리사이틀, 6월에는 프랑스 피아니즘을 가장 이상적으로 표현하는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타로의 리사이틀, 9월에는 가곡의 왕 슈만의 최고 걸작인“시인의 사랑”과 “여인의 사랑과 생애”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드라마 컬렉션은 네 편의 연극 작품으로 찾아온다.
스웨덴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베스트셀러를 지이선 작가와 김태형 연출이 무대로 옮긴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2월에 찾아오고 5월에는 소리꾼 이자람이 들려주는 헤밍웨이의 역작 ‘노인과 바다’, 11월에는 희곡보다 드니 뵐니브 감독의 영화로 더 많이 알려진 작품으로 2019 베스트 연극 3, 올해의 작품상 및 동아연극상 연출상 수상으로 주목받은 신유청 연출의 ‘그을린 사랑’, 송년에는 20년간 사랑받아온 대학로 베스트셀러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를 소개한다.
댄스 컬렉션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현대무용의 놀라운 결합을 볼 수 있는 프랑스 국립 크레테유 카피그 무용단의 ‘픽셀 Pixel’이 6월, 8월에는 중국 천재 시인 ‘두보’의 일대기를 그린 중국 충칭가극무극원의 창작 무용극 ‘두보’, 9월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유쾌한 희극 발레 ‘돈키호테’가 열린다.
댄스 컬렉션 마지막 작품은 매년 온 가족이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발레 ‘호두까기인형’이 국립발레단의 무대로 찾아온다.
마지막 컬렉션은 올해 새로이 선보이는 키즈 & 유스다.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듣는 ‘생애 첫 클래식’을 표방하는 ‘베이비 클래식’인,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 고생한 수험생을 위한 음악회가 11월, 8월에는 작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영상과 디즈니 콘서트 싱어즈의 연주가 어우러지며 큰 호응을 받았던 ‘디즈니 인 콘서트’를 마련한다.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다양한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화려한 음악이 온 가족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밖에 스테디셀러 시리즈인 ‘아침을 여는 클래식’을 9회로 확대, 오후 3시에 열리는 ‘인문학콘서트’는 4회에 걸쳐 펼쳐지며 청소년들에게 공연장 예절과 공연이 만들어지는 과정, 공연장 직업군을 소개하는 공연형 교육 프로그램인 ‘무대 속으로’와 지역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스프링페스티벌’, 한여름 밤 야외원형극장에서 펼쳐지는 ‘빛깔있는 여름축제’, 민간차원에서 개최해 오고 있는 20년 역사의 대전국제음악제의 협업은 올해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이어간다.
2020 그랜드시즌은 21일 오후 2시에 티켓 오픈되며 21일부터 28일까지는 유료회원 선구매 기간으로 일반관객은 29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올해도 보고 싶은 공연들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경제적인 가격으로 자유롭게 선택해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 운영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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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련 대전시의원, 설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혜련 의원은 20일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박혜련 의원은 괴정동에 위치한 다음세대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어 시설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혜련 의원은“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절실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대전시의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과 아이들에 대한 다양한 복지시책을 펼쳐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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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2차 시험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대전시 중등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2차 시험’을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대전괴정고 및 대전괴정중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 11월 23일에 실시한 1차 시험의 합격자 303명을 대상으로 2차 임용시험에는 일반 191명, 장애 5명 총 19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미, 2020년 1월 15일 실기·실험시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고 1월 21일 교직적성 심층면접을 시작으로 22일에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을 끝으로 2차 시험일정이 마무리된다.
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평가위원들의 전문성 제고를 통해 대전교육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 교원선발에 각별히 노력을 기울였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엄정한 시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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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문화학교, 생활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다음달 18일부터 4월 29일까지 초등학생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도서관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한밭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미술놀이’, ‘어린이인문학’, ‘리딩 앤 스피킹’ 등 책과 관련된 미술과 영어, 인문과학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개설했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2019년 하반기 ‘나를 알고 상대를 이해하는 에니어그램’강좌에 이어진 심화 과정인 ‘소통의 시작, 에니어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상 속 생활 예술 활동의 지속적인 참여와 저변 확대를 위해 ‘감성 톡 캘리그라피’, ‘4줄 기타 우쿨렐레’, ‘보드게임 지도사 과정’ 등 생활문화예술 프로그램 3개 강좌를 10회씩 지속 운영한다.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신청 접수는 다음달 5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오케이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평생교육과 문화생활을 위한 대전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우리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리 지역의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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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어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진료체계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응급의료기관 10곳을 중심으로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며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시민들이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동안 문을 연 가까운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119, 응급의료포털, 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병의원, 약국 위치를 지도에서 보여주는 ‘응급의료정보제공’을 이용하면 주변 이용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 외에도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및 사용법, 심폐소생술 방법도 조회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연휴기간 뇌 실질출혈, 외과계 질환 등 10개 중증응급질환에 대해 의료기관 순환 당직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유은용 보건의료과장은 “시 및 자치구에 6개 반 68명으로 설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안내 및 정상 가동 여부를 수시로 점검해 연휴기간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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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환경소음 실태조사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소음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다음달 중순까지 2020년 환경소음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소음 실태조사는 시민이 좀 더 조용하고 평온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소음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환경소음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년 분기마다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병원, 학교, 주거지역 등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용도지역별 총 7개 지역을 선정하고 이를 다시 일반지역과 도로변지역으로 구분해 총 35개 지점을 선정한다.
소음도 측정은 비교적 소음의 변동 폭이 작은 평일에 실시하며 낮 시간대 4회, 밤 시간대 2회 각각 측정을 실시한다.
환경소음 실태조사 결과는 대전시 홈페이지 정보공개와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행복시민 구현을 위해서는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기조로 효율적인 소음관리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소음 저감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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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설 연휴 감염병 검사 비상근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4일부터 질병관리본부 및 5개구 보건소와 연계해 감염병 발생대비 비상대기 근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상근무는 최근 중국 우한시 집단폐렴 발생 등 신종 바이러스의 출현 및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외 여행객의 증가가 예측됨에 따라 감염병 환자 발생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의심환자 및 조사대상 유증상자 신고 접수 시 검사 지연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된다.
한편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중국 우한시 집단폐렴의 원인으로 밝혀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인을 위한 판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 기술 전수로 중부권역에서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에는 가족 간 음식 공동섭취와 사람 간 접촉 증가로 감염병 집단 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시민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에 선제적 검사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질병으로부터 시민을 지키고 건강권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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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하고 돈도 버는 ‘탄소포인트제’ 어때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첫걸음으로 저탄소 친환경 생활실천운동인 탄소포인트제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정, 상가, 아파트 단지 등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량에 대해 탄소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지금까지 63만여 가구 중 9만 2,000여 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4만 5,691세대에 대해 5억 100여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아울러 올해는 5억 9,000만원으로 인센티브를 증액해 범시민 친환경 생활실천 운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탄소포인트제 참여는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입하거나 관할구청에 방문 또는 우편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효과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가정과 상업 등 비산업 분야에서의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절약한 만큼 돈으로 돌려받는 탄소포인트제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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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2020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 봉사활동 수요기관 모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2020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 활동을 위한 봉사활동 수요기관을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및 사회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퇴직자로 구성된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은 전문지식을 활용해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는 교육봉사조직으로 2002년부터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115명의 봉사단원이 51개 기관에서 약 8,900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 수요기관 모집대상은 대전지역 유치원,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관공서 등 봉사활동이 가능한 비영리기관이며 모집분야는 학습지도, 독서교육, 예절교육, 성인 문해교육, 도서관관리, 학교 교육활동 지원 등 교육활동 영역이다.
봉사단원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신청기간 내 신청서를 공문, 팩스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이번 봉사활동 수요기관 모집을 통해 퇴직자의 전문지식을 지역사회 평생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전문직 퇴직자의 사회참여를 확대 할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