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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결연아동과 후원자 만남의 날’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와 ‘결연아동과 후원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5번째 열린 만남의 날 행사는 결연아동 50명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달콤한 과자집 함께 만들기’를 시작으로 유대관계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꾸준히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장학금과 공부방을 지원하고 있는 ㈜광주은행과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을 위한 드론 교육기회를 제공한 ㈜에코비 김민 대표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김지은 씨 등 지역사회 결연 유공자 3명에게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아이들에게 빛이 되어 주는 후원자들의 동행 덕분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광주시도 아동에 대한 공적 책임을 확대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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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전거이용활성화계획 중간보고회
광주시, 자전거이용활성화계획 중간보고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 자전거이용 활성화 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년간 자전거 이용활성화의 기본방향을 정하는 ‘광주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5조에 의거,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을 5년마다 수립함에 따라 자전거 이용의 연도별 활성화 계획, 자전거이용시설 정비의 기본방향,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방안 등의 구체화 된 사업내용 및 연차별 투자계획에 대한 용역사의 보고를 받고 이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자전거 전담팀 신설 자전거도로의 신설 및 연속성 확보 협소한 자전거도로의 개선 무인공공자전거 대여시스템 구축 자전거 손해보험 가입 자전거 공기주입기 설치 등 인프라 개선과 이용활성화에 중점을 둔 여러 가지 계획들 중심으로 논의됐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자전거도로의 지속적인 정비 및 단절구간의 연속성 확보를 통해 자전거 이용활성화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점진적으로 극복해나가겠다”며 “이번 용역을 추진하면서 나온 자전거 인프라 개선계획과 활성화 계획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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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하늘과 땅 사이’ 시민집담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오는 7일 오후 4시 한국 수채화의 거장 강연균 화백을 초청해 ‘80년 5월 강연균의 하늘과 땅 사이-5’라는 제목으로 시민집담회를 개최한다.
광주 출신인 강 화백은 1981년 광주항쟁을 주제로 한 최초의 그림 ‘하늘과 땅 사이-1’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김태종 기록관 연구실장의 사회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강 화백은 이 자리에서 신작 ‘하늘과 땅 사이 연작-5’ 7점을 처음으로 선보이고 ‘하늘과 땅 사이’ 연작에 얽힌 사연과 직접 겪은 5·18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 화백이 공개하는 신작에는 1980년 5월19일 양동다리를 건너다 부딪힌 공수부대의 모습, 도청 안 무명열사의 관, 27일 새벽의 YWCA 모습 등이 생생히 담겼다.
더불어 이훈 전 무등일보 주필과 나의갑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도 이야기 손님으로 함께 할 예정이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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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문화재·무형문화재 위원회 구성
광주시, 문화재·무형문화재 위원회 구성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앞으로 2년동안 시 문화재 보존·관리·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 및 심의하게 될 시 문화재위원회와 무형문화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문화재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장으로는 오광인 전남대학교 교수를 호선으로 선출하고 건축문화재, 동산문화재, 자연문화재로 구성된 3개 분과별 위원장을 선출했다.
문화재위원회는 문화재 및 문화재 자료의 지정과 해제, 문화재 현상변경 등 문화재 전반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무형문화재위원회는 무형문화재 전반에 대한 사안을 조사·심의한다. 무형문화재 위원장은 다음 회의 때 선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문화재위원회는 건축가, 사학자, 고고학자, 수목학, 시민단체 등 전문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대중성을 고루 갖춘 전문가를 위촉해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문화재 현안에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문화유산은 보전과 함께 활용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삶과 함께해야 생명력을 얻을 수 있다고 공감하고 최근 광주 인공지능 선도도시 선언과 관련해 인공지능 및 문화기술을 접목한 문화유산 보전·활용방안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광주시는 문화정책 환경변화와 다양한 시민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의견청취 기회를 확대하는 등 문화재위원회가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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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국체전 성과보고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6일 오후 빛고을체육관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이용섭 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을 비롯해 지난 10월 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체전에서 원정 사상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영광의 얼굴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체육회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낸 점을 높이 사 광주시 선수단에 수여한 성취상과 양궁 등 종목별 입상 단체종목 11개의 우승컵을 봉정했다.
또 광주시는 입상단체종목 11개 종목회장에 공로패를, 전무이사에게는 표창패를, 성적기여에 앞장 선 광주체고 조선대, 호남대에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더불어 입상팀 감독, 지도자 대표에 대해서는 표창장을 수여하고 메달별 획득 선수 대표 및 하반기 전국체육대회 포함해 여러 대회에서 우수성적을 거둔 대학선수 대표에게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년 대회에 비해 점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농구, 배구종목에는 성취경기 단체상을 시상했다.
이용섭 시장은 “원정 체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낸 광주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여러분은 광주체육의 미래이자 대한민국 체육을 이끌어갈 주역이다”고 격려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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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방안전본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대형화재 방지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광주를 만들고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범국민 화재예방운동 전개, 취약대상 화재안전환경 기반 조성, 화재초기 총력대응체계 확립, 화재안전특별대책 추진 등의 내용으로 마련됐다.
먼저 범국민 화재예방운동은 시민 참여공감형 화재예방을 위해 전기난방용품, 화목보일러 등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집중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설치로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 차량용 및 주방용 소화기 비치 홍보 등을 실시한다.
또 유관기관과 소방정책을 공유하고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방안전협의회 구성 및 소방시설 관련업 간담회를 실시한다. 더불어 11월에는 ‘전국 불조심의 강조의 달’과 연계해 소방관서와 주요 공공청사에 겨울철 현수막, 포스터 등을 게시하고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불나면 대피먼저 캠페인’,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영상물’ 등을 송출한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 문화 확산 등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시민 참여도 및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연령별, 장소별 맞춤형 안전교육, 청소년 안전뉴스 경진대회·불조심 포스터 공모전도 진행한다.
취약대상 화재안전환경 기반 조성은 다중이용시설 맞춤형 화재안전관리 컨설팅, 전통시장 등급별 소방특별조사, 비상구 폐쇄·차단 등 안전무시 관행 불시단속 강화, 노후고시원 등 간이스프링클러 지원사업 추진 등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더불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전기 등 유관기관 합동 무료 안전점검,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화재없는 안전마을 신규 조성, 소방안전관리자 화재안전 실무능력 향상 지원, 화재예방 매뉴얼 배포 등 민간자율 안전관리체계 정착 등 ‘소방안전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다중이용시설 등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재난현장에 최고 수위 우선출동시스템을 운영하고 인력·장비를 100% 가동해 소방차량, 소방장비, 소방용수시설 철저 점검 및 유사 시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며 겨울철 한파·폭설에 대비해 안전표지판, 119구급함 정비, 제설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광주소방은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재난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이는 소화기·비상소화장치 설치 등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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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초교,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산정초교,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지난 5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개최한 ‘제13회 광주시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광산구 산정초등학교가 대상을 차지했다.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는 청소년들이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위험요소를 스스로 발굴해 해결방안을 사용자 창작 콘텐츠와 무대 재현으로 제시하는 자리다.
1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지역 초등학교 5개팀, 중학교 3개팀, 고등학교 1개팀 등 총 9개팀 73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상으로 광주시교육감상을 차지한 산정초는 ‘스마트폰 중독이 부른 사고’를 주제로 연기력과 주제 전달, 공연 완성도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얻었다. 오는 21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천택 시 구조구급과장은 “참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많은 안전지식을 배우고 행동하는 법을 익혔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광주가 안전에서는 으뜸이라는 인식을 갖도록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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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행안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생 토론회
광주시, 행안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생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6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 빛그린사업단에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사무관 교육생 22명을 대상으로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설명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광주형일자리 모델의 첫 번째 사업인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를 조기 안착시키고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 발굴 등을 통해 노사상생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타시도 상생형일자리 사례 등을 학습하며 향후 광주형일자리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빛그린산단에 조성 중인 자동차공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자동차공장 부지와 광주형일자리 통합거점인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 현장 등을 견학했다.
구종천 시 일자리정책관은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빛그린산단 근로자를 위한 공동복지 프로그램, 어린이집·개방형체육관·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 등 국가공모 사업선정, 사회기반시설 등의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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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모델 ‘전국 확산’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16년 논쟁의 마침표를 찍은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정부 세종청사에서 5일 열린 전국 ‘지자체 협력·갈등관리 및 숙의기반 주민참여 사례발표회’에 참여한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모델이 ‘숙의기반 주민참여’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사례발표회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9월 전국 ‘지자체 협력·갈등관리 및 숙의기반 주민참여’ 사례를 공모, 1차로 29개 사례 가운데 자문단의 서면심사에서 선정된 10개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2차 발표심사를 한 것이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모델은 정책수립과정부터 소통과 토론에 기반한 숙의 민주주의 중심의 주민참여를 평가하는 ‘숙의기반 주민참여’ 사례에 응모, 1차 서면심사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2차 발표심사에 참여해 1·2차 종합평가 결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차 서면심사에서는 추진준비 과정의 단체장 리더십과 추진체계, 추진과정의 문제해결 노력과 지자체 노력도, 추진성과의 효과성과 지속성, 확산 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차 발표심사에서도 발표 내용과 발표 완성도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는 지난해 7월 중순부터 공론화 결과 권고날인 11월12일까지 추진해 16년 논쟁의 마침표와 더불어 생활 민주주의 실현, 협치 행정의 성공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7일 한국정책학회가 마련한 제7회 한국정책대상 시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한국정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용승 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의 성과를 이어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인 ‘바로소통 광주’ 등을 통해 생활 민주주의를 더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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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민속박물관, ‘역사문화 특별강좌’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박물관 리모델링 후 재개관을 앞두고 광주의 근대역사문화, 지역문화를 활용한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오는 15일과 22일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특강은 지역 근대역사와 문화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의 문화유산 및 지역 역사를 재조명해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15일 강좌는 김덕진 광주교육대 교수의 ‘광주의 근대역사 발자취를 따라’, 22일에는 전고필 문화기획가의 ‘지역문화유산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실시된다.
강좌에서 시민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근대 문화유산들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디자인해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윤승중 광주시립민속박물관장은 “남도민속과 광주 근대역사라는 전시구성 개편 후 재개관을 앞두고 지역사와 문화유산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해 기획했다”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