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문화예술회관, 2020년 하반기 정기 대관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문화예술회관은 2020년 하반기 공연장·전시장 정기대관신청 접수를 받는다.
정기대관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이며 대관 신청 및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10일간이다.
대관이 가능한 시설은 3개 공연장과 5개 전시장이다.
단, 회관 자체 기획공연·전시 일정과 대·소공연장 무대 안전 점검 및 수시 점검 기간은 제외된다.
대관 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공연·전시, 공공질서 유지 및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공연·전시, 시민의 정서 함양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위한 공연·전시 등이다.
대관을 하고자 하는 단체나 개인은 사용허가 신청서 및 공연·전시 관련 자료를 구비해 울산문화예술회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용허가 신청서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내려 받거나 예술사업과에서 직접 교부받을 수 있다.
2020-03-18
-
울산시, ‘2020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한 관광 명소 홍보를 위해 ‘2020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지난 2012년 ‘울산관광 스토리텔링 블로거’로 시작한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지난해부터 블로그에 국한하지 않고 유튜브로 영역을 확장해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으로 새롭게 활동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개인 누리소통망을 활발히 운영하고 울산관광에 관심있는 일반인 및 대학생이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홍보단으로 선발되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울산 곳곳의 명소를 취재해 개인 누리소통망 및 공식 블로그를 통해 관광도시 울산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월별로 다양한 미션·자율취재를 실시하며 취재 시 소정의 원고료와 교통비가 지급된다.
이 밖에 현장감 있는 사진 찍기, 트렌디한 해시태그 작성 등 누리소통망 콘텐츠 제작에 관한 교육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지원 신청은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며 4월 중 발대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2020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을 전국 대상으로 모집해 울산인으로서 외지인이 놓치기 쉬운 숨겨진 관광 명소도 알리는 한편 외지인으로서 새로운 시각으로 울산을 소개해 다른 지역에서 울산 방문 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작 예정이다.
또한 울산 주요 축제 개최 시 선제적으로 축제 정보를 알리고 취재 투어를 실시해 동영상으로 생생한 축제 현장을 담아 실시간 소식을 전하는 등 울산관광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홍보단은 지난해에도 유튜브를 활발히 운영하는 등 울 산관광 소식통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올해에도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울산의 관광 명소를 소개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에 생기를 불러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18
-
코로나19 위기극복, 지역 금융권이 함께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비엔케이 경남은행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모은다.
울산시와 비엔케이 경남은행은 18일 오전 11시 20분 울산시청에서 ‘지역경제 살리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지완 비엔케이 금융그룹 회장과 황윤철 비엔케이 경남은행장이 참석한다.
비엔케이 경남은행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난 반세기 동안 지역경제와 함께 동반성장해 온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사회적 환원의 내용을 협약서에 담았다.
우선, 비엔케이 경남은행은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코로나19 사태 관련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7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4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협력 파트너인 비엔케이 경남은행의 출연금을 울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코로나19 사태 관련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공급하는 데 적극 협력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지역의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되는 가운데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영업 개선이 예측되지 않고 자금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울산시와 비엔케이 경남은행의 27억원 특별 출연금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비엔케이 경남은행의 큰 용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금융 지원은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회생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3-18
-
울산시, 마스크 100만개 복지시설 등 공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가 마스크 100만개를 확보해 사회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에 공급한다.
울산시는 17일 오전 11시 시청 햇빛광장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사회복지 시설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입 덴탈마스크 100만 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마스크는 아동쉼터,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을 비롯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010개소에 약 60만 개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버스운송사업조합, 택시운송사업조합 등 대중교통 운송업체 4개소에 약 8만 개, 시립노인 요양병원 대구·경북 환자 유입에 따른 인센티브로 온산·온양 주민에게 약 15만 개를 배부한다.
나머지 17만 개는 추가 수요조사 후 코로나19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 등에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울산은 마스크 생산시설이 없어 그동안 물량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에 100만 개를 확보해 공급함으로써 코로나19 예방과 확진자 감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3-17
-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쌀 수급 안정 및 식량작물 자급율 향상을 위해 벼 대신 타작물의 경작을 유도하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은 논에 벼 이외의 작물을 경작하는 농가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올해 타 작물 재배 목표를 101ha로 정하고 대상 농가에 총 3억 29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논에 타작물을 재배하면 ha당 조사료 430만원, 일반·풋거름작물 270만원, 콩·팥 등 두류 255만원, 휴경농지 21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18년, 2019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에 참여해 지원금을 수령한 농지이거나 지난 2017~2019년 중 최소 1회 이상 벼를 재배한 농지에 벼 이외 다른 작물을 재배한 농업인 또는 법인이다.
희망 농가는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 사무소를 통해 이달부터 오는 6월 말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7~10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약정 이행 점검을 거쳐 12월 중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농산물의 안정 유통을 위해 고품질 쌀 적정 생산과 쌀 과잉 문제를 해소 할 수 있도록 쌀 재배 농가들의 적극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3-17
-
행정안전부 주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운영 평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운영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초지자체 부분에서는 울주군이 최우수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5,000만원, 울주군은 7,500만원의 특별교부금을 받게 됐다.
울주군은 국세와 지방세 관련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 할 수 있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울주군청 3층에 세무민원실을 확장 설치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에는 울산세무서 국세공무원이 파견되어 사업자 등록 신청, 정정, 휴·폐업 신고 국세 제증명발급 등 통합 세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통합민원실 설치로 세무서 방문 납세자의 접근성이 향상됐다”며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가 시행되는데 5월에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를 세무서와 지자체 중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해 납세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3-17
-
코로나19 지역문제 해결에 청년도 동참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시청년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한 ‘코로나19 위기대응을 위한 청년활동가 긴급 지원사업’ 공모 결과 최종 5개 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활동가 및 청년단체가 힘을 합쳐 청년의 시선으로 해결 가능한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 결과 모두 10개 팀이 지원해 최종 5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은 선정일로부터 5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청년다운 대응과 시선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문제 해결에 동참하게 된다.
선정된 사업은 ‘집콕놀콕 육아동료’ 사업, ‘코로나19 일상·노력·소망’사업, ‘#힘내라-소상공인’ 사업, ‘영유아 실내활동프로그램 제안 및 활동키트를 제작’ 사업, ‘재난 극복을 위한 든든한 상 - 온라인 공유밥상’ 이다.
‘집콕놀콕 육아동료’ 사업은 코로나19로 집안육아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지치고 힘들어진 부모와 아이들을 위해 육아동료 온라인 네트워크로 아이들과 집안 소품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방법을 개발해 공유하고 ‘집콕놀이 매뉴얼’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힘내라-소상공인’ 사업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의 노력, 긍정 사례 등을 누리소통망에 게재함으로써 응원과 긍정의 메시지 전달 캠페인을 펼친다.
‘코로나19, 일상·노력·소망’사업은 코로나19로 멈춘 듯한 울산의 모습을 ‘일상, 노력, 소망’이라는 소주제로 담아낸 짧은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누리소통망 등에 공유함으로써 울산시민 마음속에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영유아 실내활동프로그램 제안 및 활동키트를 제작’ 사업은 아동용 활동키트를 제작하는 작가들이 힘을 합쳐 영유아용 실내활동놀이 키트를 개발한다.
‘재난 극복을 위한 든든한 상 - 온라인 공유밥상’은 오픈 커뮤너티를 통해 초보자도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재난 대비 레시피를 개발·공유하고 오프라인 모임이 불가능한 때를 대비한 온라인 모임 매뉴얼을 제작한다.
선정된 모든 사업의 결과물은 재난상황 대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기 살리기는 울산의 내일을 책임지고 나갈 젊은이를 위한 시책으로 울산시 역점 추진 사업 중 하나이다”며 “시대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해 보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실질적인 청년정책으로 반영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 문을 연 울산광역시 청년센터는 올해 6개 분야의 청년경험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청년활동가 긴급지원사업’은 당초 사업계획에는 없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문제를 청년도 함께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추진하게 됐다.
2020-03-17
-
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은하수길 시설 개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은하수 조명 추가 설치사업’을 추진해 오는 20일 완료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은하수길 단절 구간 100m 추가 연결, 포토존 및 야간 안내 조명등 설치 등이다.
‘태화강 국가정원 은하수길’은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회에 걸쳐 십리대숲 내에 연장 500m로 조성됐다.
이번 100m 추가 조성으로 총 600m로 확장되면서 일부 단절 구간이 연결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적의 시설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태화강 국가정원 은하수 길은 형형색색의 엘이디 조명과 대나무의 자연스러운 어울림으로 환상적인 신비감을 연출해 관광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20-03-16
-
송철호 시장, 코로나19 감염 예방 ‘택시 방역’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은 16일 오후 3시 남구 여천동 택시충전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펼친다.
이곳은 1일 500대~600대의 택시 운수 종사자들이 이용하는 울산 1일 이용률 최대 택시충전소다.
송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택시 운수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이나 울산을 방문하는 승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독제를 적신 천으로 손이 닿는 손잡이 등을 닦으며 직접 방역 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간편하게 소독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살균소독제 5,763개도 전달한다.
울산시는 그동안 택시업체에 마스크 3만 6,200장, 방역약품 50통, 손 소독제 7,750개, 손세정제 100개를 지원했다.
재난안전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편성해 3월 10일부터 한 달간 매일 관내 충전소 17곳과 고속철도 울산역 택시 승강장에 대기 중인 택시를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송 시장은 “택시업계는 자체적으로 매일 방역 소독을 철저히 해주시고 시민들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준수해 택시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3-16
-
울산시, ‘잠시 멈춤’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3시 남구 수암시장 일원에서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 두기 일환으로 ‘잠시 멈춤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청 안전총괄과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수암시장 입구에서 코로나19 행동 수칙 리플릿을 나눠주고 시민들에게 손소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증 예방 행동 수칙을 잘 지켜주기를 바라며 특히 사회적 거리 두기 ‘잠시 멈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