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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허위·과대광고 등 불법 화장품 판매업자 23명 입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올해 4월부터 6월 중순까지 시민생활과 밀접한 화장품과 의약외품을 대상으로 거짓 과대광고 및 허위사실 표시기재 등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해 수사를 실시했다.
특사경은 이번 수사를 통해 ‘화장품법’과 ‘약사법’ 위반 혐의로 업체 17곳을 적발, 23명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소들의 주요 위반행위로는 살펴보면 ,화장품 사용기한 위조·변조, 허위 과대광고, 표시사항 위반 및 샘플용 화장품 판매, 공산품인 것을 의약외품과 유사하게 광고 및 품목 허가일 이전에 제조된 비매품 판매 등이다.
특히 화장품을 주로 외국매장에 판매하던 A사의 경우, 판매 후 사용기한이 지난 남은 제품의 제조번호를 지운 뒤 사용기한을 늘려 판매가 가능하도록 견본 제품을 만들어 창고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B사의 경우에는 2개의 일반화장품 제품에 의약품으로 잘못 인식될 우려가 있는 ‘모발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 피부가 다시 재생되어 살아날 수 있다.’는 문구를 표시했고, C사와 D사도 일반화장품을 ‘피부재생, 손상된 피부 빠르게 회복, 주근깨, 주름개선, 치료용 화장품’이라는 문구를 사용해 의약품이나 기능성화장품으로 허위 사실을 기재했다가 적발됐다.
부산시 특사경 관계자는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 불법 화장품을 제조·판매하고, 거짓·과대광고로 시민을 기만하는 민생침해 사범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강화하겠다.”면서 “거짓·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효과가 입증된 제품인지 식약처 허가 여부 등을 충분히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당부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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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8일부터 13일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시 청소년 교류단 부산 초청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러 청소년들의 국제 교류를 위해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러시아의 하바로프스크시 청소년 교류단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교류단은 지난 95년 한·러 청소년 교류합의에 따라 1996년부터 작년까지 23회에 걸쳐 총 349명의 청소년들이 격년으로 서로의 나라를 방문해 교류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러시아의 청소년들이 부산을 방문하는 해로, 하바로프스크시의 청소년국 국장과 직원, 청소년 7명 총 10명이 부산을 방문한다. 이들은 부산시 교류단과 함께 5박 6일간 부산에서 한국 전통과 예절을 비롯한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수련원 숙박과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적을 뛰어 넘는 우정을 나눌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국제적 견문을 넓히고, 세계화에 능동적·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운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시 청소년 교류단의 부산 방문을 통해 양 도시 청소년들의 우정은 물론, 부산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호감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7월에는 부산시 청소년 교류단이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시를 방문해 청소년 관련 시설과 러시아 문화·민속박물관 등을 견학하였으며 러시아 민속인형 제작 체험·체조공연 관람 등한 청소년 상호 문화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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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과 울란바토르로 부산의 봉사단이 간다
제10기 부산해외봉사단 발대식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7월 5일 오후 5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11기 부산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49명, 8월 11일부터 1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 78명 등 총 127명이다. 발대식에는 부산해외봉사단 단원, 협력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내빈소개, 경과보고, 인사말씀, 격려사, 선서식, 기증식,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협력기관이 더욱 다양해졌다. 기존의 부산사람이태석기념사업회와 부산기능 육영회를 비롯해, 부산시의사회, 부산시한의사회, 부산시간호사회, 부산시약사회 등 부산시 보건위생과가 추진하는 해외나눔의료봉사단 소속 4개 의료단체가 참여해 수혜국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의료봉사를 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 관계자 “부산을 대표하는 ‘도시외교관’의 마음가짐으로 파견 지역 주민들의 교육 및 의료 불평등을 해소하고 봉사를 통해 진정한 나눔의 의미와 기쁨을 깨닫길 바란다.”며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당부했다.
한편, 부산시와 재단은 지난 2009년 부산형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해외봉사단을 발족해,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시의 자매·우호협력 5개 도시에 832명의 부산해외봉사단을 파견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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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꿈나무 여름방학 영어캠프 운영
2018년 꿈나무 여름방학 영어캠프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기간 중 2회에 걸쳐, 각 7박 8일간 초등3~중3 학년 400명 대상으로 꿈나무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The Game Master’라는 주제로 보드게임, 퀴즈게임 등 집중력과 인지능력 향상, 체계적인 사고 능력에 큰 효과가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경험하면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영어 자신감과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참가 학생의 집중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
참가대상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 선발하고, 다문화·다자녀 가정의 자녀도 포함된다. 오는 16일까지 각 구·군 및 교육청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으며, 1차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29일까지, 2차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은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레벨테스트 후 수준별 반을 편성해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합숙형 캠프로 운영하며, 교육비 및 식비는 전액 부산시에서 지원한다.
2010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10년째 운영되고 있는 영어캠프는 부산지역 꿈나무들에게 친근하고 쉬운 영어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시작했으며, 매년 8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방학기간을 활용한 꿈나무 영어캠프를 통해 영어학습 성취감과 자립심을 높이고, 50여개 체험시설에서 검증된 강사진과 함께 생활하며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영어 캠프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구·군 교육지원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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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철마면 ‘임기마을’ 구술조사 착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기장군 철마면 임기마을 토박이의 생애와 마을 형성 및 변천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부산 근현대 구술조사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구술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남북분단과 한국전쟁, 민주화의 대장정과 압축적 경제성장 등 격동의 1세기를 몸소 체험했지만, 문자화된 기록을 남기지 못해 공식 역사에서 소외·배제되었던 부산의 보통사람들의 기억과 경험을 사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0년부터 실시해 왔다.
기장군 철마면에 위치한 임기마을은 본래 숲으로 우거져 방치된 곳이었는데, 임진왜란 당시 김해 김씨 형제가 피란을 와 숲을 농경지로 개간하면서 비로소 마을이 형성됐다고 한다.
개간한 농경지를 마을 사람들은 ‘숲터’라고 일컬었는데, 이를 한자로 ‘수풀 임’, ‘터 기’자를 써서 ‘임기’라고도 했다. 유서 깊은 임기마을의 전통은 해방 이후 임기마을 공동체 중심으로 착수된 환경개선사업 및 소득증대사업, 이른바 농촌새마을운동으로까지 이어졌다.
구술조사사업은 이와 같은 임기마을의 연혁을 기반으로 마을공동체의 일상과 생애 그리고 마을의 변천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조사기간은 7월에서 11월까지 약 5개월 가량이다.
구술조사사업의 세부 내용은 임기마을 토박이의 ‘구술생애사’ 조사를 통해 주류 역사에서 소외된 마을주민들의 기억과 경험을 역사적으로 재구성, 임진왜란 전후 형성된 전통마을이라는 점에 착안, 마을주민과의 면담을 통해 마을의 형성과 변천, 명승고적, 민속, 유적, 전설 등에 관한 조사, 해방 후 임기마을에서 펼쳐진 다양한 농촌운동을 살펴보고 마을개발을 매개로 한 국가와 마을공동체 간의 상호관계 및 주민인식에 대한 조사, 임기마을의 변천상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진수집 및 현 임기마을 일대 촬영 등이다.
조사·수집된 임기마을 구술자료는 면담조사자의 편집·윤문 및 해석 과정을 거쳐 ‘부산근현대구술자료집’으로도 출간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구술조사 사업을 통해 임기마을 사람들의 기억이 역사적 자료로서의 지위를 부여받게 됨과 동시에 한국현대사의 특수성으로 인해 왜곡되고 망실한 기록이 복원되는 것이어서 종래의 거시사를 재해석하는 데도 일정부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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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환경교육도시 조성에 앞장서다
부산지역 환경교육 7개 유관 기관 간 환경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부산지역 환경교육 기관 및 단체와 협업을 통해 ‘환경교육도시 부산’ 조성에 본격 나섰다.
시는 지난 2일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에서 부산시교육청, 낙동강유역환경청, 부산환경공단, 해양환경교육원, 부산환경교육네트워크 등 7개 기관·단체와 함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7개 환경교육 관련 기관과 단체는 각 기관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인적·물적 보유자원 교류와 프로그램 공동개발, 네트워크 구축 및 컨설팅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환경벨트 투어를 위해 남부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한 해운대 장산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부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에코아리홍보기자단, 환경교육단체 관계자, 시민 등 60여 명이 함께 했다.
부산시는 오는 9월 ‘부산 환경교육 한마당’ 행사를 통해 ‘환경교육도시 부산’ 선포식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교육 활성화를 촉진해 지역의 물 문제, 폐기물 문제, 미세먼지 등 주요 환경현안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협약식에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미래세대와 시민들의 올바른 환경가치관 정립을 위한 환경교육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부산지역 유관 기관·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부산을 환경교육도시로 조성, 전국 환경교육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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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보행길 열어 세계적 관광명소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에 보행길이 열린다
부산시는 평소 자동차전용도로로 시민들의 보행이 제한되던 광안대교를 오는 27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3시간 동안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광안대교 개방 행사는 민선7기 ‘사람중심 보행혁신’의 일환으로 보행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안대교 상층부 총 4.9km 구간에서 진행된다. 걷기 코스는 안전을 위해 광안대교 해운대요금소에서 진입해 남천동 메가마트로 진출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광안대교에서는 보행 퍼레이드 행렬과 버스킹 공연 등 시민들을 위한 ‘걷기 잔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교량의 주탑과 마린시티를 배경으로 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고, 교량 중앙에는 푸드트럭존이 설치되어 참가자들은 광안대교 위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도 할 수 있다.
행사 진행을 위해 27일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 광안대교 상층부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보행시간을 감안해 걷기 참가자는 오전 9시 30분까지 광안대교에 입장해야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은 민선 7기 사람중심의 보행혁신 정책의 일환”이라며 “시민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27일 이후, 9월 중 한차례 더 광안대교를 시범 개방해 안전 관련 사항과 교통 흐름을 평가하고, 공청회 등 시민 여론 수렴을 거쳐 내년부터는 광안대교를 정기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시는 정기 개방과 더불어 전용 보행로를 조성해 향후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광안대교가 호주 시드니의 ‘하버브리지’와 같은 관광 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관련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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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승마체육인들의 경연의 장 제1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말산업의 발전 및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제1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를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장수군 장수승마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는 전국의 생활체육 승마인이 참여해 승마와 말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임으로써 승마인구 저변 확대와 승마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대회로 전국에서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자웅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장애물 5경기, KHIS 2경기, 릴레이 경기 등 9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먼저 대회 첫날인 5일에는 국산마 장애물 경기가 펼쳐지고, 대회 둘째날인 6일에는 국산어린말 장애물 경기와 국산승용마 매매장터를 운영하며, 대회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초보자를 위한 KHIS-6~7경기와 릴레이 단체경기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특히 금번 대회에는 태국의 선수단 11명을 초청해 국제교류전도 펼치게 될 예정이다.
이성재 도 축산과장은“이번 대회를 계기로 말산업의 홍보 및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통해 승마가 대중 스포츠로 거듭나고 말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라북도는 작년 전국 말산업 특구로 지정이 되고 올해 전라북도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말산업을 농촌지역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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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부산관광 영상 전국공모전 개최
제11회 부산관광 영상 전국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 행사와 연계해 제11회 부산관광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을 희망하는 사람은 접수기간 내 1인당 2점까지 출품이 가능해 접수비는 없다. 9월 5일부터 8일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선정된 작품의 시상식도 있을 예정이다.
부산시는 심사를 통해 대학·일반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입선 3점 ,중·고등부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등 총 11개 작품에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에는 1인 방송, CF 등 다양한 영상제작 방법이 있어 평범한 관광지 소개보다는 정해진 시간 내에 어떻게 부산의 매력을 인상 깊게 담아내는가가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외국에도 활용이 가능한 외국어 자막이 있는 경우는 가산점 부여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접수방법 등 기타 상세한 정보에 대한 문의는 국제신문 문화사업국 또는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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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소비촉진 2차 직판행사
양파 소비촉진 2차 직판행사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농협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오는 4일부터 5일 2일간 전북도청 다목적 광장에서 2차 양파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지난 6.28일 실시한 양파 소비촉진 특별판매에 예상외로 많은 소비자가 동참해 45톤을 준비하였지만, 구입하지 못한 소비자가 많아 아쉬움을 달래고자 2차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파특별판매 2차 행사는 20kg 1망에 7,000원으로 누구나 수량제한 없이 도청 다목적 광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현재 양파 가격은 정부의 산지폐기와 소비촉진운동에 힘입어 양파도매가격이 전주대비 6% 상승하는 효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양파특별판매 가격을 1차때보다 500원 오른 7,000원/20kg에 판매하며, 실제 시중 양파 소비자 가격은 20kg 기준 1만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호일 도 농식품산업과장은 “1차 특별판매로 양파 생산농가의 시름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다” 며, “앞으로도 등락폭이 큰 농산물에 대해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