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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 채용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기간 중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예방·감시 활동을 위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2016명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감시단은 3월부터 6월까지 산업단지·공사장 등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감시활동과 불법소각 행위 예방 업무 등을 맡는다.
원서접수는 대전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오는 14일까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시인 만 21세~ 65세 시민 중 운전면허를 소지한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환경 분야 관련 직무 경험자, 환경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대전시 최정희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시민의 힘으로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촘촘한 감시체계를 갖춰 환경행정의 신뢰를 높이고 대기환경개선 효과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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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예술단-국악원 등 주요 공연 취소키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와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해 각종 공연을 취소하고 나섰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립예술단은 2월 어린이 공연 및 찾아가는 공연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시립무용단‘춤으로 그리는 동화 -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시립합창단 ‘어린이 음악회’공연은 어린이, 가족들이 주요 관객층이어서 전격 취소했다.
시립무용단과 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공연도 취소됐다.
시는 찾아가는 공연이 지역 내 학교, 병원, 연구소 등 곳곳을 찾아다니며 공연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이용 제한을 적용해 취소 결정했다.
시는 유료 공연의 입장권을 예매한 경우 별도의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조치하기로 하고 어린이 공연 외 취소되는 공연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공연 취소 공지는 각 예술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진행되며 민간예술단체에서 대관 공연 중인 작품들도 취소를 권고할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도 오는 7일로 예정됐던 ‘대보름 음악회’를 전격 취소했다.
‘대보름 음악회’는 한 해의 첫 보름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보름의 달빛에 어둠과 질병, 재액을 밀어내고 평안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국악연주단이 준비한 공연이다.
시립연정국악원은 공연장에 방역 대책을 수립해 공연을 진행하는 것을 검토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공연을 취소하기로 했다.
‘대보름 음악회’공연을 예매한 관객 역시 취소 수수료 없이 환불받을 수 있다.
3월 20일 21일 국립민속국악원과 진행하는 공연은 단체와 협의 후 추후 결정할 예정이며 국악원 공연 외에 2월 예정된 대관공연도 대관신청자들에게 공연 취소나 연기를 권고하기로 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추이를 지켜보며 향후 공연 일정을 조율할 방침”이라며 “관객의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염려가 커지고 있어 부득이하게 취소한 만큼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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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교촌치킨 가맹점 지역아동센터 간식 정기 후원 협약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교촌치킨 가맹점 지역아동센터 간식 정기 후원 협약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과 교촌치킨 대전가맹점이 3일 지역아동센터대전지원단에서 대전 지역 내 아동의 영양지원을 위한 간식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33개 지역아동센터에 매월 치킨 3박스씩 정기 후원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 활동은 교촌치킨 대전 31개 가맹점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됐다.
교촌치킨 한울타리봉사단 김수용 회장은 “평소 후원과 봉사에 관심이 있었는데 대전시 공동체지원국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알게 됐고 지역사회 아동들을 돕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 박경희 단장은 “개인 사업을 하며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만큼 지역에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많은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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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국토부장관에 혁신도시 지정 촉구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면담,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 당위성을 설명하고 혁신도시 지정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후 3시 30분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면담,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 당위성을 설명하고 혁신도시 지정을 강력히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 균형발전정책의 완성과 신·구도심 지역 간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 및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건의했다.
그러면서 혁신도시 지정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고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대전시민 81만명이 참여한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도 전달했다.
아울러 시정 현안인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 대전 세계총회와 연계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공모’ 선정에도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대전과 충남은 세종시 건설, 대덕연구개발특구, 정부대정청사 등의 이유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돼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이전 혜택을 받지 못했으며 인구 감소와 그로 인한 원도심의 쇠퇴 등 경제적, 사회적 위기 발생으로 시민들의 박탈감이 심각한 상황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박범계·홍문표·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을 추진해 지난해 11월 국회 산자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고 향후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를 남겨두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남과 긴밀히 공조하고 정치권과 협력해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2월 임시국회 통과와 대전·충남이 혁신도시로 추가 지정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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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노력’에 대한전문건설협회로 감사패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3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로부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노력에 대한 감사패를 받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3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로부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노력에 대한 감사패를 받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는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에게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및 지역전문건설업체의 민간건설공사 일감확보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업체 보호를 위해 지역 하도급 강화 등에 애써달라고 건의했다.
건의사항 청취 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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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중구 인사교류 실시 합의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중구청과의 3급 이하 공무원 인사교류 협의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시청과 중구청 간의 인사교류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와 중구는 도와는 달리 광역시와 자치구 간 밀접한 협력이 요구되는 광역행정의 큰 틀에서 자치분권의 신장이 필요하다는 대전제에 다시 한 번 더 공감하고 연초 중단된 인사교류를 재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우선 오는 7월 대전시와 중구는 3급과 4급을 포함한 공무원 인사교류를 상호 협의와 제청 등을 통해 실시하게 된다.
또한, 중구의 6급 이하 직원의 대전시 전입 추가 요구에 대해 상반기 중 전입시험을 통해 적격자를 선발 교류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5개 자치구의 신규채용시험을 대전시에서 일괄 수탁 실시하고 6급 이하 직원에 대한 장기교육도 정상 추진한다.
대전시 인사혁신담당관 관계자는 “시정과 구정의 상호 소통과 협력, 조직역량 강화 등의 차원에서 뜻을 같이 하게 됐다”며 “향후, 시와 자치구가 한 걸음 더 발전하는 인사교류가 지속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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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교육감, 신학년 준비에 학생 안전 최우선 당부
설동호교육감, 신학년 준비에 학생 안전 최우선 당부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3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300명과 지역 및 직속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월례조회’를 실시했다.
설동호 교육감은“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국내에서도 확산되면서 범정부 차원에서 감염병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엄중한 시기인 만큼, 손소독제 등 학교 방역물품 구비와 학생 위생교육에 만전을 기해 교육현장에서 단 한명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2월은 일선 학교에서 새로운 학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로 특히 학생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급식실 위생과 및 학교공사 현장 및 통학로 안전점검 등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부적응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로 학교 학사지원에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기획예산과 김경아 장학사가 대전교육의 기본방향인‘교육혁신/창의융합/안전·건강/기회균등/공정·효율’의 5대 교육정책과 3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2020년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예체 체험 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미래를 코딩하는 대전형 창의융합교육/꿈과 끼를 디자인하는 맞춤형 진로교육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지난해 대전교육청은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나 다소 아쉬운 결과도 있었으므로 올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실현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만들자” 며 “대전교육의 주인공인 직원 모두가 소통·협력해 대전교육의 성과를 활짝 꽃 피우자”고 말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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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시민안전 강화 신규직원 임용식 개최
대전소방 시민안전 강화 신규직원 임용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일 오전 10시 20분 5층 대회의실에서 신규 소방공무원 31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
신규임용자는 재난현장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9년도에 채용한 소방인력 101명 중 11월부터 12주간의 충청소방학교 신임교육과정을 마친 정예소방관이다.
이들은 119안전센터, 구조 및 구급대 등 최일선 현장부서에 배치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허태정 시장은 “대전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를 당부한다”며 “복잡한 재난사고의 증가와 다양한 소방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도시 대전에 걸맞은 시민 중심의 소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근무환경 지원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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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개발·재건축 관리시스템 구축·운영
대전시 재개발ㆍ재건축 관리시스템 구축ㆍ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현재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정보를 담은 정비사업관리시스템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재개발·재건축사업 초기 단계에서부터 사업성 분석과 개인별 추정분담금을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토지등소유자가 사업의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이 시스템은 정비사업 추진 주체인 조합에서 운영하는 정관, 용역업체 선정 계약서 조합 총회 및 이사회의 회의록 등 투명한 정보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2018년 10월 다양한 정비사업 분석 모형 및 시스템을 개발한 국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의 재개발·재건축사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해까지 구 관계자 설명회, 테스트 버전의 개선 의견 청취, 조합 및 관계자 교육,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 1월 최종점검까지 마무리하고 이달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는 http://hreas.daejeon.go.kr이고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대전시 정비사업관리시스템’을 검색해도 접근이 가능하다.
조합장이 가입 요청할 경우 시·구 확인 후 사업 커뮤니티가 개설돼 조합의 자료 등을 업로드 할 수 있으며 조합원은 가입 후 조합장의 승인을 받아야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정비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시민 주도의 재개발·재건축사업 정보 공유의 장이 마련된 것”이라며 “그동안 있었던 조합 운영진과 조합원들 간의 분쟁 및 갈등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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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1, 비바 비올라
챔버시리즈1 ‘비바 비올라’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챔버시리즈1 ‘비바 비올라’를 무대에 올린다.
이날 연주는 심금을 울리는 연주로 관객들을 매혹시키는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블라디미르 멘델스존이 객원리더로 참여해 대전시향 단원들과 호흡을 맞춘다.
루마니아의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난 비올리스트 블라디미르 멘델스존은 솔리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 지휘자, 작곡가 및 편곡자 등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하게 활동하는 음악가다.
이번 무대에서는 고전시대를 대표하는 두 작곡가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곡들이 연주된다.
구슬같이 맑은 플루트의 음색과 현악기의 절묘한 조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차르트의 ‘플루트 4중주 제3번 다장조, 작품 285b'로 상쾌하게 연주회의 문을 연다.
이어 베토벤의 비운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현악 5중주 다장조, 작품 29’가 연주된 후, 감미로운 클라리넷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5중주 가장조, 작품 581’로 대미를 장식한다.
현악 앙상블의 정교하고 절제된 아름다움 속에, 목관악기를 대표하는 플루트와 클라리넷이 조화를 이루어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음색을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2020년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이어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이를 기념해 이번 시즌 그의 다양한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마스터즈시리즈1에 연이어 연주되는 베토벤의 작품에 그 의미가 더욱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케스트라 내에서 뿐만 아니라, 솔리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지닌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들이 펼치는 열정적인 무대로 매 공연 매진행렬을 이어가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챔버시리즈. 올해도 그 화려한 시작에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