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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자원봉사자들, 취약계층에 꽃 화분 전달
부산의 자원봉사자들, 취약계층에 꽃 화분 전달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극복 심리적 방역을 위해 취약계층에게 “안녕, 봄이 배달 왔어요” 꽃 화분 전달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활동은 16개 구·군 자원봉사센터와 합동으로 진행하며 홀로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1,500명에게 자원봉사자가 ‘칼랑코에’ 꽃 화분에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직접 가정으로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는 희망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힌 지역 화훼농가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와 함께, 부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구·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재택 안심 마스크 제작,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안녕 키트 전달, 방역 활동, 코로나19 대응 자원봉사자 응원키트 제작, 코로나19 극복과 안녕한 부산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화사한 꽃 화분으로 희망과 위로를 얻기 바란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랑을 나누는 자원봉사자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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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부산녹색환경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내 환경보전, 녹색생활 등에 솔선하고 지역 환경개선 및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녹색환경인을 발굴·시상하는 ‘제21회 부산녹색환경상’ 후보자를 4월 10일부터 4월 1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부산녹색환경상은 2000년부터 환경보전에 공헌이 많은 시민·단체·기업을 발굴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쾌적하고 건강한 녹색도시 조성과 환경보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시작되어 현재까지 55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부산지역 최고의 환경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상부문은 가족부문 단체부문 기업부문 등 총 3개 부문으로 분야별 본상 3명과 대상 1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7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아 심사 등을 거쳐 5월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후보자는 친환경 녹색도시, 기후변화대응 등 부산의 환경보전을 위해 헌신·노력한 부산 소재 시민·단체·기업체이면 된다.
다만, 최근 2년 내 동일 분야 공적으로 표창을 받았거나 형사처벌 또는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은 사람이나 기업 등은 수상대상에서 제외된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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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국주택금융공사·부산은행, 신혼부부 위해 힘 모은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신혼부부들의 주거 부담완화를 위해 나선다.
부산시는 오늘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은행과 함께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혼부부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고 더 나아가 결혼 및 출산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은행이 힘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은행은 신혼부부를 위한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임차보증금에 대한 대출 보증을 100% 지원한다.
보증료율은 최저 보증료율인 0.05%를 적용한다.
부산시는 연간 1천 세대에 임차보증금의 대출이자를 최장 10년 동안, 최대 3%를 지원한다.
전세자금은 최대 1억원까지 대출할 수 있다.
소요예산은 30억원으로 전액 출산장려기금으로 마련된다.
지원 대상자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혼인신고일 기준 5년 이내 무주택 신혼부부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 평균소득 100% 이하인 가구이다.
대출 신청은 오는 5월 중 부산은행 전 지점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결혼을 망설이는 청년들과 결혼 초기,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이 어려워 출산을 망설이는 신혼부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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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첨단소재 등 미래산업 선도 위한 국비 300억 확보
체감형 소재 라이브러리 연계 방안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21 지역혁신성장계획’의 신규사업 심의 결과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금액인 국비 3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사업 심사는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지자체별로 지역에 꼭 필요하고 다른 사업과의 중복성이 없는 54개 사업을 신청, 최종 31개 사업이 선정됐고 그중 부산시는 신청 사업 2개 모두 선정되어 최고 금액인 연 100억원, 3년간 300억원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시는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신소재 개발과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에 따라 신소재 적용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해양첨단소재산업 분야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선해양 경량·고성능 소재 혁신 플랫폼 구축 사업’과, 커넥티드 융합기계부품산업 육성을 통한 자동 생산 및 지능형 생산시스템 구축 등으로 제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ICT기반 커넥티드 융합기계부품산업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신청했다.
지역혁신성장계획은 국정과제인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혁신개편에 따라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 혁신성장전략 기획 및 실행을 지자체 주도로 추진하는 계획으로 4개 부처 사업 중 지역 단위에서 추진하는 지역혁신 관련 사업과 시·도 자체 사업 등이 포함된다.
2021년 부산시 지역혁신성장계획은 지역여건 및 동향분석에 근거해 혁신전략산업 및 핵심품목을 도출하고 신규사업과 연계해 지역산업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부산지역사업평가단 등 TF를 구성해 부산지역혁신협의회 산업분과위원 등 전문가 회의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자체적으로 지역혁신성장계획을 수립한 것에 의미가 있으며 신규사업 선정으로 지역의 해양첨단소재산업과 지능형기계부품산업이 한층 더 성장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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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극복 위한 건설업계 온정 이어져
성석동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장, 오거돈 부산시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일 시청 7층 접견실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시회가 참여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성석동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장, 김재복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시회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시회는 각각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건설업 경기가 힘든 가운데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
전달해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쓰겠다”며 “시도 앞으로 지역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성석동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장과 김종배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시회장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보탠다”며 “더불어 건설산업에 지역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전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 저소득층 노후주택 개보수를 위한 행복둥지사업,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시회도 부산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급식비 지원, 보냉가설봉사단 사랑의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상지건축도 오늘 오전 10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모은 성금 1,350만원을 부산시에 전달했다.
허동윤 대표이사는 “힘든 시기이지만, 함께 나누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직원들과 함께 모은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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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내년에도 옵니다” 대저생태공원 내 유채꽃 파쇄
“봄은 내년에도 옵니다” 대저생태공원 내 유채꽃 파쇄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대저생태공원 내 유채경관단지의 유채꽃을 파쇄하기로 결정했다.
부산시는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장기화되자 지난달 13일에 유채꽃 축제를 전격 취소한 데 이어 지난달 28일 대저생태공원 전면 폐쇄를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유채꽃 개화기에 맞춰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자 고육지책으로 고강도 대응책을 마련한 것이다.
대저생태공원 내 유채경관단지는 지난 2011년에 조성되어 해마다 4월이면 유채꽃 축제가 펼쳐지는 대표적인 봄꽃 명소로 매년 40여만명의 상춘객이 찾는 곳이다.
부산시는 특히 이번 주말에 상춘객들이 몰릴 것을 염려해 오늘부터 트랙터 2대를 투입해 23만 평에 달하는 유채꽃밭 파쇄에 나선다.
부산시 관계자는 “유채꽃 파쇄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위를 위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봄은 다시 돌아오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양해해주시길 바란다”며 “더불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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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슬기로운 미술생활’
전시 도록 이미지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미술관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또 한 번 변신을 시도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은 내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미술관 주차장 내에서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전시 도록 나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립미술관은 코로나19 확산과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겪는 시민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무료로 나눔 되는 도록은 시립미술관에서 직접 제작한 과년도 도록으로 한국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작가의 도록을 비롯한 총 35종이다.
신청은 7일부터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권씩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 후 미술관을 방문하면 주차 부스에서 직접 대면 없이 도록을 전달받을 수 있다.
드라이브 스루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일요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하면서도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이번 도록 제공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도록 속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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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까지, 농업기계 반값으로 이용하세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오는 6월까지 농업기계 임대사용료를 50%까지 감면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농가들은 외국인 근로자 등 인력수급 문제뿐만 아니라 농산물 소비 위축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까지 다방면으로 어려움에 직면해있다.
이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지역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농업기계 임대사용료를 50% 인하하기로 했다.
감면대상은 현재 부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보유한 농업기계 40종 총 63대로 부산시 내 모든 농업인은 오는 6월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농업기계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조치가 코로나19로 힘든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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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복지분야 부정·비리 수사 본격 착수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광역시 단위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부정·비리 등 사회복지 분야 수사를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주요 수사대상은 복지법인의 기본재산을 시장의 허가 없이 처분한 경우 노인·장애인·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주·부식비나 복지시설 공사비를 관련업자와 결탁해 리베이트를 받는 등 보조금을 목적 외로 사용한 경우 등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의 위법행위이다.
이를 위반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사회복지법인 수익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법인이나 시설 운영 지원에 사용하지 않은 경우와 자치구·군에 신고하지 않고 시설을 운영하는 경우 등도 수사대상에 포함된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복지보조금과 관련된 부정·비리 제보를 위주로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복지법인 기본재산 무허가 처분 사회복지법인 수익사업 수익금의 목적외 사용 등에 대해서는 기획 수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분야 수사는 단순 부정·비리 근절을 넘어서 복지시설 종사자의 권익 신장을 위해서라도 각종 위법행위에 대한 제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법인과 시설의 비리 행위를 알게 되면, 누구나 부산시 홈페이지 ‘위법행위 제보’나 카카오톡 채널 ‘부산시청복지부정수사팀’, ‘부산시 익명제보 대리 공익제보 지원 변호사단’을 통해 신고나 제보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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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불이, 부산사람은 부산 수산물아입니꺼~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실물거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판로 확대 지원방안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판매장 매출감소분에 대한 부분 보전과 온라인 시장 수요 창출 지원을 위해 부산특화 수산식품인 어묵·고등어·건미역·건다시마를 우선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거래와 택배 판매를 병행, 수산물 소비촉진을 유도한다.
이번 주부터 신청을 받아 4월 말 판매예정으로 직거래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정책에 맞춰 품목별로 분산 판매할 계획이며 참여도에 따라 향후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지역대학, 금융계 등 유관 기관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유동인구 감소에 따른 매장판매량 급감으로 고초를 겪고 있는 자갈치현대화시장 수산물 판매장에 대한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10~20% 내외 할인판매 행사를 4월부터 1개월간 시행하고 수산식품기업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타 기관에서 주관하는 정부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부산명품수산물협회,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협의회 등에 연중 수시로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수산업은 시민의 먹거리를 창출하고 부산경제를 지탱하는 특화산업인 만큼 판로 확대를 위한 각각의 지원방안들을 철저히 시행하겠다”며 “수산물 소비 증대를 위해 직거래와 택배 판매에 동참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등도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