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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0월 문화의 달 맞아 문화공연 무료·할인 혜택 풍성
대구시, 10월 문화의 달 맞아 문화공연 무료·할인 혜택 풍성
[충청뉴스큐] 깊어가는 가을,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문화감성을 깨워볼까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역에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전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박물관, 도서관, 민간단체 등에서도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열어 시내 전역이 문화공연장이 된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무료·할인행사도 많으니 혜택도 꼼꼼히 챙겨 알뜰한 문화나들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대구미술관에서는 대구출신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구자로서 최근 재조명 되고 있는 화가 곽인식의 작품을 다룬‘탄생 100주년 곽인식전’이 열리고 있다.
콘서트하우스에서는 공연장이 아닌 로비에서 평소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설과 함께 지역 연주가들의 연주로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민간단체의 프로그램 중에서도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사업도 눈에 띈다. 문화예술단체‘훌라’가 추진하는 ‘북성로 오픈 팩토리’는
북성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전시, 공연, 장인토크, 투어 등 산업기술과 예술의 융복합 문화행사다.
철공소·목공소가 공연장·전시장·체험장이 되고 기술 장인들이 직접 공연과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시지브이·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주요 영화관 관람료 할인,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홈플러스 문화센터 특강 수강료 50% 할인 등 민간에서도 요금 할인 등을 통해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한 단초로서 ‘문화가 있는 날’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일회성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의 일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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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독도의 날, 대구시‘독도사랑운동’실천
10월 25일 독도의 날, 대구시‘독도사랑운동’실천
[충청뉴스큐] 25일 대구시 전 직원은 독도 사랑 티셔츠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하며, 독도 사랑 및 영토 수호 의지를 다졌다.
독도 주권 119주년을 맞아 독도 사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대구시 직원들은 독도사랑운동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산시키고,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2008년부터 매년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해 왔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함으로써 독도 사랑을 실천하고 우리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지키고 전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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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 유니콘을 꿈꾸는 혁신창업가들의 축제가 펼쳐진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 최대 창업축제인 ‘2019 대구스타트업 주간’이 오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와 EXCO, 경북대학교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도전정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면 누구나 쉽게 창업에 다가갈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창업행사를 개최해 왔다.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 열정과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올해부터 10월 마지막 주를 ‘대구스타트업 주간’으로 정하고 창업축제를 마련한다.
‘스타트업 주간’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50개 창업지원 기관들이 참여해 37개의 창업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상담, 세미나, 포럼과 시민참여형 체험행사 등 창업과정 전반을 접해볼 수 있는 행사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메이커가 되고 싶거나 선배 창업인 들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참여해 혁신의 가치와 창업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다.
10월 28일 ‘메이커 세미나’와 ‘지식재산권 보호 방법 교육’을 시작으로 창업기업들의 투자유치 행사인 ‘쇼케이스’, ‘경북대학교 스타트업 부스팅데이’, ‘대구스타트업 리더스포럼’, ‘삼성벤처파트너스 데이’ 등이 열린다.
또한, 10월 31에는 올 한 해 동안의 지역의 창업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제3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 대구시와 삼성전자가 각 60억 원씩 출자해 120억 원 규모로 조성하는 ‘청년벤처창업펀드 조성 협약식’, 청년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심층 상담하는 ‘청년창업기업 석세스코칭’ 등이 개최된다.
특히 스타트업 주간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글로벌 창업축제 GIF’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돼 창업주간의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창업축제 GIF는 국내외 창업가 1,500여 명이 참여하는 정보통신기술분야 글로벌 창업경진대회로, 40여 개 혁신기업 전시관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행사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준비된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가 창업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창업역량을 결집하는 스타트업 주간을 마련했다”라며, “스타트업 주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도전과 혁신의 에너지에 흠뻑 취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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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별관에 임신부 전용 업무공간‘맘 케어 오피스’개소
대구시청 별관에 임신부 전용 업무공간‘맘 케어 오피스’개소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5일 오전 11시 30분 임신공무원 및 소속 부서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청 별관에서 임신공무원 전용 업무공간인 ‘맘 케어 오피스’개소식을 열었다.
올해 4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청 본관에 ‘맘 케어 오피스’를 운영했다.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핀 결과 만족도가 높고 별관에도 설치를 확대해 달라는 요청에 따라 이같이 마련했다.
이번에 별관에 문을 연 ‘맘 케어 오피스’ 는 총 59㎡규모로, 3개의 개인업무용 사무공간과 각 1개씩의 공용공간과 휴식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본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임신부 의자, 높이조절 책상, 공기청정기, 침대, 소파, 컴퓨터, 전화기 등 각종 업무·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동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육아 서적 등의 물품도 비치했다.
‘맘 케어 오피스’를 담당하고 있는 인사혁신과는 25일과 28일 양일을 오픈하우스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부서장 및 동료직원들의 방문을 통해 이 공간이 단순 휴식이 아닌 업무공간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면 임신공무원들이 보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 질 것으로 예상한데 따른 것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지난 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0.98명, 대구시 합계출산율도 0.99명을 기록하는 등 사상 처음으로 0명대로 진입했다”며 “대구시는 초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출산에서부터 육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민간부문의 참여도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현재까지 대구시청 직원들의 육아휴직 사용 통계를 보면 2년 전인 2017년에 비해 80%가량이 늘었으며, 특히 남성 육아휴직 사용은 무려 243% 증가세를 보이며 출산율 제고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공동육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맘 케어 오피스’ 는 대구시가 지난해9월,‘민선7기 신 인사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밝힌 전국 최고 수준의 ‘대구형 출산·육아 인사케어시스템’ 구축을 위한 역점 추진과제 중 하나로, 23일 방문한 춘천시를 비롯해 타 시도 및 여러 기관에서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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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전문가 및 대구시민과 함께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는 국가의 스마트시티 정책 방향과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비전·목표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 박원호 사무관을 비롯한 이명주 제로에너지건축센터 대표,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 그리고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다.
‘건축물 중심 제로에너지도시의 개념과 사례’에 대해 이명주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박원호 사무관이 국가시범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테마형 특화단지사업 등 중장기 국가 정책 방향을 소개한다.
특히 공유 모빌리티를 통한 주차난 해소, 산업단지 에너지 관리로 환경개선 등 6개 과제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챌린지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대구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 연구개발 실증사업’비전과 목표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끝으로 도시문제발굴단과 시민홍보단에 실제 참여한 시민들의 소감을 듣고, 참석자 전원이 공감하며 자유롭게 질의·답변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신청을 한 후 참여해도 된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스마트시티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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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남자 화장실‘청소중’안내 개선
블라인드 내린 모습
[충청뉴스큐] 도시철도 1·2·3호선의 청결과 위생을 책임지고 있는 ㈜대구메트로환경은 도시철도 화장실을 이용하는 남성 이용객과 청소하는 여성 환경사간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2호선 반월당역 남자 화장실 입구에‘여성 환경사가 청소중’이라는 블라인드를 시범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블라인드는 가로 70㎝, 세로 90㎝로 천정에서 아래로 내려지며 청소하는 여성 환경사 그림과 함께 영어, 중국어, 일어로 표기되어 눈에 잘 띄도록 설계됐다.
이번 ‘청소중’ 블라인드 설치는 여성 환경사가 남자 화장실을 청소할 때 ‘청소중’ 블라인드를 내려 남성 이용객들에게 청소중임을 분명히 알리고 급해서 청소중인 화장실을 이용하더라도 미리 알고 있으므로 상호 오해에 따른 다툼이나 불편을 최소화화기 위한 것이다.
김태한 사장은 “남자 화장실을 여성 환경사가 청소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청소중’ 블라인드 설치가 상호 에티켓을 지키며 양보하고 배려하는 선진 화장실 이용문화를 정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이용 시민들의 반응과 효과를 보면서 설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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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정보 플랫폼 마펑워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관광뷰로는 24일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 정보 공유 플랫폼인 마펑워와 북경 마펑워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펑워는 모바일앱 누적 다운로드 수 7억6천만 회, 전 세계 여행지 6만여 개 소개, 1억3천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중국 내 공신력 있는 여행 관련 온라인 플랫폼으로 중국 여행객이 해외 여행목적지를 선정하고 여행일정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참고하는 채널이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방한 중국 관광객 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양사가 가진 전략자산을 활용해 대구·경북 관광의 매력을 중국 내 확산하고,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기간 많은 중국인 관광객이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진행됐다.
관광뷰로는 업무 협약식 이후,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마펑워 여행달인을 통한 대구 여행후기와 대구 여행가이드북을 발간해 중국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방문 분위기를 고조시킴은 물론 관광정보를 손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자원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뷰로는 지난 23일 중국 단체관광객의 지역 유치촉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와 협력해 방한상품 취급 주요여행사 사장단 초청 대구관광 설명회를 북경 시내 일원에서 개최하고, 온라인 여행사 세일즈콜을 시행했다.
오용수 대구관광뷰로 대표이사는 “중국 현지 온라인 여행사, 여행 전문 온라인 플랫폼, 단체관광 전문 대형여행사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필요한 핵심 채널과 긴밀히 협력해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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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고객관리직 및 실버직 공개채용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대구시설공단에서는 사업확장 및 결원인력 발생 등 인력수요 증가에 대처하고 청년실업 해소 및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객관리직 및 실버직 직원 공개채용을 시행한다.
응시자격으로는 각 분야별 자격을 갖추고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합격예정자 등록일까지 계속해 대구시 또는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18세 이상 60세미만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나드리콜 운전원 및 상담원, 주차관리원 등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고 지원자에 대한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능력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채용일정은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채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원서접수를 시행하며 이후 필기시험, 실기시험, 인적성검사 및 면접 등을 거쳐 12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하고 2020년 1월부터 공단이 관리하는 사업소 등에 배치돼 근무할 예정이다.
직종별 전형일정 등 세부사항 확인과 원서접수는 공단 홈페이지 및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우리 공단의 최일선에서 고객과 마주하는 중요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인 만큼, 유능한 인재를 모시기 위해 이번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시민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공단과 함께할 지역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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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폴리스로 하반기 터널세척 시행
테크노폴리스로 하반기 터널세척 시행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2019년 하반기 터널세척 작업을 오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2주간 테크노폴리스로일대에서 실시해 도로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대구시설공단은 28일부터 자체인력 18명과 터널 세척 차량 등 장비 8대를 투입해 테크노폴리스로터널과 지하차도 내부를 세척하고 고장등 수리를 실시한다.
이번 작업은 시민차량의 통행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출퇴근시간을 고려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 사이 탄력적으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터널과 지하차도 벽면에 붙어있는 차량 매연들로 인해 내부공기가 오염되며, 이는 차량 지정체시 그 정도가 심해진다. 대구시설공단은 이번 터널 세척 및 배수로 청소를 실시해 이러한 차량 매연과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공기의 질을 향상시켜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세척기간 중 불가피하게 교통정체가 발생할 경우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구시설공단은 시민 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하겠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테크노폴리스로를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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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연구원, 시험분석능력 ‘만족’
대구보건환경연구원, 시험분석능력 ‘만족’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19년도 국제공인 숙련도 시험기관이 주관하는 국제숙련도 시험평가에 참여 먹는물, 수질, 토양 분야 적합해 우수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시험·검사기관의 환경 분야 시험능력 향상과 시험결과의 신뢰성을 보장하고 국제적 수준의 분석능력 확보를 위해 미국 ‘씨그마 알드리치 알티씨’가 주관하는 국제숙련도에 참여했다.
평가항목으로는 농약류, 중금속, 휘발성 유기화합물, 음이온 성분 등 먹는 물 분야 15개 항목, 수질 분야 20개 항목, 토양 분야 6개 항목으로 평가기준의 합격점인 ‘만족’을 받아 국제적으로 인증 받은 우수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 도주양 원장은 “각종 환경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최고의 검사 능력을 인증 받은 연구기관으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양질의 검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