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천박물관, 주말 가족 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인기
2026-03-20 07:27:09
-
TOP STORIES
-
부산시, 전기차 보급 '탄력' 운영…수요 증가에 발맞춘다
-
부산-몬트리올, 문화·관광 협력 '청신호'…박형준 시장, 몬트리올 시장과 면담
-
부산시청 열린도서관, '괜찮아지지 않아도 괜찮아' 봄 도서 큐레이션
-
부산시, '1000인의 아빠단' 출범…아빠 육아 참여 확대
-
부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 트윈 협약 3년 연장
-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열기 더한다
-
부산시,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 감찰
-
부산, 도시 전체가 미디어아트 물결로… '2026 루프 랩 부산' 개막
-
부산시, 감염안전돌봄 민간자문단 출범…민관 협력 강화
MORE NEWS
-
부산시, ‘제2기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출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2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기 부산시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제1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기 부산시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인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부산시 공무원 3명, 시의원 1명과 함께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기업, 학계, 공공기관·단체, 연구기관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14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제1기 민간위원 중 6명은 유임됐다 특히 민간위원은 소프트웨어 관련 중견기업, 핀테크 대표기업 등 기업인 5명과 게임, 블록체인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교수 4명,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연구기관 및 관련 기관·단체 대표 등 5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민간과 공공 부문의 소통창구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시는 이날 회의안건으로 ‘부산시 4차 산업혁명 비전과 전략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앞으로 발표할 비전과 전략에 대한 4차 산업혁명 위원들의 아이디어를 듣고 자문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은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이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며 “이제부터 4차 산업혁명을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시민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부산을 아시아 최고의 혁신기반을 갖춘 글로벌 도시로 육성·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14
-
12월 15일 센텀2지구 1621㎢ 개발제한구역 해제
12월 15일 센텀2지구 1621㎢ 개발제한구역 해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해운대구 반여동 일원 총 1.621㎢의 개발제한구역을 오는 12월 15일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결정으로 2009년 부산권 광역도시계획에 반영된 이후 11년 만의 성과다.
부산시는 그간 2017년부터 5차례의 중앙도시계획위원 심의와 현장확인, 2차례의 추가 보고 등을 거쳤다.
센텀2지구는 그동안 도시 외곽에 위치해 제조업 위주로 개발되었던 기존 산업단지와는 달리 도심 내 위치한 4차산업 중심의 도시첨단산업단지이다.
부산시는 이곳을 수도권 중심의 창업 생태계에 대응하는 남부권 대표 창업 허브로 구축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 파급효과로 상대적으로 생활환경이 열악한 금사 공업지역, 반여·반송지역 등 주변 지역의 변화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더라도,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인한 지가상승과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이미 지정되어 있던 토지거래허가구역과 개발행위 제한지정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전했다.
또한, “부산시의 미래와 청년의 꿈을 책임질 본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0-12-11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찾아가는 낙동강하구 생태교육’ 추진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찾아가는 낙동강하구 생태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올해 11월부터 12월까지 습지와 낙동강하구의 중요성 및 환경보전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낙동강하구 생태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이를 보완·발전시켜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낙동강하구 생태교육’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으로 학생들이 현장체험 생태교육을 접할 기회가 줄어든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에코센터 교육 강사가 사전 예약한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재 및 체험교구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조류 갯벌 식물 곤충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영상을 활용한 강의형 수업과 체험지 학습, 만들기 체험 등 체험형 교육을 병행한다.
11월에는 총 13개 학교, 792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12월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로 학교 집합 교육이 제한되어 학생들에게 교재 및 체험교구를 사전 배포하고 비대면 위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영애 부산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외부 활동 없이도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접수일 당일 바로 마감될 만큼 반응이 좋은 교육으로 2021년에는 이를 더욱 내실 있는 교육으로 보완·발전시킬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0-12-11
-
부산시 의료급여사업, 전국 17개 시·도 중 1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해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6개 기관을 선정하는 ‘우수기관’에는 서구와 부산진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 등 부산에서만 5곳이 선정되어 전국 최다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의료급여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 의료문제에 대해 진찰, 치료, 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부산 내 의료급여수급자는 14만3천754명이며 올해 사업예산은 9천507억원 규모이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매년 시행하는 의료급여사업 평가는 의료급여 사례관리, 장기입원 관리, 의료급여 재정관리 적정성 등 의료급여사업 전반에 대한 실적과 지자체의 노력도를 평가해 최우수 및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부산시는 2년 이상 장기입원자의 현황 및 문제점 파악을 위해 172곳의 요양병원을 전수조사하고 사례관리 강화를 위한 시 및 구·군 의료급여 관리사 사례 검토회의를 개최한 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비대면 합동 방문 중재사업을 추진하는 등 장기입원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했을 뿐만 아니라 수급자의 건강증진과 의료급여 재정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부산시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65세 인구 비율이 39.4%인 점을 고려해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 복귀 및 정착을 위해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2개 구에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운영도 지원하고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사례관리를 통한 적정 의료이용을 유도해 내실 있는 의료급여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12-11
-
부산수산기업-신남방 3개국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부산수산기업-신남방 3개국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늘 아세안 신남방 3개국과 연계한 ‘수산물 해외시장개척지원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수산기업의 수출시장을 확대하고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는 서구 소재 수산물선진화가공단지 홍보관에서 개최되며 상담회에는 국내 20개 기업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아세안 3개국에서 25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부산시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수산물 해외시장개척지원 사업을 통해 수산식품의 해외시장 확대 및 대외경제력 제고 적극적인 해외바이어 발굴, 신시장 확장 등 수산기업에 수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과 미중 무역분쟁,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 등으로 경색된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8월, 부산·상해간 비대면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와 11월 부산-LA 무역사무소 연계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부산시는 이번 세 번째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지역 수산식품의 해외 판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부산-LA 무역사무소 연계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는 부산수산 기업 13개 업체, 미국 4개 업체, 멕시코 2개 업체가 참가해 어묵, 김, 젓갈류 등 약1억 6,500만원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또한, 부산지역 어묵업체 ‘맛뜰안 식품’은 미국 울타리몰과 수출계약 체결해 미국 서부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수산물 생산·가공·유통·수출 업체의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기 위해 국제 박람회 적극 참가와 더불어 온라인 수출상담회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12-11
-
부산시, 지방규제개혁 유공기관 선정… 국무총리 기관 표창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지방규제개혁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방규제개혁 유공기관 선정’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개혁에 유공이 있는 일선 기관에 포상과 인센티브를 지급해 자치단체의 규제개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책 추동력을 확보하며 규제혁신 우수성과와 사례를 발굴해 공유·확산함으로써 자치단체의 전반적인 규제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3개 분야에 8개 자치단체로 주민·기업 참여형 규제혁신 분야, 자치법규 정비 분야, 현장 규제애로 발굴·정비 분야이며 부산시는 ‘주민·기업 참여형 규제혁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국무총리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받는다.
부산시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눈높이 규제혁신 추진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시민·기업 참여단을 확대해 규제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심사, 토론회 참여 의견제시 등 활동 범위를 다양화했다.
또한, 규제개선을 위한 이해관계자와의 간담회 등 소통 추진, 기관장 주재 규제혁파 보고회 개최, 규제개선 성과 등을 홍보하기 위한 홍보물·동영상·우수사례집 제작 배포, 캠페인 개최, 트위터 운영, 규제개선 추진상황 피드백 강화를 위한 온라인 시스템 구축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주민참여 및 소통 활성화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각종 규제로 인한 불편에 대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함께 지역 현장의 고충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2-11
-
1천억원 규모 ‘부산 지역뉴딜 벤처펀드’ 출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2월 11일 오전 10시 부산국제금융센터 5층 KSD홀에서 한국판 뉴딜의 핵심축인 지역균형 뉴딜 촉진을 위한 ‘부산 지역뉴딜 벤처펀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기술혁신형 중소·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시행한 중앙정부의 모태펀드 등 각종 벤처투자 지원정책에도 불구하고 벤처투자인프라는 수도권에 집중돼있다.
이로 인해 지역 창업기업이 초기투자 후 성장을 위한 후속투자를 받기 위해 수도권으로 이전하고 지역인재 유출로 이어지는 등 수도권 쏠림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오늘 부산에서 출범하는 ‘부산 지역뉴딜 벤처펀드’는 국가균형발전이 절실한 지금,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투자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인구를 유입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새로운 기반이 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2000년부터 지금까지 총 32개 펀드 5,270억원을 조성하고 국비 및 민자 등 4,670억원을 유치했으며 특히 올해는 혁신 벤처기업 투자활성화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천억원대의 한국모태펀드를 조성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자신감으로 한국벤처투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1천억원 규모의‘부산 지역뉴딜 벤처펀드’를 전국 최초로 출범하게 됐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전국 최초로 출범하는 ‘부산 지역뉴딜 벤처펀드’을 계기로 물류, 해양 등 부산만의 강점과 함께 블록체인·핀테크 등 신기술 금융특화를 접목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부산을 많은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며 “‘부산 지역뉴딜 벤처펀드’ 조성을 첫 신호탄으로 제2호, 제3호로 이어져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뉴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소통하며 앞장서 함께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11
-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송영길 의원님, 찐 부산사람 됐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송영길 의원님, 찐 부산사람 됐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부울경 800만 시도민의 염원인 가덕신공항 건설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 외교통상위원장이자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송영길 국회의원을 ‘부산광역시 명예시민’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송영길 의원은 지난 2016년부터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신공항 입지로 가덕도가 가장 적합하다”라는 소신으로 중앙정치권에서 가덕신공항 홍보대사를 자임해왔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인천에서 민선시장을 역임한 5선의 중진 국회의원임에도 ‘인천 단일허브’라는 중앙의 항공물류정책의 기조와 달리,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가덕신공항 건설의 당위성을 한결같이 주장하며 김해신공항 백지화 발표에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올해 초에는 유튜브 ‘송영길TV’에서 각 분야 공항 전문가를 초빙 ‘동남권 관문공항 국민이 검증한다’ 6편을 직접 제작했다.
전문가와의 대담형식으로 진행된 영상에서 국무총리실 김해신공항 검증 관련 안전, 소음 등 주요 검증항목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가덕신공항 건설 추진 당위성을 적극 전파했다.
또한 수도권 의원임에도 가덕신공항과 관련된다면 어떤 행사라도 마다하지 않고 한걸음에 부산을 찾아와 가덕신공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왔다.
송영길 의원은 “부산 명예시민으로 위촉돼 정말 영광이다”며 “2029년 무사히 가덕신공항이 개항되고 2030년 부산 월드 엑스포가 개최되어 전 세계인이 가덕신공항을 통해 부산을 방문해서 아름다운 부산의 풍광을 즐기게 될 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남다른 부산 사랑을 보여주신 송영길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가덕신공항이 건설될 때까지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이어주시길 부탁드린다.
특히 명예시민이자 수도권의 5선 중진의원으로서 왜곡되고 잘못된 인식을 가진 일부 중앙과 TK 언론이 정치쟁점화하는 것을 막아주시고 가덕신공항은 국토 균형발전과 부울경 800만의 미래와 경제를 책임질 백년지대계임을 적극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며 축하와 함께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2020-12-10
-
2030부산월드엑스포 로고마크 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7점 발표
2030부산월드엑스포 로고마크 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7점 발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는 지난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30부산월드엑스포 로고마크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하고 심사를 거쳐 입상작 7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총 32점의 일반 개인들의 작품이 접수됐고 응모작에 대한 심사 결과 7점이 선정됐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 동상 3명이며 입상자에게는 시상금과 함께 부산시장상을 수여한다.
대상은 최정현 씨의 로고마크 디자인이다.
대상 작품은 부산의 상징성이 시각적으로 함축된 상징, 로고를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로고마크 디자인 공모전은 엑스포 유치 결집력을 높이고 내실 있는 홍보 콘텐츠 확보를 위해 기획됐다.
입상작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 홍보플랫폼을 통한 홍보, 각종 홍보물품 제작 등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30부산월드엑스포 공식 로고마크는 정부 유치기획단에서 별도 개발할 예정이며 이번에 당선된 작품은 참고용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월드엑스포는 우리나라 위상을 한 단계 격상하고 글로벌 해양도시 부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절호의 기회”며 “대한민국과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에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2-10
-
‘2020 부산시 청소년 정책 아이디어 경연대회’ 개최
‘2020 부산시 청소년 정책 아이디어 경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월 11일 금요일 오후 3시에 ‘2020 부산광역시 청소년 정책 아이디어 경연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정책 아이디어 경연대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의 시야에서 바라본 시정발전 아이디어 발굴을 목표로 한다.
부산시와 부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1월 ‘청소년이 행복한 부산 만들기’를 주제로 참여 복지 보호 활동 지역사회 등 5개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수했다.
그 결과, 부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접수된 건을 포함해 총 57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날 경연대회에서는 12월 1일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7건의 의견에 대한 ‘청소년 정책제안 발표 영상’ 심사가 진행된다.
16개 구·군 청소년 참여위원회로 구성된 청소년 평가단 50명과 청소년전문가 5명이 심사에 참여해,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선정’이라는 행사목표 달성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부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 내 ‘정책제안’ 코너가 신설됐다.
이는 부산지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손쉽게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올해 행사는 ‘제16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와 연계해, 청소년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방송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책임감을 느끼고 성숙한 시민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연대회에서 선정된 정책 아이디어는 교육청 등 관련 기관과 적극 협의해, 청소년들의 소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