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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규모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의 개선을 유도하고 사업장의 미세먼지 배출량 저감과 중소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 1종~5종 배출사업장이다.
울산시는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 심사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10년 이상의 노후 방지시설과 주거지 등 인근에 위치한 민원 유발 사업장 등에 대해서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내용은 사업장의 노후 방지시설 교체에 입자상물질·가스상물질은 최대 2억 7,000만원 한도 내에서 방지시설의 종류별·용량별로 차등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고 나머지 10%는 배출업소가 자부담하게 된다.
단, 방지시설을 3년 이내에 설치했거나 5년 이내에 국가예산을 지원받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사업 희망업체는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사업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관련 서류를 4월 30일까지 울산시 환경보전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울산의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에 큰 효과가 기대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이 자발적으로 환경개선 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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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무료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사업을 11월 말까지 무료 실시한다.
올해 교육은 텔레그램 ‘엔번방’ 사건 등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성착취 범죄가 다수 발생하고 불법 촬영을 통한 불법 영상물 유포·재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 수법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 ‘디지털 성범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은 디지털 성범죄의 유형, 주요 사례, 처벌 내용 및 대처 방안 등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 대상은 평소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 기회와 접근성이 취약한 민간기업 종사자, 소상공인,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수능시험 후 고3, 학교 밖 청소년과 상반기엔 대학교 신입생도 가능하다.
교육은 1회당 20명에서 100명 정도까지 가능하며 한국양성평등교육 진흥원 전문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폭력예방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투 운동과 관련해 스포츠계 종사자,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총 195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교육 대상을 적극 발굴해 성폭력 예방교육에 내실을 기하고 성폭력에 대한 시민인식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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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4월 한 달간 산불 방지 특별 경계 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불 취약 시기인 4월 한 달간 산불 방지 특별 경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4월 첫 주말인 4일과 5일 양일간 ‘청명·한식 전후 산불 방지 특별대책본부’운영과 전 소방관서 화재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청명·한식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겹치고 주말 동안 성묘와 식목활동을 겸해 많은 시민이 산을 찾기 때문에 입산자 실화와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다.
또한,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과 4월 30일 부처님 오신날 등 공휴일이 많아 나들이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시기는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예방활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주말과 휴일에는 공원묘지, 마을공동묘지, 무속 행위 성행 지역 등 산불 취약지역 95개소와 논·밭두렁 소각이 우려되는 산림 인접지역에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순찰을 강화하고 소방본부에서는 산림에 인접한 가옥을 보호하기 위해 매일 소방차량 34대와 의용소방대원 등 1,200명을 동원해 기동순찰 및 화재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불조심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울산시는 공동묘지 주변에는 헬기를 이용한 공중 홍보 방송,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한 마을 가두방송, 영농철 불법 소각 및 성묘객 인화물질 사용을 금지하는 홍보방송을 마을회관에서 실시하는 등 주민과 입산객을 대상으로 한 입체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입산객 산불 예방 홍보를 위해 주요 등산로 및 임도 입구에는 의용소방대원 300명, 산불 감시인력 260명과 산림공원관리 작업단 100명을 추가로 배치한다.
이밖에 산불이 발생할 경우 초기 진화를 위해 현장 통합지휘체계를 강화하며 유관기관 협조와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진화 헬기 및 소방 헬기가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대기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불은 자신은 물론 가족의 안전과 재산을 위협하고 소중한 산림을 한 순간에 태워 버리는 재난인 만큼 산림과 인접지에서는 절대 불을 피우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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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매 · 우호도시, 울산에 방역 물품 지원 잇따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국 자매·우호도시들로부터 코로나19 방역 물품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의 자매도시인 우시시는 덴탈마스크 2만 개와 방호복 500벌을, 창춘시시는 덴탈마스크 1만 개와 방호복 990벌을, 그리고 우호도시인 칭다오시시는 마스크 2만 개와 방호복 2,800벌을 각각 보내왔다.
또한, 옌타이시에서도 지원 의사를 표시해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두샤오강 우시시장은 서한문을 통해 “곤경에 처할수록 두 도시의 시민들이 서로 도우며 함께 난관을 이겨내야 한다”며 “울산시가 코로나19를 반드시 극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이들 방역 물품은 식약처의 승인과 세관의 통관 절차를 거쳐 3월 27일과 4월 1일 각각 울산시청에 도착했다.
울산시는 자매도시에서 보내온 마스크 3만 개는 관내 요양병원 42개소에, 방호복 1,490벌은 소방본부를 통해 현장 대응 인력에 전량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2월 7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국 자매도시 우시시와 창춘시, 우호도시 칭다오시와 옌타이시에 위로 서한문과 방호복 등의 방역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중국의 자매·우호도시들과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며 우의를 다져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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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시립미술관 작품수집심의위 위원 추천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립미술관 작품수집심의위원회’구성을 위해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자를 오는 10일까지 추천 모집한다고 밝혔다.
추천 협조 기관은 국·공·사립미술관, 대학교, 지자체, 전국 문화재단, 지역미술 관계 기관 등이다.
자격 요건은 국·공립미술관의 학예사로서 5년 이상 재직하고 있거나 재직하였던 사람 미술, 예술학, 미학, 디자인, 건축, 영상 등 관련 전문가로서 국·공립미술관의 작품 추천 또는 수집위원회 심의위원의 경력이 있는 사람 미술, 예술학, 미학, 디자인, 건축, 영상 등의 전문가로서 국·공립미술관 초대전 또는 국내외 주요 비엔날레에 2회 이상 작품을 출품하였거나, 관련 학회에 3편 이상 논문을 제출한 사람 국내외 미술 관련 전문 출판사, 사립미술관, 경매회사, 문화재단 등에서 10년 이상 재직하고 있거나 재직하였던 사람 ‘고등교육법’제2조에 따른 학교에서 미술, 예술학, 미학, 디자인, 건축, 영상 등 관련 학과에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재직하고 있거나 재직하였던 사람이다.
울산시는 ‘작품수집심의위원 선정위원회’심의를 통해 위원을 최종 확정해 5월 말까지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미술관 작품수집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9명과 당연직 공무원 1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역할은 울산시립미술관의 작품 구입을 위한 심의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장 작품은 미술관의 경쟁력이자 도시의 문화 자산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선정해 보다 수준 높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구입해 전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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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 문화 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 해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시 재정에 크게 기여한 납세자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하고 성실한 납세자가 지역사회에서 존경과 우대를 받는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20년 유공 납세자 및 성실 납세자’ 23명을 선발해 포상한다고 밝혔다.
유공 납세자는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세를 가장 많이 납부한 개인 1명, 중소기업 2개 법인이고 성실 납세자는 최근 3년간 일정 금액 이상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5명, 중소기업 15개 법인이다.
울산시는 유공 납세자와 성실 납세자에 대해, 선발 기준 적격 여부를 울산시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올해는 별도 시상식은 개최하지 않고 구·군에서 자체 전수키로 했다.
선발된 유공 납세자와 성실 납세자에게는 표창패 수여와 함께 일정 기간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면제, 울산시 금고 대출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울산문화예술회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시는 납세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성실 납세자를 우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실 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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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0년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사업’착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버스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버스 도착 예정시간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2020년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사업’은 총 5억 2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시행 업체인 데일리블록체인이 오는 7월 말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 내용을 보면, 버스 정류장 40개소에 버스정보단말기가 신규로 설치된다.
또한 지난 2011 ~ 2014년도에 설치되어 노후화된 버스정보단말기 17대는 낮에도 잘 보이는 최신형 장비로 교체 설치된다.
버스정보단말기는 지난 2005년 구축된 이후 매년 확대 사업이 추진되어 현재 3,046개소의 시내버스 정류장 중 42.7%인 1,302개소에 설치, 운영 중이다.
올해 추가 설치가 완료되면, 총 1,342개소로 늘어난다.
울산시는 지난해 총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울주군 등 도심 외각의 공단 및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정보단말기 신설 96대, 노후 단말기 교체 51대, 이설 8대 등을 추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2022년까지는 버스정류소 버스정보단말기 설치율을 5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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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 대상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명품 관광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문화관광 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은 모집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지가 울산이면 지원 가능하며 선발 인원은 10명이다.
신청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관광진흥과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서류심사, 면접심사, 신규 양성 교육과 현장실습 평가를 거쳐서 10월 23일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개별 통보한다.
이번 모집에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울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외국어 구사 능력을 갖춘 자와 관광약 자를 위한 수화 통역 해설이 가능한 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규 양성 교육과정은 한국관광공사가 수행한다.
특히 부산, 경남지역의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대상자와 통합교육을 실시하며 전문적인 해설 기법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 서비스 마인드와 문화유적 소양이 풍부하고 자원봉사자로서의 활동 의지가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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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시민 방역의 날’홍보용 스티커 부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일 오후 울주군 ‘율리 공영차고지’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울산시민 방역의 날’ 홍보를 위해 시내버스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고 방역 활동을 펼친다.
이날 김춘수 교통건설국장 등 참석자들은 시내버스 외부와 내부에 ‘울산시민 방역의 날’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고 차고지 내 시내버스에 대해 세정제를 묻힌 천으로 내부를 소독한다.
‘울산시민 방역의 날’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시민 모두가 실내외 소독을 통해 코로나19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3월 18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통해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서 홍보용 스티커 1만 1,508개, 포스터 100개, 현수막 4개를 제작해 시내버스, 택시, 전세버스, 버스정류장, 터미널 등에 제작·배부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887대 전체 시내버스에 대해 1회 운행 후에 반드시 소독하도록 하고 있다.
내부 안내 방송과 엘시디 모니터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공지란에도 관련 내용을 부착해 감염병 예방 홍보를 하고 있다.
김춘수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와 택시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 교통수단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들도 주변부터 철저히 소독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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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저출산 극복 영상 공모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과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울산시 저출산 극복 영상 공모전 계획’을 1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저출산 극복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임신·출산·양육이 행복한 울산 이미지 제고 출산을 통해 얻는 감동·보람·행복 함께하는 행복한 임신·출산, 아이의 웃음이 미래의 희망 좋은 육아 방향 및 육아 경험담 등을 제작한 영상이면 된다.
참가 자격은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일반부 또는 학생부로 구분해 참가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참가신청서 영상물 파일 개인정보 제공 이용 동의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6월 중 응모작에 대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등 총 5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