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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전평생학습관 재능기부 프로그램 모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우리지역 우수 평생교육 강사 자원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2020년 대전평생학습관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운영하고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재능 및 경험이 풍부한 일반 시민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에는 코딩지도사 등 52개 프로그램에 831명이 수강했다.
재능기부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프로그램 개설 희망자는 2월 11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3학기로 운영 예정인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E-mail로 신청 가능하며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전화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우리지역 우수 평생교육 강사의 발굴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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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Wee센터, 동계 ‘방학 중 심리검사’결과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동계방학을 맞아 지난 1월 7일부터 1월 29일까지 서부 관내 중학생 17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동계‘방학 중 심리검사’를 실시했다.
대전서부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은 학생 및 학부모에게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해석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자녀의 특성에 따른 적절한 양육방법 및 학습지도 방법을 조언했고 아울러 자녀의 심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혀 부모-자녀관계가 보다 친밀하고 건강하게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계‘방학 중 심리검사’신청 학생 및 학부모 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전 기대감이 74.5%이었으나 검사 후에는 만족도 92.4%로 본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과 가족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이번 심리검사에 참가한 송학생 학부모는 “부모-자녀 관계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과 자신에 대해 반성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고 했으며 염학생은 “내 적성을 잘 알 수 있게 도와준 검사, 내가 어떻게 해야 더 좋은 사람이 되는지 알 수 있었다”며 만족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Wee센터장은 “이번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자녀 간 가치관의 차이와 관계를 돌아보고 평소에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학부모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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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석면교체공사 학교 현장점검 이상 無
대전교육청, 석면교체공사 학교 현장점검 이상 無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일 신학기를 대비해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및 학교현장의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겨울방학 중 석면교체를 실시한 18교 중 3교를 대상으로 행정국장을 비롯한 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간부들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으로 석면해체·제거작업 관련 기준 준수 여부, 석면철거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 등을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석면철거공사 지도·점검뿐만이 아니라 일선 학교 현장에서의 어려움도 직접 청취하는 등 향후 학교시설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11교에 34억원을 투자해 석면교체를 완료했고 겨울방학 중 18교에 대해 총62억 규모의 석면교체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100억원 가량의 석면교체 예산을 편성해 2027년까지 대전 지역 모든 학교의 석면을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안복현 행정국장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방학기간에 철저한 공사 추진으로 신학기에는 보다 건강하고 깨끗한 새 환경에서 학생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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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최종합격자 23개 교과 196명 발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7일 오전 10시에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지난 2019년 11월 23일에 실시된 제1차 필기 시험 합격자 303명을 대상으로 2020년 1월 15일 실기·실험시험, 1월 21일 심층면접, 1월 22일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시험을 실시한 결과, 23개 교과 205명 모집에 196명을 최종 선발했다.
전체 합격자 중 남자 28.1%, 여자 71.9%이며 졸업자 80.6%, 졸업예정자 19.4%로 집계됐다.
최종합격자는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대전광역시교육청 1층 101호에서 2020년 2월 12일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등록해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2020학년도 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 후 3월 1일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등에 임용할 예정이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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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은 교육공동체인 바로 당신이 수립한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정책 추진으로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2020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운영 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교육공동체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100여명이 함께 하는 자유로운 정책토론의 자리로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현장 중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교육청의 의지가 반영된 사업이다.
전년도 분기별 진행한 결과 제안된 137건의 의견 중 106건이 정책에 반영되고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되고 있어 대전교육 정책으로 실현되는 가장 빠른 창구라 할 수 있다.
올해 토론주제는 민주시민교육, 독서교육, 학교공간혁신, 환경교육으로 교육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교직원, 학부모, 시민에게 토론주제를 공모한 결과 제안된 주제로 채택됐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봉사시간을, 공무원에게는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하는 혜택을 도입해 많은 토론자가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교육정책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공감할 때 교육현장에서 잘 실현될 수 있다”며“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통해 소통하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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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 운영
청년정책학교 참여자 모집 이미지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올해 청년들의 정책참여 역량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학교는 지난 해 청년들의 요구로 반영된 2020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청년의 정책참여 필요성과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이 교육은 자치구, 관내 청년공간, 청년단체, 대학생 등의 수요조사를 통해 필요로 하는 곳으로 찾아가 청년들의 정책참여 이해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우선 2월에는 오는 8일 오후 2시와 11일 오후 7시에 청춘공간인 청춘나들목 지하 3층에서 정책학교가 열린다.
교육내용으로는 현 시대의 청년정책 현황과 정책참여를 위한 청년 참여기구의 필요성, 청년들이 만든 대전시 청년정책 사례 등이 소개된다.
참여대상은 대전에 있는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교육에 참석하는 청년들에게는 대전시 청년참여기구인 대청넷 3기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대전시 김가환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의 정책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청년참여가 바탕이 되는 실질적인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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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운영 개방지원금 최대 500만원까지 지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주택가 및 상가 밀집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등 주차공유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낮 시간대 비어있는 일반건축물, 공동주택 등의 부설주차장, 야간이나 공휴일에 비어있는 학교, 교회, 업무용 시설의 부설주차장을 유휴시간대 외부인에게 개방할 경우 주차장 시설개선비 등 일부를 시비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물소유주 또는 관리자는 부설주차장을 최소 2년 이상, 5면 이상을 개방한다는 것을 관할 자치구와 협약을 체결하면 주차장 내 폐쇄회로텔레비전 및 관제시설, 주차정보안내시스템 설치 등 시설개선비, 손해배상 책임보험료 등을 최고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의 확대를 위해 이미 시설된 주차장에 한해서는 주차장 개방지원금을 개방 주차장 한 면당 현금으로 월 2만원씩 최고 50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대전시는 2억 3,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2월부터 부설주차장 개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사업 첫해인 2018년 2억원을 지원해 부설주차장 17곳에 535면을 확보했으며 지난해에는 1억 6,000만원을 지원해 18곳에 620면을 확보한 바 있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지속적인 지원제도 발굴·보완 및 홍보와 캠페인을 통해 주차공유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 을 유도하는 등 지속가능한 주차공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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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대전창업온라인’ 오픈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창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민간 자생적 소통과 협력이 가능한 인공지능기반 창업지원 플랫폼 ‘대전창업온라인’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창업온라인은 대전시 산하 기관, 대학, 정부 출연기관, 투자기관 등이 보유하고 있는 창업 지원사업, 입주공간, 기업 정보, 투자 정보 등을 수집, 선별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수요자에게 특화된 맞춤형 정보를 지원한다.
또한,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창업지원기관 등이 자기 정보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으며 채팅형 대화기능을 통해 창업기업-선배기업-투자자 간 양방향 커뮤니티가 가능한 소통공간으로 운영된다.
이 밖에도 매주 월요일에는 창업자에게 유용한 이슈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뉴스레터형‘주간이슈’를 제공하며 관내 창업시설·장비 현황, 위치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대전창업온라인은 창업자와 투자자, 선배기업과 지원기관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창업 지원 플랫폼”이라며 “이 플랫폼 안에서 민간 자생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온라인 창구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 투자자, 선배기업인 누구나 ‘대전창업온라인’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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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좋은 일터’ 사업, 일자리 질 높인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올해 3년차인 노사상생모델 대전형‘좋은 일터’ 조성 사업으로 일자리의 질 높이기에 나선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형‘좋은 일터’조성사업은 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근로시간 줄이기’등 8대 핵심과제를 이행할 25개 기업체를 공개모집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사업비와 기업 홍보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기업체로 전년도에는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의 기업만 신청 가능했으나 올해는 30인 이상기업까지로 참여폭을 확대해 모집한다.
참여희망 기업은 7일부터 28일까지 대전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대전경제통상진흥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3월 18일 발표하며 4월 중 선정기업의 대표자와 노조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속사항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4월부터 12월말까지 선정 기업별 약속사항이 추진되면 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단을 통해 컨설팅을 지원하며 2021년 1월 이행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좋은일터’사업장 인증패와 함께 추가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좋은 일터 사업은 대전시만의 차별화된 사업으로 기업 내 노동환경을 개선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등 노사 모두 행복을 만드는 사업”이라며 “기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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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선별진료소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 시작
충남대학교병원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 시작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역사회에 전파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선별진료의료기관과 선별진료소에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를 시작했다.
대전시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하는만큼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현재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도 경계로 격상되고 국내에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18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고 접촉자도 증가하는 등 지역사회 전파 조짐을 보이고 있어 장기화로 갈 가능성에 선제적 대비를 위한 발 빠른 대처다.
대전시는 우선 6일 오후 발열감시 카메라를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과 지역거점병원에 1차적으로 설치하고 오는 14일과 21일에 나머지 선별진료소에 각각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발열감시 카메라 수요가 늘면서 물량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는 하루라도 빨리 카메라를 설치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최근 14일 내에 중국 방문력이 있으며 발열, 호흡기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국민 생활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