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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고 찍는 신기한 동산에서 고려의 보물을 만나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의 공동주최로 ‘고려청자와 금속활자’를 주제로 한 어린이 체험형 특별전 ‘빚고 찍은 고려’를 오늘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고려청자와 금속활자의 우수성을 전달하고 실제 유물과 재현품을 전시해 선조들의 지혜와 창의성을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는 크게 ‘천하제일 고려청자’와 ‘세계최초 금속활자’라는 두 주제 공간으로 이루어졌다.
화려하고 섬세한 매병 모양의 입구를 지나 들어서면 하늘 아래 으뜸으로 인정받은 고려청자의 세계가 펼쳐진다.
흙 반죽하기 물레로 그릇 모양 빚기 무늬 새기기 청자 굽기 등 고려청자의 제작 과정을 즐거운 체험 활동을 통해 익혀볼 수 있다.
또 실제 고려청자를 보면서 이름 짓는 방법을 익히고 맞춰볼 수 있어 단순한 유물 관람에서 벗어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대상이 되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고려청자편 청자 문양이 살아 움직이는 인터랙티브 체험 다양한 종류의 청자 퍼즐 고려청자 페이퍼 토이 만들기 OX퀴즈 등 체험도 마련했다.
거대한 활자나무가 맞이하는 금속활자의 공간에 들어서면 세계 최초로 고려 사람들이 만든 금속활자가 눈앞에 재현된다.
이해를 돕는 영상과 함께 금속활자 인쇄의 각 단계를 보여주는 재현품을 전시하고 ‘직지直指’와 구텐베르크의 ‘42행성서’ 비교전시를 통해 고려의 인쇄술이 서양보다 훨씬 빠르고 뛰어났음을 알 수 있게 했다.
이 외에 금속활자의 글자가 뒤집힌 이유를 이해할 수 있는 거울 체험물과 쓰기와 찍기 비교 체험물 조판 체험 키오스크 금속활자를 직접 조판하고 인쇄까지 경험해보는 체험물 등도 마련되어 있다.
성현주 정관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진열장 속 유물을 눈으로만 감상하던 일반적 관람방식에서 벗어나 신나는 신체활동을 통해 직접 참여하는 상호작용적 체험전시로 고려청자와 금속활자에 담긴 우리 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아갈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지난 6월 16일 새단장 재개관한 어린이체험실도 함께 이용하는 좋은 기회이니 어린 자녀를 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외, 입장 마감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회당 50분간 이용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객 안전과 쾌적하고 효율적인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관람인원은 회차별 30명으로 제한된다.
전시 관람은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사전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정관박물관은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전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의무화, 건강 기록지 작성, 발열 확인, 손 소독, 2미터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대책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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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적경제 소셜릴레이 ‘핸드인핸드 캠페인’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7월 2일 오후 4시 부산은행 본점 18층에서 부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구매 촉진 및 대시민 홍보를 위한 부산 사회적경제 소셜릴레이 ‘핸드인핸드 캠페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김용섭 부산 경실련 공동대표를 비롯한 7명의 공동대표로 이루어진 사회적경제 민관협의체인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 회원기관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서는 판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 릴레이를 이어가자는 뜻을 한 데 모으는 자리이다.
주요 행사내용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산네트워크 ‘결의문’ 채택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를 위한 ‘언박싱 영상 촬영 핸드인핸드 캠페인 시작 이벤트 등이다.
‘핸드인핸드 캠페인’은 먼저 부산시를 시작으로 박성훈 경제부시장이 다음 릴레이 기관을 지명해 사회적경제 핸드인핸드 박스를 보내면 지명을 받은 기관에서 박스를 구매하고 또 다시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제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부산의 50개 주요기관·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핸드인핸드 박스는 부산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5만원 상당의 생활에 유용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결을 위한 필수품 ’클린 세트‘, 여유로운 시간에 필요한 ’다과 세트‘, 웰빙식품으로 구성된 ’푸드 세트‘ 등 3종류이다.
온라인쇼핑몰 ’비샵’에서 개인 구매도 가능하다.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품 구매 촉진에 민관이 함께 한다는 데 의미가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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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 개막
7월 3일,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 개막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치유의 음식’을 테마로 다양한 영화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융복합 축제인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영화의전당)가 오늘 7월 3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올해는 행사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 관객참여 활성화를 위해 행사 기간 중 첫날인 7월 3일 19시에 ‘오프닝 나이트’를 개최한다.
올해의 메인 주제와 프로그램 소개, 축하공연, 영화상영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야외극장에 설치될 포트럭 테이블에는 별도의 좌석을 마련, 코로나19 전담 의료진들과 전담소방관들의 가족을 함께 초청해 그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영화관람권과 다양한 후원 협찬품 등을 담은 ‘덕분에 패키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덕분에 패키지’는 ‘오뚜기’, ‘부산어묵’, ‘덕화명란’, ‘칼스버그’, ‘골든블루’, ‘폰타나’, ‘이네딧담’, ‘혼신마켓’, ‘이디야’, ‘대선주조’, ’씨드’, ‘승인식품’, ‘뮤지엄 오브 일루전’ 등 협찬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프닝 나이트가 진행되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은 2,400여명의 관객들이 관람 가능하지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거리두기로 좌석을 배치해 선착순 1,000여명의 관객들만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준비된 입구를 통해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등의 방역 절차를 거친 뒤 입장이 진행된다.
입장 완료 후 7시부터는 오랜 시간 문화에 목말라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싸이버거’, ‘더 벤치’가 시민들을 위한 축하 공연을 펼친다.
가수 ‘싸이’의 이미테이션 가수 ‘싸이버거’는 몇 곡을 해도 관객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신나는 무대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며 꽃미남 4인조 밴드 ‘더 벤치’는 관객들의 지친 마음을 달랠 예정이다.
‘오프닝 나이트’의 영화 상영작은 ‘용길이네 곱창집’으로 차별과 무시 속에서도 가족이 있기에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관객들에게 요즘과 같이 힘든 시간 속에서도 가족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운영되는 부대행사인 ‘포트럭 테이블’은 현장에서 음식을 구매하거나 직접 가지고 온 음식을 준비된 테이블 위에 멋지게 차려 놓고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 그리고 영화와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7월 4일에는 ‘더 벤치’, ‘저글러 오장욱’, ‘바이올리니스트 브룩킴’, ‘뮤지컬팀 세레나데’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7월 5일에는 ‘더 벤치’, ‘바이올리니스트 브룩킴’, ‘뮤지컬팀 세레나데’, ‘싸이버거’가 관객들을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음식을 테마로 제작된 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3개의 영화 섹션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쿡톡, 푸드테라스, 푸드 살롱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푸드트럭, 수제맥주존, 푸드존,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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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년간 총 729대 택시 감차 성과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부산시는 2020년도 상반기 택시감차보상사업을 통해 일반택시 109대를 감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차에 투입된 예산은 30억 5,200만원으로 이 중 국비는 4억 2,510만원, 시비는 15억 3,690만원, 부가세 경감세액은 10억 9천만원을 차지한다.
당초 시에서는 2020년도 본예산에 60대분의 국고보조금만 확보한 상태였으나,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택시업계의 경영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택시업계에 대한 간접지원의 일환으로 감차 대수를 늘리기로 하고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거쳐 49대분의 국고보조금을 추가 확보했다 이후, 시에서는 지난 4월 10일 일반택시 109대 감차, 대당 감차보상금액 2,800만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0년도 부산광역시 택시감차계획’을 택시감차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시보를 통해 고시하는 한편 국토교통부로부터 2020년상반기분 부가가치세 경감세액 10억 9천만원을 배정받은 바 있다.
이로써, 부산광역시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택시 감차를 지속적으로 추진, 총 729대를 감차했으며 부가가치세 경감세액으로 받은 금액은 2020년 6월 말을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88억 2,000만원에 이른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부산시가 택시 감차에 가장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지난해 용역을 마친 ‘제4차 택시총량실태조사’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검증용역이 끝나는 대로 향후 5년간 택시정책의 기본지표가 될 택시 적정공급 대수 및 과잉공급 대수를 시보에 고시하고 이를 해소해나가기 위한 중기계획인 ‘택시 감차 추진 5개년 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시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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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거리두기로 ‘안녕 여름, 안녕한 부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안녕 여름, 안녕한 부산!’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수변공원 등 다중집합지역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집중 홍보에 나선다.
부산시는 내일 오후 5시부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과 민락수변공원 일원에서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과 강성태 수영구청장을 비롯한 안전단체원 등 시민 160여명이 참석하는 ‘코로나19 극복 생활 속 거리두기’ 현장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중요성을 알려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캠페인은 광안리해수욕장에 설치된 인기 캐릭터 ‘펭수’ 조형물 제막식을 시작으로 민락수변공원에 도입할 예정인 QR코드 인증 전자출입제도 시연 다중이용시설 소독·환기 홍보 생활 속 거리두기 당부 방역물품 배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광안리해변 만남의 광장 앞 백사장에 설치된 펭수 조형물은 펭수 목소리로 녹음된 음성 방송을 통해 파라솔 2m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기침 예절 준수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음달 24일 해운대 해수욕장과 8월 7일 송도해수욕장 등 오는 9월 18일까지 격주로 금요일마다 ‘코로나19 극복 안녕 여름, 안녕한 부산’ 생활 속 거리두기 현장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예방은 방역 당국의 노력과 더불어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등 개인의 생활방역 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한 만큼, 시민분들과 피서객분들은 적극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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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탄’ 자동차 부품업계 위해 머리 맞댄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늘 오전 11시, 강서구 이음동 ㈜이든텍 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자동차부품업계 간담회’를 개최한다.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주재하는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신용보증재단·기술보증기금·부산테크노파크·한국기계연구원·한국자동차부품소재산업기술연구조합·자동차 부품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며 완성차 판매량이 급감하는 등 자동차 부품업계의 위기가 고조되자 자동차 부품업계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함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부산시는 자동차부품업계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자동차 부품기업 특례보증 및 중소기업 육성·운전자금 지원핵심부품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 지원사업자동차부품 글로벌품질인증센터 구축 등 기반조성 사업 등을 추진했다.
부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자동차 부품업계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대응책을 논의해 부산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시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자동차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낼 소통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코로나19라는 세계적 위기 속에서도 자동차 부품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신성장 동력 육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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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벤처·창업기업에 후속·공동투자 활성화 가속
부산 벤처‧창업기업에 후속‧공동투자 활성화 가속!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부산벤처투자포럼, 부산테크노파크,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제1회 부산벤처투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벤처투자포럼’은 초기투자를 받은 부산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 및 투자자의 공동 투자를 추진하기 위해 부산에서 활동하는 투자자가 모여 결성한 포럼이다.
투자희망기업 위주의 기존 포럼과는 지향점이 차별된다.
현재 부산의 투자생태계는 투자사와 투자자금의 수도권 집중화, 스타트업의 초기투자 이후 후속투자를 위한 수도권 쏠림 현상 등으로 위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를 표방하는 부산시는 올해 상반기에 4개 모태펀드에 918억원을 확보해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수요를 충족할 재원을 마련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 스타트업의 후속투자 갈증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늘 포럼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엔젤클럽, 액셀러레이터, 벤처투자사 및 유관기관 등 50여명이 참여해 투자사 IR 발표 투자기업의 성공 전략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 소개되는 기업은 부산을 기반으로 투자활동을 하는 콜즈다이나믹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비스퀘어, 시리즈가 발굴한 제이어스 , 페이타랩, 엔디소프트 , 클럽베르벨라 등이며 기업소개 이후 기업-투자사 간 비즈니스 교류 지원 네트워킹으로 실질적 후속투자를 가속한다.
또한, 부산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과 ‘창업→투자→회수’의 선순환 시스템 마련을 위해 현직 증권업계 인수금융 전문가인 NH투자증권 김연수 투자금융본부장이 ‘M&A를 통한 투자와 회수방안’에 대해 특강을 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민간에서 투자가 활발하게 움직일 때 지역 스타트업이 수도권으로 쏠리지 않고 지역에서 혁신과 성장을 할 수 있다”며 “부산 벤처투자자들은 창업이 활성화되고 지역 내에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다 민간 투자가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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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두론’… 시중은행 출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전국최초, 서민 포용금융인 부산 ‘모두론’을 오늘부터 시중은행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25일 금융기관 지역재투자 및 저신용등급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BNK부산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 하나은행과 모두론 출연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피해지원 정부 긴급자금과 수혜대상이 중복되어 시중은행을 통한 출시를 잠정 연기했으나 정부 긴급자금이 소진됨에 따라 이번에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
부산 ‘모두론’은 대표자 신용등급 6~8등급 및 신용평가등급 BB~CCC인 영세자영업자를 그 지원대상으로 하는 저신용자 전용 특화금융이다.
소위 금융정책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은 제2금융권에서 6%~8%대 금리의 햇살론을 이용하거나, 불법대부업체에서 고금리로 대출을 받아야 해 자금이용에 부담이 컸다.
‘모두론’은 포용금융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지원대상 신용등급 구간을 중저신용자로 확대해 자금대출의 문턱을 낮췄고 기존 중저신용자 햇살론이 7%대 금리대지만 부산시의 0.8% 금리 이차보전을 통해 2% 중후반대의 금리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모두론’의 대출한도는 심사를 통해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고 보증요율은 일반 보증요율 1.2%에서 0.5%포인트 인하된 0.7% 취급은행은 BNK부산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하나은행이며 6월 30일부터 시행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포용금융인 부산 ‘모두론’의 출시로 그동안 중저신용자들이 높은 금융기관의 문턱으로 번번이 겪어왔던 금융의 설움이 어느 정도 해소될 전망”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금융기관이 지역재투자와 포용금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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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 회복 포스트 코로나 선제 대응… 추경 6천543억원 편성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경제 위기극복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약을 위한 정부 3차 추경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경제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6천543억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제1차 긴급추경, 소상공인 ‘긴급민생지원금’ 지원, 5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대응 제2차 추경에 이은, 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의 전환을 위한 제3차 추경이다.
정부의 3차 추경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최우선과제인 일자리,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안정망 강화,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사업추진 및 시정현안 추진을 위한 필수경비를 편성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추경의 재원은 2019년 결산에 따른 잉여금 등의 보전수입 도시공사 결산배당금, 보조금 정산잔액 등의 세외수입 통합관리기금 예탁의 내부거래 지방채 발행, 정부 3차 추경에 따른 국고보조금 등으로 조달한다.
먼저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고용 충격에 대응하기 위한 희망 일자리사업, 청·장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등에 1,134억원, 청년 희망 지원사업 53억원을 포함해 지역 고용안정화 사업에 1,187억원을, 저소득, 여성, 장애인 취약계층 및 청소년, 아동 보육지원 등 사회안정망 강화에 640억원,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인프라 개선에 178억원 등 코로나 19 피해에 따른 고용안정 및 서민생활 안정에 총 2,005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지역소비회복, 지역산업 경기하강 대응 지원 사업, 부산형 뉴딜 사업추진, 도시인프라 조성 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포스트 코로나 초석 마련을 위해 1,764억원을 편성했다.
부산의료원 공익진료결손분 50억원, 음압병실확충 1억원 등 K-방역 강화 육성 추진 및 재난 대응, 사회안전 시스템 강화를 위해 187억원을 편성했다.
부산교통공사 긴급 재정지원금 500억원, 시내버스준공영제 운송손실 보전금 600억원 등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공기관 긴급자금 지원 등 시정 현안 필수 의무경비에 1,868억원을 편성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확산의 충격에서 점차 안정화 되어 감에 따라 지역경제회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추경으로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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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 “위기 속 유연한 대응, 미래를 준비한다”
장덕천 부천시장 “위기 속 유연한 대응, 미래를 준비한다”
[충청뉴스큐] 장덕천 부천시장이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부천시는 다가올 미래에 더 유연하게 대응하며 더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후반기 10대 역점 과제를 발표했다.
부천시는 지난 2년간 시민의 수요에 부응하는 정책을 추진하며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굵직한 성과로 입증했다.
장 시장은 "지난 2년은 민선7기 시정의 슬로건인 새로운 부천으로 도약하기 위한 확실한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장 시장은 지난 2년간의 가장 큰 성과로 다가올 미래를 똑똑하게 대비하며 일궈낸 스마트시티 분야의 성과를 꼽았다.
부천형 스마트시티 조성 계획은 기초 지자체 중 유일하게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에 선정되며 그 위상을 확고히 했다.
교통 분야에서의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부천시는 제26회 ITS 세계대회 지방정부 명예의 전당상, 지능형교통체계 정부혁신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며 스마트한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부천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기능할 대규모 개발사업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돋구며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꽃피는 문화도시로서 제1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 경기뮤직플랫폼 조성 사업 유치 등 문화의 산업화를 위한 인프라도 함께 탄탄히 구축하고 있다.
시는 살아 숨 쉬는 도심을 조성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정책과 도시재생사업도 적극 추진했다.
특히 버려지는 에너지 업사이클링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은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지속가능한 개발을 견인하는 선도적 환경 정책으로 인정받았다.
모두가 함께 누리는 포용도시로서의 기반도 마련했다.
2019년 4월 노인 분야 선도 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서비스를 시행하며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하는 부천형 통합돌봄 정책을 선도해나갔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과 장애인 인권센터 개소를 통해 사회취약계층도 포용했다.
마지막으로 시민 참여에 기반한 소통행정을 구현하며 광역동으로 전환해 행정혁신을 완성하기도 했다.
2년 연속 민선7기 공약 평가 최고 등급을 받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은 장 시장은 “앞으로의 2년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10대 역점과제를 통해 시민이 누리는 새로운 부천을 채워가는 내실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천시는 5대 핵심 개발사업을 미래 부천 신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추진할 방침이다.
대장 신도시는 2020년 5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되며 날개를 폈다.
시는 대장 신도시가 4차 산업 기반의 첨단산업을 유치하는 등 자족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68만㎡의 용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천 영상문화산업단지도 상동 일원에 38만2,743㎡의 부지에 문화산업 융·복합센터, 미디어 전망대, 국립영화박물관, e-스포츠 경기장 등을 조성하며 뉴콘텐츠생산 거점화를 위한 선봉에 나선다.
종합운동장 일원의 융·복합개발사업은 연구·개발시설 뿐만 아니라 9.9만㎡의 공원 녹지축을 조성하며 미래형 친환경 도시건설에 앞장선다.
오정 군부대 복합개발사업은 오정동 일원 56만1,968㎡의 부지에 공공·기반시설을 확보하고 이를 새로운 동력 자원으로 삼아 신·구도심간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부천역곡지구는 수도권 주택난 해소를 위한 주택단지 조성과 더불어 19만㎡의 공원녹지축을 형성해 동부권역의 녹색 주택단지의 한 축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는 미래성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문화의 산업화에 주력하며 문화콘텐츠 메카로의 부상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웹툰융합센터, 문화예술회관, 작동 군부대 교육·과학·문화 테마파크를 조성하며 문화도시 부천의 도시브랜드를 굳건히 할 문화 인프라를 탄탄히 조성할 방침이다.
문화의 산업화를 선도할 수 있는 핵심요소인 창의인재의 육성에도 과감히 투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콘텐츠기업의 인재육성부터 성장까지 이어지는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콘텐츠산업의 원천인 스토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스토리텔링 아카데미도 함께 운영한다.
부천시도 글로벌 플랫폼과 미디어 스트리밍 발전에 발맞춰 과감히 혁신하기로 했다.
부천시가 자랑하는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국제적 권위의 시상제도를 운영해 창조적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만화박물관은 공간과 기능을 재편성해 웹툰과 디지털만화 중심으로 창조적으로 개편한다.
부천시는 정보통신기술,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해 주차, 교통, 복지 관련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발 앞서 준비하고 있다.
공유경제 플랫폼을 통해 교통, 안전, 환경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부터 연간 1,055억원의 통행시간 절감 편익을 제공하는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보다 스마트한 주차·교통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한 안전도시 구현에도 힘쓴다.
방범관리 분야에서는 도시관제시스템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해 도시안전망을 구축할 뿐 아니라 지능형 CCTV 7,700대를 활용해 관제 효율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상수도 분야에서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를 구축해 효율적으로 수질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요자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제공한다.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기술을 개발하고 인프라를 조성해 시민체감도 높은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스피커, 반려로봇 등을 통해 대상자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 케어 스마트홈 사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요양, 돌봄, 독립생활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을 펼친다.
이를 위해 10개 광역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그리고 주민이 힘을 합쳐 대상자 맞춤형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공공뿐 아니라 민간과도 협업을 통해 다양한 거점 인프라를 연계한다.
연계 대상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발전된 스마트 기술뿐 아니라 사회적 농업인 케어팜까지도 포함한다.
다양한 매체와의 연계를 통해 어르신이 노후에도 사회적 안전망 속에서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더 많은 시민이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영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는 격자형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며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종-홍대입구 광역철도가 대장신도시에 연결될 수 있는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한편 소사~대곡 복선 철도 개통, 제2경인선 옥길 경유 유치, GTX-B 노선 구축을 통해 도시철도망도 확충한다.
이 외에도 경기 남부 2·3기 신도시를 동서로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의 최적 노선을 도출하기 위해 타 지자체와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교통안전도시 구축에도 힘쓴다.
어린이부터 장애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어린이 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을 강화하며 사례 위주의 현장교육을 통해 대중교통 안전 서비스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는 일상에 와닿는 미세먼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가장 먼저 정보통신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간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집진장치, 친환경 섬유제 등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시범 사업도 함께 수행한다.
미세먼지 전문가를 양성해 시민이 직접 학생을 교육하고 정책 수립 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시숲과 도시 물길을 조성하며 녹색 복지에도 앞장선다.
도심의 쾌적한 대기 환경을 위해 친환경 차량 보급과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에도 힘쓸 예정이다.
원도심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차장, 도로 공원, 생활 SOC 사업을 추진하며 부천형 도시재생사업도 본격적인 물꼬를 텄다.
춘의동 일원은 연구·개발 종합센터와 지상 뫼비우스 광장 조성을 통해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육성하며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에 한 발짝 다가간다.
원미동, 심곡동 일원도 공유경제 조직, 마을관리협동조합 등을 설립하며 주민공동체 회복에 앞장선다.
펄벅의 숨결을 품은 심곡본동 일원도 지역 정체성 회복을 위해 문화 활성화, 커뮤니티케어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2025년까지 원도심, 전통시장, 개발제한구역을 대상으로 48개소 7,140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주택정비사업과 함께 조성될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과 학교, 종교시설 등을 개방 공유해 조성하는 주차장 등 2025년까지 199개소 7,732면의 새로운 주차 공간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는 사회구성원 간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사회서비스 개선, 일자리 창출 등에 집중하며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사회적 기업을 발굴해 재정, 판로 지원을 통해 기업이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공동체에서 주민들이 사회적 경제 모델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협업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공원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특화된 시설물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함께하는 공원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상동호수공원 내에 텃밭정원, 재배온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케어가든을 조성하고 생태문화밸리 테마식물원도 조성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올해 2월 1일 부천시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모두가 전 세계적 재난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하지만 위기 속에서도 부천시를 믿고 연대해주신 시민들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그러면서 “부천시는 선제적인 행정처분과 현장점검으로 종교 단체 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요양병원 코호트격리, 대형물류센터 전수검사 등 적극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며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해왔다”고 강조하며 “재정도 적극 투입해 시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전 시민과 외국인에게 지급한 재난기본소득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100% 지원으로 경제 방역에 나섰다”며 그간 행정력을 총동원하며 추진한 사항을 설명했다.
장 시장은 “앞으로의 2년은 위기 속에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시민들과 더불어 나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더운 날씨에 어려우시더라도 마스크 쓰기는 나를 보호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보호하는 것이라는 연대 의식에 함께해주시고 개인 방역에도 계속해서 철저를 기해 새롭고 안전한 부천으로 모두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2020-06-29