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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메트로환경, 하반기 중 신입사원 51명 채용
[충청뉴스큐]㈜대구메트로환경은 올해 하반기에 신입사원 51명을 공개 채용한다.
대구메트로환경은 대구도시철도의 청결과 위생 등을 책임지고 있는 사실상 공기업으로서 일부 직종을 제외하고 65세까지 정년이 보장되는 회사이다.
신규 공개경쟁 채용인원은 환경직 35명, 경비직 6명, 승합차운전직 2명으로 총 43명이고, 경력 및 자격 제한경쟁 채용인원은 관리소장 4명, 경비관리소장 1명, 모터카운전직 3명으로 총 8명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지난 상반기와 달리 체력검정이 ‘줄넘기’와 ‘윗몸일으키기’ 두 종목에서 ‘앉았다일어서기’ 종목이 추가 됐으며 면접심사위원도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는 과도한 지원 경쟁에 대비해 채용의 변별력과 공정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지난 4월 상반기 채용 시 예상을 뛰어넘는 평균 23.5: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번에도 지원자가 대거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대구도시철도공사 문양차량기지사업소 관리동 3층 상황실에서 직접 또는 대리방문 접수를 받으며 우편접수는 하지 않는다.
원서 접수처가 도시철도 2호선 종점인 문양역 바로 뒷건물에 설치돼 있어 지원자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소장과 모터카운전직 지원자는 11월 11일 서류심사, 환경직, 경비직, 승합차운전직 지원자는 11월 13일에서 15일 중에 체력검정을 치른다. 면접시험은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 27일에서 28일 중에 치르고, 12월 3일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합격한 신입사원은 교육훈련 후 내년 1월 1일 임용할 예정이다.
김태한 사장은 “대구메트로환경은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자회사로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친서민 고령친화 기업이다“면서 ”도시철도의 청결과 안전 등 대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지역의 우수한 역량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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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 2019년 ‘오페라 연구회’ 공개세미나 개최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 연구회 회의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가 2019년 ‘오페라 연구회’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페라 연구회’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학술연구 사업으로, 지역 오페라 발전과 오페라축제 활성화 방안, 저변확대와 같이 재단의 당면 현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광이나 교육 등 타 산업과의 공동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등 공공극장으로서 재단의 학술적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언론과 관광산업, 교육, 예술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월1회 정기모임을 가져왔으며 매회 오페라 관련 다양한 연구 활동 및 발표가 진행되어왔다. 이번 세미나 역시 ‘오페라 연구회’의 운영과 성과를 바탕으로 한 것.
11월 8일 금요일 오후3시 삼성창조캠퍼스에 위치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오페라 연구회’ 소개 및 2019년 운영 현황으로 시작해, 대구경북연구원 오동욱 박사의 ‘대구오페라하우스 현황 및 메세나 유치를 통한 재단 발전방안’, 상명대학교 이형국 교수의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중심으로 한 청년예술가 일자리 지원정책’이라는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본격적인 토론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최상무 공연예술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영남일보 김봉규 전문기자, 매일신문 조두진 문화부장,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전진성 문화팀장,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고용혁신추진팀 황성택 선임연구원 등 각계 주요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날 세미나는 공개로 진행되며 오페라를 사랑하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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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119구급대원스트레스장애 예방관리 워크숍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30일부터 오는 31일 양일간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금오산을 찾아 119구급대원들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증진과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119구급대원 스트레스장애 예방관리 워크숍’을 실시한다.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119구급대원들은 연일 발생하는 교통사고 등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 장시간 노출되고 있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가 일반인에 비해 현저하게 높다.이번 워크숍은 일선 구급현장에서 잠시 벗어나 동료들과 함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및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가을 등산철을 맞아 금오산 등산으로 체력증진과 함께 절경을 감상하고 인근 해운사, 도선굴, 대혜폭포, 야은역사체험관 등 문화체험을 하면서 역사의식도 일깨울 전망이다.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이 참혹한 현장을 빈번이 접하며 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119구급대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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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수돗물 체험투어’
시민과 함께 ‘수돗물 체험투어’ 실시
[충청뉴스큐] 오는 11월 22일 10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체험 투어는 대구 수돗물에 관심 있는 시민, 가정주부로 구성된 시민단체, 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단 등 80명 정도로 구성해, 대구 상수도 100년의 역사 시설물인 대봉배수지 관람과 더불어 문산정수장 및 신천하수처리장 등 현장 견학으로 진행된다.
수돗물 수질관리의 투명성 확보와 대구 상수도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기획됐으며 최첨단 고도정수처리 과정에서부터 하수처리 과정까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1월 8일까지 상수도사업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이승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많은 시민들이 수돗물 체험투어에 참여해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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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친화적 임대 전용 ‘안경테 표면처리센터’ 착공
‘안경테 표면처리센터’ 조감도
[충청뉴스큐]대구시는 지역 전통산업인 안경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친환경 일터 만든다.
북구 안경특구 내에 들어설 ‘안경테 표면처리센터는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6930㎡의 규모로 2019년 10월에 착공해 2021년 4월 준공할 예정으로 총사업비 190억원이 투입 된다.
센터는 환경오염문제에 노출되어 있는 코팅업체의 집적화를 통한 노후된 기반시설을 개선해 화재위험 및 재산피해 예방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 개선, 친환경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대구시는 표면처리 관련업체의 규모가 다양한 것을 감안해 입주업체의 크기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구획이 가능하도록 중앙코어시스템 및 전 층에 가변성을 가진 평면을 계획했다.
특히 안경 도금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의 효과적인 처리를 위해 지하1층에 전 사업장의 폐수량 측정이 가능한 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입주업체들이 복잡한 처리과정에서 해방돼 본 공정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지상에는 가로 활성화를 위해 가로변 조경과 휴게공간을 설치하고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위해 적벽돌을 사용한다.
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은 “안경테 표면처리센터 건립으로 친환경 기반구축을 통해 신성장 산업촉진 및 안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부가 가치 안경테 수출 증대 및 교역량 증대를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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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인프라 지원 지식산업센터’ 착공
‘창업인프라 지원 지식산업센터’ 조감도
[충청뉴스큐]대구시는 소규모 영세기업을 위한 사업공간 확보와 지역주민의 생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간인 ‘창업인프라 지원 지식산업센터’ 만든다.
지식산업센터는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8046㎡의 규모로 2019년 10월에 착공해 2021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67억원이 투입된다.
센터는 주변건축물과 조화를 위해 경관돌출을 최소화하고, 외부 지상에는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해 주민들의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배치된다.
지하1층에 35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하고, 주민공동시설 및 지원시설은 지상1층에 배치해 효율성 및 접근성을 고려했으며 지상2층부터 5층까지 약 20개 제조업체가 이용할 수 있는 공장형 모듈로 설계됐다.
특히 건축물에 공급되는 에너지를 합리적·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건축물의 에너지효율등급이 우수한 친환경건축물로 설계했고, 풍하중·지진하중 및 적설하중까지 고려해 안전한 건축물로 건립된다.
이동호 대구시 건설본부장은 “창업인프라 지원 지식산업센터 건립으로 달서구 두류동의 주변환경 개선과 지역주민의 생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주민께서도 지역발전을 위한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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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구시 공원녹지포럼 개최
제4회 대구시 공원녹지포럼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30일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제4회 대구시 공원녹지포럼’을 개최했다.
대구시와 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가 주최하고, 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관련 분야 학자 · 설계시공 전문가, 학생, 시민,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숲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및 바람길 조성에 대한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의 주제발표는 4개 분야로 진행되며 필요성 및 도시숲 조성, 정의 및 연구사례, 저감숲 설계사례, 미세먼지 대응 정책방향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종합토론회에는 김수봉 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장이 좌장을 맡아 바람길 조성 추진방향에 대해 토론을 했다. 김동식 대구시의원, 이혁동 타비시 부장, 원도혁 영남일보 논설위원, 정숙자 대구환경교육센터 사무처장, 천해성 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 수석부회장, 권명구 대구시 공원녹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도심 내 대기를 선순환시켜 미세먼지를 줄이고 폭염을 해소하는 바람길을 만드는 도시숲 조성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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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선정 2주년 기념 음악회
2018년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1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선정 2주년 및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한국음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유네스코가 선택한 대구’ 축하공연은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의 젊은 음악인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노보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요한 시트라우스의 ‘박쥐’ 서곡을 연주하며 폴란드 출신 첼리스트 야로슬라브 돔잘의 차이코프스키 ‘로코코 변주곡’을 협연한다.
또한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과, 지역의 최정상급 성악가 4인의 솔로와 듀엣으로 구성된 오페라 갈라 무대를 즐길 수 있다. 대중적인 레퍼토리로 구성해 클래식 공연에 대한 부담감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깊어가는 가을밤을 더욱 낭만적인 순간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음악적 자산과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전쟁 전후 우리나라 음악의 중심지였던 대구 음악인들의 활약상을 재조명한 6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11월중 텔레비전에 방영할 예정이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를 상징하는 기념 현판을 제작해 지역 내 주요 공연시설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음악회가 시민들에게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자긍심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국내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으로 지역 뮤지션의 글로벌 역량과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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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착공식 개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조감도
[충청뉴스큐] ‘전자정부 중심도시 대구’ 시대를 열어줄‘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착공식이 동구 도학동에서 오는 31일 개최된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상길 대구 행정부시장,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배기철 동구청장 및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기원한다.
총사업비 4312억이 투입되는 ‘대구센터’는 행정동·전산동·방문자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 9월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2021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대구센터’는 기 설립된 대전본원, 광주센터와 함께 대한민국 전자정부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핵심기관으로 설립하며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신기술이 접목된 ‘지능형 전산센터’로 구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센터’ 준공 시 600여명의 상주인력과 4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 등이 발생 할 것으로 대구시는 전망하고 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센터 건립이 동구뿐 아니라 대구지역 전체의 발전을 이끌어 내는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진입도로 정비 등 각종 기반시설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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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시 응급의료 전진의 날’ 행사
‘2019 대구시 응급의료 전진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오는 11월 1일 국내·외 응급의료인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주관하는 이 자리는 보건·소방·의료 기관 종사자 등 1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8회 대구 응급의료전진의 날’ 행사를 노보텔 지하2층 샴페인홀에서 개최한다.
응급의료 전진의 날은 대구지역 응급의료 종사자들이 응급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한 해를 되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지역 응급의료 현안 점검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2년부터 개최해 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일상생활 속 위급상황에서 응급처치 실천에 모범이 된 심폐소생술 우수사례자 및 심폐소생술 시행으로 건강을 되찾은 수혜자, 그리고 소생을 도운 8명의 119구급대원들이 자리를 함께 해 생명소생의 고마움을 나누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 마련돼 있다.
특히 대구응급의료협력추진단의 심폐소생술 강사들이 성금을 모아 자동 심장충격기 2대를 지역 복지관 2곳에 기증하기로 하고 전달식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1부 행사에서는 응급의료 관련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여한다.
프레디 리퍼트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 교수와 미국 에모리대학 브라이언 맥날리 교수가 강연자로 참석해 심정지 생존율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확산 방안 등에 대한 그들의 경험사례 및 발전방향을 공유 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안재윤 경대의대 교수가 현재 대구시에서 대구응급의료협력단과 함께 추진 중인 응답하라 심장박동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심정지 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대구시의 노력을 소개한다.
2부 행사에서는 국가 응급의료체계 발전계획과 정신응급의료서비스 체계 구축에 대해 문성우 중앙응급의료센터장과 송경준 서울의대 교수, 이승재 경북의대 교수가 연자로 나서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응급의료 전진의 날은 국내·외 관련 전문가를 비롯해 중앙응급의료센터, 소방안전본부, 소방서, 구·군 보건소, 지역 응급의료기관 관계자가 함께 참석해 응급의료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이용자 중심의 응급의료 시책을 적극 개발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들이 믿고 이용 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