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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적극행정으로 국비 공모에 최다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0년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국비 공모사업에 전국 20곳 중 부산에서 4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부분 시·도가 1~2개 선정에 그친 것에 비해 부산시는 적극적인 유치 노력으로 부산진구·남구·금정구·연제구 등 4개구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선정을 통해 부산시는 4개의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국비 19억8천400만 원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공모는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해 주민의 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건강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은 관 주도의 직접적 서비스 제공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주민과 지역자원이 직접 건강증진의 주체가 되는 사업으로 설치비의 2/3는 국비로 지원된다.
부산시는 그동안 특·광역시 최하위에 머물렀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건강증진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등에 마을건강센터 설치를 추진해 왔다.
특히 부산시는 이번 공모에 앞서 마을건강센터를 보건복지부 정책제안을 통해 법적기구인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새로운 모형인 ‘동단위형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인증 받는 등 적극 행정을 펼쳤다.
이로써 부산진구와 금정구는 기존에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있었지만 국비 지원을 통해 추가로 마을건강센터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부산시에는 총 10개의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설치·운영된다. 부산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권 속에서 상시적으로 종합 건강증진 서비스를 이용하고, 주도적으로 활발하게 건강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거점장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특·광역시 중 4대 주요 질병 사망률이 최상위인 부산시민의 건강수준을 개선하고, 소득 간 기대수명 격차도 완화하기 위하여 오는 2022년까지 206개 마을건강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더 촘촘한 건강신경망을 구축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중앙부처와 시의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협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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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역사관, ‘추계 역사유적 스토리텔링 투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부산시민공원역사관은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일요일 오전 10시에 부산시민공원의 유적지를 돌아보면서 역사도 알아보는 ‘추계 역사유적 스토리텔링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역사체험은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는 ‘장교클럽·퀀셋막사·미군숙소·경마트랙·범전동 마을 우물·미국인학교’ 등 다수의 역사유적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의미를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활용 모습을 살펴보면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으로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은 ‘공원길 시간여행 주사위놀이판’을 활용한 팀 대결 놀이에도 참가해 볼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이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체험 시에는 보호자 1인이 꼭 동반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민공원역사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회당 13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역사관으로문의하면 된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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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역 공공기관 1일 주차장 이용제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오는 18일 하루는 모든 공공기관 직원이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하여 출근 하도록, 공공기관 주차장을 하루 동안 이용 제한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9월 22일인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9월 16일 부터 9월 22일까지 ‘친환경 교통주간’을 운영한다. 올해는 22일이 일요일로 ‘차 없는 날’ 행사를 18일로 앞당겨 진행하게 되며, 부산시청, 부산경찰청, 공기업, 공공기관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의무적으로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해서 출근해야 한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으로 2001년부터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되었으며, 국내에서는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공공기관 ‘차 없는 날’과 ‘친환경 교통주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하여, 부산시 전역에 현수막, 교통전광판, 배너 설치 등을 통한 홍보와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해 함께 걸어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공기관 ‘차 없는 날’에 자전거나 대중교통의 많은 이용을 기대한다.”면서, “저탄소 생활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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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내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19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이며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치매관리법’에서 제정한 기념일이다. 이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이기도 하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에는 관계기관 종사자들과 치매예방 활동을 벌이는 ‘치매 파트너즈’를 비롯한 치매환자,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식전공연, 치매극복 유공 표창, 슬로건 공모전 시상, 치매예방 운동법 시연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오전 9시 30분부터 1층 로비에서는 치매국가책임제 2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치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치매안심센터 정보 부스가 운영되며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구·군 치매안심센터 개소로 시민들에게 통합적인 치매예방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부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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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9회 부산실버영상제’ 개최
‘제9회 부산실버영상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9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제9회 부산실버영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버영상제는 부산시와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최하고, 부산실버영상제조직위원회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한다. 이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상작품을 통해 노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나아가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개최되어왔다.
올해는 ‘청춘 어게인 나답게 즐기자’라는 슬로건으로 수상작 하이라이트 영상과 최신영화를 상영하고, 다양한 체험부스와 포토존, 사진전 등으로 한층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부산시는 이번 실버영상제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실버들이 주역이 되는’ 축제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영상 공모는 지난 5월 영상제작 멘토 교육을 시작으로 지난달 12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됐다. 자유주제는 만 60세 이상만 참여가 가능했고, 노인주제는 나이제한 없이 지역민 모두가 참여해 총 199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예비심사와 본 심사를 거쳐 총 24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 1편과 최우수상 3편, 우수상 7편 등 수상작 발표는 개막식 당일 진행될 예정이어서 과연 어떤 작품이 대상을 받을 것인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연륜의 지혜로 만들어지는 실버영상제가 앞으로 부산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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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협동조합 더가치 아카데미’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관내 협동조합 운영자 및 설립희망자 대상으로 협동조합 법인 운영에 필요한 전문교육과정인 ‘2019 협동조합 더가치 아카데미’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교육일정은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5일간이며 교육 장소는 부산진구 전포동 송상현광장 내 부산창업카페1호점이다.
교육과정은 협동조합 설립 및 조직변경, 출자금, 배당금 등 기본적인 협동조합 운영과정 및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갈등관리, 실무과정인 세무/회계, 인사/노무, 사업계획서 작성을 통한 전략세우기, 유형별 성공전략 등 협동조합 경영 시 겪게 되는 어려움을 미리 점검하여 지속가능한 법인 설립을 유도하고 운영자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자 편성했다.
또한, 아카데미 수강생을 대상으로 부산시에서 설립·운영 중인 협동조합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생생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노하우 등을 청취, 기업경영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협동조합 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은 5인 이상이 모여 금융·보험업을 제외한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설립 가능하며 1인 1표의 민주적인 경영, 지역사회 기여 등 윤리경영, 상생발전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반영한 대안경제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의 한 축이기도 한 협동조합의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의 순기능을 하는 건전한 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2019 협동조합 더가치 아카데미’에 뜻있는 협동조합 및 시민들의 참여로 협동의 문화가 더욱 성숙해지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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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이 관광으로 하나 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와 함께 16일 오후 4시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동남권광역관광본부’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본부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부산·울산·경상남도의 부단체장, 의회 상임위원장, 관광협회 등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석하며, 테이프 자르기, 현판식 및 본부 사무실 순회 순으로 진행된다.
본부의 설립 목적은 국내관광시장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기 위한 동남권 광역관광대응체계 구축 및 동남권광역관광개발사업 합동 추진이다. 지난 3월 개최한 ‘제1회 동남권상생발전협의회’에서 ‘동남권광역관광본부 설립’을 공동 협약과제로 채택했으며, 이후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가 협의하여 동남권관광협의회 산하기관으로 본부 설립을 결정했다.
동남권광역관광본부는 부산·울산·경남의 직원들을 파견해 운영할 예정이며, 2년마다 시·도별로 돌아가며 간사를 맡을 예정이며, 앞으로 동남권관광벨트조성사업용역, 동남권광역관광상품 개발, 관광개발 국비 사업 발굴,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남권관광본부 설립은 ‘동남권상생협의회’ 공동협약과제중 처음으로 추진하는 것”이라며, “향후 동남권관광벨트조성사업용역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국비사업 발굴 등 동남권관광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컨트롤타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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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용지표 7개월 연속 개선, 실업률 1999년 이후 최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11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부산의 고용지표가 7개월 연속 개선되며, 지속적인 고용시장의 활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의 2019년 8월 고용률은 57.0%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9%포인트 상승하여 7대 특·광역시 중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지난달에 이어 최근 5년 이내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64세 이하 고용률은 64.6%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5%포인트 상승하여 7대 특·광역시 중 4위를 2개월 연속 유지했다. 이는 지난달에 이은 계속된 고용지표 개선으로 고용 회복 흐름이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취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5만 명 증가한 168만7천 명으로 7대 특·광역시 중 대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 분야에서 증가했다. 도소매음식숙박업의 취업자 수 증가가 전체 취업자 수 증가를 주도하고 있고 경기 회복의 바로미터로 보고 있는 건설업의 취업자 수 증가가 두드러진다.
연령별로는 전국적으로는 경제의 허리층인 40대가 127천 명 감소한 데 비해 부산은 40대 취업자 수가 증가로 전환하여 2014년 9월 이후 최초로 전 연령대별 취업자 수가 증가하여 고용시장이 건강해진 점을 보여준다.
취업 시간대별로는 36시간 이상 취업자 수가 7만6천 명 증가한 112만2천 명으로 2019년 6월부터 3개월 연속 증가했다. 단시간 근로자보다 장시간 근로자 취업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로 부산의 고용시장이 건강해지는 신호를 보인다.
생산가능인구인 15세 이상의 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고용률, 취업자 수, 경제활동참가율, 상용근로자 수까지 고용지표 전 부문이 개선되고, 특히 경제활동참가율 상승 폭 대비 고용률 상승 폭이 높은 것은 구직시장 참여자들이 취업으로 많이 이어진다는 의미로 지속적인 부산 고용시장의 활력을 보이고 시민들의 구직활동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실업률도 높은 개선 폭을 보였는데,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졌음에도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2%포인트 하락한 2.1%를 나타내어 1999년 이래 최저를 기록했고, 7대 특·광역시 중 최저, 전국에서는 세 번째로 낮은 실업률을 기록했다. 또한, 실업자 수도 3만7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만6천 명이나 감소했다.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 “민선7기 시작 시점인 지난해 8월 고용위기 긴급대응을 하던 시점과는 많은 변화가 확인된다.”면서, “비록 일본 수출규제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부산시는 그간 추진해 오고 있는 계층별 일자리 등 직·간접 일자리 사업을 지속 추진할 뿐만 아니라, 혁신성장을 통한 산업별 육성 정책과 수출지원, 기업유치에 꾸준히 매진하여 하나의 일자리라도 더 만들고 유지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총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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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대로 일부 차로 통제 안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성~서면교차로간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공사’중앙정류소 설치를 위하여 오는 16일부터 중앙대로 일부 차로를 통제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 공사를 완료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제3차 부산광역시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으로 2018년 10월 간선급행버스체계 시민공론화 최종결론에 대한 시장 입장 발표문에서 공약한 “최대한 신속하게 완료하여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겠다.”는 취지와도 부합하는 것이다
아울러, 현재 공사 중인 중앙대로 내성~서면 6.6km 구간을 연말에 준공하고, 서면과 연계한 서면~충무 7.9km 구간은 2021년, 서면~사상 5.4km 구간은 2022년 준공을 마치도록 해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중앙대로의 일부차로를 통제함에 따라 공사 중 교통체증이 가중되는 것은 불가피한 사항이지만, 교통방송과 전광판 등을 통한 사전안내와 경찰청과 연계한 교통지도 등을 통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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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수목원, 추석민속놀이 체험마당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이번 추석, 부산시 화명수목원에서 민족 대명절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추석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민속놀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원하며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된다.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민속놀이체험마당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널뛰기,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굴렁쇠, 활쏘기, 팽이치기, 비석치기 등 고유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동물학습장과 숲속 도서관, 전시온실에서는 다양한 숲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다. 도심에서 벗어난 숲속 쉼터에서 다가오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수목이나 초화에 관심이 있다면 숲 해설을 들어보는 것도 좋다. 숲 해설은 개원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오후 4시 하루에 3번 진행된다.
오전 11시, 오후 3시에 진행되는 자연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참가하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