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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몽 농가, 농약 등록 단축으로 방제 숨통 트인다
2026-03-27 1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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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벌초·추석, 수도권-제주 왕래 최대한 자제해야”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벌초 시즌과 추석연휴 기간 수도권 지역 도민의 제주 왕래 자제를 강력 권고했다.
이는 최근 수도권에서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심각한 수준이고 제주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원희룡 지사는 수도권 지역 제주도민들의 벌초에 따른 고향 방문 추석연휴 고향 방문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권고했다.
원희룡 지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감염을 걱정해야 하는 두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추석은 가족·친척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문화이지만, 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한 지금은 방역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족과 이웃, 공동체를 지키고 조상으로부터 물려 받은 아름다운 제주를 후대에 전하기 위해서는 제주의 청정과 안전을 지켜내는 일은 우리 시대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위기를 잘 막아내야 다음 명절에는 그동안의 수고를 서로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다”며 “방역의 성패는 도민과 관광객의 협력과 참여에 달려 있다”며 도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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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고영권 변호사 신임 정무부지사에 임용
제주도, 고영권 변호사 신임 정무부지사에 임용
[충청뉴스큐] 제주도는 민선7기 세번째 정무부지사에 전 법률사무소 청어람 대표 고영권 변호사를 임용하고 1일 임용장을 수여했다.
신임 고영권 정무부지사 임용은 지난 7월 22일 정무부지사 예정자로 지명된 후 제주도의 인사청문 요청에 의해 실시된 도의회의 인사청문회가 8월 28일 마무리됨에 따른 것이다.
제주도는 고영권 정무부지사 지명 당시 “12년간의 변호사 경력과 젊은 열정을 바탕으로 각종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소통과 발로 뛰는 살아있는 정책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고영권 부지사 역시 청문회 과정에서 1차 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며 “법률가로서의 경험과 능력을 살려 필요한 부분은 법규범으로 제도화하는 한편 정무적 기능을 발휘해 체감 행정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임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제주시 한경면 출신으로 고산초·중학교와 대기고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수료 후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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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마이삭’북상 … 농작물 관리요령 발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함에 따라, 피해예방을 위해 농작물 관리요령을 발표했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태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설하우스 및 시설물 고정 보완 및 점검 전기시설 점검 및 비상발전기 시운전 노지감귤은 강한 바람에 의한 가지 부러짐 방지 지주 세워 묶어주기 타이벡 피복 속 빗물 유입 차단 배수로 재정비 병해 예방 약제 살포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
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시설하우스 내부에 물이 들어왔을 경우에는 빠른 시간 안에 물을 빼주고 물이 빠졌더라도 병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환풍기 등을 이용해 건조한 후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노지감귤의 경우 부러진 가지는 잘라내고 자른 면에 도포제를 발라줘야 한다.
누적 강우량이 200㎜ 이상 비가 내렸을 경우에는 검은점무늬병 약제를, 침수된 과원은 역병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토양피복과원은 피복물 속으로 빗물이 과다하게 유입됐을 때에는 반드시 토양피복제를 걷어내 토양 건조 후 재피복해야 한다.
감자, 당근, 양배추 등 밭작물 및 월동채소류는 강한 바람에 의한 뿌리 돌림증상과 잎과 줄기에 상처를 입어 병 발생이 우려되므로 예방을 위한 약제 살포와 수세 회복을 위해 요소 또는 4종 복비로 엽면시비해 주는 것이 좋다.
조풍 피해를 받으면 강한 바람이 약해지는 즉시 10a당 물 2,000~3,000리터를 잎에 뿌려 염분을 제거해야 한다.
농업기술원 한혜정 농촌지도사는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실시간 태풍 진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SNS 등을 이용한 홍보와 농업인 현장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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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코로나19 차단 행정지침·명령 실효성 위해 행정력 총동원하라”
원희룡 지사 “코로나19 차단 행정지침·명령 실효성 위해 행정력 총동원하라”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1일 “행정 지침을 내리거나 행정명령을 발동할 때 원칙을 지킬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명확하게 제시하고 지침과 행정명령이 발동되면 행정력을 총동원해 실행하라”고 지시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어제 게스트하우스를 대상으로 3인 이상 행정명령 금지조치를 내렸지만, 헌팅포차 등 게스트하우스와 유사한 고위험시설이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다”며 “영업형태가 감염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면 기간을 정해 인원·시간을 제한하는 등 강력히 자제 권고하고 위험성이 높은 곳은 영업금지 또는 제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 지사는 “영업장소에 대해서는 철저한 방역의 관점에서 봐야하고 불필요하게 영업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며 “자치경찰단과 각 부서 행정시가 협력해 빠른 시간 내에 업소의 운영실태별 단속 대책을 마련해 시행해 달라”고 말했다.
원 지사는 “전통시장·해수욕장·장례식장·탑동공원 등 고위험지역 방문자에 대해 마스크 착용을 강력 권고하더라도 실효성이 따라가지 않으면 형식적인 행정에 그칠 수 있다”며 “고위험지역을 대상으로 계도 및 홍보 기간을 운영한 후 민관경이 함께 단속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원희룡 지사는 도내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방역앱인 ‘제주 안심 쯩’과 관련해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와 캠페인 방안을 마련해 오는 9월 7일 오픈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어린이나 핸드폰이 없어 앱 설치가 어려운 도민과 관광객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달라”고 덧붙였다.
원희룡 지사는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물놀이시설·해양스포츠·목욕시설에 대해서는 같은 시간대 입장 인원을 제한하는 등 실질적·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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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4·3평화재단, 4·3기록물 본격 수집
제주도-제주4·3평화재단, 4·3기록물 본격 수집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오는 10월 30일까지 4·3기록물 수집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제주도와 4·3평화재단은 4·3당시와 이후 진상규명운동을 증언하는 기록물을 수집해 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집 대상은 해방 이후 1947년 3·1사건부터 1954년 한라산 금족령이 해제되기까지 4·3시기의 상황과 피해자들의 고통을 증언할 수 있는 문서 편지 및 엽서 사진, 영상, 유물 등이다.
또한 4·3 이후 진상규명과정에서 4·3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을 담은 각종 자료도 수집한다.
수집된 유물은 선별을 거쳐 올 연말에 예정되어 있는 4·3 아카이브 특별전에 전시되며 제주 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주요한 자료로써 향후 전시·교육·연구 등 폭넓게 활용할 방침이다.
도 및 4·3평화재단 관계자는 “4·3을 증언하고 기억하고자 했던 4·3의 역사를 ‘기록’으로 미래세대에 남기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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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9월 4일 개막
2020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9월 4일 개막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은 오는 9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거문오름용암동굴계·성산일출봉 등에서 ‘2020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전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세계자연유산을 품고 있는 제주의 ‘비밀 공간’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조천읍 선흘리 거문오름에서 분출한 용암이 구좌읍 월정리까지 흐르면서 만들어낸 동굴과 지질학적 가치들이 담긴 20km 구간을 ‘불의 숨길’이라는 투어 코스로 개발했다.
또한, 세계유산 특별 탐험대 프로그램을 통해 성산일출봉과 거문오름 용암협곡길, 벵뒤굴, 만장굴과 김녕굴의 미공개 구간도 탐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숨길 순례단, 세계자연유산 특별탐험대, 불의 숨결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과 미공개 구간인 자연유산 환경 및 안전 문제에 대비해 시간별 탐험 정원을 6명으로 제한했다.
탐험 참가자에게는 ‘탐험 인증서’도 발급된다.
8월 14일까지 총 8,608명이 ‘세계자연유산 특별 탐험대’ 프로그램에 참가 신청했고 이 중 550명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미공개 구간을 탐방하는 만장굴 및 김녕굴 특별 탐험대 프로그램은 252명 모집에 3,432명이 신청해 13.6대1의 신청률을 기록했다.
‘만장굴 전 구간 탐사대’ 프로그램은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790명이 신청했는데 6명이 선정돼 131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만장굴 전 구간 탐사대’는 만장굴의 공개구간인 2구간과 비공개구간인 1구간과 3구간을 함께 탐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탐험 전 팀 빌딩 프로그램과 사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식 기념식은 9월 19일 성산일출봉 우뭇개해안 일대에서 ‘세계자연유산 기억의 날’을 주제로 진행되며 20일과 21일 오후에는 실경 공연도 마련된다.
이 밖에 불의 숨길과 만장굴에서 펼쳐지는 아트 프로젝트, 토크프로그램 ‘가치 나눔 공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코로나19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대비해서 기존 프로그램 중 세계유산지역인 성산일출봉·거문오름·만장굴 등에 빛의 기둥을 주제로 미디어아트를 진행한다.
또한, 만장굴 전 구간과 불의 숨길 전 코스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함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몸과 마음을 제주의 청정 자연으로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계유산축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근 세계유산본부장은 “세계유산축전은 코로나19 단계별 방역 수칙을 준수해 6~30명 이내의 사전 신청자에 한해 소규모 그룹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코로나 이후 시대 대한민국 문화관광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시작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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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서귀포의료원장에 박현수 前 한일병원장 임명
신임 서귀포의료원장에 박현수 前 한일병원장 임명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신임 서귀포의료원 원장에 박현수 전 서울 소재 한일병원장을 지난 30일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장 공개모집에는 총 5명이 응모했으며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친 복수 추천자 중에서 도지사가 최종 임명 결정했다.
박현수 신임 서귀포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과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원을 졸업했다.
한일병원 원장과 대한병원협회 상임이사·경영부위원장을 역임했다.
박 신임 원장은 8월 30일부터 2023년 8월 29일까지 3년 동안 서귀포의료원의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총괄 관리하게 된다.
박 원장은 “제주 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을 시민을 위한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발전시키겠다”며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및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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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항만근로자 복지센터 신축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항 항만근로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제주항 항만근로자 복지센터 신축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항 항만 배후부지에 위치한 항만근로자 복지회관 건물은 준공 후 25년이 지나 노후 상태로 매년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건물이 협소해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휴게실·회의장 등 편의시설의 추가 설치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항만근로자를 위한 복지센터를 신축하고 기존 건물은 리모델링 후 해양수산 관련 업체를 모집해 사무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해양수산 관련 주요 단체를 일정 구역 안에 집적화하는 해양수산 클러스터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올해 설계를 완료한 후 20억원을 투입해 2021년 상반기 중 착공할 방침이다.
조동근 도 해양수산국장은 “공사가 완료되면 제주항 항만근로자뿐만 아니라 제주항는 이용객의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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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연안어장 자원조성 수산종자 방류사업 지속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을어장 자원 조성과 해녀·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전복·홍해삼·돌돔 등 수산종자 5개 품종을 대량 방류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올해 27억원을 투입, 상·하반기로 나눠 총 80개 마을어장 및 연안어장을 대상으로 수산종자 방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8월부터 12월까지 51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전복 20만 마리 홍해삼 76만 마리 오분자기 6만 마리 어류 144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상반기에는 29개 어촌계에 전복 70만 마리 홍해삼 33만 마리 오분자기 20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이번에 방류되는 전복·홍해삼은 소라·우뭇가사리 등과 함께 제주해녀의 주 소득원이며 돌돔·쏨뱅이 등은 연안에서 조업하는 어선어업인의 주 소득원이다.
조동근 해양수산국장은 “최근 수산자원 감소로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해중림 조성과 어초시설 등 어패류 서식환경을 조성하고 수산종자 방류를 확대해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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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박물관에 ‘해녀의 숲’ 조성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해녀박물관 부지 내 유휴지를 정비해 ‘해녀의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해녀의 숲’이 조성되는 곳은 해녀박물관 부지 내에 있는 속칭 ‘연두망동산’ 일대이며 제주올레 21코스와 해녀 숨비소리길의 시작과 종착점과 연접해 있다.
도는 산책로·정자·벤치·조형물 등 시설을 설치하고 화초 등을 식재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해녀박물관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5,000만원을 투입해 박물관 야외광장 주변에 하귤나무, 백일홍, 감나무, 수국 등을 식재했다.
조동근 도 해양수산국장은 “내년에 ‘해녀의 숲’ 조성사업이 마무리되면 관람객의 편의 증진과 함께 지역주민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