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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차 부산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개최
‘2019년 제1차 부산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7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1차 부산광역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 각계가 함께하는 민관협력형 부패방지 체계를 확립하고 부패방지 정책에 대한 시민참여 활성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10월에 출범한 이후 처음 개최된 회의로, 부산시 행정부시장, 교육감, 구청장·군수협의회장 및 공공기관장들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직능단체, 언론·학계 등에서 참석했다.
이날 호선을 통해 선출된 민간부문 황영식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위원들의 심의·결정 통해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민관협의회 운영 등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운영세칙이 제정됐다. 세칙에는 민관실무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 회의 개최, 심의·결정 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또한, 시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고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민관협의회 소속 기관 및 단체별 청렴실천의제를 선정하고, 그중 부산시가 제안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이 올해 공동으로 추진할 실천의제로 선정됐다.
부산시 변성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민관협의회 첫 번째 회의를 통해 선정된 실천의제를 선정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실한 이행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평가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시민이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반부패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해 부패 없는 깨끗한 부산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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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내 최초 뱀장어 인공 종자 생산 나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공모한 ‘환경인자 제어를 통한 뱀장어 수정란 생산·보급’ 용역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산자원연구소는 그동안 실뱀장어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자연산 뱀장어를 인공수정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렙토세팔루스라는 뱀장어 유생을 부화시켰으며 이를 통해 뱀장어 수정란 대량 생산에 기여해왔다.
6월부터는 관련 전문가 자문과 오랜 연구경험을 토대로 국내 최초 뱀장어 인공 종자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
수산자원연구소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8천만 원의 사업비 확보는 물론, 실뱀장어 대량 생산 연구에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연구소는 앞으로 뱀장어의 성숙과 산란에 미치는 최적의 염분 조건을 규명하고, 산란 유도 방법의 다양화를 통해 우량 수정란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우량 수정란을 생산해 올 연말까지 관련 단체와 민간업체에 수정란을 제공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부 연구사업 공모에 적극 참여해 사업비를 확보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수산종자 생산과 고부가가치의 지역 특화 품종 개발로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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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승용차요일제 입소문내기 경품이벤트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승용차요일제를 인터넷에 홍보하고 젊은 층의 신규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인터넷 입소문내기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승용차요일제란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하루를 정해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자발적 시민실천운동이며, 참여자에게 자동차세 10%, 공영주차장요금 50%, 주거지주차요금 20%, 민간가맹점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진다.
누구나 응모 가능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부산시 블로그에 접속한 후 홍보 웹페이지를 본인의 블로그, 카페 또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퍼가고 댓글을 남기면 된다. 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컴퓨터로 추첨해 6월말까지 100명에게 1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승용차요일제는 미세먼지, 교통체증, 에너지와 같은 문제해결뿐만 아니라 세금과 주차비도 아낄 수 있는 1석 4조 효과가 있는 시책”이라면서, “모르는 시민이 없도록 인터넷에 널리 홍보하고 더불어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보다 많은 누리꾼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승용차요일제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나 구·군 교통과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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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7일 오후 4시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구강보건관련 단체, 학생,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강보건의 날’은 1946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에서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자와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의 ‘구’자를 합쳐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해오고 있다.
올해 구강보건의 날은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정보대학 치위생과 학생들의 수화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에서 구강건강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구강보건사업 유공자 표창과 함께 ‘부산광역시 최우수 건치아동 시상식’도 진행한다. 기념식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시청 로비에서 패널 전시로 시민들에게 구강건강 관련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6월 8일에는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치과위생사회가 주관하는 구강보건 캠페인과 구강건강 체험터가 운영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16개 구·군 보건소를 비롯해 부산시치과의사회, 부산시치과기공사회, 8개 지역대학 치위생학과가 참여해 시민들의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홍보에 나선다. 이 외에도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군 보건소 및 지역대학에서 자체적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구강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많이 전달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16개 구·군에 전산화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틀니를 보급하는 등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선제적인 구강보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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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폐지 줍는 어르신들게 안전장구 무상 지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거리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보건을 위해 총사업비 3천4백여만 원을 들여 안전조끼 994벌, 야광밧줄 912개, 미세먼지 마스크 1천242묶음을 1천242명에게 무상 지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생계유지수단으로 길거리에서 재활용품 수집활동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조치로 2015년 관련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17년 약 2천만 원, 2018년 약 3천5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 각종 안전장구를 무상으로 지원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장구 외에도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급해 장기간 야외활동으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사전 예방하고자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활용품 등 수집활동을 하는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 최소한의 안전조치를 다 하겠다.”며 “해당 안전장구는 7월부터 구·군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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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학의 아이디어로 중소기업 육성 지원한다
부산지역 신규평가 대상 과제별 평가 결과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2019년 시군구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에 동아대 산학협력단 에코디자인사업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군구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은 지역연고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 생태계 기반조성, 사업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이 보유한 산학협력 인프라를 활용해 혁신 생태계 기반조성을 지원하고, 참여교수들의 적극적인 기술 컨설팅으로 기업의 기술지도, 디자인 개선, 마케팅 및 시험 분석·인증 등을 지원한다.
시는 최신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신성장 동력으로 성장가능성이 큰 수면 연관산업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동아대학교 에코디자인사업단과 함께 ‘2019 시군구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응모했으며, 전국 71개 과제 중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23개 과제에 포함됐다.
이번 사업의 유치로 동아대학교 에코디자인사업단은 2020년까지 지역 수면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과제를 추진하며, 국비 5억 원 및 시비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동아대학교 에코디자인사업단 박은주 단장은 “2010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지역연고산업육성’과 2016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경험을 살려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지역 수면 연관산업의 판로 개척 및 항노화 산업 기반 확충과 중소기업의 매출신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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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5년만의 A매치에 시민응원전으로 보답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는 7일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축구국가대표팀 평가전 경기에 대비한 시민응원전을 위해 구덕운동장을 개방하기로 했다.
이번 시민응원전은 평가전 경기 전석매진이라는 축구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A매치의 생생한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어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영광을 다시금 음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1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A매치에 대한 부산시민의 관심은 예상보다 높았다. 입장권 예매가 시작되는 5월 24일부터 빠른 속도로 입장권이 팔리기 시작해 5월 30일 온라인 판매분 5만여 장이 매진됐다.
이후에도 부산시와 대한축구협회에 입장권 구매에 대한 문의가 끊임없이 들어왔고 이런 부산시민의 축구에 대한 열기에 보답하고자 시민응원전을 위한 구덕운동장 개방을 결정하게 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응원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부산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라고 밝히며 “당일 기상여건이 야외응원전에 우호적이지는 않지만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셔서 1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A매치 대한 부산시민의 열정을 보여주시길 기원한다.” 라고 말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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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람선 안전관련 관계기관 협조회의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침몰사고가 대형참사로 이어지면서 해양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해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부산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선박안전기술공단, 유람선 선사 등 관련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오후 2시 시청 회의실에서‘유람선 안전관련 관계기관 협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람선 해상안전관리 방안, 유람선 안전사고 예방대책, 유람선 승선원 안전교육 등 해상사고에 대한 기관별 임무역할 및 협조체계를 강화해 유사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람선 업계의 제안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유람선 업계 운영등과 관련한 협조사항에 대해서 관계기관 토의도 이루어 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관계기관 간 긴밀한 회의를 통해 유람선 해상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사고발생 시 초기대응을 철저히 준비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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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게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문화글판 여름편은 지난 4월 한 달 동안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694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은 김현진 씨가 창작한 ‘거닐다 보면 만나는 그대라는 그늘’이라는 작품으로 6월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시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당선자 김현진 씨는 “시원한 그늘이 절실해지는 계절인 여름, 소소한 일상에 묻혀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대상들이나 나 자신이, 누군가에게는 시원한 그늘 같은 존재일 수 있음을 말하고자 했다.”라고 창작의도를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문안처럼 무더운 여름에 청량함을 더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부산시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문화글판 가을편은 7월에 문안 공모를 할 예정이다. 문안 내용은 시민에게 사랑과 희망,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 주는 25자 이내의 짧은 글귀면 되고, 본인 창작 작품이나 문학작품 등에서 발췌한 것 모두 가능하다. 부상으로 당선작 1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가작 20명에게는 각 3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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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광역권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종료
2019 부산광역권 일자리박람회 개최 모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5월 30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지역 우수 중소·중견기업과 지역 구직자들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2019 부산광역권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시와 BNK부산은행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부산은행, ㈜아성다이소, 윌로펌프㈜, ㈜농심부산공장을 비롯해 신발산업 대표기업인 삼덕통상㈜, 창신INC, ㈜지비라이트 등 지역 우수기업 130여 곳이 참여했으며, 방문인원 8천300여명, 현장면접자는 4천101명, 1차 합격자는 1천269명으로 집계됐다.
,고용우수기업, 외국인투자기업, 병역지정기업, 식품안전기업이 참여하는 ‘현장면접 특화존’ 운영, ,BNK 부산은행 현장면접 구직자 선착순 600명 대상 ‘면접지원금’ 지원, 자소서 작성 및 수정, 가상현실 면접, 적합 직무 추천 등 ‘인공지능 취업지원관’ 운영, 트위지를 활용해 지역 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청춘희망카 전달식’, 공무원, 이케아 채용설명회, 면접 스피치 특강 등도 진행해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장을 방문한 청년구직자 A씨는 “일자리박람회에서 느꼈던 장점은 특정 분야 회사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회사가 있어서 좋았고, 현장면접을 통해서 인사담당자가 회사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말해주셔서 회사에 지원할 때 신중히 생각해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또한 BNK부산은행에서 면접지원비 2만원을 지원해 줬는데 구직자 입장에서 와 닿는 부분이라 더욱 힘을 내서 면접에 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중장년 구직자 B씨는 “기업 면접부스 뿐만 아니라 부대행사, 이벤트 등이 다양하고 체계화돼 있어서 구직자 스스로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현장의 열기로 더욱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구직자들이 더 쉽게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행사가 종료된 후에도 부산일자리종합센터를 통해 필요 인력 미충원 기업의 요청 시, 소규모 채용행사 등 구인을 지원하고, 구직 신청자 중 미채용자에 대한 지속적인 취업지원을 연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