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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방위산업육성 지원사업 주관기업 선정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육성 지원사업 주관기업 선정
[충청뉴스큐] 방위사업청은 ‘무기체계 핵심부품 국산화개발 지원사업’의 주관기업 11개, ‘국방벤처 지원사업’의 주관기업 13개, ‘글로벌 방산강소기업 육성사업’의 주관기업 8개 등 총 32개 기업을 선정했다.
‘무기체계 핵심부품 국산화개발 지원사업’은 핵심부품 국산화에 최대 5년간 과제별 1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규 선정된 11개 과제를 개발할 중소벤처기업들은 5년간 총 300.6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국방벤처 지원사업’은 우수 민간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입을 위해 과제별 개발비를 기술 난이도에 따라 최대 2년간 3억원 또는 최대 3년간 20억원을 지원하며 이번 신규 13개 주관기업은 앞으로 2년간 총 65.5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방산강소기업 육성사업’은 국내 중소벤처기업 중 방산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해, 제품 개발에서 해외 판로개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제별 최대 3년간 30억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8개 업체는 앞으로 3년간 총 141.3억원을 지원받는다.
신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중소벤처기업들은 8월 중 사업수행기관인 국방기술품질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2~5년 간 32개의 방산분야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수 중소벤처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방산 분야에 도입하고 새로운 일자리 및 국내외 매출 창출에 기여했음으로써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방위사업청은 앞으로도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경제난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대해 지원해나갈 계획이며 이번 3분기 중 ‘국방벤처 지원사업’ 및 ‘글로벌방산강소기업 육성사업’의 지원과제 및 주관기업을 추가 공모해 지원할 예정이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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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산업발전위원회 3기 출범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 오영우 제1차관은 28일 정부의 음악 저작권과 음악산업 진흥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에 응할 음악산업발전위원회 3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위원은 음악산업발전위원회 운영규정에 따라 권리자, 이용자, 공익위원 등 음악산업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음악산업발전위원회 3기는 김종휘 변호사, 김현숙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연구소장, 김홍기 스페이스오디티 대표, 박정주 소니뮤직 부장, 신상규 드림어스컴퍼니 본부장, 신지영 카카오 부장, 유기섭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무총장, 윤동환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부회장, 이규탁 한국조지메이슨대 교수, 이재현 애플뮤직코리아 전무, 조규철 유니버설뮤직퍼블리싱 대표, 최진원 대구대학교 교수, 한석현 서울와이엠시에이 팀장, 황세준 젤리피쉬 대표 등 총 14명이다.
2016년도에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발족한 음악산업발전위원회는 그동안 음원전송사이트에서의 권리자 분배율 인상, 미판매수입액 해소, 묶음다운로드 상품 할인 폐지 등의 성과를 거두며 권리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창작 환경을 만들어왔다.
3기 위원회에서는 인터넷동영상서비스의 음악 저작권료와 음원 정산방식을 검토하는 등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오영우 차관은 “3기 위원회가 1, 2기 위원회의 뒤를 이어 음악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자문 기구로서 현장과 정부를 잇는 역할을 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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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2021년 입영대상 카투사 모집
병무청, 2021년 입영대상 카투사 모집
[충청뉴스큐] 병무청은 2021년에 입영할 카투사 1,590명에 대해 오는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9월 22일 오후 2시까지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18세 이상 28세 이하 현역병입영 대상자 중 일정한 어학성적을 접수일 기준 2년 이내에 취득한 사람이며 어학시험 성적기준은 다음과 같다.
카투사 지원은 1회로 제한하고 있어 지난해까지 지원한 사실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다만,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은 가능하나 지원서 접수 후 늦어도 10월 23일까지 신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지원서 접수 후에는 국외 토익, 국외 토익스피킹, 토플 응시자는 성적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일본에서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응시한 지원자는 성적조회동의서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그 밖의 지원자는 별도의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
합격자는 11월 5일 전산 무작위 추첨으로 공개선발하며 선발된 사람은 8월을 제외한 1월부터 12월 중 본인이 지원한 희망 월에 입영하게 된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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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묘시설 현대화사업자 공모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자 공모
[충청뉴스큐] 산림청은 고효율·안정적인 묘목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을 위해 다음 달 14일까지 ‘ 양묘시설 현대화 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20억원이며 보조율은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20%, 융자 20%다.
개소 당 총사업비 10억원 이하로 신청 가능하며 다만, 총사업비 5억원 이상인 경우 2년 차 사업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림용 묘목 생산을 대행하는 사업자로 양묘장이 속한 지방자치단체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해당 지방자치단체는 사업계획 타당성 및 지방비 확보 가능성을 검토 후 8월 14일까지 산림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8월 말 산림청 누리집에 결과를 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에 대한 궁금한 점은 각 지방자치단체 산림부서나 산림청 산림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우량묘목 생산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이라며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과 양질의 농촌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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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고용촉진장려금 시행 공고
고용노동부
[충청뉴스큐]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위기 이후 어려워진 고용여건을 조속히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고용촉진장려금 지원 사업을 27일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위기 확산기간 동안 이직한 근로자 등 취업 촉진이 필요한 실업자를 채용한 중소·중견기업 사업주이다.
구체적으로 ‘20.2.1. 이후 이직하고 1개월 이상 실업중인 자 채용일 이전 6개월 이상 장기실업자 현행 고용촉진장려금 지원대상자를 6개월 이상 근로계약 체결 후 고용하는 경우에 지원하며 신규 고용 근로자 1인당 중소기업은 월 최대 100만원, 중견기업은 80만원을 최대 6개월간 지원한다.
사업주는 사업체 소재지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하거나, 고용보험 누리집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김영중 노동시장정책관은 “중소·중견기업 채용 보조금이 코로나19로 실직한 근로자의 고용을 촉진하고 어려운 기업 여건을 개선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번 사업이 현장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집행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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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세계화사업 지원 교사·전문가·기업 그룹 ‘리드’공식 출범
교육부
[충청뉴스큐] 교육부는 지난 25일 오후 2시 세종시티 오송호텔에서‘이러닝세계화사업’‘리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이러닝세계화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각 분야별 전문그룹 ‘리드’를 공식적으로 발족했으며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발대식은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했다.
리드의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몰도바 교육부차관, 주한 파라과이 대사는 원격으로 인사를 전했다.
이러닝세계화사업은 2005년부터 글로벌 지식 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한국의 교육 사업으로 실시돼 왔으며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및 원격수업 실시에 따라 K-원격교육에 대한 협력국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이번 리드 발족을 계기로 이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처음으로 발족하는 리드 그룹에는 184명의 정보통신기술 선도교원과, 15명의 민·관·학 전문가, 11개의 에듀테크 기업이 참여한다.
리드 교사단은 협력국 교원 대상 강의, 교수법 연구 등을 수행하며 해당 국가의 교육현장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리드 프로페셔널은 사업 발전방안 수립 및 성과평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을 담당한다.
리드 이노베이션은 K-에듀테크 솔루션을 협력국 교원 연수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각 리드 그룹은 한국의 우수 정보통신기술 활용 교육모델과 에듀테크를 개발도상국에 확산하는 이러닝세계화사업의 핵심 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 교류협력국 교원의 역량강화 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하기 위해 원격연수 플랫폼 ‘리드 티브이’ 개국식도 함께 진행했다.
‘리드 티브이’에는 앞으로 각 시도 리드 교사가 직접 개발한 공통 연수 자료와 시도교육청별 특색을 살린 자체 자료를 탑재해 협력국 교원의 정보역량 강화 연수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한국형 원격교육 모델 및 우수 에듀테크 솔루션·제품 등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국제사회에 한국 교육현장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부는 식전행사로 이러닝세계화사업 수행기관인 ‘에이펙 국제교육협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러닝 세계화 지원센터’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러닝 세계화 지원센터에서는 교류협력국 초청 및 현지연수 프로그램의 점검과 질 관리를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연희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리드가 만들어가는 리드 티브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모범적인 코로나19 위기대응 사례와 함께, 한국 교육현장의 생생한 원격교육 비법이 전 세계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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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국 후손과 함께하는 유엔군 참전의 날 행사 개최
참전국 후손과 함께하는 유엔군 참전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국립임실호국원은 7.27 오후 1시 30분 참전국 유학생과 함께하는 유엔군 참전의 날 행사(Feel Together Go Together)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6·25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국군과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기 위해 6·25전쟁에 참전한 22개국 국가 중 전북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6개 참전국 유학생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참전국 유학생들은 국립묘지 참배 및 참전국 가로기 게양식, 국립묘지 체험행사 등을 통해 6·25전쟁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으며 70여년전 자유와 평화를 위해 참전한 국가에 대해 예우를 다하는 국립임실호국원의 모습에 감사함을 표했다.
김덕석 국립임실호국원장은 “올해는 특히 6·25전쟁 70주년으로 그 의미가 더욱더 크다”며 “이를 위해 유엔 참전국 유학생들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세계 평화라는 하나의 기조아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참전해 준 참전국에 감사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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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영유아·어린이 화장품 온라인 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영유아나 어린이가 사용하는 화장품에 대한 안전성 자료 작성·보관이 의무화1)됨에 따라 세부 내용을 고시2)로 정하고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오는 30일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련 제도에 대한 화장품책임판매업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과 품질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갖추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으며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영유아·어린이 화장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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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 임상시험 관리기준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제 규제와 조화된 임상시험 관리를 위해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 가이드라인의 최신 내용을 반영한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 임상시험 관리기준’을 발간한다.
이번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임상시험 품질관리 방법 원격으로 평가하는 중앙 모니터링의 도입 전자자료 관리 등 이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를 통해 국제 규제와 조화된 임상시험 관리로 국내 임상시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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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첨부문서 변경 유예기간 최대 ‘3개월’로 연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뉴스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허가사항이 변경될 경우 첨부문서 교체에 필요한 유예기간을 현행 ‘1개월’에서 ‘최대 3개월’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재심사, 안전성 정보처리, 안전성·유효성 심사 결과 등에 따라 허가사항을 변경 지시한 경우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1개월 내 첨부문서를 바꾸도록 함 이번 연장은 그동안 일괄적으로 적용해왔던 변경 유예기간을 중대성과 시급성에 따라 유예기간을 ‘1개월’과 ‘3개월’로 차등 적용하는 것으로 업계의 건의 사항을 반영한 조치이다.
유예기간 1개월 : 안전성을 이유로 효능·효과, 용법·용량 제한, 사용상의 주의사항 중 ‘경고’ 또는 ‘금기’ 변경, 그밖에 중대성·시급성이 요구되는 정보 이와 함께 변경지시일로부터 1개월 후 변경된 사항을 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하던 것을 변경지시일 기준으로 가능한 한 신속하게 업체 홈페이지에도 게재함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가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업계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한다고 전했다.
202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