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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동물교실 열어
2019년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동물교실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0일 광산구 장애인복지관에서 2019년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동물교실’을 개최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도록 2014년부터 광산구 장애인 복지관과 협업을 통해 ‘찾아가는 시민동물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에서 지켜야할 반려동물 에티켓 및 반려동물 관리요령에 관한 교육, 반려동물 1대 1 건강검진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의사가 1대 1 건강검진을 통해 반려동물의 현재 건강상태를 진찰하고 기타 기초의학상식을 상담해줘 호응을 얻었다.
나호명 동물방역과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광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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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로 빵 만들어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우리쌀빵 아카데미에 참여할 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식문화에 맞춰 쌀의 활용범위를 다양화해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1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5회, 오후 4시간에 걸쳐 우리쌀 모닝빵, 우리쌀 스콘, 우리쌀 마들렌 등 건강한 우리쌀빵 만들기 실습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31일부터 11월1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팩스,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비는 1인당 2만원이며 교육생들은 직접 만든 실습결과물을 가져갈 수 있다.
교육생 확정 및 교육 안내는 11월1일 오후 5시 문자메시지로 개별통지된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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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 열린다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 일정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1보병사단 등에서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제31보병사단, 북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한드론협회가 주관하는 빛고을드론페스티벌은 2일 오전 10시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군집비행 시연회, 잡페어, 드론 관련 기업홍보관, 드론 소프트웨어코딩, 레이싱·축구 경진대회, 드론 조종체험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드론페스티벌에는 드론 관련 지역 강소기업 10개사와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잡페어’ 15개 기업 등이 참가한 가운데 드론 소프트웨어코딩, 배틀월드컵, 드론클래쉬, 미니드론레이싱, 제로백타임어택챌린지 등 5개 종목의 경진대회가 열린다.
또 오후 3시에는 개막식 행사가 펼쳐지고, 야외광장에서는 15개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먹깨비 마켓’이 운영된다.
이 기간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지난 8월 민·관·군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국방드론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엘아이지넥스원의 소형정찰드론과 다목적무인헬기 등 군용 특수 드론, 농업용 드론, 헬리콥터, 유인드론 등 산업분야에 활용되는 드론이 선보여진다.
레이저 스캐너, 열화상 카메라 등 드론 탑재 임무장비와 군집드론 통신 묘듈 등 소프트웨어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광주지역 드론 강소기업의 제품 홍보, 소프트웨어기술 및 국내외 시연 등의 자리와 드론, 인공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신지식산업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과 구직자를 위한 ‘4차산업혁명과 함께하는 일자리 교류의 장’도 마련돼 취업준비생과 진학을 앞둔 중고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경종 시 전략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고부가가치 미래먹거리 산업인 드론산업은 광주시 11대 지역전략산업 중 하나로 광주시는 앞으로도 제31보병사단, 북구, 엘아이지넥스원 등 민·관·군 협력 체계를 구축해 우리나라 드론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나아가 광주시가 드론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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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취임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현장 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조인철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민특별위원회 사무국 부국장이 30일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조 신임 문화경제부시장은 전남 영광 출신으로 광주서석고와 고려대학교 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6년 제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과학기술부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국무총리실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추진단 기획조정과장,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관리과장·문화예산과장·농림해양예산과장,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예산안조정 소위 파견관을 거쳤으며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사무국 사무부국장을 역임했다.
특히 조 부시장은 관행적인 취임식은 생략하고 시민들과 먼저 만나기 위해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을 방문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조 부시장은 우선 광주문화의 중심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둘러보고 이어 양동시장을 찾아 문화예술인, 상인들과 ‘국밥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 시민 여론 대변기관인 시의회와 시청 기자실에서 출입기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조 부시장은 “여론을 잘 청취해 지역 문화와 경제가 꽃을 피우고 살 찌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국립 5·18민주묘지와 현충탑을 참배했으며 문화경제부시장으로서의 소신을 담은 취임사를 내부 행정망을 통해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조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주경제에 풍요로움을 담아낼 광주형일자리의 완성과 대한민국 인공지능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고, 아시아를 품은 문화의 숲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위상을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역량을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청와대, 국회, 정부부처에서 폭넓은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쌓고 원만한 품성을 갖추고 있는 조 부시장이 쟁점사업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역 문화경제 조직을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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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퇴임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퇴임식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 이병훈 초대 문화경제부시장이 3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과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은 공로패 전달, 동료 직원 송별사, 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 부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1년3개월 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시의회 의원들과 언론인, 시민, 직원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민선7기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의 미래를 위해 일했던 지난 시간은 모든 문제의 해결점과 대안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부족한 역량을 발현했던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부시장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정상궤도 안착, 광주문학관 건립 추진, 옛 전남도청 원형복원,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 등 문화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자리 창출의 토대를 다지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직원을 대표해 송별사에 나선 오미경 주무관은 “광주시정의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명예롭게 퇴임하는 이 부시장께 선후배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남아있는 선후배들은 이 부시장의 조언처럼 내 안의 가치와 일에서 소중한 보람을 찾는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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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향 광주’에 무궁화동산 조성됐다
무궁화 심기 행사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항일 의병항쟁과 독립운동을 가장 활발하게 전개했던 의향의 도시 광주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 동산이 조성됐다.
광주광역시는 30일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청사 내 ‘평화의 소녀상’ 옆 1700㎡ 부지에 무궁화 동산 조성 식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식재행사에는 이용섭 시장, 김익주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장휘국 시교육감, 강성명 광복회 광주전남연합회지부 국장, 지역 사회 단체 관계자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동산 조성은 대한민국의 반만년 역사 동안 민족과 함께 해온 겨레의 꽃으로 과거의 아픔을 꿋꿋하게 이겨낸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관심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드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자신의 과거를 인정하지 않고 사과와 반성 없이 역사 왜곡을 이어가고 있는 일본의 행태에 광주시민이 단호히 맞선다는 의미를 담았다.
식재 장소는 전문가의 논의를 거쳐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는 공간인 ‘평화의 소녀상’ 주변으로 정하고, 아픔의 역사를 기억하고 세계평화와 희망을 승화시키는 의미에서 자유롭게 날갯짓하는 ‘나비의 문양’으로 식재 콘셉트를 설정했다.
광주시는 무궁화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가을철 식재적기에 무궁화 심기 행사와 조성을 완료하고, 시민들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나라사랑 교육의 장소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섭 시장은 “무궁화는 ‘일편단심’이라는 꽃말을 갖고 우리 민족과 5천년 역사를 함께 해 온 겨레의 꽃으로 일제 강점기, 독립정신의 상징이 됐고 광복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나라꽃이 됐다”며 “애국가에도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정원, 학교, 도로변, 공원 등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우리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무궁화가 쉽게 볼 수 없는 꽃이 됐고 무궁화가 피던 자리에 일본 벚꽃이 자리잡기 시작해 30여년 사이 우리나라에 심어졌던 무궁화 중 92%가 사라졌다”며 “날이 갈수록 벚꽃 축제는 늘어가고 있지만 무궁화를 기념하는 행사를 찾아보기 힘든 부끄러운 현실에 우리 의향 광주부터 무궁화 사랑을 실천하고자 제안해 무궁화동산을 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끝으로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시대정신과 대의를 좇아 자기희생을 통해 역사의 물꼬를 바로 돌렸던 광주의 정신이 우리나라꽃 무궁화와 함께 활짝 피어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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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2019 학부모 정책포럼’ 성황리 개최
시교육청 ‘2019 학부모 정책포럼’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9일 학부모와 교육청이 함께 가는 자치실현을 주제로 ‘2019 학부모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시교육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정책포럼’을 실시했다. 160명의 학부모와 교원들이 함께 참여해 ‘왜 학부모회를 고민하게 되었는가?’란 주제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학부모들의 학교참여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학부모회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생산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토론에서 학부모회 활성화의 걸림돌은 저조한 학부모참여율, 학교의 무관심 및 지원 부족, 학부모회 전용 공간 부족, 학부모회 예산 집행 제약, 학부모들과 소통 및 정보공유 부족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해결방안으로는 학부모 회 임원 선출 시기를 12월로 조정, 학부모회의 다양한 연수 및 워크숍 진행, 학교 관리자의 학부모회 운영 역량 강화, 학교 교육 활동에 학부모 참여 확대, 예산사용의 유연성 등이 제안됐다. 이 중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정책으로는 학부모회 공간의 마련과 권역별·학교급별 학부모회 네트워크 구성이 선정됐다.
장휘국 교육감은 “활기찬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토론하는 학부모님들과 교원들의 모습에 밝은 광주교육의 미래가 보인다. 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발굴된 정책들은 광주교육의 발전을 위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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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10월의 칭찬공무원, 광남동 조혜연 주무관 선정
광주시의회 10월의 칭찬공무원, 광남동 조혜연 주무관 선정
[충청뉴스큐]광주시의회는 30일 칭찬릴레이 10월의 칭찬 공무원으로 광남동에서 근무하는 조혜연 주무관을 선정했다.
박현철 의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조혜연 주무관은 광남동 총무팀에 재직하면서 각종 민원응대에 친절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임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서비스 정신으로 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해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19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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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광주시의회는 지난 28일, 제2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충청뉴스큐] 광주시의회는 지난 28일, 제2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대표 발의한 박현철 의장은 제안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은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사항이나,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되어 각종 중복규제로 재산권과 생존권을 침해받고 있는 광주 등 동부지역 7개 시군은 특별법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지역주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각 개별법령에 따른 개발제한구역, 특별대책지역, 자연보전권역, 수변구역, 상수원 보호구역 중 3개 이상의 중첩규제 지역에 대해는 특수상황지역으로 지정하도록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개정해 줄 것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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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근대건축물 기록보존사업 전시
근대건축물 디지털아카이브로 구축한 최부잣집 모습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남구 사동 최부잣집 등 근대건축물 기록보존사업으로 추진한 ‘2019 광주광역시 근대건축물 디지털 아카이브 사업’ 연구결과를 시민에 선보인다.
시는 올해 4월부터 최부잣집 외 2곳의 실측도면과 3D영상을 만드는 등 디지털 아카이브 사업을 추진해 12월초 완료를 앞두고 있다.
이번 전시는 광주지역 근대건축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시의 도시재생 랜드마크로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제16회 광주 건축·도시문화제와 연계해 30일부터 11월2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다.
전시내용은 올해 사업대상인 최부잣집에 대한 역사·사회·문화·건축학적 연구결과를 가상현실 영상과 3D애니메이션, 실측도면, 기록보고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근대건축물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근대건축물 디지털아카이브사업 전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해 사업 대상지인 북구 임동 일신방직에 대한 디지털 영상 기록물을 함께 전시한다.
시는 전시 기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근대건축물 기록보존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