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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적조 방제해역 현장 방문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11일 오전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과 함께 적조경보가 발령된 통영해역을 방문, 적조 방제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와 문 장관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적조 방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상황을 청취했다
두 사람은 산양읍 학림해역에 위치한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어업인들을 위로하고, 도 방제선단에 승선해 황토를 직접 살포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추석연휴에도 어업인들이 적조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방제장비와 선박,인력 등을 계속 동원해서 방제활동에 적극 임해달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남도에서는 추석연휴에도 적조예찰과 방제작업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며, 양식 어업인에게는 먹이 공급중지 및 산소발생기 가동, 적조방제 활동 동참 등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경남해역에는 지난 8일 거제 일부해역을 제외한 도내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 중이다.
현재까지 적조예찰을 위해 선박 40척, 인원 117명을 동원하였으며, 대응체계 유지를 위해 선박 178척, 인원 256명, 방제장비 73대를 동원해 황토 725톤을 살포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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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및 도자원봉사센터, 거동불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구르미카’ 전달
경상남도 및 도자원봉사센터, 거동불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구르미카’ 전달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및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한 경남만들기’의 일환으로 10일 창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사랑의 구르미카’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한화디펜스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창원지역 거동불편 노인을 위해 안전하고 가벼운 구르미카 10대를 전달했다.
사랑의 구르미카는 평소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바깥 출입시 안전한 보행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경남자원봉사센터에서 제안하여 한화디펜스의 예산 지원 및 기술봉사팀의 재능나눔 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00대의 구르미카를 제작하여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총 150대를 제작하여 경남지역에 찾아가는 구르미카 전달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구르미카는 한화디펜스 기술봉사팀이 노인들이 사용하기 편하도록 도면부터 제작까지 임직원 참여활동을 통해 수제작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디자인 및 기능에 대한 실용신안도 등록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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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씨앗 파종, 이번 달 중순까지 마치세요
기계정식트레이묘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양파연구소가 고품질, 다수확 양파를 생산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묘를 키우는 일이라며, 건전한 묘 육성을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서고 있다.
양파는 씨앗을 파종하여 묘상에서 60일 가까이 키우는 작물이기 때문에 파종과 육묘관리가 어느 작물보다 중요하다.
양파 씨앗을 파종하는 시기를 결정할 때는 일반적으로 그 지역의 일평균 기온이 15℃가 되는 날에서 역산하여 40일 전으로 정하는데, 경남지방의 경우 이번 달 10일부터 15일 사이이다.
양파는 너무 일찍 파종을 하면 온도가 높아 씨앗 발아율이 떨어지고 잘록병 등의 병해를 받을 수 있으며, 너무 큰 묘를 옮겨 심으면 활착이 빨라지고 생육이 과도하게 진행되어 다음 해에 양파 구가 2개로 나누어지거나, 꽃대가 올라오는 등 생리장해 발생이 많아지게 된다.
반면에 너무 늦게 파종을 하게 되면 묘가 연약하고 심은 후에 활착이 지연되어 월동 중에 서릿발 피해로 죽는 포기가 많아진다.
최근에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가을 온도가 높아지는 경향이며, 올해도 이번 달과 다음 달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보하고 있어서 너무 일찍 파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지난 9월 초 제13호 태풍 링링과 잦은 비로 인하여 파종이 늦어진 농가가 많은데, 이번 달 20일까지 파종해도 수량에는 큰 차이가 없다. 파종이 늦은 경우에 육묘일수를 맞추기 위하여 옮겨심기를 늦추면 뿌리 활착에 불량해지고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식 시기는 11월 상순으로 맞추어 주어야 한다.
육묘기간에 비가 많이 내리게 되면 침수피해나 습해, 병해 발생 등의 피해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가능하면 두둑의 너비를 1m 이내로 좁게 하고 고랑의 깊이를 20cm 이상으로 깊게 파고, 많은 비가 내렸을 때 빗물이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도록 미리 배수로 정비를 잘 해 두어야 한다.
파종은 준비된 묘상에 줄뿌림이나 흩어뿌림을 하거나, 전용 육묘상자를 이용하여 파종하면 된다. 줄뿌림이나 흩어뿌림을 할 때는 종자 100g당 두둑 면적을 16~20m2으로 한다.
파종 후에는 100g당 2~3포대의 톱밥이나 상토를 덮어준다. 너무 두껍게 덮으면 싹이 균일하게 나지 않고 너무 얕게 덮으면 빗물에 씨앗이 썰려 나가거나 잡초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
톱밥을 복토한 후에는 묘상터에 물이 충분히 스며들도록 관수를 한다. 잘록병 방제를 위해 파종당일에 관수하고 나서 바로 적용약제를 관주해 주어야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 씨앗이 올라 온 후에 약제를 살포하면 약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최근에 정식 인건비를 줄이기 위하여 정식기계를 활용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기계정식을 하는 농가에서는 작년에 사용한 육묘트레이를 반드시 세척과 소독을 해야 잘록병이나 시들음병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사용한 트레이는 트레이 세척기로 세척을 하고 10% 락스에 10분 이상 담가 두면 트레이에 묻어있던 상토 잔재들이 제거가 된다. 그리고 기계정식을 위해서는 결주 발생이 적어야 하고 정식작업 과정에서 제대로 심겨져야하기 때문에 육묘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파종기를 이용하여 전용 육묘 트레이에 파종하면서 바로 관수를 해 주고 30~40판을 적재하여 검정비닐과 차광막 등으로 밀봉한 후에 서늘한 창고에 2~3일 정도 두어야 발아가 균일하게 된다.
싹이 튼 육묘 트레이는 아침 일찍 묘상에 옮겨서 부직포와 차광막으로 3~4일 덮어두면 녹색의 종자 잎이 균일하게 올라온다. 부직포와 차광막을 제거한 후에 하루에 한번, 오전에 트레이 한 장 당 1리터의 정도의 물을 고르게 관수해 주면 된다.
파종 20여일이 지나면 1차 잎 자르기를 해주는데, 대략 5~7cm 크기로 자른다. 그 뒤로 잎이 20cm 이상 웃자라면 잎을 절단해 준다. 잎에 수분이 없는 상태에서 잎을 잘라야 병해를 덜 받기 때문에 이슬이 맺혀있거나 비가 올 때는 잎을 자르지 않는 것이 좋다. 20일 이후의 수분관리는 하루에 한번 주는 것을 기준으로 하지만, 날씨와 묘상의 수분상태를 고려하여 조절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 이종태 박사는 “고품질 양파생산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튼튼한 묘 생산이다”고 강조하고, “건전한 묘 생산을 위해 병해충 사전예방과 배수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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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체험 가득한 ‘제16회 함양산삼축제’ 항노화체험관
웰니스관광 체험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경남항노화주식회사와 함양산삼축제추진위원회는 ‘제16회 함양산삼축제’ 및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하여 지난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웰니스관광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대중화되지 않아 접하기 어려웠던 ‘웰니스관광, 치유관광’을 관광객들에게 집약적인 체험행사를 제공하여 알릴 예정이다.
간단한 설문을 통해 체험코스를 선택하면 그에 따른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와 마음을 이완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본 행사는 항노화체험관 2층에서 진행하여, SNS 인증 및 만족도조사 참여시 함양특산품, 무료음료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경남항노화 주식회사는 그동안 알차게 준비해온 웰니스관광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즐겁게 체험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남의 우수한 항노화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웰니스 콘텐츠를 개발·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웰니스관광 체험행사에는 ‘2020 함양산삼엑스포’ 대비한 군민 실무 역량강화를 위해 함양군민을 적극 활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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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지역공동체 분과위원장 및 고령사회 분과위원장 선출
지역공동체 분과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저출생 고령사회 분과위원회인 지역공동체 분과위원회와 고령사회 분과위원회를 지난 10일, 도정회의실에서 연이어 개최하여 분과위원장을 선출했다.
지역 공동체 분과위원장에는 선종갑 경남대학교 교수가 고령사회 분과위원장에는 이한기 마산대학교 교수가 위원들의 호선으로 선출됐다.
두명의 위원장은 지역 공동체와 고령사회 분야에 다양한 경험과 학식이 있어 앞으로 분과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선종갑 지역공동체 분과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분과위원회에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으며, 이한기 고령사회 분과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고령 친화적인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승욱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분과위원회에서 “인구문제는 일자리, 교육, 거주환경 등 다양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경남도만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저출생·고령사회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분과위원회를 통하여 폭 넓게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도에서는 분과위원회에서 제안된 정책들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도록 타당성 검토를 거쳐 경남도의 인구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 계획이다.
앞으로 지역공동체 및 고령사회 분과위원회는 분기별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하고 필요시에는 임시회의도 개최 할 예정이며, 다음 회의부터는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다문화 정책, 노인일자리, 노인 복지 등 소주제를 미리 선정하여 운영한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심화되어 가는 저출생·고령사회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경상남도 저출생·고령사회 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분야별로 심도 깊은 논의를 하기 위하여 4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개최된 결혼·출산·양육 분과, 청년 정주여건 분과에 이어, 이날 지역공동체 분과와 고령사회 분과위원회까지 분과위원장 선출이 마무리 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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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올해 들어 과학산업 국책사업 연달아 빅히트
구미 스마트산단 비전 및 추진방안
[충청뉴스큐] 국가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경상북도가 올해 들어 과학산업분야 대규모 국책사업을 연이어 유치, 성공하는 빅히트를 치고 있다.
5월에 구미 5G 국가테스트베드 사업과 세포막단백질연구소 건립사업 선정에 이어 6월에 3년 만에 예비타당성 조사사업 통과의 쾌거를 이룬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 그리고 포항 강소형 연구개발특구 선정 이후 7월에는 포항 차세대배터리 규제자유특구도 선정됐다.
여기에 이차전지 소재에 투자하는 LG화학과의 구미형 일자리 사업도 범정부 차원으로 선정되어 협약식이 체결됐다. 8월에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경주시와 함께 혁신원자력기술연구원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올해 들어 경북도가 연이어 쾌거를 이룬 대형 국책사업의 개괄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5G 국가 테스트베드사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198억원을 투입되어 구미에 5G 융합서비스 테스트베드 장비 구축 및 네트워크 연동시험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5G 융합산업 활성화 기반을 구축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제품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은 2020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818억원 규모로 홀로그램 콘텐츠 핵심원천기술개발과 사업화 실증을 통한 홀로그램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산업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경북이 사업화실증 지역으로 선정되어 홀로그램 기반 제조혁신, 문화재 복원 등 홀로그램을 이용한 콘텐츠 산업 육성이 가능해져 지역 전자산업의 사업영역을 확장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포막단백질연구소 설립은 총사업비 458억원이 투입되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국가 최초로 세포막단백질 전문연구소를 설립하는 사업으로 우리나라 신약개발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1,500조원 신약시장에서 선도그룹으로 부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 강소형연구개발특구는 포항테크노파크와 포항경제자유구역 등 인근 산업단지 2.75㎢을 대상으로 포스텍의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한 연구개발 특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국비 300억원이 투입되어 과학 인프라 구축과 연구개발비 지원, 특구내 연구소 기업, 첨단기술기업 대상 세금 감면이 지원되어 철강·소재, 자동차부품 등 성숙기에 접어든 지역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는데 탄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배터리 규제자유특구는 포항의 영일만 산단과 블루밸리산단 2개 구역을 대상으로 급증하는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친환경, 고안전 처리, 고부가가치 산업화 촉진, 전후방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배터리에 들어가는 핵심소재 약 30%정도는 수입대체가 가능하여 자원안보 뿐 아니라 최근 일본의 부품소재 수출규제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원자력기술연구원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경북도가 지방자체단체로는 처음으로 연구-설계-운영-처분-매립으로 이어지는 원자력산업의 전주기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내년부터 2028년까지 10여년에 걸쳐서 7,200억원을 투입, 경주 감포 일대에 109만평 상당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하게 될 연구원은 혁신형 원자로기술개발, 재난으로부터의 원자력안전연구, 방폐물, 원전해체기술연구를 중심으로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종합적으로 경상북도는 올해 일반국비, 혁신원자력기술연구원을 제외하고도 순수 과학경제 산업분야 공모사업만으로 현재 4,736억원의 국비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국비공모사업 확보액 1,113억원의 4배 이상의 놀라운 성과다. 이번에 가장 큰 2천억원의 스마트산업단지 선정으로 경상북도의 올해 국비 공모사업은 5천억원 돌파까지 내다 볼 수 있게 됐다.
경북 경제 과학산업의 새로운 희망 엔진이 될 이러한 대규모 국책사업 성과에 이어 경상북도는 10일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산업단지 신규 사업에 구미시와 긴밀히 협력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우수 평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산업단지는 정보통신기술로 산단에 입주한 기업 간 데이터와 자원을 연결·공유해 기업 생산성을 높이고 신산업을 창출하는 모델로 제조업 부흥과 지역혁신을 선도하기 위하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정부가 추진중인 대형 국책 프로젝트이다.
지난 6월 발표한‘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에서 스마트산단을‘30년까지 조성, 확대한다는 계획에 따라 이번에 전국 8개 국가·일반산단의 치열한 경쟁평가를 거쳐 경상북도가 가장 우수한 계획과 내용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는 구미 국가산단의 스마트산업단지 선정 이유로 사업계획의 체계적 구성과 수요조사 기반 현실적 과제 제시 등 가장 우수한 준비로 조기성과 창출이 가능하며 주력산업 집적도가 커서, 첨단업종으로 고도화 가능성이 높고 소재·부품 클러스터 육성, 투자유치 등 지역사업과 연계된 비전과 전략 설정이 잘되어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최초의 국가산업단지로서 지난 50년간 국가와 지역의 경제발전을 견인해 왔으나 최근 노후화와 대기업 이탈, 중소기업 위기, 시장포화로 인한 주력산업 경쟁력이 약해져가는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제조혁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미래 신산업으로의 다각화’ 등을 통한 혁신적 변화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가스마트 산업단지 공모사업에 지원했다.
구미 국가 스마트산업단지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구미 국가1 ~ 4산업단지를 대상으로 35개 사업에 총사업비 1조 490억원을 투입한다. 이중에는 민자사업 등 기존에 진행되는 사업도 포함되어 있지만 특히 신규 사업에 4,461억원을 집중 투입한다.
구미 스마트산업단지 사업계획의 주요내용으로는 스마트 제조혁신 산단, 청년 친화형 행복 산단, 미래신산업 선도산단 조성을 전략적으로 추진하여 구미 주도형 미래 신산업 소재부품 경쟁력을 선점할 수 있는 상생과 혁신의 ICT 융합형 미래 산업단지를 구축하는 사업 등이다.
우선 스마트 제조혁신 산업단지는 스마트공장 보급률 20%, 스마트대표공장 전환율 35%, 글로벌 강소기업 신규 육성 100개를 목표로 공유형 제조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활성화를 지원하는 ‘개방형 양뱡향 스마트데이터 공유 네트워크 구축’, 데이터 공유-제조 솔루션-물류·유통의 완성형 제조생태계 구축을 위한‘스마트공장 안정적 성장·고도화를 위한 기반 생태계 강화’, 미래 융합형 인재 양성 및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등 고도화되고 안정적인 인재 공급망을 확립하는 ‘미래 융합형 인재공급 체계 고도화’, 산단 내 중소기업 자생적 역량강화를 위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스마트 제조혁신 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현재의 구미 산단 중소기업의 저하된 가동률 및 생산성, 낮은 수출 경쟁력, 우수인력 공급 한계를 극복하고 스마트 공장 고도화와 대표공장 확산, 제조데이터 공유를 통한 제조유연성 확보,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향상, 미래 융합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 등이 기대된다.
청년 친화형 행복산업단지 조성은 산업단지 안전사고 저감율 20%, 청년 근로자 증가율 120%, 근로자 만족도 75점을 목표로 재난·재해 통합컨트롤타워, 스마트 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한 사후 대응 중심에서 예측·사전대응 중심으로 전환하여 안심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재난·재해 Zero, 범죄 Free, 안심 산업단지 조성’,산업단지 내 지속적 현안문제인 교통 인프라 미흡, 주차공간 포화, 환경 악화 등에 따른 산단 효율성 및 삶의 질 저하 문제해결을 위한 ‘공유경제 도입을 통한 교통편리성·효율성 극대화 산업단지 조성’,활력의 중심인 청년이 머물고 싶은 다양한 문화와 공존형 산업단지 구축을 위한‘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게 된다.
청년 친화형 행복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되게 되면 청년 근로자 이탈 가속화 등으로 변해가는 회색산업단지 이미지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행복한 정주여건을 갖춘 산업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 신산업 선도산단 조성은 스타트업 파크 창업기업 조성 100개, 신규해외진출 소재부품기업 육성 90개,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신규 보급 100개를 목표로 다각적인 혁신환경 조성을 통한 구미 주도형 미래 신산업 리딩산단 기반을 확보하는‘개방형 스타트업 파크 조성’, 미래 신산업 소재·부품 융합얼라이언스 구축과 Non Stop 실증·양산체계, 산업단지안전 규제자유특구 등과 연계를 통한 ‘구미 특화형 제조 르네상스 달성’,산단 내 스마트 에너지 관리시스템 보급 및 활성화를 통한 개별기업 에너지 비용을 저감하고, 절감된 유휴에너지는 프로슈머 - 수요기업 간 거래를 통한 구미 단지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 보급을 통한 고효율·클린 산단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미래신산업 선도 산단은 그간의 지역에 추진해온 경북형 스타트업 조성, 5G 테스트베드 구축 및 연구개발 사업, 홀로그램 상용화기술 지원, 생활환경 지능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 구미 강소연구개발 사업, 구미 산업단지 안전규제자유특구, 구미형 일자리 등 관련 인프라 구축이나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구미 국가산단이 스마트 산단에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하여 사업 추진단을 우선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산단 추진을 위해 별도로 전담 부서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단장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 산단이 조성되면 구미 국가산단이 현재의 어려움을 돌파하고 지능정보, 디스플레이, 전기차 등 구미 주도형 미래 신산업 리딩 산단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미와 경북 지역은 물론 국내 제조업에 직·간접적으로 미치는 파급효과가 생산유발효과 2조 960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6,679억원, 고용유발 6,301명에 이를 것으로 경상북도는 분석하고 있다.
한편 이번 구미 스마트산업단지 선정은 전국의 주요 산업단지가 사활을 걸고 뛰어들어 경쟁이 과열된 상황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앞장서 챙기고 발로뛴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8월 22일 서울 정부청사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직접 찾아가 30여분 넘게 지역 현안들을 긴밀히 협의·건의하면서 국가산단 50주년을 맞은 구미 산단의 스마트산업단지 선정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한다.
이후에도 정부의 여러 경로로 지역경제의 현실과 스마트산단 지정을 적극 설득했고, 특히, 지난 3일 구미 현장평가에는 장세용 구미시장과 더불어 평가단과 직접 버스를 타고 현장을 같이 다니면서 스마트산단 추진 계획을 직접 설명하고 강력한 추진의지를 보여 현장 평가위원들을 감동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장세용 구미시장도 현장평가 뿐만 아니라 발표 평가장에도 직접 참석하여 시의 스마트산단에 대한 바람과 의지를 강조했다고 한다.
이번 선정과 관련하여, 이철우 지사는 구미 국가공단 50주년 대전환점을 이루는 쾌거라고 강조하고,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지금까지 국가 경제 과학산업을 앞장서 이끌어 왔듯이 앞으로도 구미 스마트산업단지와 우리 경북이 새로운 제조혁신 르네상스 선도를 통해 미래 한국경제의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는 의지와 포부를 밝혔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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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추석성묘, 가을 산행길... 야생 독버섯 주의
야생독버섯 주의 독우산광대버섯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추석 성묘나 가을등산을 갔다가 식용버섯과 모양이 유사한 독버섯을 채취하여 섭취로 인한 독버섯 중독 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최근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하강하고 습기가 풍부해 버섯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갖춰져 독버섯을 포함한 다양한 버섯들을 산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일부 독버섯은 어릴 때 일반 식용버섯과 그 모양새나 색깔이 비슷하고 냄새도 독하지 않아 식용 버섯으로 착각하기 쉽다.
국내 야산에는 식용이 가능한 버섯과 함께 독우산광대버섯, 개나리광대버섯, 마귀광대버섯, 화경버섯, 노란다발버섯 등 60가지 이상의 독버섯이 자생하고 있다.
버섯 중독사고를 일으키는 주범인 독우산광대버섯은 어릴 때 작은 달걀모양이고 성장하면 백색의 대와 갓이 나타나 갓버섯이나 식용버섯으로 착각하기 쉽다. 그 외 개나리광대버섯은 꾀꼬리버섯으로, 노란다발버섯은 개암버섯으로 잘못 알고 먹는 일이 생기고 있다.
독버섯은 먹은 뒤 6~8시간 후면 구토나 설사, 근육경련, 환각 등의 증세가 나타나 심한 경우 사망할 수 있어 잘 모르는 버섯은 함부로 먹지 말아야 하며 주변에서 만나는 야생버섯 대부분은 독버섯으로 의심하고 먹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또한 야생에서는 절대 버섯을 채취해 먹지 말아야 하고 독버섯을 먹었을 때는 소금물로 토해내고 즉시 병원으로 가야하며 독버섯의 종류에 따라 작용하는 독성분이 다르므로 섭식한 버섯을 꼭 가지고 가야한다.
김종수 농업환경연구과장은 “독버섯은 화려하고 탐스러워 등산객들의 눈길을 끌기 쉬워 야생에서는 버섯을 채취하거나 섭취하는 행위는 위험하다고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청 통계에 의하면 최근 7년 동안 30여명이 독버섯을 섭취해 병원치료를 받았고 이 중 10여 명이 사망했다.
경북지역 버섯재배농가에서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새송이, 팽이, 양송이버섯 등의 우수한 품질의 버섯이 많이 생산되고 있으니 이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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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불명 기초연금 수급대상자“한 분이라도 더”지원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기초연금 수급에서 소외된 만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을 ‘한 분이라도 더’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추석명절기간 가족과 친지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금년 4월부터는 소득하위 20%에 해당하는 어르신에 대하여 기초연금을 30만원으로 인상하여 조기 시행됨에 따라 수급 사각지대에 놓인 만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에 대한 발굴과 홍보가 더욱 중요한 시기이다.
그러나 만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의 수는 해마다 증가추세로 거주불명등록 기간이 긴 어르신일수록 소재 파악 및 생존여부 확인이 사실상 어려워 발굴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발굴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수급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있는 거주불명등록자 위주로 조사대상을 압축하여 집중적인 조사발굴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도는 거주불명등록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추석명절기간에 취약계층 밀집지역, 유동인구 밀집지역, 노숙인 쉼터, 무료급식소, 임시거주지 등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에 나선다.
거주불명등록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조사대상은 만65세 이상 거주불명등록자 중 거주불명등록기간이 최근 5년 이내인 기초연금 미수급자와 기초연금 지급 정지자가 그 대상이며, 또한 등록기간이 5년을 경과하였더라도 연락처가 있거나, 소재파악 가능성이 있다면 조사대상에 포함이 된다.
조사 발굴은 시군, 읍면동과 국민연금공단에서 합동으로 2019. 9. 18.부터 11. 15.까지 본인 및 가족 등을 통하여 연락이 되거나 거주지를 알게 된 경우 유선으로 안내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조사한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가족, 친지, 지인 등의 무리한 조사는 지양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신분노출을 기피하는 거주불명등록 어르신 본인의 신분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담 시간과 장소를 지정하여 상담 받을 수 있는 “신분 미노출 신청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이 반송용 우편을 통하여 상담을 예약하면 국민연금공단에서는 지정한 시간과 장소에 출장하여 실태조사서와 신청서류를 징구하여 관할 읍면동으로 통보하게 된다.
김재광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사회적으로 불우한 취약계층의 노인들을 위해 기초연금 수급대상자를 ‘한 분이라도 더’ 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노인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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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대비 구제역·AI·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방역강화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명절 연휴 기간 중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등 일제청소·소독캠페인을 실시하고, 추석 연휴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등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전후인 지난 10일, 오는 17일 이틀간 실시하는 일제 소독캠페인은 하계 휴가철 이후 농장 소독의식 제고를 위해, 도내 전 양돈농가 770여호 및 도축장 등 축산시설·차량 등을 도 및 시군 보유차량, 농협 공동방제단, 농가 보유 장비 등을 총 동원하여 농장 내외부 등을 집중 소독 하고 민관 합동 방역수칙도 홍보한다.
동시에 농림축산검역본부, 도·시군 및 방역본부 합동으로 구성된 아프리카 돼지열병 담당관 278명이 양돈농장별로 소독 시설 적정 설치 및 소독 여부, 구제역 백신 접종실태 등 농가방역상황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기간에 대비하여 소독시설 등 방역 인프라, 출입자 기록 등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비 사항들을 보완함으로써 농가의 자율방역의식을 고취시키고 차단방역의 효율성 향상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다.
가금농가 방역시설 관리 강화를 위해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프루엔자 취약 축종인 오리·산란계 농장 30호를 대상으로 농식품부와 합동으로 9.5까지 방역 및 소독시설 설치 운영사항 등 현장실태를 점검하고 관련 법령 위반 확인 시 행정조치도 취한다.
또한 각 시·군에서는 추석 명절 귀성객을 대상으로 홍보용 현수막 설치 및 마을방송 등 지역단위로 홍보를 실시하고, 기차역·버스터미널 등 다중시설에 발판 소독조를 설치하는 등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추석연휴기간에는 많은 국민들이 해외여행 및 고향을 방문하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등은 자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른 차단방역에 대한 총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농가에서는 연휴기간동안 축사를 매일 소독하고, 농장 출입구 등에 출입금지 안내판을 설치하고, 농장을 방문하는 모든 차량 및 방문객에 대해서는 반드시 소독 후 진입토록 조치하여야 한다.
또한 해외 여행 시 축산농가 및 가축과의 접촉을 금지하고, 입국 시 신고·소독, 해외축산물 불법 반입 금지, 발생국 방문 후에는 입국 후 최소 5일간 농장 출입 금지할 것을 강조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올해는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뿐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에서 지속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방역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과 특히, 해외여행 및 외국인근로자, 남은 음식물 급여농가 등 방역관리에 최선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축산농가에서는 가축들이 가축전염병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보이는 경우 시군이나 가까운 방역기관으로 지체 없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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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떠나는 농촌여행, 체험거리 풍성한 경북으로 오이소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농가소득 증대 및 국내외 여행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농촌 여행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 여행주간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도내 소재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체험비를 10~28%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현재 123개소 운영 중에 있으며, 6차사업장, 전통문화, 농업명장, 농가맛집, 전통주 등 희소성 있는 콘텐츠를 농촌체험관광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다.
특히 농촌에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며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하기 위해 가족단위 관광객 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외국인 방문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여행 장소로 알려지는 등 계절별, 테마별 연중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농촌 여행주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기차여행 상품 이용객 농특산품 제공, 농촌여행지 방문 인증샷, 농촌체험휴양마을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행주간 할인대상 및 내역 등 자세한 사항은 웰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북도는 농촌여행에 대한 국내외 관광객 확보 및 농촌체험관광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고, 경북농촌체험관광 SNS기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연말까지 농촌관광 분야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가을 여행주간을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경북에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농촌관광 상품개발, 안전·위생 서비스 개선 등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