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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연구소, 어린 갑각류 30만 마리 방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9일과 10일, 2일 동안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한 어린 동남참게 20만 마리와 꽃게 10만 마리를 낙동강하구 일원에 방류한다. 이번 방류에는 강서구, 북구, 사상구 어업인들이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되는 동남참게는 건강한 어미에게서 알을 받아 연구소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해 50여일 정도 키운 전갑폭 0.7㎝이상 크기인 어린 게이며 꽃게 또한 연구소에서 올해 6월 어미 꽃게로부터 알을 받아 약 30일간 사육한 것으로, 크기는 약 1cm 이상으로 질병 없이 건강하고 활력이 넘쳐 생존율이 높아 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소 관계자는 “낙동강하굿둑 개방에 대비한 수산자원관리 및 조성에 역점을 두고 지역어업인이 선호하는 품종생산 방류와 앞으로 어린 동남참게, 꽃게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자의 지속적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한국수자원공사 부산권지사와 낙동강하구 수산자원 증대 및 생태계 가치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 9일 시민 체험 방류행사에 동남참게 10만 마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어족자원 보호활동 및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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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마트 재활용품 분리배출함 운영
부산광역시 자원재활용 증진 민관협력사업 출범식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5일 오전 11시 부산시민공원에서 사물인터넷 분리배출함 운영 출범식을 갖고 부산시민공원 외에 사직야구장 주변, 부산대학교 정문 인근 등 8곳에 사물인터넷 분리배출함을 설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공원, 운동장, 대학가 등 공공장소에서의 분리배출 참여율을 높이고 배출자의 책임의식을 유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자원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있다.
부산시, 자치구, 롯데칠성음료, 테트라팩, 롯데자이언츠, 오이스터 에이블의 다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사업규모 확대를 위해 사물인터넷 분리배출함의 구매·설치·인센티브 보상 등을 민간기업과 함께 협력해 추진한다.
한편 부산시 관계자는 “분리배출이라는 작은 실천이 주변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시는 운영성과 등을 분석, 사업효과가 좋다면 부산시 전역 확대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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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아끼는 생활 속 절약법을 알려드립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여름철 이상기온 상시화와 냉방기기 사용증가에 따른 가정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산 에너지홈닥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이 발표한 올해 여름철 기상전망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기온이 상승하고, 후반에는 주로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한데 따른 대책이다.
‘에너지홈닥터’란 에너지진단을 신청한 가정을 방문해 낭비전력 및 가전제품 등급별 소비전력 등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생활속 에너지절약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직접 대면해 에너지 절약 등을 안내하는 프로젝트로 부산시와 한국에너지공단, 기후환경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12년부터 전국 최대 규모인 1만4천여 가구에 에너지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연초에 사업을 시행할 4개 자치구를 선정해 지난 4월부터 총 2천 가구에 에너지홈닥터가 방문, 맞춤형 컨설팅을 하고 있다.
가정에서 잘못 알고 있는 전기절약에 대한 오해를 정확히 알려주고, 스마트한 가전기기의 사용법을 안내하는 에너지홈닥터는 방문세대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용이 불가피한 제품은 사용습관을 바꿔 에너지를 절약하도록 안내하고, 필수 사용제품이 아닌 제품은 사용시간을 줄임으로써 에너지를 절약하도록 컨설팅하고 있다.
에너지홈닥터 사업은 참여 가구당 연간 약 15만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에너지를 절약하고 가계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여름철 전력 수요관리에 도움이 되는 1석 3조 프로젝트다. 시는 앞으로도 이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에너지홈닥터 사업은 부산을 대표하는 시민 체감형 에너지절약 서비스로, 그동안 1만4천 세대 이상의 시민들이 동참해 가정의 에너지 사용비용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감축해 왔다.”라며, “특히 올해는 본격적인 여름철 전력수요가 급증하기 전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에 대한 사전 홍보로 시민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해 에너지 절감효과가 더 클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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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13곳 선정
지원내용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클린에너지 산업의 생태계 조성 및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에 사업장을 둔 13개 기업을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인증패 수여식은 오는 9일 오전 11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혁신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수여식을 마친 뒤 기업과의 간담회도 진행되어, 올해 선정소감 발표와 신규지원 시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클린에너지기술 혁신기업 선정에는 23개사가 신청했다. 기업의 성장성, 기술혁신성, 수출지향성 등에 대해 엄격한 평가기준을 적용,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평가 및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평가위원회에서 1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해 선정된 12개사를 포함한 총 25개사를 대상으로 제품상용화, 미니 연구·개발, 인증 및 성능시험, 신규채용 지원 등의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8년의 경우 1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12개사를 지원, 46억 원의 매출과 18명의 신규 고용 효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25개사에 3억8천만 원을 지원하는 만큼, 더 많은 성과를 얻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 7대 전략산업의 하나인 클린에너지산업의 성장과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의 발굴 및 지원을 통해 강소·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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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박항서 감독 만나다
오거돈 시장-박항서 감독 환담
[충청뉴스큐] 박항서 베트남국가대표 감독이 한국에 오자마자 부산을 연고로 하는 부산교통공사 축구팀의 내셔널리그 후반기 개막전에 모습을 나타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경기 시작 전 오후 1시 30분 박항서 감독과 서면 롯데호텔에서 가진 예방자리에서 부산 축구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데 대한 감사와 함께 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 기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부산시의 홍보대사 역할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에서는 올해 11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대한민국과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10개국 정상들의 회담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사직 아시아드주경기장과 구덕운동장에서 동아시아지역 5개국이 참여하는 2019 동아시안컵 축구대회가 차례대로 개최된다.
이같은 부산의 대형행사를 앞두고 베트남을 비롯해 동아시아권에서 혁신적인 리더십으로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다고 평가받는 박항서 감독의 부산방문은 그 행보 자체로 큰 홍보효과를 나타낸다 하겠다.
한편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2006년 2월 부산을 연고지로 창단한 내셔널리그 소속팀으로, 구덕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부산교통공사는 11경기가 진행된 리그에서 5승 5무 1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부임한 김귀화 감독은 “실업 축구 왕좌의 자리를 되찾아오겠다는 일념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며 “리그 우승과 함께 화끈한 공격 축구로 관객분들께 진정한 축구의 재미를 선사 하겠다”고 전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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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문화예술 교육 강사 역량강화 전문교육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부산박물관을 비롯한 소속 박물관, 부산 시내 문화예술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전문 강좌는 7월부터 11월까지 격월로 넷째 주 월요일에 부산박물관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지역과 박물관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들을 초빙해 각 기관별 프로그램의 내용과 개발사례, 기획의도, 운영 방안 등을 총체적으로 들어볼 수 있다.
이번 강의는 수원 남창초등학교 김봉수 교사를 초청해 22일 오후 2시에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워크샵’을 주제로 이루어진다.
김봉수 교사는 부산 출신으로 현직교사 100여 명이 몸담고 있는 사단법인 체험학습연구회 ‘모아재’의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박물관·미술관 등지에서 활발한 초등학교 연계 학습을 연구하고 있으며 한국박물관협회 학교교육분과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박물관 교육 활성화에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산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교육 강사들이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한 층 수준 높은 전문 교육을 기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박물관 전문가 교육 참가 대상은 반드시 특정 기관에 소속되어 교육 강사 활동을 하고 있는 자에 한하며, 교육 신청은 오는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한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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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청소년수련원 ‘청소년 공작교실’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2019 청소년 공작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공작교실은 아이들이 직접 목공예를 배워 나무 스피커를 제작해보는 체험으로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색다른 창작활동을 통해 즐거움은 물론,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작교실은 목공예 시작 전 이해를 돕는 설명과 주의사항을 들은 뒤 나무 스피커 만들기와 꾸미기로 진행된다.
체험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도예공방 일원에서1회 22일, 2회 23일, 3회 24일 각 오후 2시에 진행되며 회당 30명씩 참여가 가능하다. 단, 1인 1회만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2만5천 원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4~6학년으로,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련원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목공예 체험은 아이들이 직접 나무를 만지고, 스피커를 만드는 평소에 해보지 못한 경험인 만큼,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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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장애인론볼선수권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17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장애인론볼선수권대회’가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부산종합운동장 내 사직론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론볼연맹과 부산광역시장애인론볼연맹이 공동주관하며, 인천광역시장배, 충북도지사배, 전남도지사배와 함께 국내 4대 메이저대회로서 명실공히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다. 16개 시·도 선수 및 임원 150명, 운영요원 및 자원봉사자 180명 등 총 33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총 14개 종목으로 B4~B8 남·여 단/복식과 혼성으로 진행되며 종합성적 1~3위 시·도에 트로피가, 종목별 1~3위 선수에게 메달 및 부상이 수여되고 각 4위 선수에게는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개회식은 9일 오전 11시 사직론볼경기장에서, 폐회식은 11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시상식을 겸해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제17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론볼선수권대회는 국가대표선발 출전 점수가 부여되는 메이저 대회로서 지역 간 스포츠 교류를 통해 전국 장애인체육 발전과 우호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므로 이번 대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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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아동권리보장단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굿네이버스부산울산경남본부는 오는 6일 오후 1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아동권리보장단’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아동권리보장단’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구성·운영된다. 부산시는 지난 4~5월에 만7~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권리보장단 공개 모집을 실시하였으며 최종 5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전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 아동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앞으로 부산시의 아동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오는 7월 26일에는 아동정책 심의에 참여해 상상놀이터와 아동권리영화제 등 5개 영역, 214개의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개선사항도 제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아동이 스스로 참여권을 인식하고,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는 시도는 민주시민 의식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아동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5월 2일 전국광역시 가운데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앞으로 16개 구·군이 주도적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나설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방문해 아동친화도시 추진 방안을 협의하는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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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함께 잘해냅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1월에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6일 열린행사장에서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들과 오찬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오찬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에 따른 한국과 아세안 간 협력관계 구축 및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 칵테일 리셉션을 통한 참석자들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시작으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영상 상영, 회의 개요 및 추진경과 발표, 오거돈 시장과 주한 아세안 대사단 대표의 환영사, 부산시립예술단의 성악공연, 서정인 외교부 준비기획단장 등의 건배제의,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오거돈 시장은 지난 2월 서울에서 주한 아세안대사 초청 만찬을 개최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유치 협조를 당부했으며, 3월에는 아세안 사무국이 위치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수라바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 아세안 3개 도시를 방문, 정상회의 부산유치의 당위성을 알리며 도시외교를 펼친 바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관계가 실질적으로 발전하고, 동아시아의 항구적인 평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