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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연휴 응급의료체계 가동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설 연휴인 5일간 도민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설 연휴 동안, 전북도 및 14개 시·군에서는 응급진료상황실 운영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응급진료체계가 잘 가동될 수 있도록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 등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운영되고 병원·의원 499개소,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 200개소, 약국 553개소가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된 날짜에 운영된다.
연휴 기간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119, 129와 도 및 시·군 보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응급의료정보제공’앱과 응급의료포털 및 전라북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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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다가오는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설은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세로 인해 고향 방문과 사적 모임을 자제하고 있으나, 명절음식, 배달음식, 택배물량 증가 등으로 평소보다 많은 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연휴 기간 중 쓰레기의 효율적 수거로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우선 생활쓰레기 관련 도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연휴기간 동안 시·군별 상황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편 상황 발생 시, 시·군별 ‘상황반’으로 연락하면, 기동 청소반을 통해 신속한 처리가 이루어지며 이외에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문의, 불법투기·불법소각 신고 접수 등 쓰레기 전반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에 대비해 ‘전용 수거용기’를 확대 설치하고 발생량 저감을 위해 ‘명절 음식문화 개선’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이밖에 명절 전후로 공무원, 사회단체, 자원봉사단체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대청소의 날을 시·군별로 실시하고 주택 밀집지역, 공원, 하천 등 상습 불법 투기 우려지역에 대한 계도·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유희숙 환경녹지국장은 “설 명절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알맞게 나누고 바르게 버리는 행복한 명절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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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시간 내어 모르고 있던 조상 땅 찾아보세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모르고 있던 전국의 토지정보 본인 또는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 하나로 제공한다.
전라북도는 본인의 토지는 물론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하기 어려운 도민을 위해 전국 지적전산망인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토지정보를 조회하고 결과를 제공해 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8,829명에게 40,881필지 42,616천m2 상당의 토지정보를 제공해 개인의 재산권 행사에 커다란 도움을 줬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은 토지소유자 본인이거나 법적 상속권자가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된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시·도, 시·군·구청의 지적업무 담당 부서에 방문해 신청하면 즉시 조치가 가능하다.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오는 8월 4일까지 접수 받는다.
전북도에서는 지난 2020년 8월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추진하고 있다.
특조법은 미등기 또는 등기부등본상 소유자와 사실상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소화된 절차로 등기이전을 가능하게 해주는 특별법으로 작년 말 전북도는 토지 11,313필지, 건물 129건 대한 확인서를 발급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금번, 특조법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상속 등으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된 부동산 및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은 토지, 건축물 및 묘지가 적용 대상이 된다.
다만, 소유권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한다.
대상 토지 소유 도민은 시·군·구·읍·면장이 위촉하는 5인 이상의 보증인 보증을 받고 공고 기간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해당 시·군·구·에서 확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등기소에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김평권 전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조상땅찾기 서비스와 부동산 특조법이 여러 사정으로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었던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특히 부동산 특조법이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신청을 서둘러 부동산 권리관계를 바로잡을 수 있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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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대비 도로정비 및 설해대책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방도 등 법정도로 70개노선, 2,154km에 대해 도로정비를 실시하고 설 연휴기간 중 기상 상황에 대비해 단계별 비상상황반을 운영하는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한 사전 준비사항으로 도로보수원, 운전원, 비상상황반 등 37명의 제설인력 비상연락망 구축과 제설자재 4,132톤을 사전 확보했으며 제설장비 48대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제설자재 비축량을 기준확보량 대비 120% 확보해, 설 연휴기간 강설 발생 시 제설작업을 차질 없이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절기 도로제설 작업 및 한파로 인한 포트홀 및 도로 안전시설에 대해 적극적인 점검 및 보수를 실시해 귀성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동현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설 연휴를 대비한 도로 정비를 통해 도로의 기능 및 품질을 향상시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도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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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대비 노인생활시설 방역기준 강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도내 245개 노인생활시설에 설 명절 동안 비접촉 방식의 사전예약제 면회방식과 입소자의 외박금지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시행할 예정이다.
설 명절 전후 2주간 동안에는 시설 내 접촉면회를 금지하고 면회객 분산을 위해 사전 예약제를 통한 비접촉 면회만 허용된다.
다만 임종 등과 같은 긴박한 경우에는 독립된 공간에서 접촉면회가 가능하며 이 경우에도 면회객은 접종완료자에 한한다.
시설입소자의 외박은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외에는 금지되며 부득이한 경우 재입소하는 것과 동일하게 PCR검사를 통해 음성확인을 받아야 시설에 재입소 할 수 있다.
또한, 시설종사자들은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주 1~2회 PCR 검사 및 2~3회 자가검사키트를 이용한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미접종자는 간병 등 입소자와 직접 접촉하는 업무에서 배제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요양시설의 면회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영상통화를 통해 안부확인과 덕담을 나누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며 “노인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가급적 비대면 방식을 통해 설 명절을 맞이하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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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식중독 주의 당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설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식중독 예방에 대한 각별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명절에는 많은 양의 음식을 미리 준비해 보관하는 경우가 많고 겨울철 식품 위생관리 부주의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예방관리가 필요하다.
명절 연휴 기간 제수용품 등 식품 구입, 음식물 조리 및 보관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제수용품 등 식품 구입 시 밀가루, 식용유 등 냉장이 필요 없는 식품부터 과일·채소, 햄·어묵 등 냉장이 필요한 가공식품, 육류, 어패류로 등의 순으로 필요한 양만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음식을 만들기 전에는 비누 등 손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고 특히 계란이나 생닭을 만진 손으로 날로 먹는 채소를 만지면 교차오염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한다.
음식을 조리 할 때에는 음식물의 내부까지 충분히 익도록 하며 명절 음식은 많은 양을 미리 조리해 보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2시간 내로 식혀서 덮개를 덮어 냉장 보관해야 한다.
이경영 도 건강증진과장은 “설 연휴기간 식중독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해 14개 시·군과 함께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히며 건강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민들도 코로나 19 방역수칙 준수 뿐만 아니라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생활화해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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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여행업 민생회복지원금 신속집행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1월 14일부터 3월 31까지 여행사 1개 업체당 80만원씩‘여행업계 민생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전 지급을 목표로 신속집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행업계 민생회복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여행업계의 경영회복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정부의 손실보상제에서 제외되어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여행업체를 위한 지원정책이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27일 현재까지 577개 업체 중 70%가 신청·접수되어 323백만원이 설 명절 전 지급됐다.
시군별 지원금 신청현황은 404개 업체 중, 남원시,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이 100%로 모든 업체가 신청을 완료했고 대상업체가 가장 많은 전주시도 195건의 접수로 59% 신청률을 나타냈다.
여행업계 민생회복지원금은 해당 시·군 관광부서를 통해 방문 접수로 신청을 받으며 전주시의 경우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단, 지원대상은 2021월 12일 31. 기준 전라북도내에 여행업으로 등록된 업체이며 신청당시 휴·페업 상태인 업체는 제외된다.
여행업 중복등록업체인 경우 1개의 여행업만 인정된다.
전라북도는 앞으로 여행업체 민생회복지원금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홍보를 다양화하고 시·군과 협조해 신속히 지급되도록 최선을 다해 관광산업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여행업계 민생회복지원금은 정부 지원 책에 사각지대에 있는 도내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만큼 한 업체도 빠짐없이 모두 신청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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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수질오염 예방·가축분뇨 관리 강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가축분뇨 관련시설을 道 및 시·군 합동 지도·점검을 통해 가축분뇨를 철저히 관리 중이라 밝혔다.
새만금유역은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김제시, 완주군, 부안군 7개 시·군이 해당되며 축산농가 7,293개소, 재활용신고 109개소, 가축분뇨 관련영업 60개소,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6개소 등 총 7,468개소의 가축분뇨 관련시설이 운영 중이다.
관련 시설로 인한 수질오염 방지와 불법행위 사전 차단을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최근 위반지역, 민원 발생지역,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등에 대한 중점 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습민원 시설, 하천 인접시설 등 중점 관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 道와 시·군이 공조해 정기점검, 특별점검 등을 병행 추진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퇴·액비 살포 시기에 퇴·액비화 기준 준수 여부, 액비의 살포 기준 준수 여부, 가축분뇨·퇴비를 인근 하천 등에 유출하거나 무단으로 방치·살포하는 행위 등이다.
특히 위반시설은‘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격히 처분하고 지속적으로 이행실태를 관리한다.
고발 및 과태료 부과, 개선명령 등 또한, 전북도는 이번 설 명절 기간에도 수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가축분뇨 유출, 무단 방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점검해, 명절 연휴 감시가 소홀한 틈을 노린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농가·업체가 자발적으로 환경오염 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문 배포, 가축분뇨 관리 실무 교육 등을 추진한다.
농가·업체에 배출시설 관리기준, 가축분뇨법 준수사항 등을 홍보물 등을 통해 안내하고 - 처리시설 관리인에게는 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해 전문지식 및 관리능력을 제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자인계시스템을 통해 가축분뇨 수집운반 차량를 장비장착 발생부터 처리까지 전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추적 관리해 무단 방류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한다.
전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가축분뇨 관련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자 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군과 협력해 점검 강화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가축분뇨로 인한 환경 오염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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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상수도 공급대책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시설 사전점검과 급수 사고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책반을 편성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우선 도내 14개 시·군으로 해금 명절 전 정수장, 가압장, 배수지 등 각종 주요 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즉시 보수해 도민들이 불편함 없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상수도 시설은 정수장 22개소, 가압장 367개소, 배수지 140개소, 상수관로 18,535km, 계량기 586,572개다.
급수인구는 1,828천 명으로 상수도 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사전점검을 추진했고 특히 고지대 및 관말 급수 불량 우려지역을 중점 점검해 단수 등 비상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
설 기간 내 귀성객들 내방과 도민들의 명절 준비로 인해 평상시보다 도내 물 사용량이 일일 기준 6천톤 ~ 38천 톤까지 급증할 것으로 분석되어 도내 14개 시군 약 170명이 상수도 급수대책 상황실과 긴급지원반을 운영해 사고 발생 시 긴급 대응으로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군 수도관련 민원사항 접수처 이어 연휴기간 내 동파 대책 일환으로 전북도는 동절기 동파 비상대책을 수립하고 시군에 동파 예방에 최선을 다하도록 지속 관리·지도하고 있다.
시군에서는 동파예방 홍보와 함께 신속한 복구체계를 구축해 동파 피해 신고 즉시 최단 기간 내에 수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농어촌 지역 상수도 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노후시설 개량을 위해 상수도 현대화사업, 농어촌생활용수개발, 도서지역식수원 개발 등 92개 지구에 1,67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대 등 상수도 분야에 많은 예산으로 물 복지 실현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 유희숙 환경녹지국장은 “설 연휴를 맞아 상수도 시설의 운영관리를 철저히 하고 긴급누수 및 생활민원 처리로 도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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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온라인으로 추모와 성묘 서비스 이용하세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오미크론 유행 등 최근 코로나 감염위험 증가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성묘객들 간 코로나 감염을 방지하고자 고향을 방문하는 대신 비대면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는 이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으며 유가족이 직접 음성, 문자, 동영상 등록이 가능하며 온라인 추모관 꾸미기 및 가족·친지들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로 공유가 가능하다.
한편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봉안시설은 성묘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사전 예약 후 방문해야 하며 제례실과 가족 휴게실은 운영을 중단한다.
특히 가급적 성묘를 자제하되 부득이 공원묘지 등 성묘를 할 경우, 안내요원의 요구에 따르고 음식물 섭취 자제 및 2m 이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고 묘역 내 이동 시에는 신체접촉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출입구 분리로 이동동선을 분리해 운영할 방침이며 성묘객 등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입장대기 등 출입 제한 조치가 시행될 수 있음을 밝혔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가족·친지·이웃의 안전을 위해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주시고 방문 성묘를 하실 경우에는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