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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태풍 피해 신속 복구 위해 최선”
원희룡 지사 “태풍 피해 신속 복구 위해 최선”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제9호 태풍 `마이삭'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태풍 ‘마이삭’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제주시 외도동 월대교 인근 지역과 애월읍 어음·봉성리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40분 월대교 인근 산책로를 방문해 침수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복구작업에 나선 대한적십자제주도지사 회원들을 격려했다.
원 지사는 “월대교 인근 산책로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많이 찾는 외도동을 대표하는 곳”이라며 “월대교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침수 피해복구와 월대교 보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적십자 회원들을 격려하고 회원들과 함께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
원희룡 지사는 애월읍 어음리 양배추 재배농가와 봉성리 비트 재배농가를 차례로 찾아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들과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원 지사는 “강풍과 호우로 농가에 큰 피해가 예상됐지만, 그나마 피해가 크지 않아 다행”이라며 “행정과 농가가 함께 힘을 합쳐 태풍 피해를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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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방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 단계별 확대
‘최강 방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 단계별 확대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단계적으로 확대·적용하기로 했다.
또, 현재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공시설에 대한 운영을 9월 3일부터 9월 14일까지 일시 중단한다.
제주도는 지난 1일 오후 3시 제주형 생활방역위원회 제11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원희룡 지사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31일 코로나19 방역대응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생활방역위원회 회의를 조속히 개최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방안 등의 조치에 실효성 확보 방안을 마련해 형식적인 행정이 되지 않도록 논의해 달라”고 지시한 바 있다.
생활방역위원회는 이날,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는 각 시설의 특성과 운영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맞춤형으로 적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전통시장·공공청사 및 시설·대형마트·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금일 고시·공고 후 9월 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하기로 했다.
생활방역위원회는 또, 최근 코로나19 도내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해 공공시설 운영을 9월 3일부터 9월 14일까지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이 같은 사실을 각 시설로 통보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최승현 행정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이번 주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를 위한 최대고비”고 강조하고 “분야별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이행여부 점검을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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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광장·장례식장 등 다중밀집장소 23곳 마스크 착용 의무화
탑동광장·장례식장 등 다중밀집장소 23곳 마스크 착용 의무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 탑동광장, 서귀포시 자구리해안, 장례식장 등 도내 다중밀집장소 23개소를 마스크 착용 의무 장소로 지정하고 2일부터 합동 방역순찰에 나선다.
합동 방역순찰은 지난 8월 13일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세 자릿수를 기록하고 제주지역에서도 24일부터 31일까지 1주일 사이 18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앞서 원희룡 지사는 1일 “코로나19 최강백신은 마스크”며 “전 도민과 관광객의 마스크 착용을 위해 도내 다중밀집장소를 ‘마스크 착용 의무 장소’로 지정하고 선제적 권고와 계도활동을 펼칠 것”을 자치경찰단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자치경찰단은 지구대와 파출소 7개소 별로 취약장소를 지정하고 2일부터 본격적인 방역순찰에 돌입하기로 했다.
자치경찰단은 이용객이 많은 장소·시간대에 1~2시간씩 거점순찰을 실시하고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는 연합청년회·자율방범대·자치경찰단주민봉사대 등 민간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순찰을 진행한다.
민간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이 이뤄지는 장소는 탑동광장, 누웨모루거리, 함덕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 자구리해안, 송악산 일대, 성산일출봉 등이다.
자치경찰단은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기 위해 당분간 다중밀집장소를 순찰해 마스크 미 착용자에 대한 단속 및 착용 권고 활동을 병행한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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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세계유산축전 ‘1차 숨길순례단’ 프로그램 취소
2020 세계유산축전 ‘1차 숨길순례단’ 프로그램 취소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020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프로그램 중 1차 숨길 순례단 프로그램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2020 세계유산축전 추진위원회는 31일 제3차 회의를 열고 9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1차 숨길 순례단 프로그램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태풍 마이삭의 내습으로 2일 ~ 4일까지 제주에 영향이 예상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행정명령 등에 따른 것이다.
제주도는 코로나19 상황 악화에 따라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숨길 순례단’ 오리엔테이션을 취소한데 이어 실내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주제영상관’과 ‘특별전시관’ 프로그램을 취소했다.
세계자연유산 특별탐험대, 불의숨길 프로그램 등은 정상적으로 추진한다.
세계유산축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 단계별 상황에 따라 변경 및 취소될 수 있으며 프로그램 변경 및 취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 세계유산축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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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서비스 투명성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발달장애 학생들이 이용하는 방과 후 활동 서비스 기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방과 후 활동서비스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방과 후 활동서비스란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발달 장애학생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면서 방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지원 사업이다.
발달장애인 어린이들이 평일 토요일을 비롯해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게 해 성인기 자립생활 준비 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는 올해 6억 1천여만원을 투입해 월 44시간 내에서 2-4인 그룹을 이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니터링은 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행정시가 서비스제공기관에 대해 5개 영역에 대해 점검이 이뤄진다.
이용자 욕구 충족을 위한 종사자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포함해 코로나19 심각단계 유지상황에 따른 안전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위생·안전 모니터링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앞으로도 발달장애인과 가족에게 생애 주기별 맞춤 서비스와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며 “방학중에도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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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장례식장 방역수칙 준수 집중 점검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이 확산 차단을 위해 도 내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및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도는 9월 1일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도내 장례식장 10개소를 대상으로 행정시는 매주 1회 점검을 실시하고 2주에 1회 도와 행정시 합동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중점 점검 내용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준수사항 사전설명제 이행 여부, 마스크 착용 의무제 및 장례식장 종사자 이행 수칙 준수 여부, 조문객 · 유족 이행 수칙 준수 및 출입자 명부관리, 방역관리자 지정 여부, 발열자 출입통제와 출입 시 증상여부 확인 등이다.
또한, 장례식장 이용 시 준수사항 배너를 설치해 홍보를 강화하고 이행실태 미흡이나 미이행 업소는 특별행정조치 명령을 발령 하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진난 3월 열감지 시스템을 도입한 양지공원은 현재 방명록을 비치해 관리하고 있고 향후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적용 등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중이용시설인 장례식장을 이용 시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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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벌초·추석, 수도권-제주 왕래 최대한 자제해야”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벌초 시즌과 추석연휴 기간 수도권 지역 도민의 제주 왕래 자제를 강력 권고했다.
이는 최근 수도권에서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심각한 수준이고 제주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원희룡 지사는 수도권 지역 제주도민들의 벌초에 따른 고향 방문 추석연휴 고향 방문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권고했다.
원희룡 지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감염을 걱정해야 하는 두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추석은 가족·친척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문화이지만, 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한 지금은 방역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족과 이웃, 공동체를 지키고 조상으로부터 물려 받은 아름다운 제주를 후대에 전하기 위해서는 제주의 청정과 안전을 지켜내는 일은 우리 시대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위기를 잘 막아내야 다음 명절에는 그동안의 수고를 서로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다”며 “방역의 성패는 도민과 관광객의 협력과 참여에 달려 있다”며 도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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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고영권 변호사 신임 정무부지사에 임용
제주도, 고영권 변호사 신임 정무부지사에 임용
[충청뉴스큐] 제주도는 민선7기 세번째 정무부지사에 전 법률사무소 청어람 대표 고영권 변호사를 임용하고 1일 임용장을 수여했다.
신임 고영권 정무부지사 임용은 지난 7월 22일 정무부지사 예정자로 지명된 후 제주도의 인사청문 요청에 의해 실시된 도의회의 인사청문회가 8월 28일 마무리됨에 따른 것이다.
제주도는 고영권 정무부지사 지명 당시 “12년간의 변호사 경력과 젊은 열정을 바탕으로 각종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소통과 발로 뛰는 살아있는 정책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고영권 부지사 역시 청문회 과정에서 1차 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며 “법률가로서의 경험과 능력을 살려 필요한 부분은 법규범으로 제도화하는 한편 정무적 기능을 발휘해 체감 행정의 토대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임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제주시 한경면 출신으로 고산초·중학교와 대기고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수료 후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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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마이삭’북상 … 농작물 관리요령 발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함에 따라, 피해예방을 위해 농작물 관리요령을 발표했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태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설하우스 및 시설물 고정 보완 및 점검 전기시설 점검 및 비상발전기 시운전 노지감귤은 강한 바람에 의한 가지 부러짐 방지 지주 세워 묶어주기 타이벡 피복 속 빗물 유입 차단 배수로 재정비 병해 예방 약제 살포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
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시설하우스 내부에 물이 들어왔을 경우에는 빠른 시간 안에 물을 빼주고 물이 빠졌더라도 병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환풍기 등을 이용해 건조한 후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노지감귤의 경우 부러진 가지는 잘라내고 자른 면에 도포제를 발라줘야 한다.
누적 강우량이 200㎜ 이상 비가 내렸을 경우에는 검은점무늬병 약제를, 침수된 과원은 역병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토양피복과원은 피복물 속으로 빗물이 과다하게 유입됐을 때에는 반드시 토양피복제를 걷어내 토양 건조 후 재피복해야 한다.
감자, 당근, 양배추 등 밭작물 및 월동채소류는 강한 바람에 의한 뿌리 돌림증상과 잎과 줄기에 상처를 입어 병 발생이 우려되므로 예방을 위한 약제 살포와 수세 회복을 위해 요소 또는 4종 복비로 엽면시비해 주는 것이 좋다.
조풍 피해를 받으면 강한 바람이 약해지는 즉시 10a당 물 2,000~3,000리터를 잎에 뿌려 염분을 제거해야 한다.
농업기술원 한혜정 농촌지도사는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실시간 태풍 진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SNS 등을 이용한 홍보와 농업인 현장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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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코로나19 차단 행정지침·명령 실효성 위해 행정력 총동원하라”
원희룡 지사 “코로나19 차단 행정지침·명령 실효성 위해 행정력 총동원하라”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1일 “행정 지침을 내리거나 행정명령을 발동할 때 원칙을 지킬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명확하게 제시하고 지침과 행정명령이 발동되면 행정력을 총동원해 실행하라”고 지시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어제 게스트하우스를 대상으로 3인 이상 행정명령 금지조치를 내렸지만, 헌팅포차 등 게스트하우스와 유사한 고위험시설이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다”며 “영업형태가 감염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면 기간을 정해 인원·시간을 제한하는 등 강력히 자제 권고하고 위험성이 높은 곳은 영업금지 또는 제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 지사는 “영업장소에 대해서는 철저한 방역의 관점에서 봐야하고 불필요하게 영업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며 “자치경찰단과 각 부서 행정시가 협력해 빠른 시간 내에 업소의 운영실태별 단속 대책을 마련해 시행해 달라”고 말했다.
원 지사는 “전통시장·해수욕장·장례식장·탑동공원 등 고위험지역 방문자에 대해 마스크 착용을 강력 권고하더라도 실효성이 따라가지 않으면 형식적인 행정에 그칠 수 있다”며 “고위험지역을 대상으로 계도 및 홍보 기간을 운영한 후 민관경이 함께 단속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원희룡 지사는 도내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방역앱인 ‘제주 안심 쯩’과 관련해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와 캠페인 방안을 마련해 오는 9월 7일 오픈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어린이나 핸드폰이 없어 앱 설치가 어려운 도민과 관광객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달라”고 덧붙였다.
원희룡 지사는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물놀이시설·해양스포츠·목욕시설에 대해서는 같은 시간대 입장 인원을 제한하는 등 실질적·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