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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07: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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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대로 가변차로 폐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성~서면교차로 간 간선급행버스 구축공사 중앙정류소 설치를 위해 3일부터 중앙대로에 시행하던 가변차로를 폐지하고, 간선급행버스공정에 따라 중앙대로의 잔여 가변차로도 순차적으로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제3차 부산광역시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으로 2019년 연내 내성~서면간 간선급행버스 개통을 위하여 1996년 7월 19일 가변차로제가 시행된 이후 23년 만에 폐지되는 것이며, 사전에 교통방송 및 교통전광판 등을 통해 안내되었고 9월 3일 당일에는 경찰청과 연계하여 교통시설물 설치 및 교통지도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공사 중인 중앙대로 내성~서면 6.6km 구간을 연말에 준공하고, 서면과 연계한 서면~충무 7.9km 구간은 2021년, 서면~사상 5.4km 구간은 2022년 준공을 마치도록 해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가변차로 폐지 후에는 간선급행버스공사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간선급행버스 시민공론화 최종 결론 시 부산시가 약속했던대로 최대한 신속하게 공사를 완료,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면서 “개통 이후 급행간선버스를 위시한 버스이용 및 도시철도 환승 등 대중교통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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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합동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3일 낮 12시 울산역에서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 구·군보건소, 중구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산지사 등이 함께한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인지와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울산시는 캠페인에서 내 혈관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혈압, 공복혈당, 총 콜레스테롤 수치 알기, 심뇌질환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등을 홍보한다.
또한 건강부스인 레드서클존을 운영해 혈압·혈당수치 무료 측정 및 상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물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이밖에 시민들에게 심근경색, 뇌졸중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금연운동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예방수칙 실천율을 높여 심뇌혈관질환 발생률과 사망률을 줄이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한편 자기혈관 숫자란 자기 혈관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숫자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말한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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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법인택시 안전관리 점검, 106건 적발
부산시, 법인택시 안전관리 점검, 106건 적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6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 택시운송사업조합 합동으로 ‘2019년 법인택시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을 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48개 업체 부제휴무차량 704대를 대상으로 업체 차고지를 직접 방문해 자동차안전기준과 차량 정비·점검,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걸 결과 등화장치 부적합 택시미터기 봉인 불량 등록번호판 관리 불량 타이어 관리 소홀 차체 관리 소홀 택시운전자격증명 관리 소홀 기타·신고엽서, 좌석안전띠 관리 소홀 등 자동차안전기준 위반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위반 106건을 적발했다.
시는 위반사업자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과태료부과 및 개선명령,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등의 조치를 취했다. 또한, 이와 별도로 교통안전법에 의한 운행기록계 자료를 미제출한 29대 택시에 대해서는 교통안전공단에 운행기록계 자료를 제출토록 요청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는 앞으로도 사업용 여객자동차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운송사업자의 자율적 자체 점검을 실시토록 지도하는 등 택시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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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안전문화 정착과 관련 산업 육성에 앞장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 엑스포는 세월호 사고 이후 높아진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고, 해양안전 정책·기술 등을 소개하며, 해양안전문화를 확산함과 동시에 관련 산업의 육성 지원을 위해 2015년에 처음 실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해양안전·사고예방 홍보전 해양안전 기술 및 기자재 산업전 해양안전 국제 콘퍼런스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해양안전·사고예방 홍보전’은 해양안전 관련 최신 정책을 소개하고, 가상현실 안전교육과 워크보트 및 수중드론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어업인 안전 특별관에서는 신규 개발된 구명조끼를 시연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양 안전기술 및 기자재 산업전’에서는 해양안전·통신·해양구조·화재 및 소화·작업안전·환경오염방지 등 다양한 해양안전 기자재, 장비 등이 전시된다.
그리고 엑스포 기간 중 9월 4일~5일 양일간 개최되는 ‘해양안전 국제 콘퍼런스’를 통해서는 올해 초에 있었던 광안대교 충돌사고 사례 및 선원피로 관리,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해양쓰레기 및 해양플라스틱 등 환경안전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과 정보공유가 이루어진다.
행사에 관한 상세 정보와 사전 등록방법 등은 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할 경우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학교 등 단체의 사전등록은 엑스포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진석 부산시 해양수산물류국장은 “해양안전 관련 정책·최신기술·첨단 기자재 등 일반국민과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은 내용들로 알차게 준비했다.”면서 “많은 시민이 엑스포 현장을 찾아 해양안전을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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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가덕도, 시민과 함께 그린다
제6회 투모로우 부산 아이디어(Tomorrow Busan Idea)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4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6회 투모로우 부산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발표회와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건설포럼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부·울·경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4일부터 8월 5일까지 ‘가덕도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주제로 작품을 접수받았다. 이번 최종발표회에서는 접수된 42건의 작품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0건의 작품에 대한 발표회와 시상이 진행된다.
시상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우수상 장려상 총 10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종발표회에서는 가덕도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방안과 가덕도 내 휴양시설 활용 방안, 역사적·지리적 환경을 활용한 관광활성화 방안 등 가덕도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 가운데, 실현성이 있는 우수한 아이디어는 시 구상사업과 발굴사업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부산의 미래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그리고, 더욱 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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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희망상자로 행복한 명절나기를 응원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는 3일 오후 2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지역사회 저소득계층의 행복한 명절나기를 위해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추석을 앞두고 협의회 소속 14개 기관 200여 명의 임직원이 어려운 지역사회 이웃을 생각하며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희망상자는 약과, 라면, 간장, 참기름, 된장, 고추장, 커피, 참치, 미역, 과자 등 박스 당 4만5천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다.
협의회 소속기관은 한국남부발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예탁결제원,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등급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 13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부산은행이다. 협의회는 올해 사회공헌기금 7천백만 원을 조성했으며, 이 기금을 활용해 생필품을 구매, 임직원들이 땀을 흘리며 희망상자를 직접 만든다.
특히, 협의회는 이전 후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희망상자 만들기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11월, 12월 중 동구 범일동 일대 매축지 마을 주민들을 위한 무료 식사 지원 등 2차례 더 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김하영 차장은 “부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모두 함께 모여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원을 진행하여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이전공공기관들이 부산시와 함께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전공공기관들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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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국 청년이 부산으로 스마트시티를 논하다
부산시와 국제전기통신연합, 「2019 ITU 유스포럼」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제전기통신연합,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19 ITU유스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 ITU부산 전권회의’의 후속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로 6번째를 맞는 ‘ITU 유스포럼’은 22개 국가에서 선발된 정보통신기술 분야 공무원, 기술자, 연구원, 학생 등 약 150여 명이 참가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지식을 학습하며, 창조적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개최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행사장 입구에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4일차인 6일에는 스마트시티 인프라의 쇼케이스 행사로 부산미래도시관, 부산국립과학관 등 부산의 스마트시티 인프라 투어를 진행한다.
9월 5일 진행되는 포럼은 ‘스마트시티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영향, 도시 간 정보격차 해소’를 주제로 한 태국 벤처캐피탈 운영책임자인 파벨 라테인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4개 세션에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세부 세션은 스마트시티 개발에 영향을 미치는 중단 및 전환기술 스마트 시티의 문제 해결 및 글로벌 에코시스템 활용으로 세션마다 ITU가 선정한 4명의 전문가가 최신 스마트시티 기술과 관련한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지식을 논하게 된다.
9월 3일과 4일 양일간 22개의 국가에서 참여한 청년 리더들은 ‘최신 글로벌 스마트시티 기술과 팀빌딩을 통한 주제 토의’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세계 각국의 청년들과 교류하고 청년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신 정보통신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혁신적이며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직접 발굴하고, 논의한 결과물을 무선 인터넷 데이터 송수신 기반의 화면으로 공유하는 방식의 스마트포럼을 선보여 특별함을 더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세계 젊은 ICT 리더들이 포럼에서 제시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앞으로 적정기술을 이용한 ITU 회원국과의 협력사업을 펼쳐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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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스타트업, 투자의 날개를 단다
부산시,「창업 네트워킹 데이, 제3회 부스터」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3일 창업네트워킹 행사인 부스터를 부산 벤처투자의 중심인 센텀기술창업타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인 ‘투자’를 주제로, 1부에서는 부산시-한국금융투자협회의 업무협약과 부산벤처투자포럼 발족식 등 창업기업을 위한 새로운 투자플랫폼을 제시하며, 2부 기업설명회와 네트워킹 시간에는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10곳의 벤처투자사를 초청해 창업기업에는 투자유치의 기회를 부산 벤처투자자에게는 투자 네크워크 확장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시와 한국금융투자협회와의 업무협약’은 혁신·창업기업과 자본시장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감대에서 기업육성기관, 금융투자업권, 창업투자회사 등으로 구성된 투자기반 기업성장지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혁신·창업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체결된다.
이날 발족하는 ‘부산벤처투자포럼’은 부산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리스트, 액셀러레이터 등 벤처투자자들의 네트워크인 부산벤처투자교류회를 발전시켜 기업설명회를 통한 투자연계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단계별 투자지원을 위한 기구이며, 부산에서 개최되는 기술창업기업을 위한 포럼 중 가장 많은 투자자를 회원으로 보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는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를 만들자는 목표로 민선 7기 동안 인프라 구축과 지원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엔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날아오르기 위한 투자생태계를 조성하자는 목표로 행사를 개최한다.”면서, “창업기업이 수도권을 향하는 가장 큰 이유인 투자 유치를 부산에서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으로 투자생태계를 조성해 이제는 창업기업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원스톱으로 지원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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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료폐기물 관리 부실 병·의원 행정처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인체에 감염우려가 높은 의료폐기물 관리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보건환경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1개월간 병·의원 645개소를 대상으로 관할 구·군에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토록 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의료폐기물 전용용기 관리 전반 기재사항 누락 다른 폐기물과 혼합보관 보관기간 미준수 보관표지판 미부착 등이었으며, 점검 결과, 의료폐기물 보관기간을 초과한 의원 2개소에 대하여 각 200만 원의 과태료를, 의료폐기물 전용용기 표기사항을 미기재한 병·의원 4개소에 대하여 각 100만 원의 과태료를 관할 구·군에서 부과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단속보다는 의료폐기물 관리에 대한 홍보가 목적이었던 만큼 사전에 4천467곳에 홍보물을 발송했고, 현장에서는 의료폐기물 배출 등에 대한 계도 및 홍보에 집중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의료폐기물의 부적절한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 감염문제 등은 시민의 생활환경에 중대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만큼 병·의원에 대해서 지속적인 홍보와 기획·특별단속 등을 통해 위반업소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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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위메프에서 만나세요
부산 전용관 「부산54마켓」메인 이미지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9월 초부터 소셜커머스 위메프 내 부산 사회적경제기업제품을 상시 만날 수 있는 부산 전용관인 ‘부산 54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 54마켓’은 “오이소, 사이소”라는 부산의 정감 있는 사투리를 활용하여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온라인을 통한 제품구매력이 뛰어난 20~40대를 겨냥해 먹거리, 패션잡화 및 액세서리,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한 부산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전용마켓이다.
이번 상품관 오픈은 사회적경제기업 판로개척을 위해 지난 4월 16일 부산시-한국자산관리공사-신세계사이먼-위메프가 체결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상생 협력사업’으로 추진된 것이다.
부산시는 공모절차를 통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제품 발굴,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사회공헌사업 기부금 제공, 사업채널인 위메프는 부산전담 상품 기획자 배치 및 온라인 프로모션 진행 등 3개 기관의 협업을 바탕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선정된 기업 20곳은 각 기업의 대표상품에 대한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 완료 후, 8월 말부터 위메프 ‘부산 54마켓’에 순차적으로 입점, 온라인 프로모션 및 기획전 등을 통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국의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다.
부산시 배병철 민생노동정책관은 “이번 ‘부산 54마켓’ 오픈으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제품이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하고 좋은 제품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사회적경제기업의 브랜드를 한 차원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