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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각종 위원회 일제 정비
광주시의회
[충청뉴스큐] 광주시의회가 올해 12월까지 시의원이 위원으로 속해 있는 64개의 위원회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
이번 일제 정비는 지난 4월 개정된 ‘광주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에 따른 조치사항으로 직무공정성을 해치는 행위 및 이해관계자로부터의 부정청탁 등 부패 발생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각종 위원회에서 시의원을 제외하는 대신 시의회에서 추천하는 사람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을 정책 결정에 참여시킨다는 방침이다.
시의회는 64개의 위원회 중 법령에 근거한 위원회와 의원이 반드시 속해야 하는 위원회를 제외한 50개 위원회에 대해 관련부서와 협의해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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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청 18개 초등학교 수업 공개, ‘교육 비법’ 공유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4일 오후2시부터 광주 관내 교원 450여 명을 대상으로 ‘2019 하반기 동부 행복수업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자발적인 수업공개를 통해 다양한 수업을 함께 보고 나눔으로써 학생 배움중심수업을 활성화하고, 수업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18개 초등학교, 21명의 교사가 참여해 교육과정 재구성을 바탕으로 학생 배움중심 수업 한 학기 한 권 읽기 토의토론 수업 질문수업 등의 수업을 공개했다.
수업을 참관한 450여 명의 교사들은 수업 후,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살아나가는 데 필요한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수업과 평가 방안 등 평소 수업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었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최근 수업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드는 시기에 21명의 동부 관내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수업을 공개해주신 덕분에 교사의 본질인 수업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를 통해 변화된 수업이 학생의 성장과 배움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청은 초등학교 현장의 수업나눔 지원과 확산을 위해 1박2일 수업여행 ‘밤샘 TALK’, 동학년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나눔 ‘동학년 TALK’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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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공원 예술소풍 ‘아트피크닉’
포스터
[충청뉴스큐] 가족이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예술체험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 중외공원에서 진행된 ‘아트피크닉’의 폐막행사가 오는 26일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폐막행사로 2019 아트피크닉 ‘우리 가족의 행복한 놀이’를 주제로 한 백일장대회 시상식과 안전문화동요대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놀이기구를 이용한 아이들의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한다.
관람객을 위한 보물찾기와 공연무대도 마련된다. ‘극단 도깨비’의 인형극 ‘오해해서 미안해요’와 ‘SOOF & 뜨임 콜라보’의 공연에서는 밴드 악기와 국악기, 보컬, 판소리의 콜라보 무대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올해 아트피크닉은 ‘우리 가족 상상놀이터’라는 주제로 시즌1–꽂히다, 시즌2-펼치다, 시즌3-빠지다, 시즌4-즐기다로 진행됐다.
특히 ‘깡통열차’를 도입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선조의 생활과 문화를 보고, 느끼는 프로그램 ‘문화해설사와 함께 하는 스탬프 투어’, 비가 내리는 날에도 미술관에서 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이평형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올 한해 시민들이 예술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폐막행사에도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예술체험을 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쉽지만 올해의 마지막 행사로 즐거운 놀이들을 많이 상상하고 즐기고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에 시민들의 참여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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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거리 활성화 프로그램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 26일 행사로 올해 마무리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4월부터 동구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운영해온 예술체험 프로그램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이 오는 26일 행사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 한다.
예술로 궁동 사업단은 밤이 되면 어둠에 잠겨 버리는 예술의 거리에 불을 밝혀 예향 광주를 상징하는 거리로 거듭나게 하는데 올해 프로그램의 중점을 뒀다.
그동안 예술의 거리는 오후 6시가 되면 상가와 갤러리 대부분이 문을 닫아 불 꺼진 거리로 인식됐다. 이에 사업단은 어둡고 생기 없는 거리라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서예, 그림, 예술놀이 등 체험을 위주로 한 총 20회의 프로그램 중 10회는 밤 행사로 나머지 10회는 낮 행사로 나눠 진행했다.
또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한여름 밤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예술포차, 예술개미장터, 퍼포먼스 등을 운영해 무더운 여름의 예술의 거리를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고, 가을에는 예술체험&콘서트로 낭만이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올해 대미를 장식하는 26일에는 시민들과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예술길 화가, 미술놀이터, 걱정말아요 그대 등의 프로그램과 거리 내 입주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작가랑 놀아방, 스트리트 아트가 진행된다. 상가 점주들이 함께 하는 궁동예술체험, 예술개미장터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펼쳐진다.
특히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는 20대 신진작가 발굴 프로그램 ‘청춘창작소’의 입주작가 3인의 결과 발표 작품전이 24일부터 30일까지 무등갤러리에서 열린다.
이평형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예술의 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한 한해였다”며 “예술의 거리가 빛날 수 있도록 함께 해준 상인과 예술인, 시민들께 감사드리고 더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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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지원단 직무역량 강화 교육
광주시, 안전지원단 직무역량 강화 교육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4일 시 공무원교육원에서 광주안전지원단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앙정부나 시가 주관하는 안전대진단과 시기·테마별 안전 점검에 민간 전문가 합동점검이 의무화 되는 추세에 따라, 광주안전 지원단의 안전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안전지원단은 시가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시설물 안전점검 실효성 강화와 시민참여를 통한 안전점검 신뢰성 확대를 위해 건축, 토목, 전기, 소방, 가스 등 총 7개 분야 총 91명의 민간전문가를 공개 모집해 구성·운영하고 있다.
지원단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여름철 자연재난 합동점검, 명절대비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재해위험시설 안전점검 등 시기·테마별 안전점검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시는 겨울철 재난위험시설과 안전사각지대에 대한 선제적 예방점검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전통시장, 고시원, 방탈출카페, 코인노래방 등을 점검하는 광주안전대진단에도 광주안전지원단이 참여함에 따라 지난해 보다 안전점검이 내실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광주시가 올해 재난안전관리 평가와 국가 안전대진단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데에는 광주안전지원단의 활약이 밑바탕이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안정한 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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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문화·경제 거버넌스포럼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 문화경제거버넌스 포럼’이 24일 동구 미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문화계와 경제계의 기관·단체 및 중앙부처, 대학 등 74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노사상생형 광주형일자리’ 등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문화와 경제계의 상생협력을 통해 새로운 원동력으로 광주형 일자리, 인공지능중심도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등의 나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특강에서 “인공지능과 문화콘텐츠가 산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경제계가 지원할 때 문화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상품화되고 브랜드화 되어 고부가치를 창출하는 직접적인 동력원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며 “문화계와 경제계의 상생협력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와 경제가 융합되는 구조로 나아가는 게 광주의 미래를 열어내는 가장 이상적인 구조라고 확신한다면서 문화와 경제 분야에서 주도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단체가 광주의 미래를 움직일 수 있는 힘으로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손경종 광주시 전략산업국장,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박향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등이 광주의 현안 사업인 ‘노사상생형 광주형 일자리’, ‘인공지능 클러스터와 광주의 미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다시 이야기하자’라는 주제로 업무를 공유하고 논의를 했다.
한편, 광주문화경제거버넌스포럼은 문화·경제분야 민·관·학·연의 협치 기반을 마련해 문화경제의 상생협력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정책수립 방안 모색,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해 지난 4월에 창설됐으며,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및 지역내 중앙부처 소속기관, 문화·경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대학 등 문화분야 26개 기관·단체, 경제분야 39개 기관·단체, 8개 대학 등 74개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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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가족친화마을 정책 포럼 개최
광주시, 여성가족친화마을 정책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4일 북구 제일풍경채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여성가족마을, 성평등 마을로’라는 주제로 여성가족친화마을 활성화 및 발전방향에 논의하는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여친들의 정책수다’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2019 여성가족친화마을 활성화 태스크포스 결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현장이야기와 향후계획 등 발전방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여성가족친화마을 활동가들, 컨설턴트, 시·구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한 정책수다는 백희정 여성가족친화마을 활성화 TF위원의 ‘광주 여성가족친화마을 과제와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강영숙 시 여성가족정책관, 신수정 광주시의원, 김미경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나선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여성친화마을’을 ‘성평등 마을’로 변경해 목표와 방향을 명확히 하고 광주여성가족재단에 여친마을 코칭 지원 체계 마련 정산서류 간소화 등의 논의가 진행됐다.
광주시 여성친화도시조성사업은 지난 2012년 광산구 ‘행운목 만들기 프로젝트’ 등 2개 마을로 시작해 2013년 3개 마을, 2015년 11개 마을, 2016·2017·2018년 15개 마을로 확대되어 왔다.
올해 사업은 지난 3월 말부터 1억5000만원을 투입해 씨앗단계 14곳과 특화단계 5곳 등 2단계로 구분해 돌봄, 여성역량강화, 성평등 마을 등 3개 분야 19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의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따뜻하고 사람냄새 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여성친화마을은 성평등 정책이 생활 속에서 실천되는 현장으로, 이번 정책수다를 통해 여성가족친화도시 발전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었다”며 “논의된 내용들은 정책에 반영하고 일상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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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지역대학, 방재안전 전문인력 양성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지역 대학들이 재난예방과 관리 등 방재안전 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함께 나선다.
광주시와 전남대, 호남대는 24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정병석 전남대 총장, 박상철 호남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모범도시 광주 구현을 위한 방재기술 대학원 설립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전모범도시 광주 만들기를 위해 재난안전분야 민간단체로 구성된 ‘범시민 재난안전추진단’이 전문인력 양성 지원 역할을 수행하기 함께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민선 7기 이용섭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추진돼 왔다.
시는 지난 6월까지 국내 방재관련 대학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방재기술대학원 설립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9월까지 관내 대학 수요조사와 희망 대학과의 세부협의를 실시했다. 이어 전남대와 호남대가 방재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뜻을 함께 해 협약이 이뤄졌다.
광주시와 두 대학은 앞으로 체계적인 교육으로 재난관리에 종합적인 대응역량을 갖춘 실무형 방재안전분야 전문가 양성을 적극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두 대학에서는 내년 상·하반기에 방재기술 대학원을 개설해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며, 광주시는 상호 협력에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과 함께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재기술 대학원에서는 재난안전분야 현장에서 직접 활용이 가능한 재난관리론, 안전관리론, 방재법규, 도시방재학을 필수과목으로 편성하고, 방재안전 기반의 인문, 사회, 공학, 경제 등 실무 중심의 과목을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편성할 예정이다.
이용섭 시장은 “안전에 있어 최첨단 시설과 장비, 시스템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방재 전문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긴요한 문제다”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지역대학과 광주시가 긴밀하게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방재안전 전문가를 양성해 시민안전을 지키고 안전 모범도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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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2019년 안전한국훈련이 실시된다고 24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200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재난대비 종합훈련으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지방행정기관, 공공기관 및 공공단체 등이 참여하며, 대규모 재난대응체계 점검 및 전 국민 훈련 참여를 통한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9월 25일에는 작년도 훈련평가 최우수기관인 전주시에서 시범훈련이 진행됐고 다음주 28일부터는 안전한국훈련 비상소집훈련이 진행되며 진안에서 건물 붕괴에 따른 대형화재 복합재난을 시작으로 나머지 기관들이 본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29일에는 전라북도·군산시·환경부 합동으로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를 가정한 재난대응 훈련이 실시된다.
이날 훈련은 오전에 전북도청에서 토론훈련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OCI 군산공장 현장에서 실제훈련이 진행되며, 소방서·경찰서·군부대·자원봉사자 등 22개 기관 및 주민 약 3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익산·무주·임실·순창·부안에서는 고속철도 탈선 사고, 지진, 화재 및 붕괴사고 등에 대한 훈련을 하며 30일에는 민방위 날과 연계한 전 국민이 참여하는 지진 대피 훈련이 실시된다.
31일에는 남원·김제·장수에서 다중 밀집시설 대형화재와 지진에 따른 대응훈련을 진행하고 훈련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정읍과 완주에서 붕괴 및 화재 대응훈련과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훈련을 진행한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실제 재난상황 발생을 가정해 실시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유형별 현장대응 훈련으로 도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므로 도민 모두가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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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LH전북지역본부 상생 동반성장 및 지역발전 위해 맞손
전라북도
[충청뉴스큐]전북도와 LH 전북지역본부는 동반성장 및 지역발전을 위해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24일 전북도청에서 최용범 행정부지사와 임정수 LH 전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분야 상생협력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발전 방안 구상 및 지역개발계획 수립과 세부사업 발굴, 지역 내 도시개발사업·도시재생사업 등 발굴 및 업무지원, 지역 내 도시계획 발전방안에 대한 상호 협력, 지역 내 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등이 있다.
전북도는 협약에 따른 협력분야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과 인사교류, 개발사업 시행 시 필요한 경우 별도 협약을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LH 전북지역본부는 현재 군산 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 완주삼봉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전주 역세권·전주 가련산·익산 소라 등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용범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한다면, 다양한 도내 개발사업이 지금보다 더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