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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참가팀 모집
2019 청년 커뮤니티 모집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의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2019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의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통의 관심을 가지고 모인 청년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8월 6일부터 12일까지 참가팀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하고자 하는 최소 5인 이상의 청년으로 구성된 커뮤니티로, 만 18세 이상에서 만 34세 이하이며 부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학교 또는 직장의 소재지가 부산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부산시 홈페이지 또는 부산청년플랫폼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6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6월,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의 보조사업자로 비영리사단법인 한국오투오마케팅협회를 선정했다. 한국오투오마케팅협회는 커뮤니티 간 네트워킹 활성화, 온·오프라인 소통·교류의 장 마련, 커뮤니티 역량강화 지원, 커뮤니티 활동내용 공유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시 김기환 성장전략국장은 “청년이 청년에게 서로 힘이 되면서, 함께 활력 있는 부산을 만들어나갈 많은 부산 청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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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폭염 저감시설 추가 확대 설치
2019년 폭염 저감시설 설치예정지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해 부산시 재난관리기금과 구비 등 5억 5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폭염 저감시설 추가 확대에 나섰다.
지난 6월까지 설치된 폭염 저감시설은 그늘막 386개소, 쿨루프 498개소, 쿨링포그 14개소, 쿨페이브먼트 3개소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부산시는 ‘쿨 시티, 쿨 파크’ 조성을 목표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재난관리기금을 추가로 투입해 그늘막 62개소, 쿨링포그 3개소, 무더위대피소 3개소 등 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이번 설치가 완료되면 부산시 전역에는 총 969개의 폭염 대피시설이 운영된다.
그늘막은 시민들의 요구와 설치 환경을 고려해 62개소가 추가 설치된다. 그 중 21개소는 온도 센서에 의해 자동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공원 위주로 설치되던 쿨링포그 시스템을 온천천 인근을 비롯해 광안리 해수욕장과 민락수변공원일원, 사상교차로 버스정류장에 설치해 시민들의 생활권으로 확대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금정구에는 부산시 최초 이동식 폭염대피소인 ‘무더위대피소’를 설치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 이동식 폭염대피소는 철조 프레임텐트와 이동식 냉방기를 갖추고 있어 전력공급만 가능하면 어디든 설치가 가능해 축제, 행사를 비롯한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에 자리 잡아, 여름철 폭염을 피할 수 있는 ‘효자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무더위쉼터 경로당과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 총 889개소의 쉼터에 재해구호기금 8천8백만 원으로 냉방비도 지원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그늘막 등 폭염 저감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며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저감시설 설치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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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양팡’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 홍보대사 위촉
‘BJ 양팡’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 홍보대사 위촉
[충청뉴스큐]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BJ ‘양팡’을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양팡’은 1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위촉패를 받고,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9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터 활동하기로 했다. 양팡은 이날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부:렌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향후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바다축제, 부산불꽃축제, 유채꽃축제, 부산항축제,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등을 앞으로 1년 동안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양팡’은 부산 출신으로 개인 유튜브 계정 팔로우 수가 170만 명이 넘고,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SNS 활동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부산관광공사 등과 연계해 공익캠페인 콘텐츠 제작에도 앞장서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양팡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참가를 시작으로 부산 대표 BJ로써 지역의 숨은 명소, 축제, 문화 등을 소재로 한 전문 콘텐츠를 제작해 부산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승천 축제조직위 집행위원장은 “BJ 양팡을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앞으로 아프리카TV,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부산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의 축제 또한 널리 홍보되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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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대역사관, 2019 여름방학 특강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근대역사관은 2019년 여름방학 특강으로 ‘찾아라 그날의 기억들’ 근대역사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6일부터 14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4일에 걸쳐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총 8회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부산 근대역사의 다양한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히 제작된 ‘역사질문 카드’를 통해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우리나라 근대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일제강점기의 역사적 사건들과 독립 운동가들의 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해 자칫 근대사를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학생들에게 체험을 통해 격동의 근대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회당 20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단체접수는 받지 않는다. 참가 신청은 22일 오전 9시부터 부산근대역사관 홈페이지의 교육신청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근대역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근대역사관 관계자는 “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제강점기 수탈과 민족의 독립운동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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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7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26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부산관 로비에서 7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퓨전국악 앙상블 ‘별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을 가진 앙상블 ‘별하’는 2014년에 창단된 퓨전 국악단체로서 서양악기와 국악악기 앙상블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공연은 근현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각 시대별 사건을 주제로 한 음악을 통해 음악 감상은 물론, 근현대사 역사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펼쳐진다. 대금, 소금, 가야금, 장금 전통악기와 바이올린, 신시사이저의 멋진 어울림으로 깊이 있는 음악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연주는 ,바람, ,사랑가, ,인연,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난감하네, ,아리랑메들리 등 대중적인 곡들을 ‘별하’만의 색깔로 재해석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6시에 진행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에서는 ‘삼국시대 최고의 하이테크놀로지, 갑주’를 주제로 부산시립박물관 동래관에서 전시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시립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공연을 박물관에서 만나보는 특별한 기회인만큼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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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음식 위생관리 사전점검으로 안전성 확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워터파크, 피서지 주변 식품취급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하절기 다소비취급 업소 611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식품취급시설에 유통기한 경과된 원료, 건강진단 실시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등 판매행위에 대해 광범위한 점검을 벌인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6곳을 적발했다.
시는 종사원의 건강진단을 받지 않고 종사시킨 4개 업소와 조리기구 등 청소상태 불량 1개 업소에 대해 과태료 처분하고, 신고 없이 일반음식점 영업행위를 한 업소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할 방침이다.
또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위생 취약지대에 있는 포장마차 등 길거리 음식 위생 점검에도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7월 22일까지 길거리 음식이 밀집되어 있는 남포동 먹자골목, 서면 롯데호텔 주변, 해운대 바다마을 등에 위치한 식품취급업소 위생관리 점검을 통해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민을 비롯해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확보를 위해 길거리 음식을 수거 검사하는 등 위생관리 점검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도 중요한 만큼,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개인위생 관리에도 신경써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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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관광홍보에 나서
‘올여름 부산에 가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의 주요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정보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광주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19일과 오는 20일 국내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 및 부산 관광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부산의 주요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서울 신촌역 일대에서는 인기 개그맨 ‘허경환’ 씨와 함께 ‘올여름 부산에 가면’이라는 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20일 오전 11시부터 걷기 좋은 부산 워킹투어, 산복도로 패스 등 신규 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행사 참가자에게 호텔 숙박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대형 국제관광전 행사도 적극적으로 연계한다.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4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부산관광홍보관을 운영, 막바지 여름철 방문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또한, 증가하는 개별관광객의 수요 충족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총 12편의 여름 시즌 홍보영상물을 제작,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강화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관광정보 홍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부산 관광정보 홍보를 하고 있다”라며, “최고의 여름 휴가지 부산을 많은 분이 방문해주셔서 아름다운 자연과 먹거리, 흥겨운 축제를 동시에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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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기창업지원사업, 178개사 창업 성공으로 열매 맺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9일 오후 3시 30분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에 있는 부산창업지원센터 대교육장에서 예비창업지원사업 제9기 수료식 및 제11기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제9기 수료기업 178개사 대표와 지난 15일 최종 선정된 제11기 38개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 우수 졸업자 표창 수여 및 성과발표, 제11기 대상 창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료 업체 중 부산시장 표창을 받는 알시스쾌어㈜는 교통 재난 상황의 실시간 대응을 위한 스마트 사물인터넷 방호울타리 개발 업체이며, 올해 상반기에만 매출 8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개인 맞춤형 사물인터넷 리모델링 디자인 설계 컨설팅 및 시공 사업을 진행하는 오알크루는 연 매출액 5억 원 이상의 부산창업기업에 수여하는 ‘밀리언클럽’에 올해 새로 이름을 올린 업체다.
부산시는 2010년부터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사업을 펼쳐, 9년간 1천800여 개의 팀을 지원해왔고, 올해부터는 창업자 선발의 다변화·정예화로 창업성공률을 더욱더 높이기 위해 연 100개사를 엄선해 창업지원프로그램의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창업지원사업에 선발된 창업자들은 최대 2년간 창업공간 무상제공, 초기 사업화자금, 전담컨설팅 등을 집중 지원받으며, 수료 이후에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확보될 때까지 지속적인 사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현장에서 창업기업을 자주 만나 창업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해 부산을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로 만들어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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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회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0일 오전 8시 30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글로벌 치의학산업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제3회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네트워킹을 통한 협업, 정보교류 등으로 치의학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운영 중인 ‘첨단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포럼’은 지난 5월,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게 된다.
지난 6월 포럼에는 윤준호 국회의원이 참석해 부산시의 치의학산업 현황을 청취하고 센텀 제2지구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디지털화되어가는 치의학산업도 첨단산업에 부합한다며 치의학산업 발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번 포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진흥과 이우진 과장이 ‘디지털 헬스케어 현황 및 활성화 전략’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한다. 또 지난 3월 한국치의학산업연구원 설립 공동협력 등을 위해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도 참석해 치의학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활동 분야별로 구성된 4개 분과위원회는 ,1분과 김응수 교수, ,2분과 김익진 연구소장, ,3분과 신형섭 대표, ,4분과 김성식 교수 등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과제를 선정, 과제 해결을 위한 연구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의 디지털전문가, 저명인사 등을 초청해 우리 시의 치의학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대외적인 관심을 유도할 것”이라며, “치의학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끌어내 치의학산업이 미래 성장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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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4회 부산바다축제 준비상황 점검회의 개최
제24회 부산바다축제 준비상황 점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부산의 여름 대표축제인 ‘제24회 부산바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거돈 시장의 주재로 부산시와 구·군 등 축제 주관 실·국장, 소방·경찰, 언론, 축제조직위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해운대, 광안리, 송정, 다대포, 송도에서 개최되는 올해 바다축제 개최에 대한 최종 의견 수렴과 준비사항 등을 점검했다.
특히 개막행사가 진행되는 해운대해수욕장 주변과 행사가 많이 개최되는 광안리 해수욕장 등에 교통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주변 주차장 확보, 불법 주정차 단속, 대중교통이용 홍보 강화 등 각 기관별 긴밀한 협조체제로 축제를 즐기는데 있어 시민불편의 사전 예방을 당부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해 관광객이나 부산시민들을 위한 축제폭염 대책을 수립해 행사운영을 철저히 준비하고 각 단위행사가 진행되는 광안리, 송도, 송정, 다대포 등 주요 해수욕장에도 시를 비롯한 구·군 주관부서 및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시민안전을 위해 꼼꼼히 점검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부산바다축제의 브랜드 네이밍을 위해 보다 더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가 필요하며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 개발과 축제에 대한 평가시스템을 통해 더 발전적인 축제로의 면모를 다지기를 강조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늘 점검회의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제24회 부산바다축제가 대표적 여름축제의 명성답게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