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청 공무원, “수상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하고 싶어요”
전국노래자랑 인기상 시상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충청뉴스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0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경남도청 경제기업정책과 소속 김동은, 최훈기 주무관이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위 주무관들이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해 인기상을 수상하여 받게 된 상금으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으게 되었으며, 창원시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두 사람은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참가한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금까지 주어져 더없이 기쁘다. 더 많은 분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한가위에도 힘겨운 이웃들에게 마음이 넉넉해지는 선물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병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때문인지 여느 때보다 조용한 명절인데 이웃을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나눔이 홀씨가 되어서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동참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9-16
-
경남, 세계 차 없는 날 기념 ‘친환경 교통주간’ 운영
웹배너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친환경 교통주간’을 운영한다. 이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이하여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997년 프랑스에서 ‘도심에서는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라는 시민운동으로 시작하여 2001년에 세계적인 캠페인으로 확대되었으며, 우리나라는 2008년부터 매년 환경부 주관으로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전 시·군 및 경상남도 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하여, 도민에게 친환경 교통문화의 중요성을 홍보 할 계획이다.
온라인 캠페인 참여방법은 승용차 없는 날, 친환경 교통 실천 등에 참여한 인증사진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올리고 전체 공개한 후 태그를 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실천 항목으로는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 이용,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 3급 안하기, 신호대기 시 자동변속기어 중립으로 놓기, 불필요한 엔진 공회전 안하기, 출발 전 주행경로와 시간 파악하기, 경제속도 준수하기 등이 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일주일에 한번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타고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하면, 이는 연간 30년생 소나무 75 그루의 식재효과와 같다.”라고 말하며, “친환경 교통주간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9-09-16
-
경상남도, 광역단위 친환경 산지조직 육성사업 선정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광역단위 친환경 산지조직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부터 2년간 국도비 총 20억 원을 투입한다.
건강한 먹거리 소비문화 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생산과 유통·소비를 연계하여 친환경농산물의 연중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확대 추세에 있는 공공급식 영역에 친환경농산물의 품목을 구성하고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데에는 시군단위 생산과 유통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군단위와 연계한 광역단위의 추진체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기존 기초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학교급식분야에 도 단위 광역조직을 육성하여 도내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을 우선적으로 각 급 학교 등 수요처에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상남도는 향후 푸드플랜과 연계하여 경남 인근 대도시 부산·울산 지역의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수요량이 큰 채소류·구근류·과일 등 경남의 35개 전략품목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공급이 가능한 품목을 확대 생산하여 친환경농업인은 생산에 전념하고 광역 산지조직을 통한 통합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상시 공급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친환경농산물 생산자 조직화를 통해 교섭력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유통비용을 절감하여 소비자가 이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는 등 경남 친환경 농업이 한층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19-09-16
-
9월 재산세 납부의 달, 모바일납부로 더욱 편리하게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도내 전 시군에서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 4,138억 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7월과 9월에 부과되며, 7월에는 주택과 건축물, 선박 등이 부과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과 토지가 납부 대상이 된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액은 토지분 3,503억 원, 주택분 635억 원 총 4,138억 원으로 전년도 부과액보다 178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분의 경우 개별공시지가의 상승에 따라 181억 원이 증가하였으며, 주택분의 경우 7월 일시부과액 증가로 전년도보다 3억 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재산세 부과 규모를 보면 창원시 1,235억 원, 김해시 848억 원, 양산시 554억 원 순으로 많았으며, 의령군이 21억 원으로 가장 적게 부과됐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며,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폰뱅킹, 위택스 등을 통해서 계좌이체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모바일고지서 및 납부 서비스가 개시됨에 따라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재산세 납부기간 동안 도민들이 재산세 상담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특별 상담기간 운영 및 적극적인 납부 홍보”를 전 시군에 당부하면서, “납세자들 또한 납부기한을 놓쳐 3%의 가산금을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16
-
경상남도, 2020년 전통시장 공모사업 선정 ‘328억원 지원’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등 총 328억원을 지원받는다.
경상남도는 이번 공모에서 7개 사업 총 57개소가 선정됐다. ‘주차환경개선사업’ 11개소,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3개소,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 2개소, ‘복합청년몰 조성사업’ 1개소, ‘노후전선 정비사업’ 9개소,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3개소,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 28개소다.
시장 이용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주차환경개선사업’에는 창원 산호시장, 삼천포용궁수산시장, 거제고현시장, 합천왕후시장 등 11곳이 선정돼 251억원을 지원받는다. 방문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관광형시장으로는 창원 창동통합상가, 명서전통시장, 김해 삼방전통시장이 선정됐으며,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 시장으로는 진주 자유시장이, 특성화 첫걸음 컨설팅 시장으로는 창원시 회성종합시장이 선정됐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에서 지역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연계해 관광과 쇼핑이 동시에 이루어지게 하는 사업이며, 시장별 2년간 10억원 이내의 예산이 지원된다.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은 특성화사업 경험이 없으나 발전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정해 고객서비스 혁신, 상인조직 강화 및 안전 역량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시장별 1년간 3억원이 지원된다.
청년층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전통시장에 접목, 젊은 고객층 확보는 물론, 변화와 혁신을 유도하는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에는 거창전통시장이 선정돼 20개의 빈 점포가 청년 점포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2년간 20억원이 지원된다.
그리고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노후전선 정비사업’과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에도 각각 9곳과 3곳이 선정돼 총 10억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상인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상인이 직접 선택하고 지원받는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에 28곳이 선정됐다.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동마케팅, 배송서비스, 상인교육, 시장매니저, 컨설팅 등에 대한 사업을 추진한다.
김기영 경상남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온라인 쇼핑과 대형유통점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 전통시장이 이번 공모선정을 계기로 활력을 회복하고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도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최근 출시한 경남사랑상품권 사용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상남도는 지난 8월 20일 지역상권 활력 제고와 지역공동체 상생기반 마련을 위해 제로페이와 연계한 전자상품권인 경남사랑상품권 200억원을 발행했으며, 오는 10월 19일까지 출시기념 특별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9-09-16
-
2019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하세요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2019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기간 내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보전 및 환경개선 재원을 조달하기 위해 환경오염의 원인자에게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한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하며, 자동차의 배기량, 차령, 지역 등에 따라 차등 산정된다. 이번에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2019년도 상반기에 사용한 경유 자동차에 대한 부과분이고, 납부기한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다.
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계좌이체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현금입출금기, 자동이체, 위택스 등을 통해 현금 및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납기 내에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3%의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며, 지속 체납 시에는 차량·재산 압류 등과 같은 불이익이 따르게 된다.
박성재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보전을 위해 오염원인자부담원칙에 따라 오염물질배출자에게 부과되는 것으로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재원”이라며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여 대기·수질환경개선사업비, 저공해 기술개발 연구비 등에 사용된다.
2019-09-16
-
경상남도, 2019년도 하반기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내년도 마을기업 육성 사업에 참여할 마을기업 설립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실시한다.
‘마을기업’은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공동체 이익을 실현해 나가는 마을단위 기업으로, 마을기업으로 지정될 경우 사업비 지원과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도내에는 120개소의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예비 마을기업은 1천만원, 1차년도 신규 마을기업은 5천만원, 2차년도 재지정 마을기업은 3천만원, 3차년도 고도화 마을기업은 2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마을기업을 설립하고자 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반드시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에서 주관하는 오후 4시간의 설립 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설립 전 교육은 마을기업 사업계획 수립, 마을기업 지침, 마을문제 해결, 재무기초, 마케팅 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입문과정 8시간은 대표 포함 5명 이상, 심화과정 8시간은 대표 포함 2인 이상의 회원이 참여해야 한다.
교육신청은 주소지 관할 시군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26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되고, 설립 전 교육에 대한 세부 내용 및 일정은 경상남도 공고란 및 공지사항 또는 경상남도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인 한국에코문화관광연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6
-
건축허가 시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쉽고 명확하게 알려드려요
에너지절약설계기준 FAQ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건축허가 신청 시 준수해야 하는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 대한 건축시장의 이해를 높이고, 효율적인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에너지절약설계기준 FAQ’를 제작·배포한다.
정부는 1986년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 따라 작성한 에너지절약계획서를 건축허가 신청 시 제출토록 했고, 2013년부터 연면적 500m2 이상 모든 건축물로 적용대상을 전면 확대했다.
그동안 지속적이고 단계적인 기준 강화와 건축주 및 설계사 등을 대상으로 기준 해설서 발간 및 교육 등을 시행한 결과 최근 지어진 건축물은 30년전 건축물 대비 난방에너지를 43% 적게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질문집은 그동안 이해가 어렵거나 해석의 혼선이 있었던 부분 등 다양한 민원을 사전 해소하고, 별도의 유권해석 없이 신속하게 건축허가 업무를 처리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제작됐다.
약 2천부의 책자로 제작, 전국 지자체 등 건축 허가권자, 유관 협회 등에 배포되며, 에너지절약계획서 관련 교육 및 워크숍 참석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FAQ 전자파일은 설계사 등 업무관계자 뿐 아니라 국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및 건축물에너지절약포털에 게재된다.
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실제 민원사례 분석 및 검토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번 에너지절약계획서 FAQ는 건축 허가권자, 설계사 등 실무자 뿐 만 아니라 건축주 등 국민의 건축허가 업무 소요시간 단축 및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6
-
경상남도-도자원봉사센터,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 나서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9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두 달간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활동에 나선다.
이번 예방활동은 ‘안전한 경남만들기’ 일환으로 시행되며, 경남지역 12개 시군, 12개 초등학교가 대상이다.
경상남도는 안전이 우려되는 초등학교 12곳을 선정해 지역의 다양한 단체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지역맞춤형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해당학교 스쿨존 내에서 운전자 시인성 확보를 위해 ‘옐로카펫’과 어린이 보행자 중심 안전장치인 ‘노란발자국’을 설치한다. 아울러 아동 교통안전 교육도 시행할 예정이다.
오는 18일 오전에는 진주시 남강초등학교에서 자원봉사센터, 진주시, 한국남동발전 등과 함께 옐로카펫 현판식, 노란발자국 설치 등 ‘경남안녕 캠페인’을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
2019-09-16
-
경남농업기술원, 사과 페이스트 제조방법 기술이전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의 사과이용연구소가 지역특화작목 기술개발과제로 도출된 영농활용기술인 ‘사과 페이스트 제조 및 활용 방법’을 거창가공협동조합법인으로 이전했다.
사과 페이스트는 사과를 잘게 다져 부드러운 상태로 만든 후 설탕을 20% 이내로 더해 조린 것이다.
사과이용연구소 홍정진 연구사는 “사과 페이스트는 잼류 보다 가당 함량을 줄일 수 있고 퓨레 보다 수분함량은 낮고 점도가 높아 ‘보존성, 간편성, 유용성’을 고려한 중간소재로 제과 제빵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거창농민가공협동조합법인’은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거창군 농업인들로 구성된 조합원들이 공동출자해 ‘오늘자람’이라는 브랜드로 농산물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법인이다. 이들은 사과 페이스트를 향후 쿠키나 빵으로 제품화하여 학교급식이나 지역특산품 판매장에 납품할 계획이다.
한편, 사과이용연구소는 사과 가공 부산물을 활용한 화장품소재 개발 등 사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연구에 힘쓰고 있다.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