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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우수 소프트웨어 등 혁신제품 공공 구매 활성화 나선다.
조달청, 우수 소프트웨어 등 혁신제품 공공 구매 활성화 나선다.
[충청뉴스큐] 조달청은 27일 서울지방조달청 회의실에서 정보기술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우수 소프트웨어 등 혁신제품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우수한 소프트웨어의 혁신조달 참여를 확산하고 정보화사업에서 활용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달청은 간담회에서 그동안 혁신조달제도 추진현황을 비롯해 한국판 뉴딜 산업과 혁신조달 연계강화, 혁신제품 구매 활성화, 혁신조달 성과확산, 디지털 서비스 구매활성화를 내용으로 하는 향후 조달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또한 공공부문 정보화사업의 우수 소프트웨어 활용 등 정부입찰과 관련해 기업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수용 가능한 분야는 신속히 반영하기로 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디지털 경제시대에 중소벤처기업도 경제주역으로서 혁신적 기술 개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공공분야에서 우수 소프트웨어 등 혁신제품 구매 제고를 위해 범정부적 관심도 요구되는 만큼 조달청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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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철강 공급과잉에 관한 글로벌포럼’ 장관급 화상회의 참석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산업정책실장은 ‘철강 공급과잉에 관한 글로벌포럼’ 장관급 화상회의에 참석, EU와 함께 공동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한다.
이번 회의에는 EU 집행위의 발디스 돔브로브스키스 부집행위원, 미국 USTR의 로버트 라이사이저 대표 등 30개 주요 철강생산국 장관급 인사들이 정부 대표로 참여하며 세계철강협회 에드윈 바송 사무총장 등 글로벌 철강업계 관계자들도 참여한다.
이번 회의는 2부로 구분해, ▵1부에서는 세계 각 지역·국가의 철강 협·단체를 초청해 핵심 기간산업으로서 철강산업의 위상 및 중요성, 최근 글로벌 철강산업 현황 등을 논의하고 ▵2부는 정부 대표 간 비공개 세션으로 진행한다.
철강 협·단체 대표들은 코로나19 위기 등으로 글로벌 철강산업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재, 주요 철강생산국 정부가 공급과잉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지지하며 각국 정부가 앞으로도 포럼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을 요청할 전망이다.
강경성 실장은 한국은 세계 제6위 철강생산국으로서 최근 글로벌 철강산업이 당면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있으며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의 건전성을 위협하는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연대와 협력‘의 다자주의를 신뢰하고 나아간다면 세계 경제와 철강산업 회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철강 공급과잉에 관한 글로벌포럼’을 통한 주요 철강생산국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지속 및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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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가을 맞이 산지정화 활동 및 광릉숲길 재개방
국립수목원, 가을 맞이 산지정화 활동 및 광릉숲길 재개방
[충청뉴스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전을 위해 26일 12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유해식물제거 및 산지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국립수목원 직원들은 휴원일로 관람객이 없는 전시원과 광릉숲길 주변도로 및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광릉숲 수계를 따라 분포하는 유해식물인 단풍잎돼지풀을 제거했다.
광릉숲길은 조선시대 세조 능림으로 지정된 이후 560여 년 이상 보존되어 온 광릉숲에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조성된 데크길로 자연과 역사와 사람이 공존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지난 여름 장기간의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 복구를 위해 폐쇄되었던 일부 구간의 임시복구를 완료하고 전 구간 재개방했다.
국립수목원 광릉숲보전센터 김재현 박사는 “아름답고 건강한 광릉숲 보전하고 관람객의 자연 속 쉼터이자 힐링의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국민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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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의약품·의약외품 해외제조소 등록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9년 12월 12일 이전에 수입품목 허가를 받은 의약품·의약외품에 대한 해외제조소 등록 유예기간이 올해 12월 11일 종료됨에 따라 조속히 등록할 것을 당부했다.
‘의약품등의 해외제조소 등록제’는 국내 수입·유통되는 의약품·의약외품의 해외제조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도입했다.
이에 따라, 의약품등을 수입하려는 경우 해외제조소의 명칭 및 소재지 등을 식약처에 등록해야 하며 올해 12월 12일부터는 해외제조소가 등록된 제품만 수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까지 등록된 해외제조소는 52개국 1,332개소로 중국, 인도, 미국, 독일 일본 순으로 많았다.
식약처는 해외제조소의 원활한 등록을 위해 제도 개요,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포하는 한편 국내 유통 의약품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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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의약품 품질신뢰성 확보 위한 재평가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하고 우수한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생물학적동등성 자료 제출이 의무화된 제형을 대상으로 생물학적동등성 재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재평가는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생물학적동등성 자료 제출 대상 제형이 확대된다.
에 따라, 2021년에는 산제, 과립제, 2022년에는 점안제, 점이제, 폐에 적용하는 흡입제, 외용제제를 대상으로 재평가를 진행한다.
식약처는 2021년도 재평가 대상 의약품의 제조·수입업체가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대상 품목을 식약처 누리집 및 관련 협회를 통해 알렸으며 제출자료, 제출방법, 제출기한 등 세부 사항은 올해 12월 공고할 예정이다.
재평가 대상으로 공고된 품목은 기한 내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판매업무 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되며 시험 결과 동등성을 입증하지 못한 경우 판매중지 및 회수조치 된다.
식약처는 이번 재평가를 통해 기허가된 제네릭의약품의 품질신뢰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며 품질이 확보된 의약품이 공급되도록 생동 재평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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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가상현실 체험전’ 개최
국가보훈처
[충청뉴스큐] 국무총리 소속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참전 영웅을 가상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는 ‘6·25전쟁 가상현실 체험전’을 27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부산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전은 ‘영웅에게’라는 주제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국민 누구나 6·25전쟁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6·25전쟁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체험전은 당초 올해 6월부터 운영하려고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최가 연기됐고 최근 방역지침이 1단계로 완화되면서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체험전이 열리는 장소는 서울 종로구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부산 남구에 있는 부산박물관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체험을 원하는 국민은 누구나 해당 장소를 방문하면 70년 전 참전 영웅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번에 준비된 체험전의 내용은 총 4종으로 ‘별이의 종이비행기’, ‘집으로 가는 길’, ‘미션 328 부상당한 전우를 구하라’와 사진 찍는 곳으로 구성돼 있다.
‘별이의 종이비행기’는 별이와 달이 남매의 시선을 통해 6·25전쟁 발발부터 대한민국의 발전상까지 3축으로 구성됐으며 움직이는 의자와 머리 착용 디스플레이를 통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집으로 가는 길’은 고 김영인 육군 결사유격대원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내용으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미션 328 부상당한 전우를 구하라’는 걷거나 뛰는 운동장치와 조정기를 통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내용으로 특히 청소년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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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대체시험법 개발·활용 최신 동향 공유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와 공동으로 ‘동물대체시험법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제17차 국제 학술대회’를 오는 28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개최해 온 이번 행사는 동물대체시험법에 대한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동물대체시험법의 개발과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신약 개발에서의 동물대체시험법 연구, 동물대체시험법 최신 연구, 안전성 평가에서의 동물대체시험법의 활용 등이며 전문가 발표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동물대체시험 활성화를 위해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동물대체시험법의 개발·보급 및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소개하고 일본·중국의 대체시험법 전문가가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학술대회가 동물대체시험법 개발과 활용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바탕으로 시험법 개발을 활성화하고 상용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산업계·학계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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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자체에 정보보호 신기술 및 발전 방향 공유한다
행정안전부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제6회 지자체 정보보호 발전방향 연찬회’를 27일 오후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지방자치단체에 정보보호 신기술 및 발전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로 산·학·연 보안전문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보보호 및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담당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소독·방역 하에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며 카카오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연찬회는 정보보호 유공자에 대한 표창, 기조연설, 전문가들의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지자체 사이버보안 업무에 우수한 역량을 보인 정보보호 관계자 12명에 대해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기조연설은 한상기 테크프론티어 대표가 ‘데이터 경제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급속히 증가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향후 주도적인 가치 창출과 역할을 알아보고 사회·경제 성장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뒤이어 진행하는 전문가 특강은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네이버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조상현 이사가 ‘비대면 서비스의 보안위협과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재택근무, 금융사기, 신원확인, 화상회의 등 비대면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위협과 대비방안을 발표한다.
두 번째로 ‘스마트 인프라 보안위협 탐지 신기술 및 적용‘을 주제로 소프트플로우 서범석 대표가 사이버 공격 시 즉시 대응을 위한 보안위협 사전 탐지·해결 신기술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주요 사이버공격 방법 및 동향과 실제 침해사고 사례를 분석·제공해 지자체의 사이버 공격 대응 역량 및 보안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연찬회에 참석하는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디지털 뉴딜 시대를 위해 안전한 디지털정부 구현 및 비대면 사회의 네트워크 사용은 사이버보안이 전제되어야 한다”며“ 담당 공무원들이 사이버보안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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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혁신 사례 60초 영상 공모전 우수작 발표
행정안전부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지역혁신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 ‘우리동네 혁신 시그널’ 영상공모전 우수작 10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에게 지역사회 혁신을 알리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영상이 선정될 수 있도록 처음으로 대국민 온라인 투표 방식을 도입해 심사를 진행했다.
일주일간 1,500여명이 온라인으로 투표해 심사한 결과 ‘그들의 아름다운 시너지가 우리동네 혁신 시그널을 울린다’를 제작한 영도산다라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들의 아름다운 시너지가 우리동네 혁신 시그널을 울린다’는 낙후된 조선산업단지인 부산 영도구 대평동 깡깡이 마을을 근대조선업의 다양한 생활문화자원을 가진 관광지로 특화시키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해설사, 마을다방 바리스타로 활동하는 모습을 표현해 좋은 평을 얻었다.
또한, 매력적인 마을의 모습과 주민의 참여를 역동적으로 표현한 영상미도 높게 평가됐다.
한편 ‘고마워요, 인화로’가 최우수상, ‘지역혁신 거창할 게 뭐 있어’가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고마워요, 인화로’는 지역 내 중장년 여성으로 구성된 ’인화로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청바지·조끼·장갑 등의 버려진 물건들을 직접 손바느질해 가방·앞치마·인형 등의 새로운 상품으로 탄생시킨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이는 주민들의 관심으로 지역 내 쓰레기가 재활용되고 중장년 여성의 행복한 일자리가 창출된 사례를 아기자기한 영상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지역혁신 거창할 게 뭐 있어’는 시내버스 승강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대구 행복승강장‘ 사례를 재미있게 표현해 혁신은 아주 작은 것으로부터,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재치있게 잘 구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지역혁신 홍보 영상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 10편중 5팀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되고 5팀 입선작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지역혁신 소개 영상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며 12월 중 ’사회혁신한마당‘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학홍 행정안전부 지역혁신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발적인 지역사회의 혁신역량이 중요해지는 시기에, 각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발굴하고 공유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생활 속의 작은 변화를 통해 “국민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지역혁신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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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예술지원 위기 진단 후 해법 모색
코로나19 속 예술지원 위기 진단 후 해법 모색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오는 28일 오후 2시, ‘전환기, 예술지원의 위기진단과 해법 모색’을 주제로 ‘제5회 코로나19 예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문체부 페이스북과 문예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문체부는 지난 7월부터 코로나19로 야기된 다양한 예술현장의 고민과 문제의식을 공론화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문화예술기관 7곳과 함께 ‘코로나19 예술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다섯 번째 토론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드러난 예술현장의 위기양상과 특징을 진단하고 기존 예술지원정책의 한계를 성찰해 향후 예술지원의 방향성과 과제를 논의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유은선 위원의 사회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권용민 책임연구원이 ‘코로나19, 예술현장의 위기양상과 특징’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양혜원 예술정책연구실장이 ‘예술지원 정책의 성찰 및 미래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한국작가회의 저작권위원회 김대현 위원장, ‘고스트 엘엑스’ 류정식 대표, 기후정의 창작집단 ‘콜렉티브 뒹굴’ 성지수 대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효관 사무처장,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 정윤희 공동운영위원장이 ‘예술지원 체계의 변화 방향과 전략 제안’을 주제로 토론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토론회는 문화예술 분야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현행 예술지원 정책에 대한 진단과 성찰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예술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