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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지역대학 연계 특화 프로그램 개설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군산대와‘지역형 사회적 경제기업 양성 아카데미’를 개설·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활성화를 위해 지역대학인 군산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혁신타운이 지역자원과 협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나선 첫 사례다.
교육내용은 사회적경제의 기본개념부터 사업 아이템 발굴, 현장실습,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담아 관심있는 누구나 사회적경제로의 진입을 도울 수 있게 구성됐다.
교육은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3시간씩 약 3개월간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2일 시작한 첫 교육에서는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도민,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군산대와의 교육 과정 외에도 4개 분야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명실상부한 사회적경제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군산대와의 교육과정 운영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혁신타운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적경제 특화 사업 발굴로 도내 사회적 경제의 견고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 앞서 5월 23일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과 군산대는 사회적경제 기반 조성 교육, 혁신타운 활성화를 위한 홍보·협력, 지역 발전 및 상생을 위한 교육 심포지엄 및 세미나 개최 등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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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취약계층 아동 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도내 드림스타트 담당공무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50여명을 대상으로 22일 전주대학교 평화관에서 ‘전라북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아동의 성장 및 복지 여건이 취약한 가정을 선정해 보건, 복지, 보호, 교육, 치료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통합서비스다.
도는 드림스타트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사례관리 하는 중점 대상이 초등학생에서 영유아 대상으로 전환됐으나, 집합교육 등의 부재로 실무자들이 업무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전국 최초로 자체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드림스타트 영유아 사례관리 매뉴얼 활용방법, 소아청소년 뇌발달의 이해, 드림스타트 영유아 사례관리 방법, 영유아 사례관리 실제 사례 분석과 슈퍼비전, 유아기와 학동기 건강관리, 소아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영유아 중점 사례관리 교육을 통해 사례를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할 수 있어 현장에서 적용하는데 한결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 정 전북도 여성가족과장은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조기 개입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아동이 행복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사업 담당자의 역량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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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이달의 새내기 주인공으로 이아름 주무관 선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자치행정과 이아름 주무관이 노사가 함께하는‘이달의 새내기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매월 다른 주제로 ‘이달의 혁신주인공’을 선정하고 있다.
6월에는 ‘22년 이후 전북도청에 입사·전입한 직원을 대상으로 ‘이달의 새내기 주인공’을 선정했다.
이아름 주무관은 지난 해 8월 군산시에서 전북도청으로 전입한 새내기 직원으로 올해 첫 시행된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 각종 이벤트 등을 기획 및 추진하며 성공적인 제도 정착에 기여했다.
또 고향사랑기부제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프로축구단인 ‘전북현대’와 협업해 ‘사인볼 증정 기부 이벤트’를 추진했으며 청사 내 직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한 카드뉴스도 직접 제작·배포했다.
또한, 자치행정과 막내 직원임에도 직접 만든 빵을 직원들과 나눠먹으며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등 밝은 성격으로 비타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달의 새내기 주인공으로 선정된 이아름 주무관은 “이달의 새내기 상은 공직생활 중 한번만 받을 수 있는 상”이라며 “적극 추천해주신 황철호 자치행정국장님과 부서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최근 공직사회에 신규 직원들이 많아져 세대간 소통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직원 간 서로 이해하고 소통해 화합된 부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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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마을기업 2곳, 행안부 모두애 마을기업 선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마을기업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운영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행안부는 매년 높은 매출과 브랜드 가치를 보유하고 기업성 및 지속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는 마을기업을 발굴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간판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모두애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비봉우리콩두부 영농조합법인은 완주군 비봉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100% 지역 자원을 활용해 두부류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이곳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마을기업의 수익으로 75세 이상 주민 16명에게 매월 5만원의 주민자치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 6명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생이 두부, 흑두부, 검정 콩물 등 틈새 상품을 개발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임실군 강진면에 위치한 농어업회사법인 섬진강다슬기마을 주식회사는 지역에서 채취되는 다슬기를 활용해 다슬기 맑은국, 다슬기 진액, 다슬기 진액 스틱 등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특히 ‘22년 기준 지역민이 채취한 다슬기 25,656kg 수매를 통해 지역민 소득 증진에도 기여했다.
이번에 모두애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2개사에는 최대 1억원이 지원되며 행안부로부터 모두애 마을기업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받는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비봉우리콩두부와 섬진강다슬기마을에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북도 마을기업이 내실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마을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을기업 고도화 사업, 마을기업 사무장 지원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11년 연속으로 행안부‘우수 마을기업’에 선정되는 쾌거도 일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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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등 도내 노사정 대표들 나눔캠페인 첫 전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를 비롯해 도내 주요 노사정 대표 등이 참석해 폭염이 예고된 올 여름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전북도와 전주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한국노총 전북본부 등은 22일 전주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LG,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하림이 기부한 생수 6,300병과 쿨토시 등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받아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얼음물 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라북도 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한 이날 캠페인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이경환 지청장과 현대차 전주공장, 하림 임직원, 민주노총 전북본부 박두영 본부장, 한국노총 전북본부 권기봉 의장 등 도내 노사정이 참석해 힘을 모았다.
이동노동자 얼음물 나눔 캠페인은 전북에서는 처음 진행되는 행사로 한 여름 무더위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이동노동자들은 도로의 복사열이나 자동차 등이 내뿜는 열기 등에 그대로 노출되고 헬멧과 보호장구로 인해 더위에 취약하며 특히 폭염 시 배달수요가 증가해 더위에 더욱 노출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날 나눔 행사는 도내 이동노동자들에게 얼음물 6,300병과 쿨토시, 온열질환 예방 소책자를 전달하면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동노동자 얼음물 나눔 캠페인을 통해 우리사회가 노동자의 권익과 산업안전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전라북도도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보다 많은 정책들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오늘 캠페인처럼 도내 노사정이 상생의 노사문화를 형성해가면서 기업하기 좋고 노동자가 존중받은 전라북도를 만드는데 힘을 더욱 합치자”고 강조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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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모든 어선에 어선원·어선 재해보험료 지원
전남도, 모든 어선에 어선원·어선 재해보험료 지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어선원·어선 재해보험료 지원 사업비 21억원을 추가 확보하고 오는 7월부터 지원 대상을 톤수에 상관없이 도내 모든 어선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어업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해상사고로 인한 피해 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해 어업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어선원·어선 재해보험 지원은 어선 10톤 미만, 어선원 100톤 미만에만 지원했다.
지원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도내 10톤 이상 어선 680척과 100톤 이상 35척을 포함해 총 2만 7천 척을 지원하게 됐다.
어선원 재해보험료 지원은 어선원이 어업활동 중 부상, 질병, 사망 등 재해를 입었을 때를 대비한 산재보험 성격의 사회보장보험이다.
기존 100톤 미만 어선의 어선원 재해보험료만 지원하던 사업을 100톤 이상 어선까지 지원 확대한다.
또 어선 재해보험료 지원은 어선의 침몰, 충돌, 화재 등 해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어선을 복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10톤 미만 어선의 어선 재해보험료만 지원하던 사업을 10톤 이상까지 확대한다.
박영채 전남도 수산자원과장은 “해상에는 예상치 못한 재해가 누구에게나 빈번히 발생할 수 있다”며 “안정적 어업 경영의 주춧돌이라고 할 수 있는 어선원과 어선 재해보험에 많은 반드시 가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어선원·어선 재해보험료로 최근 3년간 2만 3천 척에 94억원을 지원했으며 가입자의 사고 발생에 따른 보험금 수령은 1만 8천 건, 1천230억원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가 상승과 어선원 고용 악화 등으로 어려운 연근해 어업인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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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성장 잠재력 높은 유망 중기 키운다
전남도, 성장 잠재력 높은 유망 중기 키운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3 유망 중소기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전남에서 3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제조 기업체로 3년 평균 매출액이 20억원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과 지식기반 서비스업은 10억원 이상도 신청할 수 있다.
사업장 소재지 시군에 오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전남도는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거쳐 7월께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시군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유망 중소기업’ 선정 기업엔 3년 동안 전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시설자금은 20억, 운영자금은 5억원 한도로 각각 융자 지원한다.
또 이자 지원도 우대한다.
2년거치 일시 상환 시 2.5%,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 시 1.4%를 지원한다.
이밖에 판로 및 수출 분야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등 우대 혜택도 있다.
오수미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성장모델로 안착시키겠다”며 “도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해까지 713개 지역 중소기업을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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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랑애 서포터즈 100만명 육성 순항
전남도, 사랑애 서포터즈 100만명 육성 순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농축산물 판촉, 관광 활성화 등 지역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자가 38만명에 육박해 100만명 목표 달성이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전남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서포터즈 가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타 지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방문·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할인가맹점 발굴에도 지속해서 힘쓰고 있다.
서포터즈 가입이 전남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지난 5월 초 서포터즈 30만명 가입 이후 할인가맹점 방문·인증 온라인 이벤트를 7월 13일까지 하고 있다.
사회관계망을 통해 ‘할인가맹점 방문·인증’을 하면 100여명을 추첨해 총 300만원의 남도장터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전남도청 실국이 동참하는 ‘서포터즈 가입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출향인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한 ‘우리지역 문화탐방’과 ‘서포터즈 청년지원단’ 발대식 등을 오는 28일부터 3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할인가맹점도 220여 개소까지 확대했다.
서포터즈의 전남 방문을 활성화할 관광지, 숙박시설, 식당 등 매력적인 할인가맹점을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자 38만명 달성에 따라 전략홍보 및 할인가맹점 확대 등을 통해 서포터즈의 전국적인 붐을 지속해서 조성하겠다”며 “서포터즈가 전남을 방문하면 전남사랑도민증 혜택으로 전남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고 그 효과가 지역경제에 선순환이 되도록 하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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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악취 관리 강화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악취 관리 강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효율적 악취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악취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8월까지 세 달간 악취관리지역과 집단민원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악취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지정 악취관리지역은 여수국가산업단지, 여수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여수 화양농공단지, 3곳이다.
이번 실태조사에선 복합악취와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 불쾌감과 혐오감, 심리적·정신적 피해를 주는 악취 원인물질 중 환경부의 지정악취물질 22종을 분석한다.
조사는 화양농공단지 6지점, 여수국가산업단지 30지점,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2지점에 대해 새벽, 주간, 야간 등 1일 3회에 걸쳐 이뤄진다.
악취 배출사업장 38곳은 공장 굴뚝 배출구와 부지 경계선을 대상으로 연 1회 별도로 검사한다.
이정일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악취관리과장은 “악취관리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사업장 악취배출시설 적정 관리를 유도하고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악취실태조사는 악취규제가 필요한 지역과 집단 악취 민원이 발생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효율적 악취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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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로컬푸드복합센터 정식 개장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지역 먹거리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 매장인 군산로컬푸드 복합센터가 오는 27일 오후 3시 정식 개장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군산로컬푸드복합센터 조성과 관련 국비 5억, 도비 1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20억의 신축공사비로 연면적 633㎡ 규모로 준공했다.
이후 내부 인테리어 공사, 간접 조명 공사, 내부 집기 등을 구입하고 진입 시 교통혼잡 및 차량 정체로 인한 사고 위험이 예상돼 가감속차로를 개설했다.
정식 개장을 앞두고 지난 10일부터 임시 개장해 관리·운영상의 점검을 마친 상태다.
군산로컬푸드복합센터는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군산로컬푸드복합센터가 개장함에 따라 시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5개소가 운영되며 출하를 희망하는 신규 농가는 시에서 주관하는 출하자 교육을 이수하고 직매장과 약정을 체결한 후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 “군산로컬푸드복합센터는 로컬푸드 독립매장으로써 우리 지역의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판매로 지역 생산먹거리 유통 소비처가 확보되어 지역 농업인들의 농가 소득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