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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권보호 교육 동영상’ 일선 학교 배포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자 시행된 ‘교원지위법’ 내용을 반영한 ‘교원 및 학부모용 교권보호 교육 동영상’ 연수자료를 일선학교에 배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자료는 올해 3월초 동부교육지원청에서 개발한 교사 및 학부모용 교권보호 교육 동영상 교육 자료에 개정법 규정에 따라 수정 및 신설된 사항을 영상내용에 반영했다. 이는 현장 교원의 교원지위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생 교육활동에 전념하게 해 교권보호 교육의 실효성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기존 교권침해 학생에 대한 조치는 학교선도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도조치하였지만, 개정 법률에서는 교권보호위원회에서 학생에 대한 조치를 심의하도록 했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한 학생의 보호자 등이 피해교원의 보호조치 비용을 부담한다는 규정과 교육활동 침해해위로 피해를 입은 교원이 요청하는 경우, 관할청은 침해행위가 관계 법률의 형사처벌 규정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면 수사기관에 고발한다는 규정도 신설됐다. 이상의 내용을 반영한 동영상 자료는 시교육청 교권보호지원센터 누리집 교권관련 자료실에서 내려 받기 해 활용할 수 있다.
서부교육지원청 민주시민교육지원과 승영숙 과장은 “동영상 연수 자료를 통해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하는 바탕 위에 교원은 스스로 교권을 지키는 역량을 키우고, 학부모도 교권을 존중함으로써 학교가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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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교육청 ‘상생·협력의 장’ 마련
광주시교육청 ․ 광주시, ‘2019년 광주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교육청과 광주광역시가 28일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상생과 협력으로 광주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광주시교육청은 시전입금의 2020년 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 편성, 교육청 신청사 이전부지 확보, ‘광주형 직업계고 취업지원 협의체’운영 등 3건, 광주시는 2020년 광주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 1건을 각각 제안했다.
이날 양 기관은 상호 제안 안건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시교육청에서 요청한 ‘교육청 신청사 이전부지 확보’건에 대해 광주시는 다양한 교육행정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교육청의 청사 이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부지선정을 위해 시와 교육청 간 유관부서 협업시스템을 통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광주시에서 요청한 ‘2020년 광주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노인의 일자리 사업 참여를 통해 자존감 향상, 건강증진 효과 등 노인의 4苦를 완화하고, 어르신들이 스쿨존 교통안전지도, 급식지원, 교내 환경정화 사업 등에 참여함에 따라 학교 청결유지 및 학생 교통사고 예방 등의 효과가 큰 사업으로, 시교육청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안내 와 홍보,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등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이 행복하고,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어느 때 보다 시와 교육청이 활발히 협업하고 있다. 앞으로도 양 기관이 상생하며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했다.
광주광역시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학예에 관한 사항을 협의·조정하기 위해 시장과 교육감이 공동의장이고 위원은 시의원, 대학교수, 사회단체, 관련 공무원 등 16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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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학부모 정책포럼 ‘학교가자’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9일 ‘학부모와 교육청이 함께 가는 자치실현’을 주제로 하는 ‘2019 학부모 정책포럼’을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학부모 정책포럼’은 학부모들의 학교참여 인식제고와 학교자치 활성화 기반조성을 위해 마련한다.
학부모가 교육의 한 주체로서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학부모 자치 역량 강화, 적극적인 학부모 학교참여 정책개발을 위한 기조발제,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하는 원탁토론을 통해 정책을 생산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학부모참여팀은 본 토론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학교별 학부모회 컨설팅과 권역별 학부모회장단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컨설팅과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주제로 정책화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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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 닥터헬기 소생캠페인 동참
장휘국 교육감, 닥터헬기 소생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28일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이다, 소생 캠페인’에 참여했다. 2019 청소년방송콘텐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광주여자고등학교 이서린 학생단장과 김가영 단원 등 방송반 학생들이 영상 기획부터 편집까지 담당했다.
학생들과 장 교육감은 16일부터 광주교육연구정보원과 광주여고 운동장 등에서 ‘빨간 풍선 터뜨리기’ 이벤트와 촬영을 함께한 후 28일 SNS를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 풍선 터뜨리기는 닥터헬기 이착륙 소리 크기인 115데시벨이 풍선 터지는 소리 크기와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해 시민의식을 개선하자는 차원에서 시작됐으며 사회적으로 호응을 얻으며 여러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장 교육감은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님의 추천으로 ‘닥터헬기 소생캠페인’에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닥터헬기의 소리는 생명을 살리는 소리이며 닥터헬기 소리가 들릴 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한다고 생각하면 소음은 참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을 힘차게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서린 단장은 “좋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었고 단원들과 의논해서 안무도 직접 만들었다”며 “헬리콥터를 띄우는 일은 사적인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적인 이익을 위해서 진행되고 있다. 민원을 내는 시민들을 위해서도 헬리콥터는 뜨게 된다. 조금씩 서로 이해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소생 캠페인 릴레이 다음 주자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최숙 원장을 지명했다. 유은혜 부총리 등은 지명 소식을 듣고 캠페인에 참여한다는 뜻을 밝혔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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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기관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2019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는 환경부가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하수도법에 따라 전국의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이번 평가 대상은 전국 160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으로, 하수도 공통분야, 하수도 운영 관리 분야, 하수도 정책 분야 등 3개 분야 17개 항목에 대한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주시는 하수처리효율, 하수찌꺼기 자원화율 및 강우 시 초과유량 하수 적정처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영산강유역환경청 관할 26개 지자체 중 가장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주시의 우수기관 선정은 2001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가 시행된 이후 최초이며, 올해 유역청별 우수기관 중 광역시로는 유일한 수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광주시는 5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박재우 시 생태수질과장은 “유입하수량이 하수처리시설 용량에 육박하는 등 악조건 속에서도 꾸준한 시설 개선과 운영인력 전문성을 강화해 방류수 수질을 개선하고, 하수도 준설 및 노후관로 개선 등을 통해 주민서비스를 향상시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노후 하수관로 개선 및 처리시설 확충 등 투자 확대를 통해 하수도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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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도서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이용자 독서생활 환경 조성 및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추진한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이용자가 보고 싶은 책을 서점에서 바로 대출·반납하고, 반납된 책은 정리 후 도서관 소장자료로 비치하는 서비스다.
신청 가능한 도서는 출간된 지 5년, 정가 3만원 이내 도서다. 시립도서관에서 총 10권 이상 소장 중인 도서, 자료내용 및 형태가 도서관 소장도서로 부적합한 도서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서비스 시행에 앞서 시립도서관은 11월6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서점을 모집한다.
대상은 광주시에 등록된 지역 서점으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형 체인 서점, 온라인 서점 등은 제외된다.
시립도서관은 사업 참여를 희망한 서점을 대상으로 현장실사 및 심사를 진행하고, 12월에는 최종 선정된 서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시민들은 편리하고 신속하게 원하는 책을 볼 수 있고, 지역 서점에는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서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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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골프장 고독성 사용금지 농약 검출 안돼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5개 골프장에 대해 농약잔류량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독성 및 잔디사용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골프장에서 살포하는 농약으로 인한 토양오염과 유출수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건기와 우기 2회에 걸쳐 골프장 토양과 수질에 대해 실시했다.
검사 항목은 고독성농약 3종, 잔디사용금지농약 7종, 사용허가 된 일반농약 18종 등 총 28종의 농약이다.
검사결과 사용이 금지된 고독성농약 및 잔디사용금지농약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골프장 잔디관리를 위해 사용이 가능한 4종이 미량 검출됐다.
골프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고독성 농약이 검출되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잔디사용금지농약이 검출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배석진 환경연구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로 토양오염을 예방하고 사용이 허가된 농약을 적정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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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개척단, 중국서 216만 달러 수출MOU체결
해외시장개척단, 중국서 216만 달러 수출MOU체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중국 광저우와 상하이, 칭다오에서 개최한 종합수출상담회에서 214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통해 총 10건, 216만 달러 상당의 수출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해외시장개척단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해외에서 종합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만남을 갖는 사업으로 이번 수출상담회는 올해 총 7회 중 6번째다.
참가기업은 뉴세림테크㈜, 엔트넷, 워킨위드, 제이투모로우원, ㈜드림씨엔지, ㈜맥커뮤니케이션즈, ㈜신성테크, ㈜아이멧, ㈜찬슬, ㈜한국씨앤에스 등 10곳이다.
이번 중국 시장개척단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다수 참여해 수출관련 세미나 등으로 중국시장의 유통채널과 이해도를 높이고, 수출상담을 통해 자사제품에 대한 바이어의 관심과 반응, 기술력, 가성비 등 현지 시장조사에서 큰 성과가 있었다.
특히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제이투모로우원의 ‘클라우드고객관리시스템’은 현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아 상담회가 열린 3곳에서 총 4건의 수출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중국시장 수출 경쟁력을 확인했다.
공작기계를 제조 판매하는 뉴세림테크는 중국 바이어로부터 적극적인 구매제안을 받아 세부적인 수출계약조건을 논의하는 등 관심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하며 올해 안에 수출실적으로 연계될 전망이다.
참가 기업 관계자는 “이번 중국 시장개척단을 통해 중국시장의 이해와 상품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중국에 대한 해외마케팅전략을 세우는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가시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제품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고 의지를 전했다.
주재희 시 투자통상과장은 “지역기업이 지역경제 활력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입 등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특히 해외시장개척단 후속관리 일환으로 해외세일즈 출장 및 바이어 초청 지원 사업, 해외지사화사업 등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정책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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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오는 31일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스마트시티 전문가와 광주시 스마트시티 시민참여단이 함께 하는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스마트시티 정책방향과 광주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소개하고 시민참여단의 아이디어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심병섭 서기관과 LG CNS 유인상 단장을 비릇해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참여기업, 시민참여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먼저 LG CNS 유인상 단장이 ‘스마트시티 국가정책방향’에 대해 강연하고, 이어 스마트시티 시민참여단이 쓰레기, 재활용, 도시환경 등의 도시 문제를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 아이디어 제안을 하며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 민주주의 1번가 프로젝트’인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을 소개한다. 또 이 사업의 하나로 시행되는 시민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 모델에 대해 설명한다.
안신걸 시 스마트시티과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제안된 시민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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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 고충민원 해결해드립니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해결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자가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을 받았거나 권리·이익이 침해됐을 경우 납세자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권익을 보호해주는 제도다.
특히 처분이 완료된 사항으로 위법·부당한 처분 및 권리 침해된 고충민원은 접수일로부터 14일 이내, 처분이 완료되기 전 사항으로 세무조사 등 과정에서 부당하게 권리가 침해되거나 현저히 예상되는 권리보호요청 민원은 7일 이내 처리 후 회신한다.
단, 지방세관계법이나 타 법률 등에 따른 불복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결정이 완료돼 확정된 사항, 탈세정보 등 지방세 관련 고소·고발, 지방세기본법 등에 따른 불복 및 과세전적부심사 청구기간이 지나지 아니한 사항, 소송이 진행 중인 사항 등은 제외된다.
앞서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지난해 10월까지 납세자보호관 관련 조례를 제·개정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제도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 같은 점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납세자보호관 추진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4월에는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납세자 권리를 구체적으로 선언한 ‘납세자권리헌장’을 개정 고시하며 납세자 권익 강화에 힘쓰고 있다.
납세자보호관 제도 이용은 지방세와 관련해 고민이 있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각 자치구나 광주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에 문의하면 된다.
시 법무담당관실 관계자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지방세 고충민원이 원만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