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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부산관광영상 전국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 ‘잠시 쉬어가는 부산 이야기’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제11회 부산관광영상 전국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국제신문과 부산광역시관광협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77점이 출품되어 관광과 광고영상분야 전문가에 의한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 등 총 9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부산시 문화관광홈페이지에서 ‘제11회 부산관광영상 전국공모전’이라고 검색하면 볼 수 있다.
대상에는 펠리칸의 ‘잠시 쉬어가는 부산 이야기’, 대학·일반부 최우수상에는 보조배터리의 ‘100% 부산’ 등이 선정됐고,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 행사 중 9월 7일 수상자에게 시상금 총 850만 원을 수여 할 예정이다.
김종필 심사위원장은 “올해 응모작품의 특징은 지금까지 대학일반부에서 많이 응모한 드론을 활용한 영상이 눈에 띄게 줄었고, 중고등부에서 드론 촬영이 많아진 점”이라며, “드론이나 짐벌 등 촬영 장비만 의존한 영상은 한계가 있다. 거기에 스토리를 담고 새로운 시각을 집어넣어야 비로소 영상이 빛을 발한다. 과도하게 흔들리고, 움직이는 영상보다 한 장면 한 장면의 미장센에 충실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상을 받은 ‘펠리칸’의 오세철 씨는 “부산관광영상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기존의 부산의 이미지와 반대되는 매력을 보여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기획을 시작했다.”라며, “부산은 멋진 도시이지만 그 이전에 산과 바다와 어우러진 자연경관이 멋진 공간이기도 하다는 점이 영상을 통해 홍보되었으면 한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시에서는 공모전에서 확보된 사진과 영상자료를 공공저작물로 적용, 부산시 문화관광홈페이지와 외국 사이트에도 올리는 등 대내외 홍보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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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진흥과 게임산업발전’ 위한 상호 업무협약
‘e스포츠 진흥과 게임산업발전’ 위한 상호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4회 세계e스포츠정상회의가 열리는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30일 국제e스포츠연맹과 ‘e스포츠 진흥과 국내·외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8년 설립된 국제e스포츠연맹은 현재 54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e스포츠 월드챔피언십’, ‘세계e스포츠정상회의’ 개최, 국제e스포츠 표준화 등글로벌 e스포츠를 관장하는 국제기구로 성장하고 있다.
부산시는 글로벌 e스포츠시장을 공략하고자 2017년 국제e스포츠연맹을 부산으로 유치한 바 있으며, 연맹과 협력하여 공공부문 e스포츠 연구개발 지원을 위해 세계 최초의 국제e스포츠연구개발센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 재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부산이 e스포츠 메카도시로의 기반을 다지고 게임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내년에 e스포츠상설경기장이 개소하면 연맹 사무국을 경기장 내로 이전해 국제e스포츠 표준화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지난 2017년 첫 협약 체결 이후 지금까지 협약을 연장해 온 것은 부산시와 연맹이 e스포츠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함께 해 왔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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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확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7기 공약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확대’를 위해 미세먼지 차단숲 국비사업을 적극 유치하며 공약실천에 나섰다
부산시는 지난해 연말 미세먼지 저감 국가사업으로 처음 시행되는 미세먼지 차단숲 사업에 사상구 사상공단 지역이 선정되어 10억 원 규모 사업을 현재 추진 중에 있다. 금년 8월 정부추경에는 사하구 감천항주변 30억 원 및 강서구 신호공단주변 10억 원 등 총 4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반영, 하반기에 본격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2020년도에는 올해 3개소 50억 원을 넘어선 9개소 7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신청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공단지역을 비롯한 터널주변, 대로변 보도 및 완충녹지 등 다양한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해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미세먼지 차단숲’ 사업은 산림청에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과 함께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신규 도시숲 사업이다. 지난해 하반기에 사업신청 및 대상지 선정과 자체 신규사업 사전심사 절차 등을 통해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국비 50% 보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숲을 활용하여 미세먼지를 흡착·흡수할 수 있도록 발생원 및 생활권 주변에 빽빽한 숲을 조성하여 주거지역 유입·확산을 억제하는 사업으로 조성단가는 1ha당 10억 원이 투입된다.
주로 산업단지 주변 및 도시재생 사업지역, 항만, 발전소, 소각장, 도로, 터널, 나대지 등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차단숲 기능이 최대한 발휘되면서 많은 국민이 직접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도시화 지역의 대면적 대상지로 기존 완충녹지 보완식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으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숲은 미세먼지를 30%~40% 감소시키고 여름 한낮평균 기온을 3~7℃ 낮추며 습도는 9~23% 상승시켜 도시열섬 완화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도로변에 수림대를 조성할 경우 자동차 소음을 70~80%까지 줄이며 나무 1그루 당 연간 2.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1.8톤의 산소를 방출, 대기정화에도 효과가 있으며 이외에도 도심 속 휴식공간 제공 및 심리적 안정 등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참으로 다양하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미세먼지 차단숲’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숲 사업의 일환으로 공모 선정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전체 사업비가 200억 원규모로서 올해 설계를 추진, 내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2년간의 기간에 걸쳐 조성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하여 적정 사업 대상지 선정 및 내년도 사업 실시설계를 연내 마무리하여 부산의 특성을 살린 바다와 산과 하천을 연계하여 도심 내 녹지축을 연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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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우러져 꽃피우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회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여기, 어우러져 꽃피우다’를 주제로 ‘2019년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회식은 9월 3일 오후2시 여성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내빈과 수강생,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역 청년 예술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수강생 창업 성공사례 소개와 작품 전시회, 다양한 체험행사, 바자회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에는 네일아트를 비롯한 나만의 아로마 만들기, 반려동물용품 만들기 등 18가지의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요리와 제과제빵, 조각보, 한지공예, 화훼 등 14종 700여 점에 달하는 수강생의 작품이 전시되며 전통공예용품, 봉제소품으로 바자회장도 꾸려진다.
경력단절여성의 구인·구직상담 등 구직자를 위한 작은 취업박람회와 다문화가정의 이해와 포용을 위한 아시아문화체험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최자영 관장은 “‘여기, 어우러져 꽃피우다’라는 이번 전시 주제처럼 시민들의 마음 속 소중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여성회관이 그 중심에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며 “한 해 동안 땀과 열정을 쏟아 준비한 이번 작품전시회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개관 53주년을 맞은 부산여성회관은 그동안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직업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해 왔다. 매년 4기에 걸쳐 자격증·기능기술·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간 1만여 명의 교육생과 전문 인력을 양성·배출하고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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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도시 벗어난 자연에서 온 가족‘힐링’하자
천체투영관 관측 체험
[충청뉴스큐] 부산광역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초중생 등 청소년이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간 ‘2019년 가족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며 가족사랑체험존 인공암벽 체험 미션오리엔티어링 천체투영관 및 천체관측 천연염색 체험 등으로 다채로운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은 수련원에서 진행되며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들을 즐기며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 대상은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으로 모집인원은 20 가족 총 80명이다. 참가비는 1인당 2만5천 원이다.
청소년수련원 관계자는 “이번 가족힐링 캠프는 평소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해 아쉬웠던 가정에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많은 시민분들의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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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국제로타리 3661지구가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뭉쳤다
시는 오는 9월부터 국제로타리 3661지구와 함께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부산시와 국제로타리 3661지구가 체결한 ‘마을 공동체 주민을 위한 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이 협약으로 부산시는 행정적 지원과 대상가구 선정을, 국제로타리 3661지구는 재정적 지원과 재능기부를 하게 된다. 부산시는 집수리 대상 가구 선정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에 70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집수리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에 위치한 노후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회 취약계층의 정주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권영수 부산시 도시재생정책과장은 “산복도로 등 주거취약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거주에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노후주택 수리 등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며 “이러한 사회공헌사업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61지구는 지역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지난 2017년부터 집수리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기삼 총재는 “앞으로도 집수리 지원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로타리 봉사이념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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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아토피 걱정 없는 부산 만들어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31일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아이들의 건강’을 주제로 ‘2019 아토피 프리 부산’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아토피 프리 부산’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이 후원하는 문화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산업화·도시화로 인한 미세먼지·황사 등 기후변화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암 같은 만성질환에 대해 올바른 정보와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레크리에이션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알레르기, 암과 같은 만성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건강정보관 운영 아토피·천식 예방을 위한 인형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부산광역시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부산지역암센터 기장군 아토피케어푸드센터 화신사이버대학교 부산문화콘텐츠개발원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내용들로 구성됐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양육자들이 아토피·천식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를 통해 안심학교를 지원하고,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교육, 홍보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356곳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 시민들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관련 교육,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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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예방, ‘내 혈관 숫자’ 알기부터
부산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합동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9월 첫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시민인식 개선과 건강지표 향상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은 매년 9월 첫째 주로 국민들에게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부산시는 9월 5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슬로건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과 구·군 보건소, 부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등 유관단체가 참여하는 합동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건강 상담 혈압·혈당 검사 일산화탄소 측정 비만 및 음주 체험 미각검사 심폐소생술 시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인식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9월 1일부터 부산교통방송 라디오 공익광고를 비롯해 지하철과 경전철 내 영상광고, 시내버스 외부 광고 등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초기 대응과 예방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부산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국민의 대표적인 사망원인이지만 80%는 예방이 가능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께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금연·절주·적절한 운동 등으로 9대 생활수칙을 잘 지키는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시길 바란다. 시도 건강지표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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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공연 보고, 나도 마술사가 되어 볼까?
, 가을맞이 새 단장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오는 31일부터 12월 29일까지 토·일 오후 1시,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야외 공연장에서 ‘매직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직스쿨’은 마술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이 마술사에게 직접 마술을 배우고, 마술도구를 활용해보는 프로그램으로 1주 [기초 마술] 2주 [생활 마술] 3주 [심리 마술] 4주 [무대 마술]로 진행한다.
4주 과정을 모두 수료한 경우에는 ‘어린이 마술사’ 임명장과 함께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개막식 초대 및 국제마술대회 관람권 증정 등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 마술사’ 멤버십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에서 처음 시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제도로 앞으로 여러 가지 혜택을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달 말부터 새롭게 운영할 ‘매직스쿨’은 기존 ‘매직서커스’ 마술공연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가족 참여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야외 공연장에서는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5천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국내 최초 마술 상설공연인 ‘매직서커스’를 매주 토·일, 3회 운영 중이다.
‘매직스쿨’은 사전 전화신청 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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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시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의 사회성 증진과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9월부터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학생들이 정규수업 이후에도 지역사회 다양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일상생활과 여가생활 향유 등 성인기 자립생활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용자는 월 44시간의 바우처를 지원받아 평일 최대 3시간, 토요일 최대 4시간을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구·군별로 지정된 방과후활동 제공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12세에서 17세까지 ‘장애인등록법’상 등록된 지적장애인과 자폐성장애인 가운데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소득 및 재산의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나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거주시설 입소자 등 다른 돌봄서비스를 지원받는 학생은 제외된다.
부산시는 올해 7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224명의 발달장애학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2022년까지 정부 지원 확대안에 따라 전체 발달장애학생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는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해 8월부터 구·군별로 이용자 신청과 제공기관 공모를 추진하고, 발달장애인 부모 및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간 발달장애학생의 부모님들은 방과후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호소해 온 만큼, 이번 사업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도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