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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학생들과 함께하는 지진 대피훈련 실시
학생들과 함께하는 지진 대피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30일 일곡지구에 위치한 일동중학교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 대피와 연계한 제413차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지진 대피훈련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다중이용시설, 아파트, 학교 등 모든 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으로, 광주시에서는 시청사 외 시설을 지정해 실시했다.
특히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민관협력 재난대응 드론긴급운용팀과 합동으로 학생 대피 유도, 매몰자 수색, 화재발생 감지 과정을 실시간 보여주는 현장감 있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또,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지진 상식이나 행동요령, 내 주변 대피장소 찾는 법 등을 영상으로 안내하고 퀴즈로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지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지진대피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피로와 대피장소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는 훈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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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오는 11월 한달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화재예방 활동을 펼친다.
올해는 시민과 함께 공유·소통하는 화재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이라는 슬로건으로 시민 공감형 화재예방 홍보 시민 맞춤형 소방안전체험 교육 시민참여형 119안전문화 행사 등을 추진한다.
시민 공감형 화재예방 홍보로는 소방관서와 주요 공공청사, 다중이용시설 등에 겨울철 불조심 현수막, 포스터 등을 게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화재피해 저감 영상 송출, ‘불나면 대피먼저, 소방차 길 터주기’ 및 다중밀집장소 화재예방 캠페인 등을 펼친다.
또 연령·유형별 소방안전교육 실시, 가족단위 소방안전체험 확대, 사회복지시설·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교실 운영 등 시민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더불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지역축제 행사 119안전체험한마당 운영, 제13회 광주광역시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소화기 갖기 운동 등 참여형 화재예방 119 이벤트도 진행한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화재예방 실천이 안전을 만드는 출발점이다”며 “시민 안전의식 향상과 피해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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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이색자전거 페스티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내복을 입고 겨울철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캠페인인 ‘이색자전거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0일 영산강 자전거길안내센터에서 열린다.
‘이색자전거 페스티벌’은 내복을 갖춰 입고 극락교에서 상무교를 거쳐 중앙대교까지 이어지는 광주천변 자전거길을 왕복으로 퍼레이드하는 캠페인 행사다.
자전거 주행이 가능하고 겨울철 에너지절약에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개인자전거와 안전장비, 참가비 1만원을 지참해야한다. 선착순 150명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자는 선착순 150명을 11월6일까지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광주본부에서 접수한다.
모든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자전거 퍼레이드 이후 소정의 간식과 경품추첨의 기회가 제공된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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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수두 감염 주의하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어린이 수두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예방접종과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수두는 환자의 피부 병변과 접촉하거나, 재채기나 말할 때 나오는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감염되며 특히 시기적으로 11월부터 이듬해 1월 사이 많이 발생한다.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잘 발생하는 수두는 감염되면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1주일 가량 나타난다.
수두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을 사전에 막을 수 있고, 만일 감염되더라도 가볍게 앓고 지나갈 수 있어, 아동 보호자는 생후 12~15개월에 예방접종을 놓치지 않도록 하고 혹시 빠뜨렸다면 지금이라도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예절과 30초 이상 손씻기 등 평소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아울러 발진성 수포 등 수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집단유행을 막기 위해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아 전염력이 없어졌다고 의사가 판정할 때까지 어린이집·학교 등에 등원·등교를 중단해야 한다.
김광은 시 건강정책과장은 “학교, 유치원, 영유아 보육시설 등 집단시설에서는 감염병 조기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3주 이내에 같은 학급에서 2명 이상 집단 환자가 발생한 경우 관할 보건소에 바로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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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주먹밥 시범업소 지원
광주시, 광주주먹밥 시범업소 지원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30일 JS퀴진아카데미에서 ‘광주주먹밥 시범업소’로 선정된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주먹밥 레시피 교육 등 설명회를 개최했다.
앞서 광주시는 공모를 통해 광주주먹밥 메뉴 판매업소를 접수 받고 1차 현장실사 및 영업자 면담, 2차 전문가 회의를 거쳐 10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들 음식점은 11월 중순부터 광주주먹밥을 판매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광주주먹밥 시범업소에 대해 홍보간판 설치, 포장용지 제공, 전문가 맞춤형 영업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광주주먹밥은 나눔과 연대의 공동체정신을 상징하는 음식이자 광주만의 맛과 멋, 영양을 담은 음식으로 지난 5월 광주대표음식으로 선정됐으며 현재 브랜드화 육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광주시는 지금까지 광주주먹밥 브랜드화를 위해 전문가 레시피 11종과 시민 공모전을 통해 20종의 레시피를 개발했으며 광주주먹밥 2건에 대한 상표등록을 마쳤다.
또 12월 중에는 광주주먹밥 전문점을 창업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별개로 광주신세계백화점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도 특별한 광주주먹밥 레시피 개발 등을 준비하고 있다.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광주공동체정신의 상징인 광주주먹밥이 누구나 즐겨먹는 먹거리가 되도록 상품화해 광주대표 브랜드 음식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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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무등산 정상 개방 11월2일 시내버스 증편 운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무등산 정상 개방일인 오는 11월 2일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원효사행 시내버스 1187번, 1187-1번 등 2개 노선을 평소보다 65회 늘어난 총 177회 운행한다.
1187번 노선은 9대를 증차해 광천동에서 터미널, 광주역, 금남로5·4가역, 문화전당역, 산수오거리를 경유해 원효사까지 10~30분 간격으로 17대가 129회 운행된다. 1187-1번 노선은 20~25분 간격으로 3대가 48회 운행된다.
부득이 승용차를 이용하는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장원초등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증심사 방면은 9개 노선 113대가 1073회 운영된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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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하고 편리한 열린 청사 구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열린 청사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청사출입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번 청사출입시스템 구축은 청사를 민원공간과 행정사무공간으로 분리하는 전국적인 추세를 반영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민원을 해결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광주시는 오는 11월 14일까지 시민접견실과 전자적 출입 시스템·자동출입문 등을 설치하고, 15일부터 연말까지 시험 운영에 들어간다. 이어 내년에는 안면인식기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층에 새롭게 마련되는 시민접견실은 45㎡ 규모의 단체실 1개와 18㎡ 규모의 일반실 2개, 기타 개방형 접견실 1개 등 총 4개로 구성됐다.
중앙 엘리베이터 출입구에는 안내데스크를 추가로 설치해 민원인 안내와 민원 업무 담당자 연결 등을 지원하며 실과 방문을 희망하는 시민에 대해서는 출입증을 발급해 행정 사무공간 출입을 돕는다.
이에 따라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은 1층에서 업무 담당자를 만나 민원을 처리할 수 있게 돼 관련 실과를 직접 찾는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면담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도 사라지게 된다.
광주시는 이번 청사출입시스템 도입으로 악성 민원인 등의 청사출입을 통제하고 일반 시민들의 안전 확보, 만족도 향상 등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해 행정안전부는 광주시에 대한 보안감사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청사가 무한 개방돼 청사 불법점거, 정보유출, 공무원 폭행 등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청사 출입을 제한하는 등의 보안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현재 중앙부처와 국회·법원·검찰 등 대다수 정부기관과 서울시청, 부산시청, 대전시청, 경기도청, 울산시청 등 상당수 광역지자체가 민원공간과 행정사무공간을 분리하는 청사출입시스템을 도입했거나 도입할 예정이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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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수능 수험생 이송 서비스 운영
수능 수험생 이송 서비스 운영 안내문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1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이동이 힘든 장애인 등 거동불편 수험생을 대상으로 자택에서 시험장까지 데려다주고 시험이 끝난 후에는 다시 자택으로 이송해 주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수험생이나 학부모는 수능시험 당일인 14일까지 119 또는 관할 소방서에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 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수능에서 처음으로 시험장 내 응급환자 및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로 구성된 응급의료 인력을 모든 시험장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수험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애인 및 몸이 불편한 수험생들에게 많이 알려져 좋은 결실을 얻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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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동물교실 열어
2019년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동물교실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0일 광산구 장애인복지관에서 2019년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동물교실’을 개최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도록 2014년부터 광산구 장애인 복지관과 협업을 통해 ‘찾아가는 시민동물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에서 지켜야할 반려동물 에티켓 및 반려동물 관리요령에 관한 교육, 반려동물 1대 1 건강검진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의사가 1대 1 건강검진을 통해 반려동물의 현재 건강상태를 진찰하고 기타 기초의학상식을 상담해줘 호응을 얻었다.
나호명 동물방역과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광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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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로 빵 만들어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우리쌀빵 아카데미에 참여할 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식문화에 맞춰 쌀의 활용범위를 다양화해 지속적인 쌀 소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1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5회, 오후 4시간에 걸쳐 우리쌀 모닝빵, 우리쌀 스콘, 우리쌀 마들렌 등 건강한 우리쌀빵 만들기 실습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31일부터 11월1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팩스,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비는 1인당 2만원이며 교육생들은 직접 만든 실습결과물을 가져갈 수 있다.
교육생 확정 및 교육 안내는 11월1일 오후 5시 문자메시지로 개별통지된다.
201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