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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07: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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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7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26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부산관 로비에서 7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퓨전국악 앙상블 ‘별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을 가진 앙상블 ‘별하’는 2014년에 창단된 퓨전 국악단체로서 서양악기와 국악악기 앙상블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공연은 근현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각 시대별 사건을 주제로 한 음악을 통해 음악 감상은 물론, 근현대사 역사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펼쳐진다. 대금, 소금, 가야금, 장금 전통악기와 바이올린, 신시사이저의 멋진 어울림으로 깊이 있는 음악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연주는 ,바람, ,사랑가, ,인연,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난감하네, ,아리랑메들리 등 대중적인 곡들을 ‘별하’만의 색깔로 재해석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6시에 진행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에서는 ‘삼국시대 최고의 하이테크놀로지, 갑주’를 주제로 부산시립박물관 동래관에서 전시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시립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공연을 박물관에서 만나보는 특별한 기회인만큼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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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음식 위생관리 사전점검으로 안전성 확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워터파크, 피서지 주변 식품취급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하절기 다소비취급 업소 611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식품취급시설에 유통기한 경과된 원료, 건강진단 실시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등 판매행위에 대해 광범위한 점검을 벌인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6곳을 적발했다.
시는 종사원의 건강진단을 받지 않고 종사시킨 4개 업소와 조리기구 등 청소상태 불량 1개 업소에 대해 과태료 처분하고, 신고 없이 일반음식점 영업행위를 한 업소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할 방침이다.
또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위생 취약지대에 있는 포장마차 등 길거리 음식 위생 점검에도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7월 22일까지 길거리 음식이 밀집되어 있는 남포동 먹자골목, 서면 롯데호텔 주변, 해운대 바다마을 등에 위치한 식품취급업소 위생관리 점검을 통해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민을 비롯해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확보를 위해 길거리 음식을 수거 검사하는 등 위생관리 점검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도 중요한 만큼,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개인위생 관리에도 신경써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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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관광홍보에 나서
‘올여름 부산에 가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의 주요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정보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광주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19일과 오는 20일 국내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 및 부산 관광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부산의 주요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서울 신촌역 일대에서는 인기 개그맨 ‘허경환’ 씨와 함께 ‘올여름 부산에 가면’이라는 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20일 오전 11시부터 걷기 좋은 부산 워킹투어, 산복도로 패스 등 신규 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행사 참가자에게 호텔 숙박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대형 국제관광전 행사도 적극적으로 연계한다.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부산관광홍보관을 운영, 막바지 여름철 방문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또한, 증가하는 개별관광객의 수요 충족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총 12편의 여름 시즌 홍보영상물을 제작,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강화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관광정보 홍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부산 관광정보 홍보를 하고 있다”라며, “최고의 여름 휴가지 부산을 많은 분이 방문해주셔서 아름다운 자연과 먹거리, 흥겨운 축제를 동시에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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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기창업지원사업, 178개사 창업 성공으로 열매 맺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9일 오후 3시 30분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에 있는 부산창업지원센터 대교육장에서 예비창업지원사업 제9기 수료식 및 제11기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제9기 수료기업 178개사 대표와 지난 15일 최종 선정된 제11기 38개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 우수 졸업자 표창 수여 및 성과발표, 제11기 대상 창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료 업체 중 부산시장 표창을 받는 알시스쾌어㈜는 교통 재난 상황의 실시간 대응을 위한 스마트 사물인터넷 방호울타리 개발 업체이며, 올해 상반기에만 매출 8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개인 맞춤형 사물인터넷 리모델링 디자인 설계 컨설팅 및 시공 사업을 진행하는 오알크루는 연 매출액 5억 원 이상의 부산창업기업에 수여하는 ‘밀리언클럽’에 올해 새로 이름을 올린 업체다.
부산시는 2010년부터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사업을 펼쳐, 9년간 1천800여 개의 팀을 지원해왔고, 올해부터는 창업자 선발의 다변화·정예화로 창업성공률을 더욱더 높이기 위해 연 100개사를 엄선해 창업지원프로그램의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창업지원사업에 선발된 창업자들은 최대 2년간 창업공간 무상제공, 초기 사업화자금, 전담컨설팅 등을 집중 지원받으며, 수료 이후에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확보될 때까지 지속적인 사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현장에서 창업기업을 자주 만나 창업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해 부산을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로 만들어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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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회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0일 오전 8시 30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글로벌 치의학산업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제3회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을 통한 협업, 정보교류 등으로 치의학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운영 중인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은 지난 5월,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게 된다.
지난 6월 포럼에는 윤준호 국회의원이 참석해 부산시의 치의학산업 현황을 청취하고 센텀 제2지구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디지털화되어가는 치의학산업도 첨단산업에 부합한다며 치의학산업 발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번 포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진흥과 이우진 과장이 ‘디지털 헬스케어 현황 및 활성화 전략’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한다. 또 지난 3월 한국치의학산업연구원 설립 공동협력 등을 위해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도 참석해 치의학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활동 분야별로 구성된 4개 분과위원회는 ,1분과 김응수 교수, ,2분과 김익진 연구소장, ,3분과 신형섭 대표, ,4분과 김성식 교수 등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과제를 선정, 과제 해결을 위한 연구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의 디지털전문가, 저명인사 등을 초청해 우리 시의 치의학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대외적인 관심을 유도할 것”이라며, “치의학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끌어내 치의학산업이 미래 성장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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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4회 부산바다축제 준비상황 점검회의 개최
제24회 부산바다축제 준비상황 점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부산의 여름 대표축제인 ‘제24회 부산바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거돈 시장의 주재로 부산시와 구·군 등 축제 주관 실·국장, 소방·경찰, 언론, 축제조직위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해운대, 광안리, 송정, 다대포, 송도에서 개최되는 올해 바다축제 개최에 대한 최종 의견 수렴과 준비사항 등을 점검했다.
특히 개막행사가 진행되는 해운대해수욕장 주변과 행사가 많이 개최되는 광안리 해수욕장 등에 교통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주변 주차장 확보, 불법 주정차 단속, 대중교통이용 홍보 강화 등 각 기관별 긴밀한 협조체제로 축제를 즐기는데 있어 시민불편의 사전 예방을 당부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해 관광객이나 부산시민들을 위한 축제폭염 대책을 수립해 행사운영을 철저히 준비하고 각 단위행사가 진행되는 광안리, 송도, 송정, 다대포 등 주요 해수욕장에도 시를 비롯한 구·군 주관부서 및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시민안전을 위해 꼼꼼히 점검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부산바다축제의 브랜드 네이밍을 위해 보다 더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가 필요하며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 개발과 축제에 대한 평가시스템을 통해 더 발전적인 축제로의 면모를 다지기를 강조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늘 점검회의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제24회 부산바다축제가 대표적 여름축제의 명성답게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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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초등학생 방학 맞이 어린이박물관 교실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초등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무더운 여름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부산박물관 호기심상자’를 운영한다.
이번 박물관 교실은 오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수·목·금요일마다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에 2번씩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모둠별로 호기심상자를 들고, 전시실을 누비며 상자 속 유물 퀴즈를 풀어야한다. 상자 속 퀴즈를 통해 유물을 유추하고,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이해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회당 30명까지 참여가 가능하고, 1인당 1회만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7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한 이후 본인 또는 가족의 소셜미디어에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리면 그 중 일부를 선정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게시물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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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7월과 8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반려견 등 동물 등록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2개월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 동물등록, 변경 신고를 하는 반려견 소유자는 과태료를 면제해준다고 밝혔다.
현재 동물보호법에 따라 3개월령 이상 개는 동물등록이 법적 의무사항이다. 동물등록 또는 동물등록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에 동물등록 및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과태료 부과가 면제된다.
동물등록은 동물등록 대행 기관 및 구·군에서 가능하고 등록동물 변경은 해당 소재지 구·군에 방문해 신고하거나 반려견 소유자가 직접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서 신고할 수 있다. 단, 소유자 변경신고는 구·군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동물 등록은 반려동물의 유실 및 유기를 방지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며, 늘어나는 반려동물과 유기견의 체계적인 관리의 근간이 되는 제도인 만큼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활용, 동물 등록에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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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에서 물총축제와 물놀이장 무료로 즐기자
2019 시민공원 한 여름 어린이 물놀이장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오는 20일, 21일 양 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물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물총축제는 ‘도심에서 즐기는 또 다른 피서’라는 주제로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남녀노소, 내외국인 할 것 없이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물총축제에는 ‘PET병 물총싸움’, ‘레트로 물풍선 터트리기’, ‘물 뺏기 놀이’ 등 사회자의 진행에 맞추어 시원하고 흥겨운 놀이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시민공원 도심백사장에서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형수영장, 유아수영장 각각 1개와 대규모 워터슬라이드를 설치, 시민공원을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바꿔 어린이 손님을 모신다. 신나는 물놀이는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어린이만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을 이용할 수 없는 어린이는 인근에 조성 된 로켓 놀이대, 물고기 물놀이, 포토존에서 재미난 여름을 보낼 수도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 여름 바캉스를 떠날 수 없는 시민을 위해 공원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공원에서 피서를 즐겨보시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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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선정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 및 고용노동관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 성과공유 대회’에서 개최됐다.
고용노동부는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추진 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2018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수행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등 4개 항목에 대해 심사, 13개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한 바 있다.
부산시는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 사회적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개척, 사회적기업 인식 확산 홍보, 사회적경제 성장 생태계 조성, 사회적기업 성장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사회적기업 활성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 ‘우수상’ 선정 이유라는 후문이다.
부산시 강미라 사회적경제담당관은 “사회적기업은 혁신성장의 주체로 우리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