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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효상·김기수 교수 초청, 부산문화유산특강 개최
2019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승효상·김기수 교수를 초청해 오는 31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이라는 도시와 건축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주제로 ‘부산문화유산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강연자인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은 부산시 도시건축정책고문이자 동아대학교 석좌교수로 부산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건축가이다. 주요 저서로 ‘빈자의 미학’,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 ‘보이지 않는 건축, 움직이는 도시’ 등이 있다.
두 번째 강연을 맡은 김기수 동아대학교 교수는 부산의 근현대 건축문화자산에 대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동아대 석당박물관장, 부산시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역사적 건축문화유산의 인식변화와 보존가치의 형성’, ‘근대기 부산 주요건축물의 입지 및 계획적 특성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이 부산스러울 수 있었던 많은 건축문화유산들이 개발사업으로 소멸됐다.. 이번 특강을 통해 부산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문화자산을 어떻게 살리고 가꾸어야 할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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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3호·4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에 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가 잇달아 문을 연다.
부산시는 오는 30일 오후 3시 연제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연제구 ‘우리아이꿈터’에서, 다음날인 오는 31일 오전 11시에는 북구 신성경로당 2층에 위치한 돌봄센터에서 잇따른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무상보육이 제공되는 만 0~5세와 달리, 하교 후 돌봄이 제공되지 않는 초등학생들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중심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부산시의 돌봄센터는 지난해 개소한 1호 돌봄센터 사하구의 ‘아이자람터’와 올 4월 개소한 금정구·사상구 센터를 비롯해 이번에 개소하는 연제구·북구 돌봄센터까지 총 5곳이 있다. 시는 올해 신규 개소를 앞두고 있는 3곳의 센터를 포함해 오는 2022년까지 75개 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부산시 백정림 여성가족국장은 “연제구와 북구의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부산시가 다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맞벌이 부부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한 3명의 돌봄교사가 있어 기초학습과 독서지도, 신체활동, 특별활동 등 이용 아동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8시, 방학 기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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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국제금융센터 입주 금융기관 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열린행사장에서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등 부산국제금융센터 입주 금융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금융중심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연다.
시에서는 부산금융중심지 활성화 취지에 맞춰 오거돈 시장을 필두로 부산시의 경제수장이자 금융전문가인 유재수 경제부시장과 일자리경제실장, 미래산업국장이 참석한다.
금융기관은 부산국제금융센터 입주기관인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기술보증기금, 한국은행 부산본부, 한국남부발전, BNK금융지주, 신용보증기금 부산경남영업본부 등이 참석하며, 관계기관인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부산영업본부 등에서도 함께 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설립, 지역발전사업 및 협력사업 등에 대해 부산국제금융센터 입주 금융기관들에 협조 요청하고, 부산시와 입주 금융기관 간 부산금융중심지 활성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는 금융기관들에 늘 감사드린다.”며, “부산이 명실상부한 금융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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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하는 정책소통의 장, ‘2019 행복정책박람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의 정책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정책소통의 장인 ‘2019 행복정책박람회’를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정책박람회는 부산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소·확·행을 주제로 시, 구·군, 공공기관별로 소·확·행 사업을 총망라해 널리 알리는 한편, 시민이 제안해 당선된 시민공모사업의 특별전시에서는 344건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선된 31건의 당선작을 웹툰으로 재미있게 표현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첫 날인 6월 1일에는 시민공모에서 당선된 시민, 단체와 오거돈 시장과의 소·확·행 토크쇼도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정책을 주제로 랩 자작곡, 개사곡 등을 선보이는 쇼미더정책 프로그램이 이틀간 예선, 본선으로 나뉘어 열리며, 부산 출신 랩퍼 자이언트핑크가 심사위원으로 나와 축하무대도 가질 예정이다. 청소년, 성인 2개 부문에 각각 대상, 금상, 은상, 동상 1명씩, 장려상 2명씩 총상금 40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6월 2일 오후에는 육아와 보육을 주제로 한 부산행복토크쇼가 열린다. 100인의 아빠단 중 사연이 있는 아빠를 선정해 전문가, 시의원 등의 패널과 함께 육아와 관련된 사연 소개, 육아방법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박람회 개막행사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개막퍼레이드 및 풍물패, 스트릿댄스팀의 축하공연과 180초 드로잉, 수중인간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 및 부대행사도 있어 6월 첫 주말 소·확·행 정책들로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기면서 정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참여 프로그램 위주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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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산 MICE 포럼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고부가가치산업인 MICE산업의 육성과 이를 통한 도시비전의 실현방안 등을 논의하는 “부산 MICE 포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시 관계자 및 MICE산업 종사자들이 MICE산업의 글로벌 트렌드와 구조적 특성을 이해하고 부산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MICE를 활용, 도시경제 활력과 관련 지역산업 성장에 기여하는 방안들을 논의한다.
먼저 본 행사를 주관하는 부산경제진흥원 박기식 원장이 MICE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현황과 사례를 바탕으로 ‘부산 MICE산업 육성 및 지원 방안’을, 다음으로 서울시, 경기도, 성남시, 부산시 MICE산업 자문위원이자 국내 최초로 전시마케팅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한 전시컨벤션경영연구소 이창현 소장이 ‘MICE를 활용한 지역산업 혁신성장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선다.
이어서 부산 MICE 관련 다수의 연구용역을 수행한 부산시 도시브랜드 및 축제조직위원회 위원 영산대학교 오창호 관광컨벤션학과 교수가 ‘부산 MICE 진단과 성숙기 MICE도시의 모습’에 대해, 마지막으로 MICE산업 업계의 의견청취를 위해 지역 대표 전시컨벤션 업체인 ㈜리컨벤션 이봉순 대표가 ‘지역 MICE업계의 역할 및 동반성장 방안’에 대해여 발표를 할 예정이다.
MICE산업은 다양한 연관 산업에 파급효과를 유발해 도시의 성장 동력이 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대한 논의가 관광산업에만 한정되어 있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MICE는 관광산업뿐만 아니라 도시혁신과 지역경제 발전의 촉매제로 활용될 수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에서 개최되는 MICE행사가 도시의 지적자본 축적으로 이어지고 지역산업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부산시가 지식 MICE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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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개최
제1회 부산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24일 사상구 감전동 일원에서 ‘제1회 부산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16개 구·군에서 지적측량 담당 공무원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총 16개 팀이 참가했으며 주어진 시간 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적측량 성과를 결정하는지를 평가했다.
이번 경진대회 결과, 최우수 지자체에는 금정구가 선정됐다.. 금정구는 하반기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의 출전권을 획득하고, 중앙지적위원회의 지적측량 적부심사 측량조사자로 위촉되어 활동하는 기회도 얻게 된다.
현재 사용하는 지적도는 일제강점기 때 작성된 것으로 토지의 경계가 불분명하거나 낙후된 측량기술로 인한 오류사항을 많이 담고 있어 이웃 간 다툼의 원인이 되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는 전문적인 측량 기술을 통해 지적측량 업무를 수행하고, 지자체에서는 측량 성과 검사를 담당하고 있어 일선 지자체 공무원들의 역량과 역할에 대한 중요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
박항규 부산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경계 분쟁 없는 부산과 더 나은 토지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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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문화회관, 2019년 제3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2019년 제3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시민들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능력을 개발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2019년 제3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차 모집은 오는 6월 7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2차 모집은 오는 6월 13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노약자 등을 위해 자원봉사 접수도우미를 통한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수강신청 시 보다 많은 시민에게 수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일강좌를 연속 4회 수강한 자는 1년간 1차 모집에 한해 해당강좌의 수강신청이 제한된다. 단, 우선 모집과 2차 모집, 추가 모집에는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국가유공자 가족과 3급 이상 장애인 및 부양자, 다자녀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지원 대상자는 과목별 정원의 30% 내에서 우선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 우선 모집은 6월 3일 오전 9시부터 5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이뤄진다. 특히 국가유공자 가족과 3급 이상 장애인 및 부양자, 다자녀 가정 대상자는 수강료가 면제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지원 대상자에게는 취·부업·자격증 과목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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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공원 텃논에서 손 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민공원 내 전포 제2교에 설치된 도시텃논에서 부산진구 소재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 외국인 관광객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 손 모내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 시민공원이 협업으로 상자텃논 30개를 제작, 아이들이 경험하기 힘든 손 모내기 체험을 통해 매일 먹는 밥이 어떤 과정을 거쳐 식탁에 올라오는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농부에 대한 고마움과 농업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어린이들에게는 모내기 방법과 벼의 생육과정을 설명하고 직접 손 모내기를 체험해 봄으로써 벼가 어떻게 자라 쌀이 되는지를 이해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산 교육장이 될 것이며, 참가한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전통 농촌문화를 체험할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아울러, 부산시 관계자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어린이들이 벼가 자라서 쌀이 되는 일련의 과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가을에는 전통방식으로 재래식 농기구를 활용해 벼를 베고 탈곡하는 수확체험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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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기차여행 ‘팔도장터 관광열차’ 강원지역 특별 운행
추진실적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체험 및 지역관광과 연계한 ‘팔도장터 관광열차’를 강원 산불피해지역에 운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코레일이 공동으로 매년 지역 대표시장 20여곳을 선정해 정기 운행하는 전용열차로, 열차 이용객에게 요금 할인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함은 물론, 기차역~전통시장까지 무료버스를 연계해 주변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도록 설계한 전통시장 맞춤형 관광상품이다.
이번 강원지역 특별열차는 최근 산불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속초, 고성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증편 운행하는 것으로 5.25일 첫 운행에 이어, 6월까지 총 4회 운행할 예정이며, 열차 내에특별이벤트 칸을 구성해 강원지역 전통시장의 특산품, 먹거리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금번 특별열차는 이용 활성화를 위해 요금할인을 확대 하고 온누리상품권과 무료버스를 제공함에 따라, 코레일에서 제공하는 산불피해 돕기 강원지역 열차 이용할인과 팔도관광열차 지원금 25천원을 더하면 5만원~10만원 초반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박영선 장관은 “산불피해로 피해복구 및 관광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금번 특별열차를 운행하기로 했다”며, “많은 국민들께서 강원지역을 찾아 소상공인들에게 힘도 주시고, 전통시장도 활성화 되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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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고령자 친화기업 공모에 4개 기업·기관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29일까지 시행한 보건복지부 ‘2019년 고령자 친화기업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4개 기업·기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령자 친화기업 지원 사업’은 고령자의 사회적 경륜과 능력을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다수의 고령자를 직접 고용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시행됐다.
이번 공모에는 총 18개의 부산 기업·기관이 참여했으며 영도시니어클럽의 ‘집수리 및 건축물 유지보수 관리’ ,강서시니어클럽의 ‘토마토 가공 판매’, 독거노인복지재단의 ‘취약계층 주거공간 환경개선’, ㈜에스유지의 ’정보시스템 감리‘ 등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고령자 친화기업은 사업 유형에 따라 1억 원부터 최대 2억 원씩 총 5억5천만 원의 국비를 받으며 제품개발과 인증, 판로 개척, 세무·노동 등 경영 컨설팅도 받는다.
시는 이번 고령자 친화기업 공모사업이 만 60세 이상 고령 근로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고령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민간영역의 적합한 직종에서 꾸준히 일자리를 창출하고, 재정지원일자리를 확대하는 등 가속화되고 있는 우리 시의 고령화에 대비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