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소방, 올해 소방공무원 145명 뽑는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 해 현장대응력 강화 및 부족 소방인력 보강을 위해 소방공무원 145명을 채용한다.
공개경쟁 76명, 경력경쟁 69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경력경쟁은 분야별로 구조 12명, 구급 45명, 정보통신 1명, 소방관련학과 7명, 항공조종 2명, 항공정비 1명, 운항·관제 1명으로 구분해서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서 진행하고 필기시험은 3월 28일 치러진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4월 17일이며 체력시험, 신체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6월 23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응시연령은 공개경쟁채용은 18세 이상 40세 이하, 경력경쟁채용은 20세 이상 40세 이하이어야 하고 군복무기간에 따라 응시상한 연령을 연장할 수 있다.
자격증 가산과 취업지원대상자 및 의사상자 등 가산혜택을 받고자 하는 응시자는 응시원서 접수일부터 필기시험 전일까지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자격증의 종류 및 번호, 취업지원대상자 및 의사상자 여부 등을 입력해야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해당 응시자는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2020-02-04
-
대구약령시, 다시 한방산업의 중심으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약령시보존위원회는 오는 5일 오전, 중구 성내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약령시와 한방산업 육성 등의 지원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테크노파크 한방산업지원센터 등 5개 기관이 협업해 약령시 내 한방 의료기관 및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약령시 활성화사업’, ‘한의약 육성사업’, ‘한방기반산업 육성사업’, ‘뷰티산업 육성사업’, ‘일자리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약령시 관련 18개 지원사업을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방뷰티사업에 관심 있는 약령시 내 한방 관련 종사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해당 사업담당자와 상담하고 사업 참여 여부와 기술적 애로사항에 대한 코칭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는 약령시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0-2021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2년간 국비 1억2천만원과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을 받게 됐으며 ‘문화관광축제’ 명칭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지난해 준공하고 3월부터 개방하는 ‘한방의료체험타운’은 한방의료·뷰티체험장, VR/AR 홍보관, 전시·판매장, 한방업소, 청년창업 공간 등이 마련된다.
특히 2~3층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으로 조성된 한방 특화 청년몰 공간으로 5월까지 청년가게 20개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백동현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약령시에 다양한 국·시비 지원과 연계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한방 관련 종사자들이 이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한방특화시장으로서 옛 명성을 되찾고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04
-
대구시, '안전우선' 마스크 쓰고 정례조회
대구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연기를 고민했던 2월 정례조회를 모든 참석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4일 오전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연기를 고민했던 2월 정례조회를 모든 참석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4일 오전 진행했다.
권영진 시장은 선행 모범시민과 신청사 건립 유공자 표창 수여에 앞서 “마스크를 착용하셔서 숨쉬기가 불편하실 것”이며 “조금 불편하더라도 안전수칙을 잘 지켜 시민 스스로가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해를 부탁했다.
또 시상식 후 개별 수상자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면서 손가락하트 표시로 악수를 대신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권시장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우리 시민을 지키는 일”이라며 “‘우리끼리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어쩌다 보면 일을 키우는 경우가 많으니 ‘만사 불여튼튼’을 항상 생각하기 바란다”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정례조회를 하게 된 배경을 한 번 더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열심히 자주 깨끗이 씻으며 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으로 가지 말고 1339나 보건소로 먼저 전화해야 한다”며 시민들에 대한 당부 사항도 전했다.
특히 “외국을 다녀오거나 다녀온 사람을 접촉한 이후에 증상이 있는 경우, 바로 병원을 방문하면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니 1339나 보건소로 전화해 반드시 검역관과 상담을 해야 한다”며 “이렇게 하는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바이러스가 지역공동체로 확산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며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 권시장은 “대구시는 메르스사태로 겪었고 메르스 확진자가 나왔을 때 대응이 가장 모범적이었다”며 “다른 시도의 방역대책본부에서도 그때 우리가 만든 메르스 백서를 기본으로 삼고 있고 중앙정부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지난날 겪었던 경험 속에서 배웠던 부분들을 잘 활용한다면 이번 상황도 잘 이겨낼 것”이라 덧붙였다.
이번 감염증 확산으로 대책본부에서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길게는 몇 달을 갈 수도 있는 상황으로 힘들겠지만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한치도 소홀히 할 수가 없는 일이기에 모든 공직자들이 서로 짐을 나눠진다는 생각으로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군 보건소와 병원에 계시는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라며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구시는 올해부터 형식적인 행사보다 매달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것으로 정례조회를 변경했다.
이에 대해 권시장은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그 세상속에서 우리는 어떤 기회를 만나야하며 또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가를 함께 배우고 고민하는 시간을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가져보자”며 “공식 행사는 짧게 끝내고 훌륭한 강사분을 모셔서 좋은 지혜를 빌려보는 시간을 함께 가지자”며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첫 번째 강의로 “로봇과 함께 살아갈 세상”이라는 주제로 한양대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를 초청했다.
권시장은 한교수를 소개하며 “대구시가 키우고 있는 5+1 미래 신산업 가운데 대표적인 산업분야가 로봇산업 분야”며 “지난 5~6년 동안 대구지역에 로봇기업들이 양적, 질적으로 굉장히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로봇기업들이 대구에 생산기지를 만들거나 연구소를 내고 있다”고 대구시가 로봇산업의 선도도시임을 자랑하기도 했다.
앞서 진행된 표창장 수여식에서 이번 신청사 입지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단의 단장을 맡았던 영남대 손지우 학생은 “이번 신청입지 선정과정은 대구시 민주주의 발전 과정이라 생각한다”며 “이런 숙의민주주의가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대구시를 만드는 길”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0-02-04
-
대구시, 물산업 분야 IT기업 3개사 유치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뛰어난 원천기술과 ICT기술을 보유한 유망 물산업 기업들을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잇따라 유치해 명실상부 물산업 핵심거점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오는 5일 오전 대구시는 강소물기업인 ㈜유솔, ㈜가암테크, 탑전자산업㈜와 시청별관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들 3개 기업은 물관련 유망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으로 물산업클러스터 14,082㎡ 부지에 총 237억원을 투자해 올해 시설 건립 착공에 들어간다.
시설 완공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 신규 일자리도 180명 이상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 제조시설 건립부지 제공과 클러스터 시설 우선 이용, 첨단기술 연구개발과 해외시장 진출 등 협약기업의 입주와 기업 활동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한다.
대전시에 소재한 ㈜유솔은 IOT 기반 ‘수도관 누수 감지’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해외시장에 의존하던 누수탐사장비를 국산화에 성공해 미국시장으로 제품을 역수출하는 국내 최고기술을 가진 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클러스터내 부지에 55억원을 투자해 누수감시 시스템 신규 제조공장을 건립한다.
㈜가암테크는 물산업에 IT기술을 접목해 국내 최초 스마트폰 무선원격검침기술을 개발한 기업이다.
부지에 142억원을 투자해 현재 경기도 군포시의 본사를 대구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탑전자산업㈜는 관로검사로봇 및 장비 제조 분야 국내 대표기업으로 상하수관로 내부 촬영 조사로봇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업이다.
이번에 클러스터내 부지에 40억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대구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전통 물산업기업에서 IT기업까지 거의 모든 물산업분야의 기술보유 기업이 클러스터에 집적하게 됐다.
대구시는 이들 기업 간 활발한 기술 융복합화로 다양한 수출플랫폼 개발과 신시장 창출 등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투자하는 물기업 3개사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물기술인증원과 함께 물심양면으로 지원할것”이라며 “우수한 물관련 기업들을 계속 유치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4
-
대구시, 중국 우한시에 위로 서신 및 물품 기증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달 29일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우한시 쪼우시엔왕 시장에게 현 상황에 대한 조속한 복구를 기원하고 우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내용의 서신을 전달했다.
대구시와 우한시는 지난 2016년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해 온 바 있다.
한편 대구은행과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계를 대표해 마스크 1만9천여장을 우한시에 기부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이러한 내용을 우한시에 지난달 31일 전달하고 4일 납품을 받아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구의료관광진흥원도 중국 12개 의료관광 해외홍보센터와의 우호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위해 마스크 1만4천장을 5~6일 양일간에 걸쳐 납품받아 7일부터 발송할 예정이다.
2020-02-04
-
어기구, “이젠 당진에도 힘 있는 중진의원 필요, 그 역할 다할 것”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이 3일 오전 10시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5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어 의원은 지난 3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이번 출마선언으로 당진시 국회의원 재선에 도전하게 되었다.
어 의원은 “등원 당시 야당 초선의원에 불과하던 제가 당진과 충남을 대표하는 집권여당의 정치인으로 성장했다”며 “이제는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되어 당진시민들께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고 출마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출마기자회견에는 어기구 예비후보 선대위의 한만석, 강익재, 김광일, 김연한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선대위 관계자들과 김명선, 이계양, 홍기후 도의원, 전재숙, 조상연, 김명진, 임종억, 최연숙, 윤명수 시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광역․기초의원을 비롯한 30여명의 지지자들이 함께 했다.
어 의원은 “30만 자족도시, 서해안 중심도시 당진을 완성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어 의원은 출마기자회견을 필두로 향후 분야별 공약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0-02-03
-
김석환 개인전 ‘북한산과 한양도성’전
김석환 개인전 전
[충청뉴스큐]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는 2020년 2월 5일 부터 2월 10일까지 ‘김석환 개인전’이 열린다.
김석환은 서울시립대 건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이번 전시는 17번째 개인전이다.
서울디자인올림픽 건축작품전, UIA세계건축가대회 건축작품전 등 다수의 기획·초대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도시건축 등에서 실무를 쌓은 후 1994년 터·울건축을 개설해 작품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1990~1997 르 꼬르뷔지에의 생애와 건축 기행, 1999년 건축문화의 해 초대작가 및 서울시 MP, 서울산업대, 광주대, 삼육대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석환이 북한산과 한양도성을 주제로 정하게 된 것은 현대식 건물로 빼곡하게 들어차 그 전모를 보기 어려운 아름다운 풍수지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미가 있다.
고층 건물에 빼앗겨버린 한양도성의 옛 모습은 여전히 한눈에 파악되지 않는다.
늘 이런 안타까움에 가슴앓이를 하던 작가는 북한산 등반을 하면서 건축가의 관점에서 수려한 산의 아름다움과 거기에 둘러쳐진 도성, 그리고 조선의 궁궐의 빼어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자 붓을 들었다.
그의 작품을 살펴보면 건축가의 시각이라고는 하지만 개성적인 수묵산수화로서도 흠 잡을 곳이 없다.
흰 종이 위에 실제로 보이는 사실, 즉 실상을 그대로 또박또박 옮겨놓는 실사기법은 영락없는 건축가의 시각이다.
그럼에도 형태를 결구해나가는 기법이나 필치는 수묵화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그의 작품 대다수는 선만을 이용해 그리기에 백묘화로서의 성격이 명확하다.
특히 궁궐을 소재로 한 작품은 펜을 사용하는데, 그 견고하고 명료한 형태 감각은 건축가로서의 이미지에 합당하다.
작가의 작업은 단순히 실사, 즉 실재하는 물상을 재현하는 것에 그치치 않고 독자적인 시각이 담긴 회화로서의 가치를 부여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따라서 점묘법에 근사한 무수한 태점으로 산을 형용한 작품이 있는가 하면, 붓펜을 뉘어 사용함으로써 힘차고 굵직한 선이 갈필효과를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수묵담채라고 할 수 있는 선염기법을 적용하는 작품이 보이기도 한다.
이번 전시를 찾아 눈과 비, 추위와 더위를 이겨내며 현장에서 직접 유려한 필치로 묘사해 그린 북한산과 한양도성의 그림들을 보며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에 대한 생각과 그 아름다움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
2020-02-03
-
전라북도전주장학숙, 단체헌혈로 혈액수급 해소에 기여
전라북도전주장학숙, 단체헌혈로 혈액수급 해소에 기여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인재육성재단 산하 전주장학숙은 3일 장학숙 앞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설 연휴 및 방학 등 동절기 추운 날씨 영향으로 개인과 단체헌혈 감소로 부족해진 혈액의 원활한 수급을 도모하고 헌혈문화 확산과 응급 혈액 수급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 교부와 간 기능 검사, B·C형 간염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4시간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소정의 기념품도 함께 증정됐다.
김귀자 전주장학숙원장은 “사랑의 헌혈 나눔행사에 흔쾌히 동참해준 입사생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헌혈은 건강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사랑나눔의 특권으로 특권을 행사하면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은 매우 의미 있다”고 말했다.
김원장은 “향후에도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나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3
-
대구도시철도 ‘공기업의 사회적가치’ 특강 개최
대구도시철도 ‘공기업의 사회적가치’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3일 본사 지하 강당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구대학교 함요상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공기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공사의 지속적인 사회적가치 내재화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사회적 가치와 책임·윤리경영 등에 대한 내용을 강의했다.
특강을 통해 공사가 인식하는 사회적 가치는 무엇인지 개념을 정의하고 경영 및 업무전반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이외에도 공사는 임직원들의 혁신 및 사회적 가치 내재화를 위해 사회적가치 중심의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다양한 주제의 특강·워크숍·직급별 맞춤형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에 힘입어 선제적 인권경영체계 구축, 동종기관 최초 무재해 47배 달성, 지방공기업 최대규모 일자리 창출, 14년 연속 무분규 노사평화 실현, 미세먼지 제거 양방향 전기집진기 세계최초 개발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 성과들을 창출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앞으로도 공사는 시민안전과 서비스 이외에도 인권·윤리경영, 좋은 일자리 창출, 지역상생발전, 환경보전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03
-
시민안전테마파크 내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 오픈
시민안전테마파크 내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 오픈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가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을 오는 4일부터 운영한다.
어린이 제품과 관련한 올바른 안전습관 형성과 위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은 어린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자주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의 체험 콘텐츠는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 안전사고 유발원인을 ‘안전 감각으로 찾아봐요’, ‘만져봐요’, ‘기억해요’라는 콘텐츠를 게임형 연출과 안전퀴즈게임 등을 통해 안전과 흥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쉽게 잡을 수 있다.
김선찬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어린이 제품안전체험관의 운영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체험 콘텐츠 개선을 통해 체험객 여러분께 보답하는 시민안전테마파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최근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막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 데스크에 손소독제, 감염예방마스크, 체온계를 비치하고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알리는 등 대책을 마련해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