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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통안전 청년 모니터단’모집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교통안전정책을 발굴하고 청년에게 정책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안전 청년 모니터단’ 20명을 5월 2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만 28세 이하로 공고일 현재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구에서 3년 이상 거주한 자로서 대구·경북 소재 대학에서 교통·도시·토목·홍보·디자인 전공으로 재학·휴학 또는 졸업한 자를 우선 선발한다.
‘교통안전 청년 모니터단’은 교통안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모니터링해 온·오프라인으로 교통안전정책과 홍보 디자인을 제안하고 각종 교통안전 홍보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티터단의 활동기간은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이나 1년 연장 가능하며 혜택으로는 모니터단 위촉장과 활동증명서 소정의 교통비와 자원봉사시간을 인정해 준다.
신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기타 모니터단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대구시 교통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권용익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생활 속에서 불편한 교통환경에 대한 시민의 개선 요구가 증가되는 가운데 교통안전 모티터링을 통해 생활밀착형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선진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채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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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4050 중장년 취업 리스타트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안정적인 취업이 절실한 지역 중장년층을 돕기 위해 지역기업맞춤형 실무인재양성 교육훈련을 지원하고 이후 취업으로 연계하는 ‘리스타트 4050 채용연계 일자리 지원사업’을 펼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고 지역 취업시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교육훈련해 중장년 구직자와 지역중소기업 간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지역 중장년들의 취업과 전직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대상은 지역 중장년층이며 모집인원은 모두 85명으로 구직자 과정 60명과 재직자 과정 25명을 구분 모집한다.
교육훈련 대상자로 선발되면 개인별 상담과 경력진단을 거친 뒤 맞춤형 교육훈련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받으며 훈련 수료 후 취업과 연계한 사후관리를 6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교육훈련 참가자에게 다양한 혜택도 지원한다.
교육훈련비는 무료이며 선발된 구직자 과정 교육훈련 대상자에게는 출석률 80% 이상 충족 시 월 최대 70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되며 교육수료 후 취업 시에는 취업장려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재직자 대상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사람은 교육수료 후 자격증 취득 시 장려금 25만원을 지급받는다.
교육과정은 구직자 대상의 실무인재 양성 2개 과정과 전문인력 양성 1개 과정, 재직자 대상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훈련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5월 31일까지 직업전문학교에 온라인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며 과정별 정원에 따라 접수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교육훈련과정과 지원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재단법인 대구직업전문학교에 문의하면 된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사업은 대구시가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원하고 지역취업시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인재를 교육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업으로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장년층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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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부장 스타트업‘예성글로벌’중기부 팁스 선정
지역 소부장 스타트업‘예성글로벌’중기부 팁스 선정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경지역대학공동기술지주가 발굴한 지역 소부장 스타트업인 ㈜예성글로벌이 이번 팁스 창업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예성글로벌은 국방부의 ‘전투기 날개 미세제어 기술’을 접목해 세계 최초의 공압식 도어클로저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술력과 시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대구 소재 스타트업이다.
이러한 도어클로저 시장은 특정업체가 20년 이상 독과점하고 있는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기존 도어클로저의 경우 기본적으로 유압방식을 채택해 화재에 취약한 치명적인 단점이 있고 내부 기름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의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예성글로벌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공압식 도어클로저’는 공기의 압력을 이용한 방식으로 올해 강화된 건축자재 화재안전기준에 적합함은 물론 설치방식도 매립식으로 디자인이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사물인터넷 및 인공지능과 결합해 스마트 빌딩에 도입 가능하다는 강점도 있는 등 실생활에 밀착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팁스 추천을 주관한 대경기술지주는 대구시가 경북도 및 지역 11개 대학과 함께 설립한 회사로 2020년 8월 팁스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직접 발굴한 대구·경북 스타트업 12개 사를 연달아 팁스에 선정시킴에 따라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대표적인 팁스 운영사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팁스 선정으로 지역 소부장 스타트업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우수한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소부장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구형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대경기술지주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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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청소년어울림 동산의 숲 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놀러와, 청소년어울림 동산의 숲 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충청뉴스큐] 대구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2022년 첫 번째 무대가 4월 16일 오후 2시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 청소년광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대구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 활동을 통해 상호 소통하는 장’으로 2.28기념공원 청소년광장을 중심으로 올해 연 20회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 학교·청소년기관 청소년동아리가 참여하는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은 다양한 콘텐츠와 폭넓은 운영을 인정받아 최근 3년 연속 전국 우수 어울림마당 사례로 선정됐다.
올해 주요행사는 개막식, 성년의날 기념행사, 청소년문화축제, 진로 체험 및 청소년 수요조사 반영 기획 행사, 청소년시설 기획행사 6회 대구청소년행복페스티벌 폐막식 등으로 연중 20회를 계획하고 있다.
첫 축제인 개막식은 청소년이 언제든 놀 수 있는 놀이공원이라는 뜻에서 ‘놀러와, 청소년어울림 동산의 숲’이라는 콘셉트로 청소년기획단이 진행하는 ‘미니게임천국’, ‘인생네컷 사진 부스’, ‘놀이 및 체험활동 부스’와 ‘청소년 공연 무대’가 준비됐고 2부에서는 각 학교와 청소년기관의 우수 청소년동아리로 선정된 170개 청소년동아리 연합회의 발대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청소년을 위한 놀이공원이라는 테마와 청소년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 공감한 동성로스파크에서도 룰렛이벤트 부스 운영과 더불어 행사 당일에 입장권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지원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놀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구광역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송출해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웅크리고 있던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잠재되었던 끼와 열정을 분출시켜 청소년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의 중심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에 청소년광장이 있고 청소년을 위한 무대도 언제나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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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과기부‘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선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 교육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2년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공모사업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SW미래채움은 SW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SW교육거점센터 구축, 강사양성, SW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SW교육 환경을 조성해양질의 SW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초·중등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시설과 메타버스, 로봇, 인공지능 등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과 미래기술 체험을 상시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대구시는 대구시교육청 및 주관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협력해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31.5억원을 포함 총 66억원을 투입해 동구 대구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장과 달서구 신당중학교 등 2개소에 SW교육거점센터를 구축하고 SW교육 및 체험 등 연간 참여 3,000명, 강사양성 및 취업 연간 80명을 목표로 추진한다.
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구, 한부모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21년 기준 전국 17개 지자체 중 6번째로 많은 상황이다.
이러한 정보화 소외계층 아동들의 디지털 격차해소를 위한 교육은 물론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 퇴직자 등 지역 우수인재를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강사로 양성하고 교육 인력으로 활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의 체계를 강화하고 소프트웨어 인재도시 대구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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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자질향상·능력개발 교육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4월부터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보육교직원 2,600여명을 대상으로 자질을 향상시키고 능력을 유지·개발하기 위한 ‘2022년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올해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위탁 교육기관으로 공모 선정된 계명문화대학교 평생교육원, 대구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성대학교 보육교사교육원, 영진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 영남이공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이수자에 한해 일반 직무교육과 승급교육 비용을 지원한다.
하지만, 장기미종사자 직무교육 및 원장 사전 직무교육은 교육생 자부담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교육과정으로는 일반 직무교육과 보육교사 1·2급 승급교육, 원장 자격 취득을 위한 원장 사전직무 교육 및 장기 미종사자 교육이 있으며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인성·소양, 건강·안전, 전문지식 기술 등의 교육 내용으로 운영된다.
보육교직원의 자질 향상 및 아동의 안전과 성장발달을 위해 현직 원장 및 보육교사는 매 3년마다 의무적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시는 보수교육 비용 외에도 해당 어린이집에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교사를 지원한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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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열적인 도시공간정보 항공사진으로 확인하세요
시계열적인 도시공간정보 항공사진으로 확인하세요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항공사진의 체계적인 관리로 공간정보의 다각적 활용 및 역사적인 도시정보의 확보를 위해 1973년부터 매년 항공사진을 촬영해 공공기관은 물론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대구시는 시 전역의 2021년도 항공사진 촬영을 완료하고 도시행정자료 축적 및 변화된 지형에 대한 사료적 가치를 확보해 토지이용상태와 건축물 현황 등의 도시공간정보를 활용함으로써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공사진은 과거 대구시의 변천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도시변천의 역사적인 자료로 시의 자산인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있다.
대구시가 제공하는 항공사진은 1973년부터 자료가 축적된 만큼 시의 변천 과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선명한 해상도로 학술연구, 각종 분쟁 시 소명자료 채택, 도시개발 사업으로 인한 보상, 양도소득세 등 과세자료 등으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대구시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는 역사자료인 항공사진을 디지털 자료로 관리해 관리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이고 있고향후 항공사진 통합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해 시민들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출력 제공에 따른 시간을 단축하고 민간에서도 공동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공간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매년 항공사진 성과를 지속적으로 갱신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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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세요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기업들의 투자유치와 코스닥 상장 활성화에 나선다.
대구시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 및 상장을 지원하는 ‘대구 스케일업팁스 및 상장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대구 스케일업팁스 및 상장 지원사업’은 투자유치 및 상장을 희망하는 지역기업에게 투자자 매칭, 온·오프라인 상시 데모데이, IR 교육 및 세미나, 기업특화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기업의 투자유치 및 상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기업특화지원 프로그램은 기업별 상황과 필요에 따라 이원화해 운영한다.
투자유치 희망기업 및 중기부 대표 R&D 지원사업인 ‘스케일업팁스’ 지원 예정 기업을 위한 ‘스케일업팁스 지원 프로그램’이 한 축이고 향후 2~3년 내 상장이 유망한 기업을 위한 ‘상장 지원 프로그램’을 다른 한 축으로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창출 및 기업성장을 유도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대구시 내 본사 및 사업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며 지원내용은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 스케일업팁스 관련 지원과 국제회계기준 도입,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등 상장 준비에 필요한 전 분야를 단일 또는 패키지 형태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이며 기타 본 사업 참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DASH, 대구테크노파크 및 하나로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시는 이러한 투자유치에서 상장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9월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대구테크노파크와 6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026년까지 10개 사 신규 상장을 목표로 지역 벤처창업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상장사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우리 지역에 상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확대되어야 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구의 우수 기술기업들이 증권시장 상장의 토대를 마련해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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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산불방지 대응 역량 강화 계획’발표
대구시,‘산불방지 대응 역량 강화 계획’발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최근 울진·삼척 동해안 산불 등 최근 변화하는 산불 양상에 따라 사전 예방을 강화하고 과학기술에 기반한 ‘산불방지 대응 역량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로 겨울철 가뭄이 심해 산불 발생이 높고 울창해진 산림과 두꺼운 낙엽층 축적으로 산불방지 대응에 불리한 실정이다.
최근 3년간 강수량 : 135㎜, 126㎜, 34㎜이러한 산불여건에 대응하고자 대구시는 ‘산불방지 대응 역량 강화 계획’을 수립해 3대 전략을 5년간에 걸쳐 추진한다.
이 계획은 정확·신속·안전한 산불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보호의 시민안전 서비스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소중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대 전략의 내용으로는 대형 산불헬기 추가 도입 및 임차헬기 규격 상향, 산불특수진화대 편성 및 전문진화대 증원, 드론감시단 운용, 방화선 구축을 위한 숲가꾸기 및 임도사업 추진이다.
먼저 산불 초동진화의 가장 큰 역할을 하는 항공진화대가 주불을 신속히 진압할 수 있도록 헬기의 제원을 대폭 강화한다.
3,000리터의 산불 대형헬기를 추가 도입하고 구·군이 운영하는 임차헬기 3대를 모두 중형급으로 상향해 헬기 총 담수량을 기존 6,400리터에서 11,500리터로 확대한다.
또한 헬기가 골든타임 내에 현장에 도착이 가능하도록 산불조심기간에는 계류장에서 상시 대기해 신속대응 체계로 운영한다.
공중과 더불어 지상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진화에 더욱더 전문화된 산불특수진화대를 신규 운영해 상시 준비태세를 유지하고 산불상황 발생 시 민가 등에 큰 피해가 우려되는 산지나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험준한 지형에 투입해 신속하고 정확한 임무수행을 한다.
이와 더불어 기존의 산불예방전문진화대도 2배 증원해 임무수행 가용인력을 늘려 산불진화 인력의 양적·질적 역량을 강화한다.
이 밖에도 산불 취약지역 주요 지점의 드론감시단 운용으로 산불감시망을 더욱더 촘촘히 해 산불 조기감지 능력을 향상하고 산림 인근 주택 등 생활권보호를 위한 방화선 숲가꾸기 시행 및 산불 임도 확충으로 산불에 강하고 안전한 숲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3.7, 3.17. 확대간부회의 등에서 산불 예방 및 진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조하며 예산 투입 등 과감한 추진을 주문했으며 “이번 산불방지 대응 역량강화로 시민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서 소중한 탄소흡수원인 숲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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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추진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산업현장에 필요한 숙련된 현장인력을 양성·지원해 지역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고용을 증진하기 위해 4월부터 ‘2022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05년 시작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우수한 기술인력을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해 양성·지원함으로써 기업은 신규직원 재교육 비용절감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구직자는 직무훈련과 취업이 바로 연계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과 구직자 모두 만족도가 높고 지역 내 인력수급 불일치 해소에 기여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대구시는 올해에도 분야별 총 340명의 기술인력 양성 및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분야별 10개 수행기관의 훈련생 모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2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특성화고 및 대학·전문대학 졸업자,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을 원하는 지역 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수요에 대응하는 직무훈련을 통해 분야별 맞춤인력을 양성공급함으로써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훈련수료자들이 해당 분야의 기업에 취업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3일에 첫 수업을 시작하는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의 교육과정인 ‘지능형기계시스템 설계 및 제작과정’은 관련 전공 졸업자를 대상으로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3D CAD/CAM/CAE를 활용한 자동화 장치 설계·설치공구 제작’ 등 현장실무 기회제공 및 심화교육을 통해 관련 자격증 취득지원과 함께 지역 내 4차산업 제조기반 산업체로의 취업기회를 제공한다.
그 외 분야의 인력양성과정의 자세한 사항은 각 수행기관 및 교육기관의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우수인력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졸업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들의 취업요구를 동시에 부응할 수 있는 ‘대구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고용시장의 인력수급 불균형과 지역 내 실업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