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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어부산, 하늘에서도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외치다
부산시-에어부산, 하늘에서도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외치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대표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과 함께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 엔데믹 시대를 앞두고 항공업계도 활기를 되찾으면서 김해공항 운항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이용객 점유율을 차지하는 에어부산과 함께 여름 성수기 여객기를 활용한 엑스포 유치홍보에 힘을 쏟기로 했다.
먼저 에어부산 여객기 25대를 활용해 기내 착륙 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 음원을 송출하고 온라인 발권 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 배너를 노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내지 및 기내 면세지를 활용한 유치홍보 광고를 게재하고 기내 메뉴판과 종이컵 뒷면에 홍보 문구도 넣는다.
한편 한국공항공사 항공 통계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지난해 김해공항 전체 이용객 중 283만여명을 수송해 이용객 점유율 32%를 기록했으며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이용객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부산의 염원을 담아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해외 지점을 비롯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등 전사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성공개최를 통해 부산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재개 국면을 맞아 대한민국과 부산의 미래를 한 단계 도약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해준 에어부산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반드시 개최해 해외관광객 유입으로 여행·관광업계가 활기를 되찾고 더불어 대한민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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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주인공 ‘청년작당소’ 올해도 작당은 계속 된다
청년이 주인공 ‘청년작당소’ 올해도 작당은 계속 된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의 대표 청년 문화공간인 청년작당소에서 ‘2022 작당페스티벌’을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작당페스티벌’은 마켓, 공연, 전시, 강연, 예술 창작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하는 축제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들이 열릴 예정이다.
부산의 대표 비건·제로웨이스트 마켓인 ‘부비마켓’과 협업으로 진행하는 플리마켓 영화와 오일파스텔 드로잉을 동시에 체험해 볼 수 있는 복합문화프로그램 ‘Dear my cat’ 공방 체험행사 ‘월간작담화’ 청년 뮤지션 공연 청년작가 전시회 ‘에어컨 있는 여름에는 철학자가 나와展’ 제로웨이스트 상시 체험 프로그램 ‘작당스튜디오’ 청년들을 위한 스페셜리스트 강연 프로그램 ‘작당모의’ 환경 관련 도서전 ‘제로 북클럽’ 등이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복합문화프로그램: Dear My Cat’은 두 가지 이상의 문화예술 체험 장르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영화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를 관람한 후 청년 작가와 함께 영화의 감상 및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오일파스텔 기법으로 루이스 웨인의 그림을 다시 그려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그리고 청년 작가 기획 전시 ‘에어컨 있는 여름에는 철학자가 나와展’에는 부산대 손유하 작가와 중국 길림대 양성연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입장 인원이 제한되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축제에서는 사전 예약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에 인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움츠려 있던 문화예술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2021년 2월 광복동 영화의 거리에서 문을 연 청년작당소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부산의 대표 청년문화공간으로 지난해에 약 1만명이 이곳을 다녀갔다.
올해도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동시에 체험하는 복합문화 프로그램, MZ세대를 위한 구독 콘텐츠 체험 전시 신문물전, 북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청년작당소는 부산의 청년문화예술활동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작당페스티벌에는 학업·취업 등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활력소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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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자 등은 5월 28일 6월 1일 연장된 투표시간에 별도 투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격리자 등은 사전투표 2일차인 5월 28일과 선거일인 6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격리자 등은 오후 6시 20분부터 외출이 허용되며 5월 28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6월 1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일반선거인 투표가 마감된 이후부터 투표할 수 있다.
이번 지방선거는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격리자 등의 투표시간을 일반선거인 투표시간과 완전히 분리했고 사전투표 시 격리자 등도 본인확인기를 이용한 지문 입력 등 통상 방식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격리자 등의 외출 허용도 오후 6시 20분부터 진행돼 지난 19대 대선과 같은 혼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직접 투표할 수 있었던 지난 19대 대통령선거에서는 투표를 희망하는 격리자 등이 모두 투표 마감시각인 오후 6시까지 투표소에 도착해야 해 마지막에 도착한 격리자 등은 장시간 대기해야 했고 복잡한 본인 확인절차와 투표용지 투입방식으로 긴 투표 대기줄이 만들어지며 일대 혼란을 빚은 바 있다.
별도의 투표 참여 신청은 필요하지 않으며 격리자 등은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사무원에게 신분증과 외출허용 문자메시지를 제시하고 일반선거인과 동일한 절차로 투표하면 된다.
다만, 투표소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이 금지되므로 반드시 도보나 자차, 방역택시를 이용해야 한다.
방역택시는 이용 당일 낮 12시까지 예약하면 일반택시 운행요금으로 자택과 투표소를 왕복할 수 있다.
투표를 마친 격리자 등은 즉시 격리장소로 복귀해야 하며 투표 목적이 아닌 사유로 외출하는 경우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여러분 모두가 소중한 한 표를 안전하게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관리와 선거사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격리자 등의 투표를 위한 방역관리 외에도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사하구, 강서구, 기장군 등 대중교통 운행이 없거나 운행횟수가 적은 교통불편 지역에 선거일 투표소 수송차량을 운행하며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등의 투표소 이동을 돕기 위해 사전투표일과 선거일에 두리발도 무료로 운행할 예정이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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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서관,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도서관은 오는 6월 중 도서관 모들락극장과 혜윰마당에서 그림책 작가와 시민이 만나 소통하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하고 그림책의 창작과 이해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책으로만 여겨지던 그림책이 최근 어른들의 힐링 도서이자 예술작품으로도 인식되는 추세에 맞춰, 그림책에 관심 있는 성인들이 그림책 작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고 교과서에도 작품이 수록된 유명작가부터 부산에서 직업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부·울·경 청년들의 모임인 ‘창작공동체A’ 소속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초청돼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6월 3일에는 ‘그림책으로 행복해지기’를 주제로 고대영 작가와 6월 21일에는 ‘부캐로서의 그림책 작가’를 주제로 이상옥 작가와 6월 29일에는 ‘그림책이야기와 창작 에피소드’를 주제로 이영아 작가와 6월 30일에는 ’그림책 작가들의 창작·제작‘을 주제로 임희정·김나영 작가와 시민들의 만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부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기간, 세부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권인철 부산도서관장은 “부산의 대표도서관인 부산도서관은 지역작가와 시민들의 만남을 통해 부산의 문학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지역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학에 대한 이해와 창작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독서가 생활인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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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퍼 타이거’ 공연에 참여할 청년 국악 연주자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8월에 열리는 ‘수퍼 타이거’ 공연에 참여할 청년 국악 연주자를 5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퍼 타이거’ 공연은 무용과 국악이 만나는 공연으로 부산시의 ‘신진 청년예술인 인큐베이팅 및 경력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공연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회관이 기획·제작하며 이정윤 부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김종욱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가 음악감독을 각각 맡았다.
우리 사회를 바꿔나가는 청년들의 서사를 담아낼 이번 공연은 8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신진청년예술인 인큐베이팅 및 경력 개발 사업’은 최고 수준의 전문가와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청년 예술인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공연예술계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된다.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서류 접수일 기준 부산시에 거주 중이거나 부·울·경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생은 ‘수퍼 타이거’ 공연에 참여를 할 수 있으며 부산청년정책플랫폼, 부산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부산청년정책플랫폼, 부산문화회관 각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되고 부산문화회관 공연기획팀 또는 부산시 청년희망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이번 공연이 청년 예술인의 역량강화 및 경력개발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많은 청년 예술가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청년 문화예술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부산이 진정한 청년문화지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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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부터 일반시민까지… 부산시 인권교육 강화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인권역량을 강화하고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시 인권교육 운영 체계를 개선·추진한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불평등과 양극화 현상이 심화됐고 이에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인권교육에 대한 필요성도 함께 강조됐다.
이에 부산시는 ‘2022년 부산광역시 인권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해 인권교육 체계의 기반을 다지고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추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획에는 ‘인권교육 플랫폼 구축을 통한 인권 행정 기반 조성’을 비전으로 직무기반 인권교육 생활 속 시민 인권교육 인권교육 전문화·정규화 교육 사각지대 해소 등 4대 추진전략이 담겼으며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개소한 부산광역시 인권센터와 협업을 통해 시 공무원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교육을 구·군, 공기업까지 확대해 직무에 기반한 맞춤형 인권교육을 시행한다.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도서관,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시행하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북 토크를 개최하는 등 ‘생활 속 시민 인권교육’도 추진한다.
아울러 부산광역시 인터넷방송인 바다TV 등을 활용해 교육 동영상 콘텐츠를 게시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인권교육 접근성을 강화하고 인권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효경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대상별 맞춤형 인권교육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인권행정 역량 강화 및 조직 내 인권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부산시민이 생활 속 인권을 실천할 수 있는 인권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특히 시는 현재 국가인권위원회·법무부가 공동 발의·추진 중인 ‘인권정책기본법’ 제정으로 인권교육이 의무화되면 인권교육 대상을 연차별로 점차 확대하고 운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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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커스 글로벌테크 허브센터 개소…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
클루커스 글로벌테크 허브센터 개소…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클루커스가 동서대 센텀캠퍼스에 ‘클루커스 글로벌테크 허브센터’를 열고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어제 오후 개소식을 마치고 동서대 센텀 캠퍼스에 문을 연 ‘클루커스 글로벌테크 허브센터’는 지난해 11월 부산시가 유치한 ㈜클루커스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 구축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곳이다.
부산시와 ㈜클루커스는 센터에서 지역 기업 디지털 전환 가속을 위한 파트너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 도입 컨설팅 클라우드 서비스 상용화 지원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무료 크레딧 지원 등 스타트업 발굴 육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클루커스의 마이크로소프트사 공인 러닝 파트너 기능을 활용한 실무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대학생 연계 공모전, 클라우드 캠프 개최 등을 통해 지역 클라우드 인재 양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러한 인재 양성과 함께 지역 인재도 직접 채용해 100여명의 일자리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6년 11월, 아마존-부산 클라우드 혁신센터가 동서대 센텀캠퍼스에 문을 연 이후 멤버십 기업 110여 개사가 신규 일자리를 690여 개를 만든 만큼, 이번 클루커스 글로벌 테크 허브센터 역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홍성완 ㈜클루커스 대표이사는 “부·울·경에 기반을 둔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도우미 역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파트너 생태계 조성과 클라우드 인재 양성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부산 캠퍼스를 설립했다”며 “디지털 혁신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부산시의 부단한 노력을 잘 알고 있으며 클루커스도 이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부산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 ㈜클루커스가 개소한 글로벌테크 허브센터를 매개로 기술 선도기업 협력을 통해 부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부산시는 이미 MS, LGCNS 등 데이터센터 기업을 유치한 바 있고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 더존비즈온,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MSP 분야의 국내 기업 1위, 2위, 3위인 메가존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클루커스를 잇따라 유치함에 따라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선도 도시로 발돋움할 계기를 만들었다 앞으로 이들 선도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 성장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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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댄스 챌린지 개최
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댄스 챌린지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부터 7월 20일까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댄스 챌린지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부산 엑스포’ 노래에 맞춘 부산 출신 댄스그룹 ‘팀에이치’의 댄스 영상을 확인한 후, 이를 따라 추는 영상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7월 27일에 행사 참여자 중 232명을 뽑아 갤럭시탭 A7, 에어팟, 부산파라다이스호텔 숙박권, 야핏사이클 스페셜 모바일 패키지, 쉐이크베이비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관광공사, 부산상공회의소, 롯데월드, 파라다이스, 슬로우로켓, 야핏이 후원한다.
한편 시와 범시민유치위원회는 7월경 ‘보물찾기’, 10월경 2차 댄스 챌린지 등으로 유치 응원 행사를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근록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단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2030년의 주역이 될 MZ세대에 세계박람회와 관련된 정보를 흥미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 유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며 MZ세대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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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하이트진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글로벌 홍보 공동 추진
부산시·하이트진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글로벌 홍보 공동 추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내 주류업계 브랜드파워를 지닌 하이트진로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 하이트진로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국내외 유치홍보 및 범시민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부터 부산시와 하이트진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문안을 넣은 라벨을 붙인 참이슬 1,000만 병을 시중에 판매해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를 발판 삼아 하이트진로가 보유한 국내외 영업망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국외에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하고자 힘을 합쳤다.
하이트진로는 국가사업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주요 수출국을 대상으로 엑스포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 방안을 모색했으며 올해 6월부터는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참이슬 600만 병에 엑스포 홍보 문안 라벨을 붙여 미주 전역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2016년부터 LA다저스와 제휴를 맺고 미국 스포츠 채널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는 해외 사업본부와 협력해 LA다저스 구장에 ‘하이트진로바’를 만들어 참이슬과 함께 현지인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 및 호응을 얻어내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시와 하이트진로는 엔데믹 시대를 맞아 부산을 찾을 많은 관광객에게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하이트진로 대표 굿즈인 두꺼비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마스코트인 부기를 앞세운 이색적인 공동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해운대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하이트진로 대표브랜드 참이슬·테라와 파라솔 500개를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전 세계 넘버원 소주인 참이슬을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으며 하이트진로가 보유한 폭넓은 국내외 홍보망을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치홍보전에 뛰어든 하이트진로에 감사드린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는 국민들의 크나큰 관심과 열망과 함께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성공의 열쇠라며 해외 현지 영업망과 마케팅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유치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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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실현 밑그림 제시…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계획안을 마련했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부산광역시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0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부산시는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다.
이어 지난 4월에는 ‘2050 탄소중립 선도도시 부산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글로벌 기후 리더십 도시 탄소중립도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전문가,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과 함께 노력해오고 있다.
시가 마련한 최종 계획안에는 오는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인 2천674만7천t 대비 47.9% 감축을 목표로 전환·산업·건물·수송·농축산·폐기물··흡수원 등 7개 부문 127개 이행과제가 포함됐다.
부문별로는 전환 부문 지역화력 발전 이용율 감소와 신재생에너지 발전 등 5개 과제 산업부문 산업단지 신재생에너지 확대, 스마트공장 보급 등 10개 과제 건물은 녹색건축 설계기준 개정,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 등 29개 과제 수송은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경유차 폐차 지원 등 46개 과제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농축산은 친화경어선어법 에너지절감장비 보급 등 3개 과제 폐기물은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건립 등 17개 과제 흡수원은 도시숲 조성 등 17개 과제가 포함됐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음달 부산광역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역맞춤형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매년 이행사항 점검과 평가, 환류를 통해 2050 탄소중립을 빈틈없이 이행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근희 부산시 녹색환경정책실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공공뿐만 아니라 시민, 기업 등 지역사회가 앞장서서 모두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며 “부산이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께서는 삶의 양식 변화에, 기업에서는 기술 투자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